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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의 폭우

트로이에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폭우를 만났다. 사실 우리는 운전도 서투르고 그래서 비가 많이 오면 밖으로 잘 나가지 않아 몰랐는데, 트로이에서 돌아오는 길이 몇 시간이나 되다 보니까 비를 뚫고 집으로 가야만 했다. 참고로 차에 기름이 다 떨어져서 코스트코에서 기름을 넣었는데, 대충 우리 위치가 그랜드래피즈보다 디트로이트에 가까울 정도라는 것을 볼 수 있을 거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많이 와서 아내에게 부탁하여 동영상을 찍었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찍은 거라 크게 체감이 안 될 수도 있는데, 비가 꽤나 많이 왔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와이퍼를 가장 빠른 속도로 돌렸는데도 창을 닦자마자 와이퍼를 한 게 소용이 있나 싶을 정도로 바로 창문을 때리는 비를 확인할 수 있다. 그나마 첫 번째 영상은 좀 나은 편이다. 동영상으로 찍어놓은 건 없는데, 저렇게 가다가 중간에 순환로(?)에 들어갔다가 바닥이 미끄러워서 차가 뒤집힐 뻔했다. 너무 깜짝 놀라서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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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만들기

1. 요즘 아내가 부대찌개 만드는 것에 자신이 붙어서 또 한 번 부대찌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아내의 블로그에 들어가면 부대찌개 만드는 걸 중간중간 어느 정도 찍어놓기는 했지만, 이 블로그에는 시작이라고 찍은 게 아래의 사진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의 재료들을 미리 잘라놓은 뒤, 사골로 만든 육수를 넣어서 끓이면 된다. 쉽게 설명하면 놀부부대찌개에서 먹는 것처럼 미리 재료들을 다 잘라서 냄비에 올려놓고 사골 국물을 넣어서 끓이는 것이다. 2. 아내의 레시피를 한 번 보도록 하자. 아내가 어딘가에서 보고 적은 레시피인데 미국에 사는 관계로 어느 정도의 수정이 들어갔다. 예를 들어, 멸치 육수로 부대찌개를 하기도 하지만 사골 육수를 구하는 것이 훨씬 쉬워서 우리는 사골로 육수를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전에는 소시지 대신에 만두를 넣었는데, 앞으로 우리는 그냥 미국에서 파는 여러 종류의 소시지를 넣기로 했다. 참고로 김밥 햄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별로였는데 나름 괜찮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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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파크 Tunnel park 선셋

Intro 언젠가 한 번 터널파크 Tunnel park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때는 안개가 너무 많이 껴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었단 사실을 이번에 다시 터널파크 Tunnel park에 방문하면서 뼈져리게 깨달았다. 미국 여행 - 그랜드래피즈 Tunnel Park에 다녀오다 Tunnel Park에 가면서 칼빈신학교에 사는 학생들에게 석양을 보려면 어디가 좋냐고 물었는데 항상 나오는... blog.naver.com *참고 - 맨 마지막에 터널파크 Tunnel Park 선셋 타임랩스가 있다. 터널파크 Tunnel park 전망대 올라가기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터널파크 Tunnel park의 가장 커다란 매력 중에 하나는 전망대이다. 전망대로 올라가는 영상이 바로 아래에 있다. 계단을 다 올라가면 갑자기 맞닥뜨리는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가 바닷가에 갔을 때 느끼는 것과 조금 다른 것은, 계단을 올라가자마자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그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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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청소기 청소하기

Intro 청소기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몇 달간 사용하면서 한 번도 냄새가 난 일이 없었는데, 갑자기 청소기에서 된장 냄새 같은 게 나기 시작해서 청소기를 한 번 제대로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청소기를 다 분리해 열심히 물로 세척한 뒤 햇볕에 며칠을 말렸는데도 청소기에서는 계속 냄새가 나고 있었다. 도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는데, 이번에 알게 된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준비물 먼저 준비물이 몇 가지가 필요하다. 베이킹 소다와 소금, 그리고 커피 가루가 필요하다. 사실 이것 외에는 그다지 크게 필요한 게 없기는 하다. 청소기 냄새 제거하기 청소기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소금을 바닥에 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베이킹 소다를 뿌린다. 소금과 베이킹 소다의 비율은 1:1 정도가 되게 해야 하는데.. 소금을 너무 적게 뿌려서 다시 소금을 뿌렸다. 그리고 나서 소금과 베이킹 소다를 청소기로 흡입해주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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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 코스트코 불고기로 규동 만들기

Intro 미국 코스트코에 가면 불고기를 판다. (사진을 찍어놓은 거 같은데 없다.) 한 팩에 25달러 정도 하는데 이걸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코스트코 불고기를 그냥 먹으면 매우 짜거나 너무 달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다지 추천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다만 이걸로 간단하게 규동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미국에서 규동을 먹기에는.. 물론 다른 많은 음식들도 먹기 쉽지 않기는 하지만.. 아무튼 규동을 먹기 쉽지 않지만 코스트코 불고기를 사면 간단하게 규동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계란 섞기 일단 우리는 코스트코 불고기를 사자마자 4-5등분으로 나누어 냉동실에 얼려 놓았다. 코스트코는 아무래도 대량으로 판매를 하다 보니 이렇게 나누어서 냉동실로 보내야 한다. 그뒤, 드디어 오늘 코스트코 불고기로 규동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일단 먼저 계란을 섞어주었다. 우리 집에는 포크라는 매우 훌륭한 도구가 있었기 때문에 포크로 계란을 섞어주기로 했다. 그리고 후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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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 파파이스 햄버거 체험하기

Intro 한국에서는 파파이스가 작년 말에 26년 만에 한국에서 철수했다. 패스트푸드 계보로는 나름 상위권에 위치했던 파파이스였는데 이렇게 쉽게 몰락하게 되나 하는 생각도 없지는 않았다. 파파이스, 26년만에 한국 철수 치킨·버거 프랜차이즈인 `파파이스`가 이달 말 영업을 종료하고 26년 만에 한국에서 철수한다. 3일 파파이스를 운영하는 TS푸드앤시스템은 "이달 말로 파파이스 사업을 접기로 했다"며 "미국 본사와의 프랜차이즈 계약도 이달 말 끝난다"고 www.mk.co.kr 그리고 다시 런칭할 거라는 이야기가 얼마 전에 나왔다. “덕후들 환호…” 국내서 완전히 사라진 파파이스, 반가운 소식 전했다 지난해 말 국내 시장서 완전히 철수한 파파이스 www.wikitree.co.kr 아무튼 우리는 한국에서 철수한 파파이스를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미국 본고장의 파파이스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없지 않았다. 미국 본토 파파이스로 향하다 칼빈신학교 기숙사에서 파파이스까지는 멀지 않다. 차를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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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동차 워셔액 타블렛 리필하기

1. 미국에서 자동차 워셔액을 리필하려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꽤나 비쌌다. 멕시코 친구도 어디를 가라고 했는데 한 번 리필하는데 5달러 정도라고 말하고, 그나마 거기가 싸다는 이야기를 해서.. 가난한 학생 부부이다 보니 좀더 저렴하게 해볼까 하고 검색하게 된 곳이 바로 아마존이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검색하여 가장 저렴한 제품을 찾았는데, 바로 워셔액 타블렛이다. 영어로는 Washer Fluid라고 한다. 50개 짜리와 100개 짜리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100개까지는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50개만 구매해보기로 했다. 2. 자동차 Washer Fluid 타블렛은 하나당 대략 4리터 정도의 워셔액을 만들 수 있다. 우리 자동차는 3리터 정도 밖에 채워지지 않기는 하는데.. Washer Fluid 타블렛 하나로 그냥 3리터 정도 채워보기로 했다. 3. 그렇게 아마존에서 구매한 Washer Fluid 타블렛이 도착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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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1. 2021년 8월. 칼빈대학교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위해 핫도그 파티를 한다고 했다. 칼빈신학교 직원들과 학생들도 와서 먹어도 된다고 하여 도대체 어떤지 궁금해서 나도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학생 가족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주차를 할 장소가 많지 않았다. 우리야 뭐 학교 근처에서 살고 있으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2. 아래의 건물에서 신입생들을 위한 뭔가를 진행하는 거 같던데.. 우리는 핫도그를 먹으러 온 거라서 핫도그 어디서 받을 수 있냐고 했더니 모른다는 대답만 들을 수 있었다. 3. 그리고 정처 없이 핫도그를 찾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도대체 핫도그는 어디에 있는 걸까? 저 멀리, 핫도그가 비치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곳이 있었다. 사람도 굉장히 많이 모여 있었다. 하기야 신학교도 아니고 대학교 신입생들이고, 심지어 가족도 모여 있으니 이렇게 많이 모여 있는 것이 이해가 되기는 했다. 그나저나 신기했던 것은, 우리나라는 대학교에 입학하면 부모가 학교에 찾아오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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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enance Crew 매뉴얼 - 수도꼭지 교체하기

Intro 이번 Maintenance Crew 작업은 수도꼭지를 교체하는 것이었다. 뭐, 수도꼭지를 교체하는 거야 대동소이하니 이번 포스팅이 도움이 될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바닥에 샵 타올 깔기 먼저 수도꼭지를 교체하기 전에 바닥에 샵타올을 깔아야 한다. 물이 쏟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수도를 잠궈야 하는 것을 물론이다. 옛날 수도꼭지를 제거하기 수도꼭지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먼저 옛날 수도꼭지를 제거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수도꼭지 바닥을 먼저 살펴야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동그란 구 멍이 두 개가 보이는데, 원래는 저기에 검은색 플라스틱으로 된 잠금장치가 있었다. (이 사진에는 없지만 아래의 새로운 수도꼭지를 설치하는 사진을 보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검은색 플라스틱을 돌려서 제거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수도에 연결되어 있는 것도 전부 연결을 해제해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때 손으로 하기는 쉽지가 않고 렌치를 사용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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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이벤트 - All GM Car Show 2021 / 22nd Annual에 방문하다

1. 오늘 아침, 그랜드래피즈에서 무언가 엄청난 행사가 있는 거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래서 그게 어디냐고 물어보니, 잉글우드 가는 길에 있는 웬디스 건너편이라고 했다. 파파이스도 바로 근처에 있었다. 그래서 이게 무엇인가 하니, 바로 All GM Car Show 라는 이벤트였다. 아래를 보면 Berger Chevrolet 중고차 업체에서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그랜드래피즈에서는 꽤나 큰 이벤트인 거 같았다. 이거 때문에 차가 막혀서 제대로 갈 수 없을 정도였다. 22년째 하고 있는 행사라고 하니 All GM Car Show가 얼마나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거다. All GM Car Show에 대한 소개를 한 번 보도록 하자. 자동차 마니아라고 한다면 아래의 내용만 봐도 확 오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나는 All GM Car Show라고 하는 이벤트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가, 제보자가 있어서 한 번 가보게 되었는데 구경하는 것은 무료라고 하니 궁금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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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 Crew - 파워 워시 Power Wash

Intro 이번 포스팅에서는 Ground Crew의 작업 중 하나인 파워 워시 Power Wash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Ground Crew의 업무는 보통 잡초 뽑기와 파워 워시 Power Wash이다. 지붕에 올라가서 지붕 청소를 하기도 한다는데.. 아무튼 주요 업무는 잡초 뽑기와 파워 워시 Power Wash로 알고 있다. 사람들이 Ground Crew를 존경하는 이유가 있는데, 이렇게 더운 날씨에 바깥에서 잡초를 뽑거나 파워 워시 Power Wash를 하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옆에서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인다. 바깥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5분만 있어도 땡볕 때문에 땀이 줄줄 흐르는데, 몇 시간을 이러고 있어야 하니.. 심지어 그늘 안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파워 워시 Power Wash를 위한 준비물 파워 워시 Power Wash를 할 때에는 아래의 도구가 필요하다. 이 기계에 호스를 연결해서 물로 더러운 곳을 열심히 청소해주면 된다. 파워 워시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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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enance Crew - 베드버그 사후 처리

Intro 공포의 베드버그..가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베드버그가 잘 안 나타나기는 하는데, 한 번 나타나면 정말.. 엄청난 사태가 되고 만다. 베드버그를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베드버그 때문에 고생한 사람들 이야기를 여럿 볼 수 있다. 베드버그를 처리하기 위해 몇 번이나 빨래 하고 검은 비닐 봉지에 옷을 넣어서 몇 날 며칠을 햇빛 아래에 두고, 건조대에 세 번이나 말리는.. 여러 가지 고생담을 볼 수 있다. 어쨌든, 베드버그가 나온 줄 알고 식겁했던 나의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하자. 기숙사에 벌레가 나타나다..?!! 베드버그? 바퀴벌레? 1. 요즘 이웃 집에 베드버그나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베드버그라니..! 베드버그가 한 번 나타... blog.naver.com 베드버그가 나타나다 베드버그가 나타나면 여러 가지 절차를 거친다고 한다. 지난 번에는 한 집에 베드버그가 나타났더니 온 건물을 방역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다. 이번에도 한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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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용어 - Prayed up 기도로 무장하기

1. 주일이라 Church of Servant에 방문했다. 교회에 들어가자마자 보게 된 글이 있었는데, 2살 이상이라면 모두 마스크를 쓰라는 문구였다. Church of Servant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현재 회중 찬양도 하지 않고 박수만 친다. (노래는 부르지 않지만 가사를 같이 읽기는 한다.) 2. 그리고 예배를 드리려는데, 예배 직전에 오늘 설교자와 잠깐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피곤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고, 설교 준비를 하느라 피곤하겠다..라는 말을 하는데 설교자가 말하기를 현재 자신은 Prayed up 되었다고 했다. 아침에 피곤했는데, 아침 모임 때 기도를 하면서 Prayed up 되었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러자 설교자가 먼저 물었다. Prayed up이 무슨 의미인지 아냐는 거다. 그래서 모른다고 했더니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힘을 주시는데, 이것이 바로 Prayed up이라는 거다. 즉, 피곤하지만 기도를 해서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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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

Glorifying God 우리는 교회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말을 여러 번 듣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거나 시상식 같은 곳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는 것 정도인 듯하다. 즉, 입으로 하는 것 외에 실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법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Photo by Photoholgic on Unsplash Value Others 내가 생각하기에 빌립보서 2장의 말씀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빌립보서 2장에는 아래와 같은 말씀이 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장 3절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 이것을 영어 성경에서는 보통 "value others above yourselves" 라고 번역한다. 남을 귀하게 여기는 것,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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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로마서 2:1-8 Intro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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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ark

1. 그랜드래피즈에서는 갈 만한 공원들이 꽤나 많이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ark이다. 우리나라 말로 바꾼다면 강변공원이라고 부르면 될 듯하다. 칼빈신학교의 온캠퍼스 기숙사에서는 대략 20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도착하는데, 20분 정도라면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다. 참고로 우리는 여기서 pot luck으로 이른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다. 2.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ark의 대략적인 분위기는 아래의 사진과 같다.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ark는 공원의 양쪽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다. 솔직히 말해서 나도 좀 놀랐다. 그러니까 공원이 두 강의 가운데에 놓여 있었다. (좀더 들어가면 섬 같은 곳도 있는 거 같았다.) 우리나라는 강이 한쪽에 붙어만 있어도 강변이라고 붙였을 텐데, 미국의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ark는 강이 양쪽으로 붙어 있어서 신기했다. (물론 모든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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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닭 손질하기 그리고 지코바 숯불양념치킨

Intro 미국은 정말 닭이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다 자라지 않은 닭(아마도)을 먹어서 닭이 부들부들하고 맛있는데, 미국에서 먹는 닭은 정말.. 닭가슴살을 좋아하는 아내가 미국에서 닭가슴살을 먹고 고무를 먹는 거 같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치킨집에서 주는 닭다리나 닭날개를 보면.. 왜 이렇게 큰 건지.. 아무튼 종종 생닭이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는 이 생닭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먹어보기로 했다. 생닭으로 요리하기 세 가지 참고로 우리는 종종 아래와 같이 닭으로 요리를 만들어 해먹는다. 삼계탕은 한인 마트에서 키트를 사면 쉽게 만들 수가 있다. 집에서 라면만큼 쉬운 삼계탕 만들기 #이제는라면말고 #삼계탕드세요 #몸에도좋고 #간단하고 #맛있는 #삼계탕 집에 큰 냉동닭이 있었다. 미국은 ... blog.naver.com 굽네치킨의 갈비천왕도 만들어 보았는데 이것도 꽤나 맛있었다. 치킨 요리의 종류가 확 늘어난 느낌? 굽네치킨 갈비천왕 만들기 #간단한반찬 #굽네치킨 #갈비천왕맛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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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샘스클럽 Sam's Club에 다녀오다

Intro 우리는 샘스클럽 Sam's Club 카드가 없기 때문에 샘스클럽 Sam's Club에 많이 가보지는 못했다. 이야기를 듣기로는 샘스클럽 Sam's Club 주유소와 코스트코 주유소의 가격이 같다고 한다. 그리고 샘스클럽 Sam's Club 가입 이벤트를 종종 하는데, 가입비를 내면 가입비 만큼의 캐쉬백이 있다는 소문이 있으니 시기를 잘 맞춰서 가입하는 게 좋을 듯하다. 샘스클럽 Sam's Club에 입장하기 샘스클럽 Sam's Club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카드가 있다. 뭐 카트가 없는 마트가 있겠냐마는.. 10년 전에는 그랜드래피즈의 샘스클럽 Sam's Club만 있었고 코스트코는 없었던 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10년 전 칼빈대학교 학생들은 거의 전부 샘스클럽 Sam's Club에 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10년 뒤인 요즈음에는 코스트코가 더 인기라고. 샘스클럽 Sam's Club 카페와 약국 샘스클럽 Sam's Club에는 카페와 약국이 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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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을 시작하다 (에스라 3장)

에스라 3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 건축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오늘은 이것과 관련하여 두 가지 내용만 살피려고 한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사모함이 있었다. [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13]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 에스라 3:12-13 예루살렘에 모인 이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와 성전의 회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요세푸스는 바벨론에서 잘 정착하고 있었던 유대인들이 재산을 포기하고 떠나려 하지 않았다고 기록한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바벨론에서 대략 1440km의 거리를 약 4개월 정도 여행한 끝에 예루살렘에 도착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사모함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즉, 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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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이스크림 맛집 프로스티 보이 Frosty Boy

1. 로컬 친구에게 미국의 아이스크림 맛집인 프로스티 보이 Frosty Boy를 추천받아 한 번 가보기로 했다. 로컬 친구들에게 이 근처 맛집이 어디 있냐고 종종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맛집들을 잘 정리해놓아서 한 번씩 시간이 될 때마다 가보기로 했는데, 이번에는 프로스티 보이 Frosty Boy가 당첨되었다. 참고로 프로스티 보이 Frosty Boy는 리버사이드 파크에서 매우 가깝다. 그러니 리버사이트 파크에 다녀올 일이 있을 때 겸사겸사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랜드래피즈 리버사이드 파크 Riverside Park 1. 그랜드래피즈에서는 갈 만한 공원들이 꽤나 많이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리버사이드 파크 ... blog.naver.com 2. 아무튼 프로스티 보이 Frosty Boy에 도착했다. 프로스티 보이 Frosty Boy에도 물론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보니 주차장이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닌 거 같았다. 물론 주차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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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에이다 파크 ADA Park에 다녀오다

1. 칼빈신학교 주변에는 갈 수 있는 공원이 꽤나 많이 있다. 이번에는 과거 칼빈신학교 한인들이 자주 갔었다고 하는 에이다 파크 ADA Park에 한 번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칼빈신학교 기숙사에서는 차를 타고 대략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그리고 에이다 파크 ADA Park에 도착했다. 생각대로 그렇게 멀지는 않았다. 2. 에이다 파크 ADA Park에는 두 개의 주차장이 있는데, 우리가 주차를 한 주차장은 아래와 같았다. 3. 주차장 바로 옆에는 테니스장이 있었다. 테니스장은 아래에서 좀더 다루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에이다 파크 ADA Park에는 농구코트도 있었다. 여기서 넘어지면 크게 다치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아무튼 제대로 된 농구장이 있었다. 그리고 배구 코트인지 배드민턴 코트인지 알 수 없는 코트가 하나 있었다. 에이다 파크 ADA Park에는 이렇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코트가 있었다. 4. 그리고 에이다 파크 ADA Park 안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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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행을 준비하다

Intro 칼빈신학교에서 이스라엘 여행을 준비했다. 물론 신청자만 받는데, 이스라엘 여행을 지도하는 Gary Burge 교수님이 이스라엘 관련해서 워낙 유명하다며 꼭 가야한다는 추천을 받았다. 특히나 Gary Burge 교수님이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학생들이 이스라엘 여행을 가게 되면 장학금으로 여행 경비가 상당수 면제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아무튼 좋은 기회라고 해서 나도 한 번 신청해보기로 했다. 참고로 칼빈신학교의 ThM 학생은 딱 한 번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MDiv 학생과 ThM 학생이 먼저 신청할 수가 있고 MA나 그 외의 학생들은 신청을 한다고 해도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다고 한다. GIT Tours 칼빈신학교는 GTI 여행사와 연계에서 이스라엘 여행을 준비하는데, GTI 여행사는 그냥 여행이 아니라 공부를 위한 여행을 컨셉으로 잡아서, 말 그대로 신학생들을 위한 성지 여행코스를 진행해주었다. GTI와 칼빈신학교가 함께 하는 여행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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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라인더 사용기

오랜만에 제품 체험기를 포스팅하게 되는 거 같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구입한 커피 그라인더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아마 많은 경우에 내가 이번에 포스팅하게 될 커피 그라인더와 사용방법이 유사하리라 생각한다. 이번에 사게 된 커피 그라인더는 수동이다. 원래는 전기로 돌아가는 커피 그라인더를 사려고 했는데, 윗집에 사는 지인이 지나가는 말로 수동 커피 그라인더 이야기를 해서 나도 수동 커피 그라인더를 사보기로 했다. 하기야, 만약에 한국에 가지고 간다고 해도 전기 커피 그라인더는 한국과 볼트가 맞지 않는다. 그리고 전기 제품은.. 이제 좀 줄이기로 한 것도 있었다. 전기선이 달려 있는 제품들이 너무 많으니 좀 불편한 것도 있다. 그렇게 해서 바로 아래의 상자가 도착했다. 이 제품은.. 커피 그라인더이다. 커피 그라인더 중에서도 굳이 이 제품을 샀던 이유는 이 제품이 좋아서라기보다는 할인 행사 중이었기 때문이다. 상자의 겉면을 보니 무언가 굉장히 심플하고 편할 거 같았다. 그런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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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

Intro 학교 근처에 나름 유명한 샌드위치 전문점이 있다. 그러니까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라는 이름의 샌드위치 전문점이다. 내가 느끼기에는 서브웨이와 팟벨리 중간 정도 랭크의 샌드위치 전문점인 듯했다. 가야지 가야지 하던 와중에 이벤트를 한 번 하길래 한 번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의 샌드위치를 먹어보기로 했다.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에서 하는 이번 이벤트는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야 했다.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 주문하기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에서 음식을 주문해보기로 했다. 그나마 학교에서 가까운 곳은 East Beltline에 있어서 이쪽으로 가보려고 했는데.. 거리를 보니 28가에 있는 곳이 더 가까워서 28가에 있는 저지 마이크 섭스 Jersey Mike's Subs에 가기로 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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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사람쯤이야 (에스라 8장)

[15] 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 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머물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한 사람도 없는지라 [16] 이에 모든 족장 곧 엘리에셀과 아리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야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부르고 또 명철한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 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의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사는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 주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18]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 십팔 명과 [19]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의 형제와 그의 아들들 이십 명을 데려오고 [20] 다윗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느디님 사람 중 성전 일꾼은 이백이십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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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바 Cassava를 먹어보다

1. 같이 일하는 중에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가 간식으로 카사바 Cassava를 먹는 걸 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이 친구가 나에게 카사바 Cassava를 먹어보지 않겠느냐고 묻는 거다. 카사바 Cassava? 이게 도대체 뭘까? 이거 그냥 고구마 아닐까? 이런 생각으로 아프리카 친구에게 고구마 아니냐고 했더니 이 친구 말로는 카사바 Cassava라고 했다. 고구마가 아니란 거다. 사실 나는 고구마를 아프리카어로 카사바 Cassava라고 하는 줄 알았다. 카사바 Cassava가 뭔가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사진을 보자. 이게 바로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가 보여준 카사바 Cassava이다. 2. 혹시나 해서 카사바 Cassava를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다. 그랬더니 카사바 Cassava가 검색이 되는 거다. 요새 건강식으로 대두되고 있는 작물 중 하나라며 카사바 Cassava가 소개되고 있었다. 나는 처음 듣는데 아무튼 카사바 Cassava가 나름 입소문이 나고 있는 듯했다. 3. 카사바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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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혁하다 (느헤미야 13장)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의 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10] 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기로 [11] 내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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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사도행전 5장)

[33]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36]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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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 Quaker 오트밀 먹어보기

1. 요즘 우리는 때때로 오트밀을 먹고는 한다. 하지만 요 몇 주.. 어쩌다 보니 아침에는 삶은 계란 두 개만 먹었던 나날이 있었다. 물론 삶은 계란이 그렇게 좋다고는 하는데, 삶은 계란 두 개만으로는 부족한 거 같고.. 바나나나 오트밀을 같이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트밀을 다시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요즘 살이 좀 찌는 거 같아서 다시 오트밀을 아침에 먹어보기로 한 것도 있다. 오트밀을 먹은 뒤부터 대변이 잘 나온다거나 살이 빠졌다 등과 같은 후기들이 있는 것을 얼마 전 인터넷에서 확인을 했다. 요 몇 주간 수련회 준비도 그렇고 개강 시작하기 전에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저녁을 조금 호화롭게 먹는 것도 있고 해서 뱃살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한 몫 한 것도 있다. 참고로, 과거에 내가 종종 먹었던 인스턴트 오트밀에 대한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으니 한 번 확인하자. 미국 아침 - 인스탄트 오트밀 1. 미국 아침 식사로 뭐가 좋을까 고민을 하던 중, 아무래도 아침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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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 신용카드 발급하기 - Delta SkyMiles Gold

1. 미국에서 살면서 신용카드를 자주 이용하면 신용카드로 얻는 마일리지로 한국에 다녀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을 수 있었다. 미국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마일모아라는 유명한 사이트가 있는데, 어떤 사람이 몇 년 동안 신용카드 없이 살다가 몇 년이 지난 뒤에야 신용카드를 쓰지 않은 것이 큰 손해였다며 뒤늦게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된 것이 매우 안타깝다는 글을 읽은 적도 있었다. 그래서 나도 한 번 신용카드를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내 블로그 글을 보면 알겠지만 신용카드는 발급받지 못했고 시큐어드 카드는 어떻게 발급받아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에 Delta SkyMiles Gold 카드를 추천받아서 이걸 한 번 발급받아보려고 했는데, 과연 내 신용도로 이걸 발급 받을 수 있나 걱정이 많이 되었다. 참고로 Referral을 받으면 카드를 발급받기 쉽다고 한다. 혹시나 Referral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댓글에 남기자. 2. 아무튼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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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도로 / 시멘트와 아스팔트

1. 언젠가 미국 도로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특히나 미시간의 도로 상황이 정말 별로라는 점을 설명하면서 말이다. 정말로 놀랍게도, 미국의 도로를 보면 아래와 같이 중간에 쩍쩍 갈라져 있는 곳이 너무도 많다. 그 위를 검은색 도료로 그려놓은 것도 종종 보이는데, 아무튼 나는 이것을 볼 때마다 위화감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영상들을 보면, 미국의 도로들이 아래와 같다는 걸 발견했다. 오늘도 미국 코메디를 짧게 보았는데, 그 영상에 나온 미국의 도로도 그냥 아래와 똑같았다. 2. 아래의 사진은 우리가 이번에 방문한 교회의 주차장이다. 보면 알겠지만 정말이지 아스팔트 바닥이 쩍쩍 갈라져 있다. 3. 하지만 이것을 보고 미시간의 도로 사정에 대해 오해를 해서는 안 되는 거 같다. 사실 나는 미국의 도로를 주행하며 왜 미국은 차가 이렇게 덜컹거릴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사람들에게 듣기로, 미시간이 가난해서 도로 사정이 최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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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 2차 방문

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 무료 쿠폰 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가 우리나라로 따지면 정육 식당 같은 느낌이 있는 조금은 저렴한 스테이크 하우스라는 점을 지난 번에 설명한 적이 있다. 지난 번에 해피 아워 메뉴를 먹었는데.. 아무래도 양이 좀 작기는 했다. 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에 다녀오다 Intro - 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 Happy Hour 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가 그렇... blog.naver.com 그래서 언제 한 번 더 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에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와중에 무료 쿠폰이 하나 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고른 것은 Cactus Blossom인데 양파를 아래의 사진과 같이 만든 튀김 요리이다. 아내가 그렇게 먹고 싶다고 했던 거라서.. 일단 이걸 먹어보기로 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몇 개만 먹어도 질리긴 했다. 어플로 주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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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와 일진에 대하여

Intro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영상이 올라왔다. 어떤 한 아이(Bully)가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걸 친구가 막아주고 함께 이겨나가는 매우 사이다 터지는 영화였다. 영화, The Flyboys 그래서 도대체 이 영화 제목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댓글에서 이 영화의 제목을 알려주었다. 2008년도 작품으로 The Flyboys라는 제목이라고 한다. 영화 설명을 자세히 보니 왕따를 가해자 일진에게서 구해주는 것은 이 영화의 주요 내용은 아니었다. 우리나라에는 2013년에 개봉했다. 제작은 2008년이 이루어졌다. 플라이보이스 감독 로코 드빌리어스 출연 제시 제임스, 레일리 맥클렌던 개봉 2013. 10. 31. Bully 아무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 영화의 일부분을 담은 영상이 페북에 올라왔는데, 여기에 달릿 댓글 숫자가 정말 장난 아니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이 영상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댓글을 쓰게 만들었을까 싶었다. 댓글들을 몇 건 살펴보니, 가해자 일진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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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슈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며

Intro Jonathan Cook이라는 사람이 2010년에 쓴 에세이가 있다. 원문을 보고 싶은 사람은 이 링크를 클릭하자. 이 글은 이스라엘의 언론 통제에 대한 것이 나오는데, 정의와 언론의 자유와 정의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또한 외국인(미국인)으로 중동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돋보이는 글이기도 하다. Jonathan Cook의 인식의 전환 이 글에서 Jonathan Cook은 처음 이스라엘에 방문했을 때만 해도 이스라엘을 열방의 빛이자 아랍 세계의 위협에 직면한 담대한 언더독Underdog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Jonathan Cook의 생각은 2000년 후반에 일어난 두 번째 인터파타 intifada를 경험하며 깨어졌다. Jonathan Cook은 처음에는 가디언에서 일했고, 이후에는 프리랜서로 일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가디언이 서방 신문사 중에서는 이스라엘의 행동을 가장 비판하는 신문사임에도 불구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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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잡화점,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에 다녀오다

Intro 지난 번에 파파이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인데, 파파이스 바로 옆에 있다. 파파이스에 다녀오면서 바로 옆에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가 있길래 한 번 방문해보았다. 미국 본토 파파이스 햄버거 체험하기 Intro 한국에서는 파파이스가 작년 말에 26년 만에 한국에서 철수했다. 패스트푸드 계보로는 나름 상위권... blog.naver.com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의 주차장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에는 매우 넓은 주차장이 있다. 뭐, 그랜드래피즈 어디를 가든 주차장이 작은 곳이 많지 않기는 한데.. 그 중에서도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 앞의 주차장은 꽤 넓은 편에 속했다. 아무튼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에 한 번 들어가 보기로 했다. 패밀리 달러 Family Dollar는 이름만 봐도 미국의 달러샵 중에 하나로 보였다. 달러샵은 Var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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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유대인의 목소리 Jewish Voices for Peace

Intro 지난 글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슈에 대해서 잠깐 다루었다. 특히나 어떤 기독교인들은 덮어놓고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경우가 있다. 왜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을 옹호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가 많은 듯하다. 예를 들어서 Back to Jerusalem도 있을 것이고, 세대주의 관점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구원을 받게 되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분쟁에 대해서 이스라엘을 지지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하지만 놀랍게도 2000년 기준으로 팔레스타인 안에 50만 명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살펴보면, 꼭 이스라엘이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슈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며 Intro Jonathan Cook이라는 사람이 2010년에 쓴 에세이가 있다. 원문을 보고 싶은 사람은 이 링크를 클... blog.naver.com 평화를 위한 유대인의 목소리 Jewish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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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전기커피끓이기 사용하는 방법

1. 미국에서는 아래와 같이 커다란 통에 커피를 내려마실 수 있다. 한국에도 전기물끓이기가 있는데, 미국에서는 이걸 업그레이드하여 전기커피끓이기라고 해야 할까.. 그런 걸 만들었다. Panera나 학교에 가보면 전기물끓이기에서 뜨거운 물을 받아 마시듯이 커피를 마시는 것도 이것과 비슷했다.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Panera나 칼빈신학교에서는 커피를 내려마시기보다는 액상커피를 넣어서 마신다고는 하던데.. 아무튼 전기물끓이기와 비슷하게 생긴 전기커피끓이기를 보도록 하자. 2. 전기커피끓이기의 뚜껑을 열면 저런 모습이 된다. 여기에 커피 가루를 그대로 넣으면 된다. 그러면 물이 끓으면서 생긴 수증기가 커피를 적시게 되는데, 그러면서 커피가 아래로 내려지게 된다. 참고로 대략 1-2시간 정도는 걸린다고 하니 기억해두자. 그리고 커피 거름망은 따로 필요 없다고 한다. 3. 전기커피끓이기의 커피 거름통을 들어보면 아래와 같다. 이건 그냥 전기물끓이기와 별 차이가 없는 거 같았다. 바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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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야간 조깅, 그리고 Spin

1. 가을이 다 되어 간다. 그랜드래피즈의 풍경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풍경을 즐기며 산책을 하기로 했다. 그러던 중에 길에서 개미들을 보았다. 개미가 떼로 돌아다니길래 사진으로 찍어 보았는데.. 개미가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상으로 찍었는데, 그래도 영상으로 찍었다고 개미가 굉장히 많이 보이기는 했다. 징그럽게 돌아다니는 개미 영상을 보고 싶다면 아래의 영상을 클릭해보자. 2. 그리고 집 근처에 있는 산책로를 살짝 거닐기 시작했다. 나무들에도 조금씩 단풍이 지기 시작했고, 원래 이 시간이라면 모기가 엄청 달라붙어야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모기가 달라붙는 것도 평소와 달리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그런데 해가 너무도 예쁘게 지기 시작해서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Tunnel Park 같은 곳에 가야 석양을 예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집 근처에서도 이렇게 예쁜 석양을 볼 수 있었다. 몇 장을 더 찍었는데, 하나는 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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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무선 충전기

1. 코스트코에서 무선 충전기를 구매했다. 우리가 무선 충전기를 구매한 이유는, 집에 충전선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충전선을 사야하나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코스트코에 무선 충전기가 있기에 이걸 한 번 사용해보기로 했다. 이게 있으면 충전선을 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있었다. 심지어 한 번에 두 개를 충전할 수 있으니 더더군다가 충전선이 필요 없을 거 같았다. (그러나 나중에 설명하지만, 한 번에 핸드폰 두 개를 충전할 수는 없었다.) 2. 아무튼 코스트코에서 이 제품을 구매하자마자 집에 와서는 한 번 열어보았다. 그동안 충전선이 부족해서 너무 불편했기 때문에 얼른 이걸 셋팅하자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아래의 박스를 보면 알겠지만.. 뒤에 에어팟이 놓여 있는 곳에 핸드폰을 놓는 모습이 없다. (이걸 알고 샀어야 했는데..!!) 그러니까 이 코스트코 무선 충전기는 하나는 핸드폰 다른 하나는 에어팟을 충전할 때에는 편하고 좋은데, 핸드폰 두 개를 충전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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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레토르트 식품 요리하기

1. 아내에게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급작스럽게(?) 내가 요리를 하게 되었다. 아내가 파스타를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파스타를 해보려다가.. 집에 있는 레토르트 제품들에 시선이 갔다. 아내가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며 몇 달이나 한 번도 손을 대지 않았던 레토르트 식품들. 그래서 내가 한 번 이걸로 조리해보기로 했다. 먼저는 Premier Pantry라는 업체에서 나온 Past in a creamy cheddar cheese이다. 그냥 참치 치즈 파스타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뒷면을 보면 맨 위에 필요한 재료들이 언급되어 있다. 참치 한 캔과, 두 컵 정도의 물, 뜨거운 물, 그리고 4스푼의 버터이다. 봉지를 열어보니 아래와 같은 비주얼로 파스타가 들어 있었다. 2. 그러면 먼저 버터를 사용해 보기로 하자. 이 버터도 아내가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버터이다. 지난 번에 버터 소분하는 방법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솔직히 위의 버터를 사는 게 훨씬 편리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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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을 학기 시작 전 바베큐 파티

2021년 칼빈신학교 피크닉 칼빈신학교에서 2021년 가을 학기를 시작하면서 피크닉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런데 폭우주의보로 말미암아.. 피크닉이 피크닉 같이 되지는 않기는 했다. 학교에서 준비를 많이 했는데, 결국 실내에서 피크닉(?)을 가지게 되었다. 피크닉 장소(?)에 와보니 햄버거 패티를 굽고 있는 한 사람을 보았다. 비가 와서 위에 힘버거 패티에 비가 맞지 않게 천막을 친 것이 보인다. 피크닉 장소(?)가 되어버린 실내 공간이 바로 여기였다. 피크닉이라기보다는 햄버거 파티가 되기는 했지만.. 햄버거와 핫도그를 받아서 각자의 자리에서 먹으면 되었다. 참고로 이건 내가 받은 햄버거와 파스타, 핫도그이다. 칩스도 있었다. 그리고 추가로 과일이랑 다른 것들도 있기는 했다. 칼빈신학교에서는 매 학년 시작마다 이렇게 피크닉을 가지는 모양이었다. (매 학기 시작마다 가지는 걸 수도 있다.) Food Pantry BBQ Party 그리고 며칠이 지나, Food Pantry 섬김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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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드닝하기 2021년 여름

여름이 시작되고 하나씩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우리 집이 화분 부자집으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외국인 친구들도 우리 집에만 오면 가든을 정말 잘 가꾼다고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 포스팅에서 다루게 될 처음인 6월 26일에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하나씩 하나씩 화분을 들여오기 시작했던 때였다. Church of Servant에서 버리려고 했던 작은 화분을 가져와 언젠가 여기다 무언가를 심자..고 생각했는데 누군가 깻잎 기부를 해주셔서 깻잎도 받고, 우리 집에서 식물을 키운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기가 심었던 토마토를 선물로 주는가 하면.. 아무튼 그런 식으로 하나씩 화분이 늘었던 거 같다. 참고로, 2021년 6월 26일 이전의 가드닝 글을 원하는 사람은 이전 포스팅을 보도록 하자. 적상추 심은 것부터 해바라기 입양(?)한 것까지 적혀져 있다. 2021년 6월 26일 2021년 6월 마지막 주에는 비가 많이도 왔었다. 아래의 화분을 보면 내가 물을 주고 집에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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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2]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사도행전 25장 1-3절 Intro. 자승자박 지난 7-8월에 있었던 2020년 일본 올림픽에서 흥국생명의 쌍둥이 자매 이다영, 이재영 배구 선수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회자가 되었다. 배구 선수 김연경의 활약 때문인데 일본에서도 회자가 되었다고 한다. 사전의 선후를 소개하자면, 배구 선수 이다영은 SNS를 통해 김연경을 저격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팀원으로 추측되는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다영은 ‘강한 자에게만 굽신거리고 약한 이에게는 포악해지는 일, 살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 등을 자필로 적어 올렸다. 자신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계속해서 드러낸 것이다. 그러면서 ‘곧 터지겠지. 터질거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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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vs 유트랜스퍼

Intro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돈으로 모든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가난한 신학생이라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아껴보려는 마음에 할 수 있는 한에서 모든 해외 송금 어플을 비교해보게 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어플을 검색하고 직접 사용하면서 비교하게 되었는데 현재 가장 마지막으로 비교하게 된 것이 바로 와이어바알리와 유트랜스퍼이다. 우선 결론만 말하자면 와이어바알리의 손을 들어줄 수 있을 거 같다. 이에 대해서는 이번 포스팅에서 설명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아래의 링크를 통해 와이어바알리에 가입을 하면 1만 원의 쿠폰을 준다고 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수수료 무료이기 때문에 5천 원 쿠폰을 쓰면 송금해야 할 금액에서 차감해준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방문하자. WireBarley | Money Transfer [ Inviting friend] Yohan Lee Wire with WireBarley, a more convenient way to send mone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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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붙어 있기 (요한복음 15장)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9]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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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휴지 디스펜서 갈기

1. 기숙사에서 청소하다 보면 세탁실에 있는 휴지 디스펜서를 갈아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도 나에게 가르쳐준 일이 없기에 나는 혼자서 trial and error를 경험하며 알아내야 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세탁식 휴지 디스펜서의 휴지를 갈 수 있는지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이런 일들이 다 그러듯이 알고 있으면 정말 쉽다. 그런데 한 번 모르면.. 알아내는데 꽤나 시간이 걸린다. 마치 아래의 사연과 비슷하다. 어떤 사람이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123일 만에 찾아냈다고 한다. 바로 카펫 위에 핸드폰이 있었다고 한다.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보자. 보면 알겠지만, 한 번 핸드폰이 보이면 계속 잘 보인다. 그런데 핸드폰이 안 보이면 계속 안 보인다. [스크랩] [흥미돋] 휴대폰 카펫 위에 뒀다 123일만에 찾았다고 함...jpg 찾아보세요 cafe.naver.com 2. 먼저 휴지 디스펜서를 열기 위해서는 키가 필요하다. 키를 어디에 꽂아야 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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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방구맛 젤리 Bean Boozled Jelly Beans

해리포터 방구맛 젤리 해리포터 방구맛 젤리를 기억하는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아래의 영상을 보자. 해리포터에 나온 젤리이다. 아무튼 해리포터를 본 사람이라면 저런 젤리를 왜 개발하지 않나 궁금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바로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보면 해리포터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젤리와 캔디가 나온다. Harry Potter Bertie Bott’s Jelly Beans and Candy Shop Online Find a Store Showing 1 - 20 of 42 products Filter By Sort By Harry Potter Chocolate Frog - 0.55 oz Current price: $3.99 29 Reviews Add to Cart WISHLIST Harry Potter Bertie Bott's Every Flavour Beans – 1.2 ... Current price: $2.49 26 Reviews Add to Cart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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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기계 Poplite Hot Air Popper 체험기

1. Poplite에서 나온 Hot Air Popper라는 제품을 사용해 보았다. 참고로 이 제품은 학교의 Food Pantry에서 얻어온 것이기 때문에 모든 구성품이 다 있는 건 아니다. 아무튼 집에서 먹을 간식으로 여러 가지 고민을 해보다 팝콘이 좋겠구나 하고 포스팅한 적이 있다. 팝콘의 장점은 저렴한 주제에 칼로리도 낫다는 것이다. 게다가 먹다 보면 포만감도 있다. 대화하는 중에 입이 심심하면 뻥튀기나 해바라기 씨앗처럼 계속 먹어도 좋다. 학교 Food Pantry에서 팝콘을 가져다가 먹다가 어느날 갑자기 Food Pantry에 팝콘의 씨가 말라서 트레이더조에 가서 저렴한 팝콘을 사왔었다. 하지만..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도 그렇고, 후라이팬으로 하니 생각보다 일이 많이 커져서.. 한 번 먹고 먹어보지 못하는 나날이 계속되었다. 참고로 아래의 링크를 보면 팝콘을 주 간식으로 삼은 이유와, 우리가 산 트레이더조의 저렴한 팝콘도 볼 수 있을 거다. 또한 참고로, 슬프게도 아래의 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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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Servant 피크닉

1. 얼마 전에 미국에서의 피크닉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미국인 친구의 말에 따르면, 집 바깥에서 먹으면 그게 피크닉 아니냐고 하던데.. 그 말을 듣는 입장에서는 집에서 1분이면 가는 곳에서 먹는 것도 피크닉인가 싶었다. 그런데 그게 미국인 관점에서의 피크닉이라고 한다. 학교에서도 피크닉이라 그래서 큰 마음 먹고 갔더니 학교 잔디밭에서 음식을 먹고 앉아 있고.. (심지어 지난 번에는 비가 와서 건물 안에서 먹었지만.) 이번에 교회에서 피크닉이 있다고 갔더니 교회도 교회 앞 잔디밭에서 음식을 먹고 있었다. 이게 참..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과는 뭔과 관점이 달랐다. 교회 소풍이라고 하면 교회에서 떨어진 어딘가를 가는 거 아닌가 싶은데.. 이건 뭐 그냥 교회 부지 안에서 먹는 걸 피크닉이라고 하니.. 그리고 정말 이상한 건, 지금까지 내가 겪은 바에 따르면 미국 문화에서 피크닉과 바베큐 파티 때 먹는 모든 음식이 전부 햄버거와 핫도그라는 점이었다. 정말로 그렇다. 2021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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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스테이크 해먹기

Intro. 한국에 있을 때 종종 프레시지(fresheasy)에서 스테이크 밀키트를 사서 해먹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테이크 고기를 사서 집에서 해먹어보기로 했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내가 알기로 이러한 스테이크 조리법의 철학은 먼저 뜨거운 불로 스테이크를 익혀서 육즙이 새어나오지 않게 구운 뒤, 그 다음에 시간을 들여 스테이크 내부까지 익히는 것이다. 스테이크를 구워 보았으나 생각보다 시중에서 파는 스테이크 맛이 나지 않았다고 한다면 아래의 방법을 사용해보자. 물론 내 지인들 중에는 이것보다 더 복잡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그것들은 내가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을 아득히 넘어섰기 때문에 나는 그냥 집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따라할 뿐이다. 그러니 더 좋은 고기 굽기 방법이 있다면 그냥 그 방법을 사용하자. 고기를 준비하기 먼저 코스트코에서 신선한 고기를 사왔다. 보면 알겠지만 미국에서는 그렇게 좋은 고기로 쳐주지 않는 마블링 고기이다. 그래서 다른 고기보다 나름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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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Servant 쉬운 영어 예배 순서

Intro Church of Servant는 세계적인 기독교 철학자 알빈 플랜팅가와 몇 명이 모두 세운 교회라고 한다. 아마, 정확하게는 Church of Sevant의 역사가 곧 출판된다고 하니 그 책을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현재 Church of Servant는 CRC 교단 중에서 가장 크다는 소문있던데, (이 소문이 사실이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와 동시에 난민들이나 다른 문화에 대한 관심, 그리고 사회 정의에 대한 관심이 많은 교회이다. 무엇보다도 Church of Servant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예전인데, BES 예배의 경우에는 Church of Servant의 기존 예배에서 드려지는 전통적인 예전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물론 전통적인 예배의 장점은 대부분 수용한 예배이기는 하다. 오늘은 Church of Servant의 BES 예배 예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또 한 가지 이번 포스팅을 보면서 주의해야 할 사실은, 이 예배가 코로나 시대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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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관리사 자격증 시험 준비 방법 확인!

체형관리사는 명칭 그대로 체형을 관리해주는 전문가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면, 이는 체계적인 운동방법, 식이요법 등을 이용해 고객의 체중과 몸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죠. 고객의 요구와 몸의 특성을 파악한 후 신체균형 상태가 어떤지 기계로 측정한 후, 고객에게 알맞은 운동 처방, 식이요법, 마인드컨트롤 등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고객의 몸의 구조와 체질을 고려한 뒤 고객에게 적합한 식이요법 처방, 운동방법을 가르쳐주는 등의 체계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주죠.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운동을 시키고 지방분해 효과를 위하여 랩과 붕대 등으로 몸을 감싸는 래핑을 하거나 목표 체중이 빠져도 고객이 계속해 탄력적인 몸매를 갖출 수 있게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 등을 계획하기도 해요. 체형관리사의 전망은 경제발전과 더불어 생활이 바빠지며 식생활 습관이 바뀌게 되고 운동량이 부족해지며 현대인에게는 비만이라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찾아오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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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면 tokyo chicken momosan ramen 체험기

1. 일본 라면 tokyo chicken momosan ramen는 코스트코에서도 판매하는 제품이다. 학교 Food Pantry에 올라왔기에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먼저 물을 끓여야 한다. 2.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은 일본 라면 tokyo chicken momosan ramen를 개봉하는 것이다. 이전에도 일본 라면을 몇 번 먹었지만 내 취향이었던 적은 별로 없어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3. 일본 라면 tokyo chicken momosan ramen을 조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먼저 물을 끓이고, 소스를 섞은 다음에, 라면을 끓였던 물을 살짝 부은 뒤, 계란이나 야채 등을 넣으면 된다. 그래서 일단 일본 라면 tokyo chicken momosan ramen에서 내용물을 꺼내보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라면과 구성품은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았다. 면이 있었고, 라면 수프가 들어 있었다. 참고로, 라면 수프는 두 개가 들어 있다. 일단 그렇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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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햄버거 해먹기 / ALDI 방문

Intro 얼마 전에 학교 공터에서 Food Pantry 봉사자들이 모여 바베큐 파티를 했다. 햄버거 패티를 구워서 햄버거를 만들어 먹었는데, 우리도 집에서 한 번 해먹어 보기로 했다. 2021년 가을 학기 시작 전 바베큐 파티 2021년 칼빈신학교 피크닉 칼빈신학교에서 2021년 가을 학기를 시작하면서 피크닉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런... blog.naver.com ALDI 방문 야채와 과일은 ALDI가 저렴하면서도 맛있다. 미국인 친구도 야채와 과일은 ALDI가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우리가 느끼기에도 ALDI는 싸면서도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와 야채를 판매하고 있다. 그러다가 햄버거 패티를 판매하길래 확인해 보았다. 아래의 패티는 10개에 10달러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햄버거 패티를 판매하고 있었다. 물론 그라운드 비프를 구매해서 패티를 만들어도 되는데, 햄버거 패티로 아래와 같이 잘 나뉘어 있는 게 확실히 편하긴 했다. 참고로 지난 번에 우리는 그라운드 비프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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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 자료 이용법

Intro 이번에는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에서 자료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처음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에서 자료를 이용하려고 하면 헤맬 수 밖에 없는데, 이번 포스팅이 나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 자료 이용법은 세미너리 학생들 중심으로 설명하지만, 물론 대학생도 활용하는 건 비슷하리라 여겨진다. 참고로, JSTOR 같은 경우에는 굳이 이용법을 설명하지는 않았다. 그냥 검색하고 다운로드 하면 되기 때문이다.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에서 책 빌리기 먼저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에서 자료 빌리기이다. 이 부분은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설명하겠다. 먼저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에 입장한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헤크만 라이브러리 Hekman Library에 들어갈 수 있다. The Hekman Li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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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신호등 ios 게임 Traffix

Intro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혹은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신호등을 내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적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욕망을 구현해주는 게임이 있어 소개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닌텐도와 스팀, 구글 플레이스토어, 그리고 ios에서 즐길 수 있으니 참조하기를 바란다. 스팀과 구글, 그리고 ios의 경우에는 아래에 링크가 있다. Traffix 링크 Traffix on Steam Control the traffic flow by deciding when the cars can pass and avoid crashes! Click on the traffic lights to change their colors and make sure the drivers don't get mad. You are the king of the highway, but you must act fast be keen to detail if you want to succ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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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 개봉기

1. 마피아 게임을 좋아하는 우리는 새로운 마피아 게임을 해보기로 했다. 다행히 이번에 할인 행사가 있어 나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는데, 그 보드게임의 이름은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였다. 아무튼 이번에 보드게임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를 받게 되어 개봉기를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아마 추후에 보드게임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 플레이 방법을 설명하는 날이 있을 듯하다. 2. 보드게임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는 마블 게임이다. 마블에서 나온 건지는 모르겠는데 상자 겉면을 보면 Marvel이라고 적혀져 있는 걸 보아 마블에서 나온 거 같기도 했다. 3. 보드게임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의 개봉 영상을 보도록 하자. 뭔가 지금까지 내가 구매했던 모든 보드게임과는 퀄리티가 다른 거 같다. 3. 먼저 보드게임 헤일 하이드라 Hail Hydra의 상자를 열면 아래와 같이 두 개의 마크가 반반 보인다. 4. 그리고 위의 커버를 열면 아래의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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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독립기념일, 음식

Intro 멕시코 독립기념일을 기념하여 멕시코 가정에 초대를 받았다. 우리만 초대 받은 건 아니고, 다른 학교에 다니는 멕시코 부부도 초대를 받았다. Tostada 먼저 우리가 대접 받은 것은 Tostada였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Tostada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 보인다. 참고로 아래의 두 사진은 두 개의 다른 테이블이다. 테이블이 붙어 있기는 했다. 먼저 Tostada를 만들기 위한 또띠아인데, 미국식 또띠아라고 한다. 미국식 또띠아라는 설명을 듣자마자 "멕시코 사람들이 미국식 또띠아를 먹는다고?"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아무튼 초대된 다른 멕시코 부부도 이건 찐 멕시코 또띠아가 아니라고 말했다. 초대한 부부에 의하면, Food Pantry에 미국식 또띠아가 있는데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서 이번에 가져왔다고 한다. 아무튼 Authentic 또띠아가 아니라는 설명을 먼저 들을 수 있었다. 또띠아 위에는 아래의 소스처럼 생긴 것부터 올려놓아야 했다. 아래의 팥처럼 생긴 건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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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커뮤니케이션 그룹을 만들기 위한 플랫폼 조사하기

Intro 얼마 전에 칼빈신학교의 총장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정말이지 농담을 좋아하는 분이셨다.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한국에서 이렇게 농담했으면 꼰대라고 불렸을 텐데 미국이라는 문화에서는 그렇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한국에서 아래 사람이 상급자에게 농담을 하면 선을 넘는다는 인식이 있다. 그래서 상급자의 농담에 빈정대듯이 농담할 수가 없다. 그런데 미국 문화에서는 학생이 총장에게 쉽게 농담으로 반응할 수 있는 거다. 예를 들어서 총장이 학생A에게 말하기를, 학생B가 naughty하니 같이 놀지 말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꼰대인데 미국에서는 말 그대로 장난에 불과하다. 그런데 어쩌다 나도 총장님과 다른 학생의 농담 섞인 대화에 어울리게 되었더니.. 친밀하게 대해주시고 계속 기억해주셨다. (아시아 문화에서는 총장이나 교수가 말 걸면 피하게 되는데 말이다.) simplicity, 출처 Unsplash 블로그 그러다가 한 번은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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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Chase 은행 계좌를 개설하다.

Intro 마일모아에 들어가면 손에 꼽히는 좋은 신용카드들 소개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체이스 Chase와 아멕스가 유명하다. 그래서 체이스 Chase 신용카드는 엄두도 내지 못하던 와중에, 체이스 Chase에서 계좌 열 때 얼마를 주는 행사가 있었다. (찾아보다 이것보다 더 많이 줬던 때도 있기는 했는데..) 그래서 한 번 체이스 Chase에서 계좌를 열어보기로 했다. 온라인으로 체이스 Chase 계좌 열기 시도 체이스 Chase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이 225달러 행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한 번 체이스 Chase에서 계좌를 열어보기로 했다. 참고로 이것은 학교나 직장에서 이 계좌로 돈이 들어올 때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다. 일단 현재는 체이스 Chase 고객이 아니라고 하고. 이름과 성을 비롯한 정보를 적어놓은 뒤, 학생이니 F비자가 있다고 체크했다. 그러자 온라인으로는 할 수 없으니 체이스 Chase 지점에 방문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전화로 예약하기 그래서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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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BER 빔프로젝터 V10 사용기

Intro 어느새 두 번째 YABER 빔프로젝터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번에 사용하게 된 것은 YABER 빔프로젝터 V10. 왜 YABER 빔프로젝터를 몇 개나 사용하게 되었느냐고 묻는다면 가성비가 좋아 보여서? 그 정도로 설명할 수 있을 거 같다. 아무튼 아마존에서 주문한 YABER 빔프로젝터 V10이 도착했다. 생각보다 굉장히 빨리 도착해서, 얼른 받은 다음에 사용해보기로 했다. YABER 빔프로젝터 V10 개봉기 YABER 빔프로젝터 V10를 개봉해 보자. 아마존에서 온 박스를 열자, 아래와 같이 공기를 담은 비닐봉투가 있었다. 그리고 박스 안애 아래와 같은 상자가 있었다. YABER 빔프로젝터 V10 상자를 바로 해보자. 상자에는 아래와 같이 플라스틱으로 된 손잡이도 달려 있었다. 그러면 이제 YABER 빔프로젝터 V10 상자를 열어보자. 상자를 열어 보니, 아래와 같이 검은색 가방이 있었다. 지난 번에는 가방 같은 건 들어있지 않았는데.. YABER 빔프로젝터 V10 가방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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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 the Spire ios 체험

1. Slay the Spire는 아래의 Mega Crit에서 개발하고 Humble Games게시한 게임이다. Slay the Spire는 로그라이크류의 덱빌딩 카드 게임으로, 비슷한 게임으로는 Night of Full Moon, Pirates of Outlaws, Dream Quest, 그리고 하스스톤 등이 있다. 내가 조사해본 바에 따르면 Slay the Spire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Dream Quest가 이쪽 계통으로는 넘사벽이라는 말이 있다. 다만 Dream Quest는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이 많이 아쉽다고 한다.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으로 그나마 초보자들에게 추천해줄 수 있을 만한 것으노를 Night of Full Moon과 Pirates of Outlaws가 아닐까 한다. 그러나 Slay the Spire가 더 즐길 요소가 많은 듯하다. 2. 그러면 Slay the Spire iOS를 켜보자. Slay the Spire의 화면인데, Slay the Spir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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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이 만든 ios 게임 안녕 Popcorn 체험기

안녕 Popcorn intro 우리나라 배우 중 한 명이 게임 안녕 Popcorn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인터넷에 회자되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게 뭔가 싶어서 보니, 배우 이준혁이 게임 게임이라고 한다. 참고로 나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ios 위주로만 살펴보았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배우 이준혁이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안녕 Popcorn이라는 이름의 게임을 출시한 걸 알 수 있다. ios 게임 안녕 Popcorn 다운로드 하기 안녕 Popcorn을 다운로드 해보기로 했다. 아래에 안녕 Popcorn을 검색하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The CW는 광고인 거 같던데.. 광고를 제외하고 가장 먼저 뜬다. 그래서 안녕 Popcorn을 다운로드 해보기로 했다. 안녕 Popcorn의 판매자는 물론 이준혁이다.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공짜로 플레이할 수 있다. 돈을 목적으로 만든 건 아닌 거 같았다. 배우 이준혁? 그렇다면 안녕 Popcorn를 만든 배우 이준혁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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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작물을 수확하다

1. 미국에서 살면서 깻잎을 살 수가 없어 시작한 깻잎 키우기. 꽃다발보다 더 괜찮다고 생각해서 아내를 위해 구매했던 해바라기 화분, 실수로 구매한 청경채, 키우기 쉬운 줄 알았으나 양이 별로 없었던 부추, 그리고 뒤늦게 키우기 시작했는데 너무 많이 잘 자라서 수습하기 힘들었던 적상추까지. 원래는 기숙사 뒷편에 있는 텃밭을 빌리려 했는데, 텃밭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는 학교 메일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그냥 집에 있는 화분으로 하나씩 키우기로 한 것이 어느새 자그마한 밭처럼 되었다. 그리고 오늘은 삼겹살을 먹기 위해 조금 수확해보기로 했다. 내가 삼겹살을 굽는 동안 아내가 수확을 하는데, 삼겹살을 굽는 도중 얼른 작물을 수확하는 아내를 찍어보았다. 여기에는 아내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뒷모습만 담았다. 2. 아래는 아내가 찍은 사진이다. 적상추인데 꽤나 자랐다. 그런데 뭔가 위로만 길게 자라고 넓게 자라지는 않았다. 풍토의 차이인가 아니면 다이소에서 구매한 적상추 씨앗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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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기숙사 Potluck Party

1. 얼마 전에 아래의 Potluck 파티 광고가 기숙사 문 앞에 붙었다. 이번에 새롭게 기숙사장이 된 친구가 Potluck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도 대여했으니 꼭 참석하라는 내용이었다. 2. 그리고 2021년 9월 17일 금요일. Potluck 파티가 시작되었다. 온캠퍼스에서 5년 정도 사진 목사님 말에 의하면 주차장에서 이런 규모로 놀이기구를 빌리고 Potluck을 하는 건 처음 경험하는 것이라고 했다. 3. 먼저 Potluck 장소를 보자. 테이블을 가져다가 가운데에 세워놓고 여기서 음식을 먹기로 했다. 아직 햇볕이 강해서 날씨는 그렇게 춥지 않았다. 4. 먼저 Potluck 파티의 참석자들은 아래에서 이름표를 붙여야 한다. 코로나로 1년 넘게 제대로 된 교류를 하지 못했던 온캠퍼스 커뮤니티에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마련한 Potluck 파티이기 때문에 서로의 이름표를 준비했다. 물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이 있었기도 하고. 5.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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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수리하다 - Woodlandmall I-talk

아이폰 액정이 망가지다 아내의 아이폰이 망가졌다. 아내가 집안에서 핸드폰을 떨어트렸는데 케이스와 강화 유리 스크린을 씌웠는데도 불구하고 모서리로 떨어지면서 액정이 깨지고 만 것이다. 그래서 곧바로 애플에 갔더니.. 수리비가 250달러라고 했다. 아내가 한국에서 액정 보험을 들었지만 미국에서는 적용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아이폰 액정 수리 비용을 알아보다 그렇게 몇 달을 액정이 깨진 채로 보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액정의 한쪽이 화면은 잘 나오는데 터치가 안 되는 거다. 그래서 애플 매장에 가서 Trade in이라는 핸드폰 보상 판매라도 알아보려고 했는데.. 어처구니가 없게도 보상 금액이 0$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사설 수리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렇게 가게 된 곳이 바로 Woodlandmall의 I-Talk라는 곳이었다. 수리를 구경하다 / 액정 교체 I-talk 매장에 가서 물어보니 140달러면 된다고 했다. 사실 몇 달 전에 여기 와서 물어봤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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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캐처 Zombie Catchers 플레이 해보기

Intro 싱가포르에 있을 때 내가 종종 플레이했던 게임 중 하나가 바로 좀비캐처 Zombie Catchers였다. 계속 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에는 한계가 있었는데 그나마 시간도 많이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게임 중 하나라, 한 달 가까이를 이것만 했던 것 같다. 그렇다고 내가 좀비캐처 Zombie Catchers에 중독되었다는 건 아니고, 아주 가끔 짬이 날 때마다 플레이했다는 거다. 내가 싫어하는 게임 요소들 내가 싫어하는 게임 요소들을 이야기하면, 첫째로 한 번의 플레이에 시간이 많이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게임 한 판 했는데 한 시간 지나가 있었다고 하면 허탈할 정도. 두 번째는 과금요소이다. 차라리 애초에 게임을 사면 모를까, 중간에 현질을 하게 만드는 게임은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좀비캐처 Zombie Catchers는 좋은 게임 중 하나였다. 게다가 10분 정도 플레이하고 나면 몇 분간 플레이할 수 없다는 점이 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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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석 게임 - 라이어게임 ios

Intro 아마 TV에서 라이어게임을 몇 번 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여러 모임에서 라이어게임을 해본 사람도 있을 거 같다. 원래 라이어게임은 사회자가 한 명이 종이에 제시어를 적어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 플레이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면 사회자 한 명이 게임에서 소외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데 아래의 어플을 사용하면 그런 문제점이 사라진다. 그래서 이번에는 라이어게임 ios를 소개하려고 한다. (물론 안드로이드에도 동일한 게임이 있다.) 이번에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즐겨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 물론 추석이 아니어도, 또 친구들끼리 즐겨도 괜찮은 게임이다. 라이어게임 영상 아래의 영상에 들어가 보면 대략적으로 어떤 분위기일지 알 수 있을 거 같다. 먼저 오프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플레이를 하려면 오프라인 플레이 -> 싱글플레이를 누르자. 보통은 이 어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위의 방식을 사용하면 한 사람만 이 어플을 가지고 있어도 라이어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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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몰 세포라 Sephora에 다녀오다

1. 드럭스토어의 원조라고도 불리는 세포라 Sephora가 우드랜드몰에 있어서 몇 번 가봤는데, 갈 때마다 실망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그랜드래피즈의 세포라 Sephora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2. 싱가포르에 살 때에는 세포라 Sephora가 정말이지 유명한 드럭스토어였다. 그래서 올리브영이 가고 싶을 때는 세포라 Sephora에 들러서 세포라 Sephora의 할인 품목들만 구매했었다. 참고로, 동남아에서는 유명 백화점마다 세포라 Sephora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 미국에 왔더니.. 매우 기대 이하였다. 3. 보면 알겠지만 그랜드래피즈의 세포라 Sephora는 규모가 매우 작다. 화장품 종류도 많지 않았다. 이게 코로나 때문인 건지 원래 그랜드래피즈의 세포라 Sephora가 그러한지는 알 수 없었다. 4. 우드랜드몰에는 Lush도 있었는데, 옛날에는 Lush에서 직구도 하고 그랬지만.. Lush 제품들이 은근히 잘 안 맞아서 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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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Servant의 Ministry Fair

Intro Church of Servant의 사역들을 발표하는 Ministry Fair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Church of Servant의 사역의 사역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다만, 나도 Church of Servant에 출석한지 얼마 안 되어 Church of Servant의 사역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다. 그러자 Church of Servant의 사역 목록 정도는 아래를 통해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College Ministry / Mobile Food Pantry 먼저 College Ministry와 Mobile Food Pantry가 있다. College Ministry는 칼빈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사역인 거 같은데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고, Mobile Food Pantry는 Food Ministry 사역의 하나인데, 한 달에 한 번 하는 듯하다. Mobile Food Pantry를 좀더 설명하면, 매달 첫째주 토요일에 Came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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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옥수수밭 feat Bileth Services

1. 그랜드래피즈에서는 자동차를 수리할 때 한인들이 많이 가는 곳 중 하나가 바로 Bileth Services이다. 여기서 많이 저렴하고 나름 믿을만한 곳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무튼 한 번 가보게 되었다. 거리는 온캠퍼스 기숙사에서 차를 타고 대략 20분 정도 걸린다. 참고로 저녁 6시에 마감하니 수리가 필요한 사람은 그 시간 전에는 가도록 하자. (정확한 시간은 전화를 하거나 구글에 다시 한 번 검색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일단 내가 확인한 시간은 저녁 6시까지이다.) 그리고 Bileth Services는 주말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2. Bileth Services에 도착했다. 이날 보니까 40대가 넘는 차들이 세워져 있었다. Bileth Services는 약간 시가지에서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살짝 떨어지지만, 그래서 좀더 저렴하게 수리를 할 수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주차장도 상대적으로 더 넓은 모양이고. 3. 그리고 이날 구름이 엄청 꼈는데, 구름보다도 더 눈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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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퍼즐 게임 Mystic pillars를 플레이해보다

1. Mystic pillars를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은 퍼즐 게임이다. 퍼즐 게임의 장점은 한 판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또 두뇌를 사용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퍼즐 게임을 많이 하다 보면 두뇌도 향상되니 될 수 있으면 퍼즐 게임만 해왔다. 언젠가 포스팅을 할 예정이지만, 보드게임 중에서도 SET 같은 게임을 좋아했다. SET 같은 퍼즐을 풀면 단시간 내에 머리가 아파지기는 하지만, 두뇌를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도 안 쓰면 점점 퇴화한다는데, 가볍게 두뇌를 사용하는 퍼즐 게임이 우리의 뇌를 사용하게 해주니 말이다. 그래서 플레이 해보게 된 게임이 바로 Mystic pillars이다. 다양한 ios 퍼즐 게임을 플레이해보았지만, Mystic pillars도 매력이 있는 게임인 듯했다. 2. 다른 많은 퍼즐 게임이 그러하듯이 Mystic pillars에도 서사가 있다. 보통 퍼즐 게임들이 게임과 크게 상관 없는 서사를 가지고 있기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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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크만 도서관 책 토너먼트

Intro 칼빈대학교/칼빈신학교 헤크만 도서관에서 책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칼빈대학교 학생들과 칼빈신학교 학생들이 많이 보는 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살펴보려고 한다. 총 16권인데 숫자에 오류가 있는 듯하다. 헤크만 도서관에서는 "Only 1 form submission allowed per person - form must be fully filled out, with one choice from each pair. Voting open until Friday."이라고 말하는데, 한 사람당 하나만 작성할 수 있고, 총 8권의 책을 선택할 수 있는데, 위의 짝들 중에서 각기 하나씩 뽑는 것이다. 헤크만 도서관에서는 이번 행사로 헤크만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책을 결정하려고 한다. 매주 진행한다고 하던데.. 아무튼 재미있는 행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Your vote will help us choose a champion among our most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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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소울 음료 스타벅스 Pumpkin Spice Latte 맛보다

스타벅스 Pumpkin Spice Latte에 대하여 한국에 있을 때 겨울만 되면 스타벅스 Pumpkin Spice Latte가 생각난다고 이야기했던 캐나다 친구들과 미국인 친구들이 기억난다. 그 친구들이 말하기를, 고향의 맛이라고 하면 Pumpkin Spice Latte가 생각난단다. 그래서 도대체 Pumpkin Spice Latte가 뭐냐고 했더니, 가을, 그러니까 할로윈 데이가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줄 서서 먹는 음료가 바로 Pumpkin Spice Latte라고 했다. 스타벅스 커피가 고향의 맛이라고? 의아한 마음에 물어보았더니, 스타벅스에서 Pumpkin Spice Latte를 내놓으면서 갑자기 미국과 캐나다에서 전국적인 붐이 일었던 엄청난 음료라고 했으니 혹시나 미국에 가게 되면 꼭 먹어 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미국인의 소울 음료라고 말이다. 미국와 캐나다의 시즌 인기 음료 Pumpkin Spice Latte 그리고 미국에 온 나는 미국에 거주한 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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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미니 6 vs 아이패드에어 4

Intro 얼마 전에 애플에서 2021년 가을 신제품을 발표했다. 그리고 오매불망 기다리던 아이패드 미니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패드 미니의 가격이 너무 높은 거다.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가 성능은 좋게 나왔지만 가격이 조금 비싸게 나왔다는 평이 많아서 검색해보니, 어떤 사람들은 차라리 아이패드에어를 사겠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나도 아이패드에어를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을 잠깐 했다가 열심히 인터넷을 검색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매우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사이트를 발견해서 여기에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려고 한다. 아이패드미니 6와 아이패드에어 4를 비교한 사이트인데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iPad Mini 6 vs. iPad Air 4: Which should you buy? Is the iPad Air 4 worth the extra $100? Or is smaller sometimes better? www.laptopmag.com 아이패드미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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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Ios 게임 I love hue

Intro 나는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다. 그러다 보니 어렸을 때 게임을 해도 금방 질렸다. 하나만 파는 걸 잘 못해서 이것저것 잡다하게 해야만 하는 성미를 가지고 있었다. 어렸을 적에는 만화를 좋아했는데, 부모님의 스케줄에 맞춰 이곳저곳 심방에 몇 번 따라다니게 되다 보니.. 한 번도 만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이 없었다. 순서도 뒤죽박죽으로 봤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도 만화책은 끈질기게 봤었다. 어디까지 봤는지는 정확하게 파악해서 다음에 이어 보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는데도 그랬다. 어처구니가 없는 건, 만화책을 빌릴 때에도 서로 다른 만화책을 이것 몇 권 저것 몇 권 빌려서 봤다. 한꺼번에 하나의 만화책만 보면 질릴 거 같아서, 여기서 일부 빌리고 또 저기서 일부 빌렸던 거다. 그러다 보니 하나의 만화책을 끝까지 완독하는데 몇 달씩 걸리는 건 다반사였다. 뭐, 지금도 "오늘만 무료" 소설을 잘도 본다. 하기야.. 책을 볼 때에도 한꺼번에 열 몇 권씩 보는 습관이 있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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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크만 도서관에 떨어진 오동나무 열매

Intro 칼빈신학교 헤크만 도서관 옆에는 커다란 나무가 하나 있다. 항상 보면서 이게 무슨 나무일까 궁금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지식인에 한 번 물어보기로 했다. 그러자 답이 왔는데, 바로 오동나무라고 한다. 오동나무라고? 쌍떡잎식물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우리나라 특산종이며 경기도 이남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바로 그 오동나무? 아니, 우리나라 특산종이 헤크만 도서관 바로 옆에 이렇게 크게 자라고 있었다고? 껍질과 열매가 신장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재로, 말린 약재 12g을 물 1L에 달여 꾸준히 마시면 신장염과 부종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라는 바로 그 오동나무? 열매와 줄기 그리고 가지의 껍질과 뿌리의 껍질을 연중 어느 때나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약재로 사용할 수 있다는 바로 그 오동나무가 우리 학교에 있었을 줄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오동나무 열매가 떨어지다 2021년 9월 23일. 오동나무에서 열매가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했다.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바람이 불 때마다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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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게임 핑퐁킹 Ping Pong King을 플레이하다

Intro 공부를 하다가 한 번씩 정신을 깨주기 위해서는 액션 게임 같은 것을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공부가 업인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가는 게임을 할 수는 없고, 짧게 한 판을 끝낼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렇게 1년인가 2년 만에 플레이한 게임이 하나 있었으니, 이름하여 ios 게임 핑퐁킹 Ping Pong King이다. 참고로 여기서 굳이 ios 게임을 붙인 이유는 내 폰이 아이폰이기 때문.. 아무튼 핑퐁킹 Ping Pong King을 플레이해보자. 핑퐁킹 Ping Pong King를 켜면 아래의 화면이 뜬다. 어째서인지 "네이버 블로그에서 붙여넣은 Ping Pong King"이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그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아래의 두 화면은 핑퐁킹 Ping Pong King을 켠 화면이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다 이제 핑퐁킹 Ping Pong King을 플레이하면 되는데, 어느새 무한 모드가 새롭게 나온 모양이다. 그러나 나는 원래 플레이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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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미니 6를 찾아서 - 우드랜드몰, 베스트바이, 그리고 마이어

Intro 아이패드미니 6를 한 번 구경해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현재 나는 아이패드미니 6를 살지 말지 고민하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우드랜드몰에 있는 그런데 애플스토어에 갔더니 말하기를, 아이패드미니 6 실물을 보려면 일주일은 기다려야 한다는 거다. 아니, 일주일이나..?!! 미국은 1차 국가라서 우리나라와 조금 다른 건가 했더니, 그랜드래피즈가 시골이라서 그런 모양이었다. 대도시에는 이미 신규 애플 제품들이 다 들어왔다고. 우드랜드몰 주차장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 아이패드미니 6를 보러 우드랜드몰에 다시 왔다. 우드랜드몰에 왔더니, 주차장에서 뭔가 행사를 하는지 자동차 위에 풍선이 달려 있었다. 좀더 가까이에서 보자. 저게 도대체 뭔가 싶었다. 그리고 한쪽에 천막도 있었다. 반대쪽을 보니 이벤트 중이기는 했다. 판매 이벤트. 저걸 보고 더 이상의 흥미를 잃기는 했는데.. 우드랜드몰 세포라 지난 번에 우드랜드몰 세포라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우드랜드몰에 세포라가 두 개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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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학식 부페

1. 아는 분이 식권을 지원해주셔서 칼빈대학교에서 학식을 먹어보기로 했다. 처음으로 먹어보는 칼빈대학교 학식이었는데, 부페라고 해서 당황했었다. 2. 칼빈대학교 부페를 즐기려면 식권이 필요하다. 뒷면에는 바코드가 있어서 찍고 들어가면 된다. 참고로 카드도 된다고 한다. 3. 칼빈대학교 학생식당 내부의 모습이다. 마치 우리나라의 애슐리를 보는 듯하다. 아래와 같이 음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다. 그리고 이날의 메뉴였는데, 보면 알겠지만 꽤나 퀄리티 있는 메뉴들이었다. 특히나 한국 BBQ 윙이 눈에 들어왔다. 한국 치킨이라는 건가 싶었다. 간식 종류도 다양했다. 아이리시 케이크부터 바나나시트 케이크, 쿠키 등등.. 피자와 마늘빵 등도 있었다. 4. 이제 자리를 잡고 먹어보기로 했다. 먼저 피자는 매우 맛있었다. 이 정도면 코스트코 피자보다 나은 듯했다. 그리고 볶음밥은.. 볶음밥 자체는 그저 그랬는데, 김치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평을 들었다. 김치가 있는 줄 몰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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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이크팩토리 월남쌈 대용 타이 레터스 랩 그리고 고디바 치즈케이크

Intro 언젠가 치즈케이크팩토리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정리하여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 치즈케이크팩토리에서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들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미국 레스토랑 맛집 Cheese Cake Factory 1. 누구를 만나든 항상 추천을 받았던 미국 레스토랑 맛집이 있다. 바로 Cheese Cake Factory이다. 듣기... blog.naver.com 그리고 이번에는 아내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이 중에서 고디바 치즈케이크와 타이 레터스 랩을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치즈케이크팩토리에 방문하다 치즈케이크팩토리는 음식이 은근 비싼데, 그래도 유명한 맛집 체인점으로 유명하다. 미국 거의 전역에 치즈케이크팩토리가 있는데, 로컬 미국인 친구들에게 맛집을 물어보면 꼭 나오는 레스토랑 중 하나고 바로 치즈케이크팩토리였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팁.. 한국인에게 팁 문화는 정말로 뼈아프게 안타까운 문화인데,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미국에서 없어져야 하는 암적인 문화로 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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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쇼핑,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쇼핑몰 Grove

Intro 오늘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쇼핑몰, Grove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Iherb, Lush와 비슷한 사이트라고 생각해도 좋을 듯한데, Grove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먼저 덜 다양하고 좀더 가정용품에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제품이 자연 보호에 집중되어 있다. 혹시나 Grove에서 파는 제품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 싶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Grove 제품들에 대해서 살펴보자. 그리고 아래의 링크를 방문하면 Grove에서 무료 선물을 받을 수 있다. Meyer's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아래의 링크를 통해 Meyer's 제품 등의 선물 세트를 받아도 좋을 듯하다. Choose your FREE gift, from Mrs. Meyer's to Grove's plastic-free set Grove Collaborative delivers eco friendly home essentials, including 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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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 아시아나 비행기 안에서

Intro 2012년, 졸업여행으로 바울의 선교 여행지인 터키와 그리스에 방문하였다. 졸업여행이란 이름으로 바울의 선교지를 돌아보며 신약 성경의 지리와 문화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했다. 싱가포르와 미국 등지의 교회와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주일성수라는 이름 때문에 신대원 학생들이 졸업여행에 가는 것을 교회에서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문에 졸업여행을 못 가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아무튼 나는 교회에서 허락해줘서 갈 수 있었다. 먼저 우리가 타고 간 비행기는 아시아나였다. 사실 이번 포스팅은 터키와 그리스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없는 대신에 비행기에서 찍은 아름다운 사진들이 많으니 한 번 보고 가자. 기내식 먼저 2012년의 아시아나에서는 아래의 식단을 주었다. 나름 꽤나 고급으로 준비된 식사였다. 비슷한 사진이 꽤나 많은데, 물론 나 혼자서 다 먹은 건 아니고 같이 졸업여행을 간 사람들이 찍은 사진이다. 같은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배치와 사진의 구도가 다르다는 점이 인상적이니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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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0) 내가 사용해 보았던 영어 공부 어플들 feat ios

Intro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어떻게 영어를 공부했냐고 묻는다. 특히나 외국인들 중에서 더욱 그러한데.. 예를 들어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지의 친구들이 한국에 다녀온 뒤로 충격을 받아서 나에게 묻곤 했다. "너는 어떻게 영어를 배웠냐?" 뭐, 나도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한국에서의 경험이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한국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에 갔는데, 영어가 통하지 않아서 엄청 불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제야 그나마 영어로 대화를 하는 나는 어떻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었는지 궁금해 했던 듯하다. 처음에는 친구들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는데, 내가 일본에 갔을 때의 경험을 생각하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일본에 가면 공항에서부터 일본어를 사용한다. 내가 영어로 말해도 공항 직원들은 그냥 일본어로 "고찌 고찌" 같은 소리를 하고 있으니.. 일본에 왔으면 그냥 일본어를 쓰라는 그런 마인드에 일본에 대한 이미지가 추락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동남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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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으로 코팅한 미국의 사과 Affy Tapple를 먹어보다

Intro Affy Tapple라는 사과가 있다. 사실 처음에는 이게 도대체 뭔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좀더 자세한 건 아래의 링크를 방문해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튼 거리를 걷다가, 또는 마트에 들어갔다가 사과를 초콜렛으로 감싼 걸 판매하고 있었다. 초콜릿으로 코팅된 사과라고? The Original Caramel Apple, Order Wholesale Caramel Apples Online | Affy Tapple 10% off Halloween Sprinkles with SPELL10 Site Search Login / Register My Account / Log Out Affy Tapple Site Search Menu Save $5 off $30 with code TAPPLE30 Shop Caramel Apples Shop Affy Tapple Products Caramel Apples Dipped Pretzels Candies & Sweets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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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 Busuu 체험기

Intro 내가 사용했던 영어 공부 어플들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링크에 있다. 여러 어플들을 사용하였지만, 유료 어플로 Busuu를 선택한 것에 있어서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내가 사용해 보았던 영어 공부 어플들 feat ios Intro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어떻게 영어를 공부했냐고 묻는다. 특히나 외국인들 중에서 더욱 그러한데.. ... blog.naver.com 일단 CAKE는 우리나라 영어 공부 어플계에서는 거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고, 또 많은 발전을 이룩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한계 또한 명확한 어플이다. 다양한 표현들을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CAKE만한 어플도 없지만, 단계별로 공부하고 싶거나 토플 같은 아카데믹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을 때는 사실 한계가 많은 어플이다. 그리고 CAKE는 굳이 구독을 하지 않아도 부분적으로는 사용할 수 있는데, 사실 표현만 공부하기에 그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Duolingo 또한 매우 매력적인 어플인데, 이 어플의 경우에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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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을, 할로윈, 그리고 추석

1. 이제 슬슬 할로윈이 다가오는 거 같다. 가을 느낌이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하고 있고, 얼마 전에는 스타벅스에서 Pumpkin Spice Latte가 시즌 메뉴로 나와서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Pumpkin Spice Latte도 가을이 다가오면 나오기에 사람들은 Pumpkin Spice Latte가 나오는 걸 보고 가을이 왔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미국인의 소울 음료 스타벅스 Pumpkin Spice Latte 맛보다 스타벅스 Pumpkin Spice Latte에 대하여 한국에 있을 때 겨울만 되면 스타벅스 Pumpkin Spice Latte... m.blog.naver.com 2. 가을하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로윈이다. 미국에서 처음 맞는 할로윈이기 때문에 살짝 기대가 되기는 했다. 사실 요즘 우리가 말하는 할로윈이라고 하면 그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미국이지 않은가? (할로윈 파티와 할로윈 코스튬 플레이 하면 나는 유럽보다 미국이 생각나는 편이다.) 이번에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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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2) 네이버 사전

Intro 내가 직접 사용해 보았던 영어 공부 어플들을 하나씩 소개하려고 한다. 참고로, 내가 사용했던 어플들 중 나름 살아남은 어플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사용해 보았던 영어 공부 어플들 feat ios Intro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어떻게 영어를 공부했냐고 묻는다. 특히나 외국인들 중에서 더욱 그러한데.. ... blog.naver.com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어플은 바로 네이버 사전이다. 사실 나는 단어 공부를 할 때 보통 quizlet을 사용하는데, 몇 년 만에 다시 살펴본 네이버 사전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자 그러면 이제 영어 공부를 위한 어플, 네이버 사전에 대해 살펴보자. 단어 및 숙어 찾기, 저장하기 네이버 사전을 어플로 다운로드를 받으면 아래와 같이 단어를 찾을 수 있다. 이건 뭐 특별하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네이버 사전의 장점은 단어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각 단어와 뜻이 있는데, 그 오른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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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스테이크를 해보다 - 1차 시도

Intro 언젠가 인터넷에서 마요네즈 스테이크 요리를 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 과연 이게 어떠한 맛일까 궁금했다. 스테이크에 마요네즈를 뿌려서 익히면 스테이크의 맛이 크게 향상된다는 말에 꼭 한 번은 마요네즈 스테이크를 해먹어보리라 생각했다. 이번 글은 마요네즈 스테이크를 직접 해먹고 포스팅한 것이다. 마요네즈 스테이크 요리 포스팅, 이제 시작해보자. [스크랩] [흥미돋] 마요네즈 스테이크.gif cafe.naver.com 마리네이드하기 내 블로그를 여러 번 보았다면 내가 스테이크를 굽기 전에 꼭 마리네이드를 한다는 점을 기억할 것이다. 이번에도 나는 먼저 스테이크를 마리네이드하기로 했다. 물론 위의 링크에서는 스테이크에 마리네이드를 하지 않은 것 같았으나.. 나는 하기로 했다. 이번에는 프라이팬 위에 스테이크 고기를 올려놓고 마리네이드를 해보자. 먼저 올리브오일을 올린다. 그리고 허브를 뿌려준다. 허브는 오레가노와 레몬페퍼만 뿌려주었다. 반대쪽도 골고루 뿌려준다. 그리고 뚜껑을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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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 행사 5K 달리기 - 신청하기

Intro 칼빈신학교 행사라고는 했지만 칼빈대학교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리고 칼빈신학교에서는 칼빈대학교 행사에 함께 하는 것이지, 칼빈신학교에서 주최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아무튼 이번에 칼빈신학교에서 5km 달리기를 한다고 하여 나도 신청했다. 5K 달리기라고 되어 있는데, 5km 정도를 달리는 듯했다. 소개 5k 달리기에 대한 소개가 메일로 도착했다. 아래의 순서로 신청을 하면 학생 15달러에 참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원래 가격은 25달러이다. 즉, 10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칼빈의 상징은 Knight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판금갑옷을 입은 기사 Knight가 달리는 그림이 있다. 칼빈신학교 학생들과 칼빈대학교 학생들만이 아니라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날짜는 2021년 10월 2일이었다.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괜찮은 건가 싶었는데.. 뭐, 아침 8시 반쯤 한다고 하니 괜찮을 거 같았다. 5k 달리기 행사 종류 아래를 보면 5km 달리기의 시간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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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용 -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 모카

Intro 커피 대용으로 여러 가지를 마셔보았다. 보리로 만든 것도 있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논 카페인 커피를 마셔보았는데, 이번에 새로운 커피 대용 논 카페인 커피가 있기에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번 커피의 이름은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이다. 카페인 프리, 커피 프리인 제품이다. 아마존을 찾아보면 치커리와 커리를 섞은 제품도 있는데, 논카페인까지는 아니지만 디카페인 정도는 되는 모양이니 궁금한 사람은 마셔보도록 하자. 이번에는 아이허브에서 할인을 하기에 주문했는데, 아마존에서도 똑같은 제품을 판다. 이것 또한 참조하자. 아마 한국에서는 아이허브에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아무튼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가 배송되었다. 확인해보자. 배송 아이허브에서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와 그 외의 잡다한 것을 구매했다. 오메가3와 멀티비타민 등인데..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를 두 팩이나 샀다.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자바 커피와 모카 커피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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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이식 라면 / 볶음라면 해먹기

Intro PC방 라면썰이라고 들어봤는가? 아무 생각 없이 쿠지라이식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가 그것이 PC방의 메인 메뉴로 자리매김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에 대한 사연은 아래의 링크를 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그래서 오늘은 쿠지라이식 라면 / 볶음라면을 직접 집에서 해먹어보기로 했다. 피시방 라면 썰 cafe.naver.com 준비물 쿠지라이식 라면 / 볶음라면을 먹기 위해서는 준비물이 필요한데, 준비물이 매우 간단하다. 쿠지라이식 라면 / 볶음라면을 위한 준비물로는 라면, 치즈, 계란, 그리고 파만 있으면 된다. 나는 쿠지라이식 라면 / 볶음라면을 먹으려고 몇 달을 벼르다 이번에 코스트코에서 신라면이 팔길래 얼른 한 박스를 사왔었다. 보통 쿠지라이식 라면 / 볶음라면을 끓이면 하나만 끓이는데 나는 내 것과 아내 것 두 개를 끓이기 위해 신라면 두 개를 꺼냈다. 그리고 두 사람 몫이니 치즈 두 장을 준비해야 한다. 슬라이스 치즈 두 장이면 된는데, 인터넷을 잘 찾아보면 보통 체다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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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3) 대본 암기 영어 공부의 끝판왕 오바마 스피치

Intro 요즘 영어 공부 어플 소개를 진행 중이다. 아마 한동안 이러한 어플 소개가 계속될 거 같다. 그중에 이번 어플은 대본 암기 영어 공부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어플이다. 미티영이라고 하는 영어 공부 어플을 7년간 개발한 개발자가 만든 어플인데(언젠가 미티영도 소개할 거다), 결국 이 사람이 깨달은 건 영어는 외우는 게 최고라는 것이다. 언젠가 "애니메이션 대본 외우기", "영화 대본 외우기" 그리고 "팝송 가사 외우기"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쪽 계통 영어 공부로는 거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어플이다. 대본 암기식 영어 공부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아마 굳이 소개하지 않아도 될 거 같다.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봤다는 사람 치고 대본 암기식 영어 공부를 안 해본 사람을 사실 나는 거의 본 적이 없다. (물론 외국에서 몇 년 산 사람을 제외하고 말이다.) 외국에 한 번도 나갔다 온 적이 없다는 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영어를 잘 하는 걸까 싶으면 대부분이 대본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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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Theological Seminary 미니 마라톤 (5k) 준비하기

Intro 지난 번에 Calvin Theological Seminary의 미니 마라톤 행사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원래는 한 번의 포스팅으로 모든 내용을 다 다루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캡쳐한 것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몇 번으로 나누게 되었다. 지난 번에 포스팅한 것은 미니 마라톤 참가 신청한 것이었고, 이번에 포스팅하는 것은 미니 마라톤을 위한 안내 내용이다.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진행되는 미니 마라톤에 대해 좀더 자세히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지난 글에서 설명했지만, Calvin Theological Seminary가 미니 마라톤을 주최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칼빈신학교 행사 5K 달리기 - 신청하기 Intro 칼빈신학교 행사라고는 했지만 칼빈대학교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리고 칼빈신학교에서는 칼빈대학... blog.naver.com 알림 Calvin Theological Seminary 미니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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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Theology Seminary 주차증 Parking Permit 갱신하기

주차증 갱신 메일이 오다 Calvin Theology Seminary에서는 매년 가을, 주차증 Parking Permit을 갱신해야 한다. 가격은 대략 50달러. 하지만 나는 봄에 왔기 때문에 안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원래 주차증은 1년에 한 번만 바꾸면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까. 그러다가 혹시나 해서 바꿔야 하냐고 물어보니, 바꿔야 한단다. Calvin Theology Seminary에서는 매년 가을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주차증을 구매해야 한다고. 그래서 지난 학기 때 구매한 주차증 Parking Permit은 아마 반값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주차증 Parking Permit을 갱신하기로 했다. 참고로 주차증 Parking Permit 갱신은 주차증 Parking Permit 구매와 모든 절차가 똑같다. 주차증 신청하기 위의 사진을 보면 주차증 Parking Permit을 신청하기 위한 온라인 등록 링크가 붙어 있다. 뭐, 매년 달라질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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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성경의 새로운 어플 - 공동체 성경 읽기

Intro 드라마 성경을 사용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외국에서 살 때에 드라마 성경이 있어서 한국에는 왜 이런 게 없을까 매우 부러워했던 일이 있다. 그런데 어느샌가 우리나라에도 드라마 성경이 생겨서 이것을 사용하게 되었던 적이 있다. 참고로, 공동체 성경읽기 링크가 아래에 있으니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방문하자. 공동체 성경읽기 l | Public Reading of Scripture HEAR GOD SPEAK! 공동체 성경 읽기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Public Reading of Scripture)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디모데전서 4:13 What 공동체 성경 읽기란 무엇인가요? 여러 사람들이 공동체로 모여 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함께 듣고 읽는 것 입니다. 공동체 성경 읽기 는 매일의 삶 속에서 규칙적으로 함께 모여 행하는 신앙의 실천 Spiritual Practice 입니다. Communal 공동체로 모여 함께 Regular 규칙적인 리듬을 갖고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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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미니6 ipad mini 6 실물을 보다

Intro 요즘 나는 아이패드미니6 ipad mini 6를 살까 말까 고민하는 그런 상태에 있다. 아이패드미니6 ipad mini 6를 정말 사고 싶기는 하지만.. 아이패드미니 치고는 가격이 비싸게 나온 것도 있고.. 정말 꼭 아이패드미니6 ipad mini 6가 필요한가에 대한 생각이 있다. 물론 아내가 피아노를 가르치고 그외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내 아이패드에어2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학교 숙제를 읽고 있던 나로서는 아이패드미니6 ipad mini 6를 사는 것이 어느 정도 다급하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필기도 이걸로 할 수 있다는 생각도 있었고..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아이패드미니6 ipad mini 6 실물을 보러 애플 매장에 와보았다. 아이폰 13 시리즈 먼저 아이폰 13 시리즈를 보도록 하자. 아이폰13 미니는 그 크기부터가 내가 딱 가지고 싶은 크기였다. 특이할 사항은 아이폰13의 카메라 크기였다. 왕눈이처럼 엄청 컸다. 내가 쓰고 있는 아이폰xr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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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 미니마라톤 단체티 받기

1. 칼빈신학교에서 미니마라톤을 하기로 했다. 미니마라톤에 참여자에게는 단체티를 주는데, 미니마라톤 전날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오거나, 아니면 당일 아침 8시 25분 전까지 오라고 하여 나도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장소는 Spoelhof Fieldhouse 로비. 그러나 나는 Spoelhof만 기억하고 단체티를 받으러 떠났다. 2. 저 멀리 Spoelhof center가 보이는데, 나는 단체티 받는 곳이 저기인 줄 알고 저기로 뛰어갔다. 그나저나 날씨가 참 좋다. 옆에서 지인이 말하기를, 맨날 오는 날씨가 아니라며, 1년에 한 번 올까말까 하는 날씨이니 어딜 꼭 다녀오라고 했다. 이미 오후 3시가 넘은 시각이라 어디로 가야 할 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래서 우리는 우드랜드몰에 다녀왔다.) 아무튼 Spoelhof Center에 도착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단체티를 나눠주지 않는 거다. 그래서 여기서 한참을 헤맸다. 3. 나중에 다시 확인해보니 Spoelhof Fieldh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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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만들기 feat Thick n Juicy Patties

1. ALDI에서 또 한 번 햄버거 패티를 사보기로 했다. 그런데 햄버거 패티가 놓여 있는 위치가 뭔가.. 섞여 있었다. 그래서 이름을 잘 보지 않으면 다른 제품을 가져갈 듯했다. (실제로 우리가 그럴 뻔했다.) 처음에 우리는 아래의 제품을 사려고 했따. 가격은 6.99달러라고 되어 있었는데, 가격표를 제대로 보니 터키 고기로 만든 햄버거 패티인 거다. 그래서 이상해서 한참을 헤맸었다. 그러다가 아래이 제품, Thick n Juicy Patties로 눈을 돌렸다. 그나마 이 제품은 가격표도 찾아내서, 가격이 명료한 이 제품을 쌀까 했다. 그러다가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아래의 가격표. 심지어 할인중. 하지만 가격표에 적혀 있는 이름을 보니 이 햄버거 패티는 매운 소스로 시즈닝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건 포기하기로 했다. 2. 그렇게 우리가 산 햄버거 패티는 아래의 제품이었다. 바로 Thick n Juicy Patties. 이 햄버거 패티, Thick n Juicy Pattie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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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 비잔틴 제국의 성벽 위에서

1. 먼저 이날은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비잔틴 제국의 성벽으로 갔다. 참고로 이날의 날짜는 2012년 6월 26일이다. 여기서 주요한 볼거리는 비잔틴제국의 성벽과 로마의 도로이다. 먼저 현재 남아 있는 비잔틴 제국의 성벽을 보도록 하자. 여기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한 사람은 iBB Silivrikapi Buz Pisti ve Spor Tesisi라고 하는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아이스링크장 근처에 있다. 비잔틴 제국의 성벽 근처에는 아래와 같이 자그마한 과일 가게도 있다. 비잔틴 제국의 성벽도 사진으로 찍으니 정말 멋있었지만, 그 바로 아래에 있는 과일 가게가 왜 이렇게 예쁘게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들 비잔틴 제국의 성벽을 찍다가 과일 가게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사실 토마토는 어디에 가나 다 있지 않은가? 한국에도 있고 싱가포르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다. 그런데도 고대 비잔틴 제국의 하늘 아래에서 찍는 토마토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기억이 난다. 비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