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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한 사람의 특징 5가지

회심한 사람의 특징 5가지 출처 : 마틴 로이스 존스, <회개> - 시편 51편 강해 뚜렷한 특징이 있다. 전형적인 기독교적 체험에는 언제나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이 나타난다. 성경이나 그리스도인들의 전기나 생애, 찬송가 등 어디를 보든 이러한 특징은 나타난다. 그리스도인의 체험은 아주 확실하며 구체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 자신을 실제로 테스트할 수 있으며(기독교교리의 명확성 덕분에), 자신이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다. 또한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하라고 권면하고 있기도 하다. 성령님의 이러한 역사가 동일하게 일어나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성령님은 흔적을 남기시는데 이 흔적은 아주 확실하다. 개별성과 일반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기독교적 체험을 획일화하거나 어떤 특정한 세부 사항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된다. 신앙의 선배가 가지고 있었던 어떤 특별한 체험이 없기에 회개하지 않았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1세대 그리스도인으로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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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술을 마셔도 되는가

1. 감독의 직분과 집사의 직분을 잘 살펴보자. 특별히 술 마시는 부분을 살펴보려고 한다. 감독은 술을 즐기는 사람은 될 수 없다. 집사는 이보다는 엄격하지 않은데 술에 인박힌 사람은 될 수 없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조금 뒤에 말하겠다. 일단 각 본문에 대해 살펴보자. 장로와 감독의 직분 『[5]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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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치약 저스트바이트

1. 고체치약이라고 해서 한 번 써보고 싶었던 것이 있는데, 바로 닥터브릭스에서 나온 저스트바이트이다. 일주일 전쯤, 이게 도착했다. (영상과 더 많은 사진을 추가로 올리겠다. 일단 지금은 너무 늦은 밤이라..) 2. 내가 선택한 것은 옐로레몬이라는 제품이다. 레몬 향이 나는 제품이다. 뚜껑을 열면 아래와 같이 알루미늄 같은 걸로 밀봉되어 있다. 이것을 손으로 열면 되는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한 손으로도 쉽게 딸 수 있다. (고정이 안 되어서 힘들었는데.. 한 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만 따려니..;;;) 추가. 분명 영상을 힘들게 찍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다ㅠㅜ 한 상자에 30개가 들어 있다. 3. 그리고 안을 보면 고체치약이 여섯 개가 한 줄로 해서 잘 밀봉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들고 다니는 것도 굉장히 편했는데, 하나만 따로 떼어서 주머니에 넣어도 되고 가방에 대충 넣어도 괜찮았다. (개별 포장의 편리함은 대만족이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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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1절

오늘부터 꾸준히 고린도전서를 파싱해보고자 한다. 유투브로 파싱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지만, 결국 블로그로 돌아오게 된 점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 중에 하나만 말해보자면, 사람들에게는 영상보다는 글로 보는 것이 유익할 거라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검색을 통해 해당 본문이나 구절의 해석을 찾기도 쉬울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뛰어난 실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헬라어 파싱한 것을 나누려고 하는가 하면, 유투브를 보아도 그리고 네이버를 검색해 보아도 꾸준하게 헬라어 파싱한 것을 올리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영어로도 마찬가지이다.) 또 이 글을 보면서 미습한 점이 있거나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헬라어 고수들이 댓글로 달아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헬라어 성경 포룸으로 이 블로그가 사용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은 고린도전서를 헬라어로 읽는 영상이다. 어떻게 읽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너무 길다고 생각한다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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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2절

오늘은 고린도전서 1장 2절을 살펴보려고 한다. 여기서 세 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는데, 첫 번째는 2절에서 일단 이 문장이 끝이 난다는 거다. 1절에서 시작된 문장이 2절에서 끝이 나기는 하지만 마침표(.)가 아니라 다른 기호로 끝난다. 점(.)은 점이지만 이 점(')이 위로 올라가 있다. 영어로 번역할 때에는 세미콜론(;)으로 번역되곤 한다. 두 번째는 이 문장에 동사가 세 번(ἡγιασμένοις, οὔσῃ, ἐπικαλουμένοις) 나오지만 이 모두가 다 분사 형태라는 것이다. 마운스의 문법책을 보면, 이 분사는 종종 직설법으로 번역된다고 한다. 이게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지만, (메인 동사가 무엇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등) 번역가들은 몇 가지 이유로 직설법으로 번역한다고 말한다. Often participles are translated as indicative verbs. This may create a problem for exegesis, becaus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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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3절

고린도전서 1장 3절을 해석해보자. 1절과 2절은 양이 굉장히 많았지만.. 3절은 굉장히 짧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지금까지처럼 친절하게 (또는 장황하게) 모든 것을 다 설명하지는 않을 것이다. χάρις ὑμῖν καὶ εἰρήνη를 먼저 살펴보자. χάρις와 εἰρήνη는 모두 명사로 여성 단수 주격(Nominative Singular Feminine)이다. χάρις는 은혜, εἰρήνη는 평강 또는 평화라는 뜻을 담고 있다. ὑμῖν은 여격으로, "너희에게"라는 뜻이다. 즉,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라는 뜻이다. ἀπὸ θεοῦ는 "하나님으로부터" 라는 뜻이다. ἀπὸ는 소유격과 함께 쓰인다. 물론 여러가지 뜻이 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의미가 "-로부터"이다. 추후에 다른 의미가 나올 때 다시 다뤄도 될 듯하다. Apo (Genitive): separation from, from, of 1. Separation (from place or person): away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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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4절

오늘은 고린도전서 1장 4절을 파싱해보자. 고린도전서 1장 4절은 7절까지 연결되어 있다. 개역개정을 보면 알겠지만, 4절만 본다고 하면 한 문장의 아주 일부분만 다루게 된다. 『[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고전 1:4-7 그렇다면 1장 4절의 해석을 시작해보자. Εὐχαριστῶ τῷ θεῷ ⸀μου πάντοτε Εὐχαριστῶ τῷ θεῷ ⸀μου πάντοτε 문장을 해석하려면 그 문장의 구조를 알아야 하는데, 그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주어와 동사를 찾아야 한다. 동사는 Εὐχαριστῶ이다. εὐχαριστέω의 현재 능동태 직설법 1인칭 단수(Present Activ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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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1. 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 전에 최대한 주의를 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자제하려고 한다. 이럴 때 나는 대개 묻는다.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 문제 중 하나가 정치 문제이다. 나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정치 판단을 내리지 않으려 한다. 대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는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있다. 그런데 보수든 진보든 상관없이 생각보다 잘 정리된 논리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그런데 서로를 전혀 이해할 생각을 안 하는 사람들, 미디어가 말하는 그대로를 앵무새처럼 내뱉을 줄만 아는 사람들은 그들이 다른 진영에 대해 판단하는 그대로 스스로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니까 세뇌 당해서, 멍청해서 진보나 보수가 된 사람은 절대 다수가 아니다. 나름의 확고한 논리 체계 위에서, 이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쉽게 설득할 수 없는 합리적인 체계 위에서 자신들의 정당을 지지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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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카 샴푸와 마두카 헤어토닉

1. 얼마 전에 마두카 샴푸를 산 일이 있었다.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한 번 믿어보기로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헤어토닉을 같이 사용해야 효과가 좋다는 내용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헤어토닉을 따로 주문했다. 여기서 팁을 주자면, 네이버에서 헤어토닉을 구매할 때 하나만 살 경우에는 개당 가격이 천 원 비싸지만 두 개를 사나 세 개를 사나 개당 가격이 동일하다. 그래서 나는 두 개가 한 세트인 것을 주문했다. 2.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기는 했지만 리휴에서 직접 사서 그런가 편지봉투에 편지도 들어 있었다. 그 외에도 제품 설명서도 들어 있었는데, 꼭 필요할 거 같진 않아서 올리지 않는다. 3. 한 달 정도 쓴 거 같은데, 샴푸에 대해서 다시 설명하자면 생각보다 가성비가 그렇게 안 좋은 제품이 아니었다. 샴푸를 아주 조금만 짜도 거품이 정말 잘 나왔다.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같은 양으로 만들 수 있는 거품에서 차이가 나는 듯. 그렇게 따졌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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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5절

오늘은 고린도전서 1장 5절이다. 보면 알겠지만 동사가 하나 들어간다. ὅτι ἐν παντὶ ἐπλουτίσθητε ἐν αὐτῷ, ὅτι ὅτι는 접속사(Conjunction)이다. 뜻(영어)은 다음과 같다. demonstrative, that (sometimes redundant); causative, because ὅτι 같은 단어는 한글로 번역하는 것보다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 훨씬 분명하고 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 단어는 나올 때마다 어떻게 해석하는지 살펴보는 게 더 좋을 거 같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영어로는 that 또는 because로 해석이 된다. 우리나라 말로 해석할 때에는 해석을 안 하거나 "-하는 바" "이는" 또는 "왜냐하면"으로 해석이 되는 거 같다. ἐν παντὶ ἐν παντὶ는 간단하게 번역하면 in everything이다. 여기서 "everything"이 어떤 의미가 되는지가 중요한데, 뒷 내용을 보면서 정리하면 될 것 같다. 영어로는 i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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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을 누리는 방법, 그리고 십일조를 누리는 방법

1. 우리에게 주어진 율법이란 우리를 괴롭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 위해 주어진 것이자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율법주의가 나쁜 것은 율법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율법이 주어진 목적은 사라지고 율법 그 자체만 찾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에서 반 율법을 말하는 사람들, 반 율법주의자들 또한 율법주의만큼이나 나쁘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율법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 나라의 정신을 이해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 없는 반 율법주의는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다. 2. 예를 들어, 우리는 안식을 누린다. 안식을 누리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주일성수이다. 주일을 지키는 것으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그런데 겉모양만 지키게 되었을 때에 우리는 주일을 통해 안식이 아니라 분주함을 겪게 된다. 이것은 물론 율법주의의 폐해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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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6절

6 καθὼς τὸ μαρτύριον τοῦ Χριστοῦ ἐβεβαιώθη ἐν ὑμῖν, 고린도전서 1장 6절을 해석해보자. 고린도전서 1장 6절을 굉장히 짧고 해석이 쉽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살펴봐도 좋을 거 같다. (아마 앞으로 점점 해석은 짧아질 것이다.) 6 καθὼς τὸ μαρτύριον τοῦ Χριστοῦ ἐβεβαιώθη ἐν ὑμῖν, καθώς καθώς는 접속사(Conjunction)로 "마치 -처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according as, even as, just as, as: Lk 1:2 (v.s. 24:39, Jo 5:23, Ac 7:48, I Co 8:2, Ga 3:6, al.; seq. οὕτως, Lk 11:30, Jo 3:14, II Co 1:5, Col 3:13, I Jo 2:6, al.; seq. καί, Jo 15:9, I Co 15:49, I Jo 2:18, al.; οὕτως . . . κ., Lk 24:24; i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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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파싱 고린도전서 1장 7절 (작성중)

7 ὥστε ὑμᾶς μὴ ὑστερεῖσθαι ἐν μηδενὶ χαρίσματι, ἀπεκδεχομένους τὴν ἀποκάλυψιν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7절은 조금 길다. 7절을 둘로 나누면, ὥστε ὑμᾶς μὴ ὑστερεῖσθαι ἐν μηδενὶ χαρίσματι와 ἀπεκδεχομένους τὴν ἀποκάλυψιν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로 나눌 수 있을 듯하다. ὥστε ὑμᾶς μὴ ὑστερεῖσθαι ἐν μηδενὶ χαρίσματι, ὥστε ὑμᾶς μὴ ὑστερεῖσθαι ἐν μηδενὶ χαρίσματι ὥστε ὥστε는 접속사로, "그러므로"라고 해석이 된다. 사전을 찾아보면 3가지 뜻으로 나뉘지만.. 아무튼 결국 "그러므로"라는 해석 하나면 되는 거 같다. 1. c. infin., expressing result, so as to: Mt 8:24 12:22, Mk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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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 그리고 카카오페이지 소설 <간신이 나라를 살림>

1.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소설에 대해 최대한 간략하게 다루려고 한다. 2. 이 소설은 일단 종말론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먼저 종말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여준다. 둘째로, 종말의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이 보았을 때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한지를 보여준다. (소설을 보면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다.) 그보다 먼저, 종말의 세상이란 무엇일까? 이 소설에서 그리고 있는 종말은 한국 교회에 만연해 있는 죽은 뒤에 가게 되는 영원한 천국과는 조금 다르다. 그보다는 유대인의 종말론에 좀 더 가까워 보인다. 기독교적 개념으로 이야기하면 신자가 죽어서 가게 되는 낙원, 아브라함의 품이 아닐까 싶다. (즉, 간단하게 말하면 죽어서 가게 되는 내세이다. 단, 예수 재림 후의 세계는 아니다.) 종말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 세상의 모습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어떤 모습은 부질없이 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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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이치약 닥터현 프라벨치약

1. 요새 이를 닦을 때마다 계속 토를 하는 바람에.. 어떤 방법이 없을까 하는 와중 닥터현에서 나온 프라벨치약 체험단 이벤트가 있어서 이것을 신청해보았다. 내 생각에 치약이 자극이 되어 이를 닦을 때마다 구토하게 되는 건 아닌가 싶었다. 그래서 저자극이 확실해 보이는 시린이치약 닥터현 프라벨치약을 너무 체험해보고 싶던 와중.. 이렇게 제품이 배송되었다. (솔직하게 말해서 배송이 계속 안 되고 있길래 문의를 해보았더니, 배송했는데 안 받았냐고 해서 수취인이 누구인지 확인을 부탁했었다. 그 뒤로 답이 없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에는 카톡으로 리뷰 안 되어있다고 연락이 와서 제품을 못 받았다고 했더니.. 이러저러한 일련의 일들이 지나간 뒤에야 겨우 받아볼 수 있었던 시린이치약 닥터현 프라벨치약이었다.) 2.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린이치약 닥터현 프라벨치약을 받은 뒤에 케이스에 적혀 있는 글들을 확인해 보았다. 분명 무자극 치약인 것은 확실해 보였다. 사실 내가 <시린이치약 닥터현 프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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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리고 김치

1. 미국에서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미국에서는 카페의 대부분이 스타벅스이며 대부분의 미국인이 커피를 마신다고 하면 스타벅스만 마신다고 한다. 이것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가 일으킨 문화적인 변화가 대단하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일례로, 겨울이 되면 스타벅스에서는 시즌 음료로 펌킨 스파이스 라떼를 내놓는다. 이것의 인기가 얼마나 많아졌는지, 펌킨 스파이스 라떼를 마시기 위해 1년내내 겨울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정도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호박이 미국 전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게 되어, 겨울이면 어느 곳을 가나 호박 관련된 음식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호박에 관련된 이야기를 진짜 엄청 오랫동안 들었는데.. 그만큼 스타벅스의 영향력이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도 스타벅스 때문에 텀블러의 유행이 시작되고, 다이어리의 유행 또한 재점화 되었다.) 2. 하지만 무엇보다 스타벅스가 성취해낸 것은 커피임이 분명하다.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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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현실

1. 한 번 이런 일이 있었다. 어떤 분과 식사를 하는데, 자기는 여동생과 함께 부모님과 친밀하며,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많이 도와줬다는 거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우리는 형제라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많이 못 도와줬던 거 같다고 말했다. 엄청 뛰어다니면서 부서트리고 망가트리기만 했다고 말이다. 그랬다가 성 차별주의자처럼 취급되었던 기억이 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혀 이해할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생각해버리는 것을 보고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2. 그로부터 몇 달 뒤인 얼마 전. 오랜만에 친구 부부와 만났다. 그러다가 자기 딸이 태어난지 이제 겨우 돌이 지났는데도 엄마를 잘 도와준다는 말을 들었다. 일단 엄마가 말은 하면 들으려고 하고, 엄마가 뭔가를 정리하거나 하면 도와주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아들이었으면 진짜 장난 아니었을 텐데.. 하고 말했더니, 주변에 아들 가진 사람들 이야기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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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잘못된 예

1. 나는 여러 가지 토론방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만나서 하는 토론은 10년 가까이 되었고, 카톡과 영상 통화로 하는 토론 모임도 주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토론을 하는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렇게 해서 듣게 된 것은 <지대넓얕>이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토론방도 가입해보았다. 그 중에 <신학 토론을 위한 방>이 있기에 들어가 보았다. 그리고 엄청난 실망을 하고 말았다. 2. 실망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내가 보기에 이 사람들은 토론을 할 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토론을 차지하고, 기본적인 개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보자.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복음주의> 논쟁은 시간 낭비이므로, 성경에 대한 토론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뭐하러 신학 토론방이 했는지부터 모르겠다. 그럴 거면 성경 토론방이라 해야 한다. 카테고리가 <신학>이라면 신학에 대한 토론이 되어야 한다. 3. 두 번째는 사람들이 토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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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원두추천을 위한 구스카토 원두커피 체험

1. 오랜만에 체험단을 돌아다니면서 무엇을 체험할까 찾아봤다. 여기서 잠깐 체험단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할 거 같다. 체험단을 할 때에는 노출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다 보니 업체에서 원하는 키워드에 맞춰서 꼭 써줘야 할 때가 있다. 그러니까 문법에 맞지 않고 글의 내용상 굳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굳이 제품 이름을 넣는다든지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체험을 한 것이 거짓이라거나 한 것은 아니다. 사실 기자단도 해볼까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 그런데 기자단에 어떤 건지 알아보고는 양심에 걸려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다. 기자단이란 두 종류의 일은 한다. 하나는 업체에서 글을 받아서 그냥 올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제품을 체험해보지 않았는데 그냥 체험한 것처럼 쓰는 것이다. 아무튼 기독교 블로그를 하면서 기자단을 하기에는 너무 양심이 걸려서 기자단은 하지 않기로 했다. 물론 기자단이 훨씬 돈이 되지만.. 이 블로그는 상업 블로그가 아니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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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 프쌤 단백질드링크 프쌤 체험

1.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 참 고민을 많이 했다. 과거 식용 대용 음료를 잘 마셨던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비슷한 음료를 찾아보는데 체험단에 단백질드링크 체험이 올라왔다. 그래서 고민도 없이 바로 신청을 했다. 그렇게 해서 온 것이 바로 아래의 상자이다. 2.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여러 가지가 적혀 있었다. 일단 주의사항이 들어 있는 종이가 하나 나왔다. 단백질드링크이다 보니, "마시는 단백질, 맛있는 단백질 프쌤"이라며 소개하는 글이 주의사항과 함께 적혀 있었다. 주의사항은 두 가지다. 첫째로, 마시기 전에 흔들 것. 둘째는 개봉 후 바로 먹을 것. 3. 두 번째 종이는 체험단에 선정된 것을 축하함과 동시에 이벤트 내용이 적혀 있었다. 뭐, 인스타그램은 안 하니까 패스하기로 했다. ( 그 외에도 프쌤에 대해 설명하는 팜플렛이 들어 있었다.) 4. 이제 제품을 한 번 보자. 체험단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지는 않았다. 고작 다섯 개가 들어 있었다. 양은 330ml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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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에 대하여

1. 요새 성도들 사이에서 WEA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고 한다. 특히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에서 WEA에 가입했다고 하며 한국 교회 안에서는 이제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들을 하기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재미있는 것은 많은 사역자들이 WEA에 대해서 한 번도 들어본 일이 없다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지 않으니 복음주의가 무엇인지, 교회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대착오적인 사역자들도 가끔 존재하는데, 아마 이런 사역자들에게 WEA에 대해 물어본다면 쓸데없는 거에 신경쓰지 말고 성경이나 보라고 할 지도 모를 것 같다.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성도는 자신의 교회가 이단적 가르침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낄지도 모를 거 같다.) 그래서 친한 사역자들과 WEA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자료를 찾아보기도 했다. 그러다가 정말 잘 정리된 영상이 있어서 공유해본다. https://youtu.be/VVGVqzXATiE 2. 영상에 따르면 합동 교단에서는 WEA와의 교류 금지는 바람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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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지성주의와 신학무용론

1. 반 지성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답답하다고 느낄 때가 너무도 많다. 심지어 자기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어떤 모순을 일으키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논의를 포기하게 될 때도 많이 있었다. 반 지성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에 대한 것 외에는 다른 것은 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특별히 신학은 너무도 관념적이니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기독교를 망가트린 것은 플라톤이니 플라톤의 뒤를 이은 어거스틴이나 칼빈의 신학을 왜 굳이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헛소리를 늘어놓는 것 또한 들어보았다. 즉 이 사람들의 주장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ㄱ. 신학은 관념적이고 우리의 삶에 연관이 없으니 논의할 가치가 없다. ㄴ. 성경만 봐라. 그 외의 것들을 왜 굳이 보려고 하느냐. 사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에 대해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다. 왜 이렇게 주장하는지도 나름 이해할 수 있다. 이 사람들은 근본주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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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와 동음이의어

1. 우리는 다른 사람과 대화나 토론을 할 때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종종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이 단어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분명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 작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여러 가지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복음주의가 혼동을 일으킨다. 복음주의에 대한 오해가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게 한다. 2. 예를 들어보자. 물중독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 "이 친구가 물에 중독됐어."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면 우리는 보통 두 가지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로, 물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많이 마신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이때 중독은 addiction이다. 그러나 반면,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때 중독은 poisoning이 된다. 물론 이 두 가지 물중독 모두 물을 너무 마시는 것과 관련이 된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사이에서 혼동할 수 있다. 그러나 보통 물중독이라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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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법, 어디까지 지켜야 할까?

1. 나는 스스로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 한다. 이 사람들에게 세상은 너무도 단순해서 흑과 백으로 간단하게 구분할 수 있다. 모든 진리는 우리의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고, 적용될 수 없는 진리는 틀린 것이나 없는 것이다. 스스로는 이렇게 실용주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 사람을 1년 정도 지켜보면 순진해빠졌을 뿐이다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이 참 많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을 비판할 줄만 아는 것이다. 즉, 건설적으로 기여하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말만 많은 사람이 있다. 이것을 어떻게 아는가 하면, 그 사람을 리더로 세워보면 알 수 있다. 이 사람이 리더가 되고 난 이후, 이 사람의 리드를 받는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많은 경우, 실제적인 것은 아무 것도 모르고 탁상공론만 할 줄 아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실용성을 말한다면 나중에 이 사람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복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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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홈런볼

1. 요새 에어프라이어에 홈런볼을 구워서 먹는 게 유행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도 해보기로 했다. 홈런볼 자체도 맛있는데 도대체 왜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홈런볼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기 위해 종이 접시 위에 올려놓았다. 에어프라이어에 홈런볼을 돌리고 있다. 2.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된 결과물의 아래의 잘 구워진 홈런볼이다. 처음에는 얼마나 해야 하는지 몰라서 30초만 돌렸는데, 거의 변화가 없는 거 같아서(초콜릿이 하나도 안 녹았다) 결국 총 2분 정도 돌리게 되었다. 에어프라이어에 의해 잘 익혀진 홈런볼이다 3. 결과를 이야기하면 확실히 훨씬 맛있었다. 초콜릿이 녹아서 줄줄 흐르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흐르긴 흘렀다. 게다가 겉이 굉장히 바삭했다. 그리고 아마 홈런볼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홈런볼이 뭔가 조금 느끼하다는 것을 알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많이 먹으면 입 안이 텁텁하다. 그런데 에어프라이어에 익혔더니 훨씬 담백해졌다(쉽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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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클리너 자외선 칫솔 살균기 사용기

1. 자외선 칫솔 살균기가 저렴하게 나왔기에 구매해보았다. 원래는 전혀 살 생각이 없었지만, 너무 저렴하게 할인하길래.. 심지어 휴대용 칫솔 살균기 하나 가격임에도 가정용이랑 휴대용 두 개가 들어 있길래 사용해보려고 구매했다. (70% 할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배송된 사진이다. 가장 왼쪽이 실제 배송을 받은 모습이고 중간 사진은 배송된 비닐 안에 들어 있었던 상자이다. 상제를 열었더니 오른쪽과 같이 가정용 칫솔 살균기와 자그마한 상자가 하나 더 들어 있었다. 2. 작은 상자 안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물이 들어 있었다. 사용 설명서와 치약꽂이 두 개, 그리고 살균기 안에 설치해야 하는 칫솔 꽂이, 받침 그리고 건전지 등이다. 그리고 휴대용 칫솔 살균기도 있었는데, 물론 여기에도 건전지가 따로 포함되어 있었다. 4. 칫솔 살균기의 내부를 살펴보자. 자외선 등이 달려 있다. 4개월에 한 번식 교체해 줘야 한다는데, 칫솔 살균기의 모드를 변경해주면 1년까지 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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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을 향한 바른 시선

1. 비혼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물론 비혼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겠지만, 비혼이 유행하는 이 세대 속에서 교회 안의 싱글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다. 특히 과거 노처녀, 노총각이라 불렀던 30,40대 미혼들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특히 40대 골드미스의 경우, 이혼 경력이 있는 남자와 결혼하는 문제,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접근해보아야 한다. 교회 내에 그리스도인 청년이 없는데 무조건 신앙인과만 결혼해야 한다고 했던 90년대 2000년대를 돌이켜 보면, 신앙인을 만날 수 없어서 골드미스가 되어야 했던.. 좋은 신앙을 가진 여성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각도로 토론한 적이 있다. 과연 성경에서 결혼을 못한 청년들에 대해 정죄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물론 우리는 결혼을 안 한 청년과 결혼을 못한 청년을 구분했지만, 결혼을 했든 못했든 상관 없이 40대가 된 이런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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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사전적 해석 - 나쁜 예

1. 언젠가 내가 성경을 사전적으로 해석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적은 적이 있다. 물론 성경에 나오는 단어들을 사전적으로 해석하는 게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나쁜 예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성경의 단어들을 사전적으로 해석하는 걸 볼 때마다 불편함이 느껴질 수 밖에 없다. https://blog.naver.com/pureshower/221191864710 성경의 사전적 해석과 안녕 1.나는 성경을 사전적으로 해석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전적으로 해석하는 걸 들을 때마... blog.naver.com 2. 그 중에서도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는 원어이다. 원어에 대해 설명하는 걸 듣다 보면,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은 말을 설명하는 걸 들을 수 있다. 그러한 해석의 근거를 찾을 수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도 알 수가 없을 때마다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공부했던 입장에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하지만 성도들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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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파이, 몽쉘통통 속 잼은 어디..?

1. 생크림파이가 유행이라고 하길래 한 번 사서 먹었다. 원래 몽쉘통통을 좋아했기 때문에 몽쉘통통과 함께 구매해서 먹었는데, 어느날 포장지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한 번도 인식하지 않았던 어떤 잼이 생크림파이에 있는 것처럼 포장지에 그려져 있었다. 생크림파이 위의 생크림은 일단 무시하자. 이상한 점은 생크림파이 안, 하얀색 생크림의 중심에 빨간 잼이 들어 있다는 점이다. 2. 그래서 혹시나 하고 생크림파이를 한 입 먹어보았다. 그러나 잼은 발견할 수가 없었다. 이것만 그런 건가 싶어서 다른 것도 먹었는데 거기에도 잼은 없었다. 3. 그러다 알게 된 건데, 몽쉘통통도 생크림파이와 마찬가지로 포장지를 보면 생크림 가운데에 잼이 들어 있는 것처럼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몽쉘통통도 먹어보았는데.. 물론 몽쉘통통 안에도 크림을 제외하고는 잼이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왜 포장지에는 잼이 있는 것처럼 표현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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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시카고피자

1. 티몬에서 시카고피자 50% 할인을 하기에 시켜보았다. 평소에 시카고피자를 즐겼기 때문에, 냉동 시카고피자는 어떠할지 궁금했다. 그렇게 해서 받게 된 것이 아래의 사진이다. 2. 참고로 피자 세 판을 시켰기 때문에 사은품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받았다. 3. 일단 불고기피자를 먹어보기로 했다. 아래의 종이 포장을 벗기면 플라스틱 용기 안에 시카고피자가 들어 있는데, 구멍을 세 개 정도 뚫어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라고 되어 있었다. 그러나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시카고피자를 플라스틱 용기에서 빼내어 접시 위에 옮겼다. 이 작업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오른쪽의 사진은 시카고피자를 플라스틱 용기에서 빼내어 접시 위에 얹은 사진이다. 4. 아무튼 그렇게 해서 조리된 시카고 피자가 아래의 제품이다. 생각보다 치즈도 잘 늘어나고, 피자 안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에는 1인분이지 않나.. 싶었다. 양이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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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방송실에서 봉사하고 싶을 때

1. 종종 이런 질문을 듣게 된다. 저 궁금한거 있는데.. 교회에 방송음향 봉사하는 팀 있잖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 팀에 들어갈 수 있나요? PPT나 음향, 방송 등으로 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싶을 경우가 있다. 하지만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봉사하고 싶다고 말해도 되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만 대답하자면 가능하다. 물론 교회마다 조금씩 상황이 다르다. 하지만 싱어의 경우와는 다르게 음향과 방송 봉사는 대다수의 교회에서 환영할 거라고 생각한다. 정 없으면 주일학교 방송실에서 봉사하게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다른 봉사와 다르게 방송실 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2. 일단 방송실 봉사는 잘해도 본전이고 못하면 사람들의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봉사이다. 잘하는 것은 당연하게 느껴지고, 딜레이가 생기거나 실수를 하게 된다면 금세 사람들의 불평을 들을 수 밖에 없다. (왜냐면 작은 실수도 너무 크게, 그리고 쉽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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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을 위한 감수성

1.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것이 있다. 성폭력이나 성희롱 사건이 있을 때,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 것을 뜻한다. 즉,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을 "감수성"이란 단어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이해가 종교인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 같다. 어떤 상황에 대해 종교인이 어떤 느낌을 느낄지 이해하려는 마음이 없다. 예를 들어서, 일요일에 교회를 가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조금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그 사람을 비난하고 괴롭게 만든다. 종교적인 이유로 술을 먹지 않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회사를 돕기 위해 일요일에 교회를 한 번 빠졌을 경우, 혹은 강압에 의해 술을 한 번 마셨을 경우, 이보라며 기독교인도 교회 빠지고 술을 마신다며 무안을 주는 경우도 허다했다. 심각한 것은, 자기도 교회에 다닌다며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다. 이름만 달아놓은 사람이 더 감수성을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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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추모예배, 가능한가? 만약 안 된다면 결혼예배 드리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가?

1. 언젠가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는 예배는 가능한가?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되는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게 아니니까? 하나님이 주인공이 아니니까? 물론 이것은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이라 생각한다면 당연한 생각이다. 그렇다면 결혼예배는 가능한가? 장례예배는? 추모예배가 안 된다면 결혼예배가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 아래는 이것에 대해 토론한 내용이다. 2. https://m.blog.naver.com/pureshower/221738153591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추모예배, 결혼예배는 가능한가 [이앵두 목사]이번 주 토론 주제입니다. 익숙하신 주제일 거 같긴 한데..추모예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htt...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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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바꾸려 할 때

1. 교회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모두가 서로 다르다. 다시 말하면, 모두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보니 때때로 우리는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거슬리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한 예로, 나는 순복음식 찬양만이 은혜로운 찬양이고 뜨거운 찬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신실한 목사라면 걸걸한 목소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그런 반면, 교회에서 찬양할 때 너무 신나게 박수 치는 것을 이단처럼 느끼는 사람들도 보았고, 걸걸한 목소리의 목사를 사기꾼처런 느끼는 사람들도 보았다. 2. 그렇다면 우리의 생각이 옳다는 것은 어떻게 아는가?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우리의 생각대로 교회를 바꾸려 할 때 이것이 옳은 것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아는가? 보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교회를 이끄는 리더 혹은 목사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냥 뒤집어 엎거나 개혁하면 되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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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교와 사회 기여

1. 무신론자인 친구들이, 교회는 사랑을 말하면서 왜 실천하지 않느냐 말하는 것을 들을 때가 있었다. 그래서 과연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 걸까 궁금했다. 그래서 이것을 객관적으로 조사한 자료가 있나 찾아보았다. 2. 2002년 즈음의 조사인 거 같은데, 이 조사에 의하면 한국 주요 3대 종교인 천주교, 개신교, 불교의 국내와 구휼활동이 잘 나타나 있다. 놀랍게도 사회 운동을 열심히 한다는 천주교보다도 개신교의 구휼 활동이 훨씬 높았다. 심지어 전체의 50% 이상의 구휼 활동이 개신교에서 일어났다. 마찬가지로 2002년 즈음의 조사인 거 같은데, 종교기관별 헌혈 실적을 보면 80% 이상이 개신교이고, 골수, 장기 기증자 현황만 해도 개신교인이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골수 및 장기를 기증한 것이 천주교인과 불교인을 합친 것보다 배 이상 많았다. (이게 전체 인구수에 비례했을 때 가능한 것인까 싶을 정도로 기독교인의 사회 공헌도가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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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론, 청부론 그리고 번영신학

1. 청빈론, 청부론 그리고 번영신학 중에 무엇이 맞는 것인가. 이 셋 중에 어떤 것이 옳은지 이야기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이 셋이 어떤 신학을 담고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려고 한다. 청빈론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면 가난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자본주의 시대에 부자가 되었다는 건 신앙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즉, 부자라면 신실한 신앙인일 수 없다는 입장에 가깝다.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깨끗한 부자는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반대로 번영신학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면 부유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가난하다면 복 받을 통로가 막혀 있다는 것이다. 기도를 안 했으니 가난한 거 아니냐, 주일을 지키지 않아서, 십일조를 하지 않아서 가난한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 잘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가난하게 하시겠냐는 입장이 번영신학이다. 청부론은 청지기론에 가깝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깨끗한 부자가 있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부자들 중에도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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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론, 그리고 청부론에 대한 어떤 선교사의 글

1. 얼마 전에 청빈론, 청부론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청빈론도 그렇고, 청부론도 그렇고 각 입장에는 단점들이 존재한다. 청부론의 경우, 소유에 초점을 맞추면서 생산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 여러 가지 오해를 만들 수 있다. 반면 청빈론의 경우, 율법주의와 금욕주의로 빠지게 될 가능성이 컸다. 아무튼 청부론과 청빈론을 다룰 때,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개인이 누릴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핵심이다. 청빈론은 모든 돈은 하나님을 위해서 써야 된다고 말한다. 청부론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돈을 어느 정도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어디까지 누릴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다. 청빈론의 입장을 극단적으로 가져가면, 영화관에 갈 수는 있는가, 커피는 마실 수 있는가까지 이야기할 수 있다. 만약 이것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어디까지 자신을 위해 쓸 수 있는지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다. 물론 극단적 청빈론자들은 존경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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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에 학습자 등록할 때 유의사항

1. 요새 평생교육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인터넷 강의로 학점을 따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내 주변만 돌아보아도, 대학교 졸업 후, 학점은행제를 통하여 여러 가지 자격증이나 학사 학위를 따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았다. 나도 얼마 전, 학점은행제를 통하여 자격증 하나를 따려고 계획했다. 그러던 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에 최종출신학교를 등록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준비하던 중에 실수를 하고 말았다. 나 외에도 실수할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하여 관련 내용을 포스팅하고자 한다. (지금이 학습자 등록 기간이다.) 2. 학습자 등록을 하면서 최종출신학교를 적어야 하는데, 나의 경우 대학원을 나왔기에 최종출신학교를 대학원으로 입력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사항은, 대학원은 최종출신학교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러 번의 검색 끝에 알아낸 사실이다.) 학사 학위만 인정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꽤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학교 검색을 했을 때 대학원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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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앱스토어 결제 캐시백 이벤트

카카오페이에서 앱스토어 캐시백 이벤트를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진을 보자. 재미있는 건 유의사항이다. 유의사항 : 캐시백 지급일 기준, 기간내 누적 결제금액 4만원 이상 카카오페이 캐시백 지급일(2월 18일)과 기간(1월 31일까지)이 전혀 다른데 마치 같은 것처럼 말하고 있다. 중요한 건, 31일 이후 사용한 금액은 이벤트에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2월 18일까지 카카오페이 탈퇴해서는 안 되는 듯하다. 또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아래의 내용이다. 선착순 2만명, 카카오페이로 앱스토어 첫 결제시 2천원 페이머니 캐시백 카카오페이 여기서 말하는 첫 결제시란, 카카오페이로 앱스토어를 처음 결제했을 때인가? 아님 카카오페이를 처음 쓴 사람을 말하는 걸까? 보통은 앞의 내용으로 이해하지만, 많은 경우 처음 이용 고객만 대상으로 하는 걸 보아왔기에.. 명료하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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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군인에 대하여

1. 요새 이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LGBT와 관련된 내용이라 그런지 여러 사람들이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토론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육본이 너무했다거나 잘못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안은 전혀 제시하지 않는 걸 보고 놀라고 말았다. 트랜스젠더 하사의 눈물 "계속 군인으로 남고 싶습니다" [현장] 육군본부, 즉시 전역하라 결정... 소속 대대에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오마이뉴스 글:강연주, 사진:권우성] 성전환 변희수 하사 "훌륭한 여군되어, 나라 지킬 기회 달라" 성전환 수술을 받은 변희 n.news.naver.com 2. 그렇다면 트랜스젠더 하사를 그대로 두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일단 스스로를 여자로 생각하고 또 수술을 해서 몸도 여자와 같이 되었다. 이때 남자 군대의 남자 숙소에 머물게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아마 또다른 논란이 되었을 게 뻔하다. 여자를 남자들 한가운데 살게 했다거나 여자 화장실 같은 인프라가 없는 곳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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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코드 오류

1. 찬양 인도를 준비하는데 내가 정리한 코드가 인터넷에 올라온 악보들과 상이한 점이 너무 많아서 자세 살피게 되었다. 예를 들어, 내가 정리한 코드에는 G코드로 나오는 찬양들이 인터넷 악보들에는 A코드이거나 E코드인 식이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누군가 올려놓은 찬송가 코드집을 살펴보았는데, 놀랍게도 내가 정리한 코드와 완전히 동일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찬송가 코드집이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ureshower&logNo=221784149966&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section 새찬송가 장, 제목, 코드, 박자 1.찬양 인도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코드, 박자, 그리고 속도이다. 그런데 통일찬송가와는 달리, 아무리 찾... blog.naver.com 2. 나의 경우는 사실 찬송가 속도까지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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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겜에서 바라본 축복

1. 언젠가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정확하게는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대해 구글 지도를 들어 설명하는 youtube를 만드신 분이 있어서 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그리심 산은 축복을 선포했던 산이고, 에발 산은 저주를 선포했던 산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겜에 들어가 자신들의 양쪽에 있었던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을 바라보았는데, 왼쪽의 에발 산은 민둥산이었고 오른쪽의 그리심 산은 푸른 산이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이 축복과 저주에 대해 이해할 때 이해하기 쉽도록 교보재로 사용했던 것이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이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7509134 [가정예배 365-8월 30일] 푸른산 인생과 민둥산 인생 찬송 : ‘예수 따라가며’ 449장(통 377장)신앙고백 : 사도신경본문 : 여호수아 8장 30절∼35절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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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3)

1. 다음은 에녹서를 중심으로 할 수 있는 토론 거리이다. 에녹서가 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토론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에녹서의 정경성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2. 유다서에 등장하는 처소를 떠난 천사 https://cafe.naver.com/christianli/315 에녹서 토론 01 앞으로 에녹서 인용은 아래의 출처를 따릅니다. 다만, 영어 번역과 달리 한국어 번역에는 장... cafe.naver.com 에녹의 예언을 인용한 유다 https://cafe.naver.com/christianli/316 에녹서 토론 02 2. 아래 에녹의 예언은 어디에서 유래한 건가요? 창세기에서 유래한 것인가요? 아니면 에녹... cafe.naver.com 베드로가 인용한 "어두운 구덩이에 갇힌 범죄한 천사들" https://cafe.naver.com/christianli/317 에녹서 토론 03 3. 베드로는 아래의 글을 어디에서 인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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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무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2014년 9월, 티스토리에 올렸던 글이다. 반쯤 다음 블로그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옮긴다. 1. 봄, 나는 태양이 주는 힘을 한껏 받아들이기 위해 나뭇잎을 만들기 시작했다. 2. 여름, 나는 무수히 많은 나뭇잎들로 잔뜩 내 속의 갈망을 채워갔다. 3. 가을, 나는 아무리 가지를 뻗어도 전혀 나뭇잎을 통해서는 만족할 만큼 채워지지 않다는 걸 느꼈다. 4. 겨울, 나는 지금까지 생각하기에 조금 쓸모 없다고 생각했던 떨어진 나뭇잎들로 태양의 힘을 공급 받고 있었다. 5. 봄, 나는 하나님이 주는 은혜를 한껏 공급 받기 위해 그분의 은혜를 노래하는 책들을 읽었다. 그것은 놀라웠다. 6. 여름, 나는 많은 책들을 읽으며 잔뜩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지혜를 채워갔다. 그것은 내 영혼을 살찌우게 해주었다. 7. 가을, 나는 아무리 읽어도 어느새 전혀 하나님의 은혜를 만족할 만큼 느끼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다. 감동이 사라진 걸까? 8. 겨울, 나는 지금까지 생각하기에 조금 쓸모 없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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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프리퀄 예고

비록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인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헝거게임 팬이라면 좋아할 만한 소식이 올라왔다. 헝거게임 프리퀄이 이제 곧 나온다고 한다. 헝거게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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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는 3인칭인가

1. 누군가가 나에게 질문했다. "my"는 3인칭이냐는 질문이었다. 그래서 당황한 나는 "1인칭"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러자, "여기서는 3인칭으로 나오는데요?" 하고 되려 물어보았다. 2. 역시나 당황한 나는 어디서 그런 게 나왔는지 물어보았다. 그러자, "My favorite color is blue."라는 글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나는 "여기서는 3인칭이 맞다"고 말하였는데, 왜 "my"가 1인칭인데 "3인칭인 is"가 오냐는 질문을 받아야 했다. 3. 그래서 내가 설명한 방식은 아래와 같았다. "내 친구들은 착하다." 여기서 비록 "내"가 지칭하는 "나"는 단수이지만 뒤에 "들"이 붙는다. 왜냐하면 "들"은 "내"가 아니라 "친구"에 붙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My"는 1인칭 단수이지만 주어가 아니라 "color"를 꾸며주는 말이기 때문에 이 뒤에 오는 동사는 "my"가 아닌 "color"를 받는 "is"가 된다는 설명이었다.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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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 글로리콘도 체험기 (1)

1. 수련회 강의가 잡혀 고민하던 중, 하루 일찍 가서 좀 쉬면서 온천을 즐기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근처에 있는 도고 글로리콘도로 결정하게 되었다. 2. 각 층마다 쉴 수 있도록 소파가 비치되어 있다. 3. 글로리 콘도에서 받은 영수증과 키. 대실할 때 사우나와 아침 식사를 구매하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참고로, 주말에는 부페이고 주중에는 해장국이다. (추후에 다시 포스트하겠다.) 4.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된다. 속도는 그렇게 엄청 빠른 편은 아닌 듯하다. 암호는 걸려 있지 않다. 하지만 와이파이는 방마다 다 있다. 5. 온돌방과 침대방을 고를 수 있었는데, 나는 침대방으로 결정했다. 침대는 깔끔하고 푹신했다. 6. 냉난방 시스템은 나름 잘 되어 있었다. 에어컨은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난방은 온돌식과 온풍기였다. 아래 사진을 보면 중앙등 스위치가 있는데, 오른쪽은 방의 등이고 왼쪽의 둘은 난방 스위치였다. (그런데 조금 의문인 것이, 사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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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 글로리콘도 체험기 (2)

1. 도고 글로리콘도에는 사우나 시설이 있다. 사실 여기에 있다는 온천 때문에 도고 글로리콘도에 온 건데, 온천이라고는 했지만 미끌거리지고 않고 유황 냄새도 전혀 안 나서 엄청 미심쩍었다. 그래도 깨끗하게 관리는 잘 하는 모양. 2. 콘도의 지하에는 오락실이 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3. BB탄 사격을 해보려고 왔는데 고장.. 고칠 계획은 있는지 궁금했다. 4. 그 외에도 농구와 인형뽑기, 인형뽑기, 그리고 인형뽑기가 있었다. 추억의 4컷 사진도 찍을 수 있었는데.. 사진으로 남겨두는 걸 깜박한 듯. 5. 세탁기와 건조기도 존재한다. 가격은 세탁 3,500원, 건조 3,000원이었다. 섬유유연제와 세제도 팔고 있었다. 셀프 빨래방을 운영하고 싶다면.. 6. 어린이 도서관도 있었다. (그러고 보니 안에 수영장도 있었다.) 7. 글로리 콘도의 아침이다. 우거지 해장국와 황태 해장국 중에 고르는 건데.. 나름 든든했다. 사우나와 세트로 돈을 내지 않는 이상 가성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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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가지게 되었을 때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1)

1. "권위를 가지게 되었을 때"라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이것을 권위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유무형의 어떠한 힘을 가지게 되었을 때" 라고 표현하고 싶다. 일단 권위가 무엇인지 살펴보자.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 권위는 또 다른 유사한 개념인 권력과 비교해볼 수 있다. 권력(Power)이 사회 관습, 법 등 사람의 욕망을 통제하는 정당성(Legitimacy)을 획득했을 때 이는 권위(Authority)가 되어 사람들을 통솔한다. 즉 권위라는 표현 자체에는 이미 "정당하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며, "정당한 권위"라는 표현은 의미의 중복이 되는 셈이다. 거꾸로 말해 권력은 정당성을 갖추지 못한 강제력(Coercion)이다. 갑질은 권력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권위다. 막스 베버에 의하면 권위는 그것을 정당하게 여겨지도록 만들어 주는 근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세 가지 종류로 유형화되는데 전통적 권위, 카리스마적 권위, 합법적 권위가 그것이다.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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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가지게 되었을 때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2)

1. 어떤 교회 안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대략 세 가지 반응이 나온다. 교회를 옮기거나, 목소리를 내거나, 반대로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충성하는 사람들이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지혜로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교회에 분란만 일으키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이때 교회의 지도자들은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이때 꼭 목사만이 교회의 지도자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사실 이러한 진리는 교회 내에서만 한정된 게 아니다. 한겨레 신문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다. 2. 앨버트 허시먼은 <이탈, 항의, 충성(Exit, Voice, and Loyalty)>에서 조직(혹은 기업의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 조직원(혹은 소비자)이 보이는 반응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 번째는 불만을 제기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리는 ‘충성’. 정당에서는 고정 지지자다. 두 번째는 조직의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는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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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 글로리콘도 주변, 그냥 중국집 후기

1. 도고 글로리 콘도에서 머물면서 근처 식당을 열심히 찾아보았다. 혼자 먹으려고 보니 주변에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았다. 그러다 “그냥중국집”이 보이길래 검색해보았다. 블로그 글은 많이 않았는데 블로그 글을 보니 나름 사람이 많은 모양이었다. 아무튼 들어가보기로 했다. 2. 6시였는데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인가 싶었지만.. 블로그 글이 거짓일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들었다. 하지만 10분쯤 지나자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3. 나는 탕수육과 자장 세트를 시켰는데, 탕수육 양이 생각보다 엄청 많았어. 둘이서 먹을 거면 자장세트 하나에 추가로 자장면을 시켜도 될 거 같았다. 사진으로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 잘 드러나지 않는 거 같은데.. 여자 혼자라면 탕수육만 먹어도 배부를 듯했다. 아무튼 나도 탕수육을 보고 자장면까지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할 정도.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왔는데, 눅눅해지지 않았다. 바삭한 걸 좋아하는 나로서도 만족할 만했다. (원래 탕수육 잘하는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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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뇌물(1)

1. 친구들과 부산에서 에어bnb를 사용하는데, 사흘을 머물러야 하는데 수건이 한 사람당 하나씩 밖에 없고 또 이불이 모자랐다. 샴푸도 다 떨어져갔다. 그래서 늦은 밤이었지만 집주인에게 연락하니, 지금 올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쿨하게 (정말로 쿨했다) 알겠다고 했다. 아무튼 다음날 필요한 물건들을 채워주기로 해서 그렇게 알고, 아침에 밖에 나갔다 저녁 때 들어오니 식탁 위에 과자들이 즐비하게 있었다. 거기다 과자 위에는 포스트잇으로 “뇌물”이라고 적혀 있었다. 2. 아래에는 포스트잇의 전문이다. 사실 화를 낸 것도 아니고 화가 난 것도 아닌데 와서 보니 노여움을 풀라며 과자들이 있어서 즐거운 당황을 하게 되었다. 비록 나는 맥주를 마시지 않지만.. 아무튼 뇌물.. 3. 뇌물은 항상 나쁜 걸까? 뇌물은 물론 나쁘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위의 경우처럼 서비스에 불과할 수가 있다. 사실 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며 고객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비스하는 걸 뇌물로 표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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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뇌물(2) - 부케가르니 샴푸

1. 부케가르니 나드 샴푸를 구매하였다. 지난 “귀여운 뇌물(1)”에서 사용했던 샴푸였는데, 써보고 괜찮은 거 같아서 인터넷에서 보고 구매하였다. 2. 포장은 무난하게 왔다. 3. 내가 구매한 제품은 부케가르니 두피 딥 클렌징 제품이었다. (그러나 포장에는 부케가르니가 안 보인다.) 4. 그런데 상자에서 뭔가 소리가 나는 거다. 열어보았더니..디스펜서가 부러져 있었다. 그래서 네이버쇼핑몰 부케가르니 상품평에 디스펜서가 부러져 있었다고 남겼다. 5. 그리고 며칠 후. 죄송하다는 내용의 문자가 왔다. 또한 소정의 선물을 보내겠다고. 그렇게 또 하나의 택배를 받을 수 있었다. 6. 택배에는 디스펜서와 소정의 뇌물(?)이 들어 있었다. 무언가 봤더니, 핸드크림이었다. (샴푸에는 안 보이는데 핸드크림엔 부케가르니가 보인다.) 7. 마지막으로 제품에 대해 평하자면, 일단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다. (내가 이 제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건 에어비앤비에서 며칠 써보고 바로 구매한 것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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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를 생각하며..

1. 코로나 바이러스가 요새 난리이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검사를 할 수 있을까? 2. 싱가포르에 있다가 입국한 지인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입국시 진단을 어떻게 하나 확인해 보았다고 한다. 다행히(?) 한국인에 대한 검사는 허술하다고 했다. 즉, 외국인이거나 중국에 다녀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뭔가 검사를 더 하는 거 같기는 하지만, 자신처럼 싱가포르에 머물다 온 한국사람은 거의 아무런 검사를 하지 않는단 거다. 그래도 싱가포르에서 감염되어 온 사람들이 한국에서 확진된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신도 어떤 검사가 가능한가 살펴보았다고 했다. 그러나 그런 시스템이 전무하다고 했다. 결국 그냥 입국해서 집으로 갔다. 3.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곳저곳에 연락해 보니, 자가 진단을 위한 키트는 구할 수 없었다고 한다. 병원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는 보통 "문진"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즉, 병원에 가더라도 질문에 답하는 것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확인하는 수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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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을 죄악시 하는 문화

1. https://youtu.be/MenYHcLC16M 2.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게으름을 죄악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잠 많이 자는 사람, 살 찐 사람은 게으르다고 안 좋게 본다. 특히나 게임을 하는 사람을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외국 선교사들 사이에서는 친교로 사용하는 이것을 한국 사역자의 아내는 한심하게 보는 것을 보았다. 학부모의 경우 보드게임은 카드놀이라고 색안경 껴서 보는 경우도 많았다. (놀라운 건, 내 친구들은 술 마시는 대신 보드게임을 한다는 사실이다. 놀 줄 모르면 술 마시는 것 외에는 결국 할 게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술 마시는 것, 노래방, 게임방, 당구장 외에 쉽게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교회 내에서도 잘 노는 문화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놀이 문화에 대한 연구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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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근처 “소문난 원조 쌈밥”

1. 부산에 놀러간 동안 쌈밥이 먹고 싶어서 가이드에게 물어 쌈밥집 소개를 받아 들어갔다. 그곳이 바로 소문난 원조 쌈밥이었다. 2. 여기서 잘나가는 메뉴는 삼겹쌈밥이다. 그냥 쌈밥과 삼겹쌈밥이 있는데 메뉴에 대한 질문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당연히 삼겹쌈밥이 좋지 않겠냐고 혼나는 수가 있다. 솔직히 너무 불친절해서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부산 맛집들은 단골 장사만 한단다. 친절한 식당들은 대개 관광객 위주로 장사를 하고, 친절하지만 맛이 특별할 게 없고 비싸다고.. 특히 오래된 식당의 경우 아는 사람이랍시고 반말도 찍찍 하고 혼내거나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있단다. 그래서 서울 사람들이 많이들 당황하는데, 부산 문화란다. 2. 아무튼 삼겹 쌈밥을 시키기로 했는데, 이상하게 가게 안에서 비린내가 심하게 났다. 메뉴를 보니 생선 메뉴도 하나도 없어서.. 생선 냄새가 나는데 이 집에 생선도 있냐고 했다가 바보 취급을 당했다. 삼겹살 집인데 생선이 있겠냐는 소리였다. 무슨 삼겹살 집에 생선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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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물든 기독교>에 물든 사람

1. 먼저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를 읽는다고 해서 본질을 잃어버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란 책은 본질을 잃어버린 것처럼 보이는 교회들에 대한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즉, 본질을 되찾기 위한 운동인 것이다. 방법을 전혀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다. 언제, 어디서든 도구는 필요하다. 그런데 도구가 본질이 되어버릴 때 이것은 복음이 아닌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본질인 <예배>를 위해 사용되었던 찬양과 그 외의 여러 가지 것들이 본질을 훼손하는 것처럼 보일 때 불편함을 느끼게 된 한 사람이 이 책을 쓴 것이다. 2.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제목만 보고 생각이 바뀐 사람들이 문제다. 또는 책을 읽었다고 해도 책의 목적은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부분에 몰입한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는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에 물들어서 본질을 잃어버리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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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르셋과 우상에 바쳐진 음식 문제

1. 주변에서 탈코르셋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 소리가 들린다. 탈코르셋을 하지 않는 여자들을 코르셋이라며 비난하고, 억지로 탈코르셋을 권유한다는 것이다. 또한 탈코르셋만이 진리이며, 탈코르셋을 하지 않는 여자는 계몽되지 않은 여자처럼 대한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탈코르셋이 여성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탈코르셋이 가져다준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2. 사실 내 주변에는 화장도 안 하고 꾸미는 것도 안 하던 사람들이 많다. 화장하기 싫어서 그냥 안 했던 사람들인데, 화장해야 되지 않냐고 억지로 강요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그런데 그렇게 화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사람들이 어느날 변해서는, 탈코르셋을 주장하며 왜 꾸미냐고 강요한다는 소리도 들었다. 그러니까 화장이나 탈코르셋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화장하기 싫으면 안 하는 거지 화장하라고 했다가, 몇 년 지나더니 왜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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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막 7:26)

1. 마가복음 7장 26절에 나오는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그런데 전체 맥락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니 아래에 본문을 넣는다.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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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클래식 베스트 100 vs 열린책들 세계문학 100

1. 이번에 열린책들에서 세계문학 100권 특가 세트가 나왔다. 이북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한 권에 990원 정도로, 대략 99,000원의 가격이다. 특기할 사항은, 최대 혜택가는 5,000원 더 할인 받을 수 있다는 것. http://www.yes24.com/Product/Goods/86636013 [초특가][세트] 열린책들 세계문학 100권 특가 세트 젊은 고전, 열린책들 세계문학 독자가 사랑한 고전명작 100권 세트세계문학 200권 출시를 기념해 특별가로 열린책들 세계문학 100권 세트를 출시한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의 대표작 , 을 비롯해 너무나 유명한 ,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명작 100권을 담았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www.yes24.com 2. 그런데 문제는, 펭귄클래식을 보면 애초에 이쪽은 할인이 없어도 전 100권이 66,000원이라는 사실이다. 물론 열린책들과 비교하자면 아쉽게도 50년 소정이기는 하다. http://www.yes24.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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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와 주일예배

1. 코로나19가 심각하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예배를 꼭 드려야 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자연재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상황과 다르게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사람들은 순교의 정신을 가지고 예배를 수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하여 나름대로 정리한 글이 있다. 다음은 총신대 구약학 교수의 글이다. 2. [코로나19 사태와 주일예배] 1. 대구 경북의 교회들, 그리고 부산 경남 지역의 교회들에서 주일에 예배당에서 모이는 예배를 가정예배 혹은 온라인예배로 대체하는 결정들을 속속 내리고 있습니다. 저희 교단만 해도 수영로교회, 동신교회, 경산중앙교회 등 대형교회들이 이런 결정들을 내리고 있습니다. 2. 혹자들은 이런 결정이 주일성수를 위반하고, 신학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비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하리라 여겨집니다. 3. 첫째는 신학적 고려입니다. 주일은 구약의 안식일 제도가 완성된 신약시대에 지키는 교회의 제도로,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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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지령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자”(찌라시인가?)

1. 어느 오픈카톡방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 신천지에서 기독교에 코로나를 전파해야 한다며 오픈카톡방을 이용하고 있다는 정보였다. 2. 실제 저 오픈카톡방을 검색해 보았더니, 20명 꽉 차 있어서 들어갈 수는 없었다. 하지만 궁금증이 들었던 것이, 왜 굳이 오픈카톡방을 사용한 걸까였다. (스파이 있을지 모르는데 멍청하게도..?) 물론 오픈카톡방은 탈퇴하면 내용이 남지 않는다. 또 일반 카톡방과 다르게 이름이나 프로필 사진을 자기 마음대로 변경할 수가 있다. 즉, 이것이 누구의 글인지 특정할 수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3. 아무튼 신천지에서 저런 지령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교회들은 분명 조심하고 주의해야만 한다는 점은 명확한 듯하다. 신천지가 아니더라도 코로나19가 지금 위험 수위에 올라와 있다는 점은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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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신천지 out” (교회내 부착)

다음은 코로나 사태 대비하여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구이다. 만약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자”는 신천지의 모략이 두렵다면 사용하기 좋을 듯하다. (카톡방에 공유된 것을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봐 올린다.) p.s. 추가 정보이다. (아래의 링크) https://blog.naver.com/pureshower/221821051234 신천지 지령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자” (추가) 1.지난 번 글에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라는 지령에 대해 다루었다. 이것에 대해 궁금함을 가진 어떤 분...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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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지령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자” (추가)

1. 지난 번 글에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라는 지령에 대해 다루었다. 이것에 대해 궁금함을 가진 어떤 분이 갖은 노력 끝에 그들의 오픈카톡방에 들어갈 수 있었다.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자(신천지 찌라시?) 1.어느 오픈카톡방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 신천지에서 기독교에 코로나를 전파해야 한다며 오픈카... m.blog.naver.com 2.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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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성경 주석 프로그램 Biblenote

1. 성경을 읽으면서, 각 성경에 주석을 달아보고 싶은 적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무슨 소리냐 하면, 성경의 각 절마다 코멘트를 달고 싶은데 그런 프로그램을 찾지 못했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라는 소리다. 아마 개인적으로 성경연구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프로그램을 열심히 찾았으리라 생각한다. 갓피플성경이나 로고스를 사용해본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외에 여러 가지를 사용해 보았지만 결국 에버노트가 한글파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복된 소식을 가져왔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사용한다면 모든 게 무료이다. 심지어 시행착오를 겪은 누군가가 사용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일단 이것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영상을 보자. https://youtu.be/HrGT7WyymEk https://www.youtube.com/watch?v=FCehiGfmnGo&list=PL3139as47GbmTbHybhH317_7NzSUlXPH4&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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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할 때 주의할 점

수학과 물리학에서 나온 개념과 용어가 자꾸만 남용되는 현상에 대하여 좀 더 경각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썼다. 우리가 말하는 '남용'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적어도 하나 이상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ㄱ. 막연하게밖에 모르는 과학 이론들을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ㄴ. 자연과학에서 나온 개념을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에 도입하면서 최소한의 개념적 근거가 경험적 근거도 밝히지 않는다. ㄷ. 완전히 동떨어진 맥락에서 전문 용어를 뻔뻔스럽게 남발하면서 어슬픈 학식을 드러낸다. 그 의도는 뻔하다. 과학에 무지한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무엇보다도 겁을 주려는 것이다. ㄹ. 알고 보면 무의미한 구절과 문장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일부 저자들은 의미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무관심하면서 단어에만 외곬으로 빠져드는 심각한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이런 저자들은 자신들의 과학적 능력에 비하여 턱없이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말한다. 엘런 소칼, 장 브리크몽의 <지적 사기> 토론을 하다 보면 위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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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definition)와 맥락(context)

정의와 맥락 1. 내 친구 중의 한 명은 "정의definition"를 굉장이 중요시했는데, 정의할 수 없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정의를 듣고 이해할 수 없는 게 있다면 그런 단어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에 반하여 나는 "맥락context"을 주장했는데, 모든 단어는 그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락이 없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정의만으로는 그 뉘앙스를 설명하기 곤란한 것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맥락을 통해 뉘앙스를 느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런 내 말에 대한 반론으로 내 친구는 설명할 수 없는 뉘앙스라면 그런 뉘앙스는 없거나 혹은 그 단어를 모르는 것이라 주장했다. 말 속에 담긴 "뉘앙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였기 때문에 (사실 잘난 척하느라 이 세상에는 "뉘앙스"라는 게 없다고 주장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 친구를 이해시키려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그래서 처음에는 감정이란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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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천지교회, 복음방 위치

요새 신천지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난리다. 그래서인지 어떤 사람이 전국 신천지의 교회 및 복음방 위치를 지도로 잘 정리해놓았다.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todaysissu.tistory.com/32 전국 신천지교회(위장교회, 복음방 등) 위치 전국의 신천지교회 및 복음방, 위장교회, 센터 위치가 나오는 맵입니다. 참고로 신천지 교회는 군 단위로 최소한 1곳 이상의 센터가 있고 복음방은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신천지교회 및 센터, 복음방, 위장교.. todaysissu.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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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주일 예배에 대한 갈등

1. 이 글을 읽기 전에, 얼마 전에 썼던 아래의 글과 비슷한 논리라는 것을 밝힌다. https://blog.naver.com/pureshower/221815807008 탈코르셋과 우상에 바쳐진 음식 문제 1.주변에서 탈코르셋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 소리가 들린다. 탈코르셋을 하지 않는 여자들을 코... blog.naver.com 2. 주변에서 코로나 관련하여 예배 참석과 불참에 대한 소리가 들린다. 예배 수호를 말하는 사람들은 예배를 폐지한 사람들에 대하여 신사참배와 같은 죄라 말하고, 예배 폐지를 말하는 사람은 예배 수호를 말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예배를 우상으로 삼았다고 말한다. (사실 이 두 종류의 사람들은 좀 극단적이다.) 사실 나는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으로 예배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해한다. 마찬가지로, 예배를 폐지하는 것이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 때문인 것 아니냐는 주장 또한 이해한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소리가 아니라 사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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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벌어지게 될 교회 내의 갈등

1. 나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교회 내에 심각한 갈등이 야기될 수 있다는 예감을 받고 있다. 예감이라고는 했지만, 역사적으로 한국 교회 내에서 실제로 있어왔던 일이다. 나는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가지 않은 성도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예배를 드린 성도들 사이에 어떤 갈등이 생길 수 있겠다는 염려를 하고 있다. 만약, 코로나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참석한 게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예배를 드리지 않은 것이 배도한 것이라 생각한다면 아래의 링크를 방문해주길 바란ㄷ, https://blog.naver.com/pureshower/221831094409 코로나와 주일 예배에 대한 갈등 1.이 글을 읽기 전에, 얼마 전에 썼던 아래의 글과 비슷한 논리라는 것을 밝힌다.https://blog.naver.c... blog.naver.com 2. 내가 생각했을 때, 이번에 예배를 수호한 사람들은 아마 교회의 빈자리를 보고 많이 상심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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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탭 사용기

1. 이번에 행사로 크래마 탭과 이북 시공 디스커러비를 구매했다. 할인 혜택인지 크레마 탭의 가격은 3만 원. 예스24 크레마 탭 배송 (나는 3만 원에 샀지만 아마 이북과 함께 사서 그런 듯하다. 실제 가격은 24만9천 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 70% 할인 중이라 7만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41791864 예스24 크레마 탭 (crema tab) www.yes24.com 2. 열어 보니 배송은 나름 잘 포장되어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직접 얼굴을 보고 받지는 않았지만, 안전하게 잘 배송되었다. 3. 크레마 탭은 깔끔하게 잘 포장되어 있었다. 마치 과거 아이패드 포장을 떠올리게 했다. 요새는 이런 심플함이 확실히 대세구나 싶었다. 4. 구성품은 아래와 같았다. 본체와 설명서, 그리고 충전 케이블이다. 그 외의 잡다한 것 없이 심플했다. 단, 충전기가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즉, 크레마 탭을 충전할 때 핸드폰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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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 카트리지 리필 세정액 사용기 (브라운 면도기 전용)

1. 브라운 면도기를 사용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면도기 세정액으로 나가는 금액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다 세정액을 리필할 수는 없을까 생각하여 인터넷을 뒤졌다. 아래의 제품은 쿠팡에서 구매한 것이다. 일단 쿠팡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이 <리클울트라>라는 제품이었다. 브라운 면도기 전용과 필립스 면도기 전용으로 구분되었는데, 나는 브라운 면도기를 사용하고 있기에 브라운 면도기를 구매하였다. 2. 제품 구성은 아래와 같다. 750밀리 세정액 세 통과 사용 설명서였다. 3. 내용은 아래와 같다. 왼쪽 사진이 브라운 카트리지를 세척한 뒤 세정액으로 채우는 방법인데 상품평을 보니 수돗물을 사용하기보다 락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았다. 개인적으로 락스를 사용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리클 세정액을 넣어서 여러 번 헹구었다. 리클 세정액 자체가 알코올이니 카트리지 소독과 세척에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4. 아래는 리클 세정액을 모습이다. 사실 카트리지를 사용하고 그냥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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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클로렐라 스칼프 스케일링

1. 요새 두피가 계속 건조해서.. 샴푸도 바꿔보고 그랬다가.. 아무래도 스케일링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쿠팡을 뒤졌다. 그랬더니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케일링 제품이 있었다. 2. DK 클로렐라와 Daleaf에서 나온 클로렐라 헤어토닉이 도착했다. (제조사가 다르다.) 3. 사족이지만 그래도 이야기하자면 헤어토닉도 상당히 괜찮은 거 같다. 다른 제품과 달리 두피에 이상한 게 생기진 않는다. 그리고 긴 시간은 아니지만 두피를 시원하게 해준다. 4. DK 클로렐라 스칼프 스케일링으로 돌아가자. 간단히 말하자면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걸로 두피를 10분 정도 샴푸한 다음에 (스칼핑, 스케일링 한다고 말해야 하겠지만.. 그냥 사용 방법은 샴푸와 대동소이하다.) 물로 헹궈서 다시 샴푸로 샴푸하면 된다. 샴푸를 하고 나면 두피가 시원해진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10분 동안 이 제품을 두피에 바른 상태로 있으면 두피가 점점 시원해진다.) 스케일링을 다 하고 나면 두피가 그나마 진정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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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방지를 위한..? 모스탄스 체험기

1.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두피와 탈모에 대한 고민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친구들 중에 교회를 다니지 않는 그룹이 유일하게 하나가 있는데, (나보다 젊은 사람들까지 따지면 좀 더 있지만.. 그룹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다.) 친구이다 보니 서로에게 함부로 말하는 경향이 있다.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은 비교적으로 서로 말을 조심하는 거 같다.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고 말이다.) 예를 들자면, 이 친구들은 탈모가 온 친구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을 발견했다. 내가 알기로 탈모에 대해서는 말을 조심하는 것이 불문율이고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너도 탈모냐?"고 말하며 자기는 탈모에서 자유롭다는 식으로 친구를 놀리는 모습을 보고 말았다. 아무튼 나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을까 싶어 탈모를 미리 방지하고자 여러 가지 제품을 사서 사용해보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다음 커뮤니티에서 모스탄스와 관련된 글이 인기글로 올라온 것을 보았다. (카페 글을 보면 인터넷 판매 1위 제품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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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와 <잠심 멈춤>을 할 수 없는 사람들

1. 우리나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단결과 일치가 굉장히 중요하여 이것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가득한 거 같다. 예를 들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즐거움을 목적으로 클럽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들은 분노한다. 또는 사람들 모이는 곳에 가지 말라고 재택근무 하라고 했더니 스타벅스에 가는 사람들을 보고 분노한다. 신종 코로나 사태에도... 클럽은 매진 [인턴이 가봤다] www.hankookilbo.com "재택근무 하랬더니 '스벅'으로 출근?" - 머니투데이 뉴스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자 기업들이 잇따라 재택근무를 결정하고 있다.대웅제약이 지난달 27일부터 재택근무, 시차출근제를 도입한 데 이어 GC녹십자는 ... news.mt.co.kr “학교 대신 특강반서 다닥다닥” 모두가 불만 ‘학원 딜레마’ 학원 “비용 문제로 골머리…정부가 대책 마련해달라”학생 “코로나19 걱정돼도…공부가 더 불안”학부모 “안전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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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 예배를 드리지 못하다니?

한국 교회 사상 초유의 사태 한국 기독교 역사 사상 초유의 사태이다.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다니?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회개해야 한다. 성경에 보면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다. 예배를 드리고 싶지만 드리지 못하게 된 것에는 어떠한 이유가 있을지 모른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이것에 대해 고민하고 회개할 수 있어야 한다. 『[9]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13]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욜 1:9, 13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다.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다. (욜 1:9,13) 코로나로 인해 많은 교회들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일 수 있을 거 같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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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스 쿠키앤크림 체험

1.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오예스에서 쿠키앤크림 맛이 나왔다. 그래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2. 한 입 베어물어 보았다. 안에 송송 들어있는 저것이 쿠키인듯했다. 크림은 오예스 잼 대신 들어있다. 3. 간단하게만 표하면, 쿠키앤크림 맛이라도 하기엔 뭔가 좀 약한 듯하다. 그냥 케이크 맛에 가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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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찰 초코파이 인절미

1. 오리온에서 인절미 초코파이가 나온단 소식을 듣고 먹어보고 싶길 한 달째. 기회가 생겨서 먹어볼 수 있었다. 포장을 보면 유통기한이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2. 포장을 까보니 인절미 색깔의 초코파이가 보였다. 일단 비주얼은 확실히 인절미를 떠올리게 했다. 3. 맛은 그냥 인절미 맛이 살짝 나는 초코파이 느낌이었다. 초콜릿 대신 인절미가 들어간 초코파이 말이다. 인절미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겠지만, 뭔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맛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한 번쯤 맛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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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를 심판하지 않은 기독교?

1. 비그리스도인 친구들과 대화하다 보면 가끔 설명하지 않아도 될 거 같은데 설명을 요구하는 일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것이다. 왜 기독교에서 전광훈 목사를 심판하지 않는지에 대해 여러 번 들어야 했다. 왜 그들의 집회를 막지 않으며, 왜 전광훈 목사를 이단이라고 욕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못 막아..! 아니, 신천지 데모도 못 막는데 무슨 전광훈 목사 집회를 어떻게 막냐;;) 모든 교회에서 전광훈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해야 하지 않냐는 소리를 수십 번 들어야 했다. (시간으로 따지면 몇 시간이 될 거 같다.) 아니,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신학에 문제가 있을 때 하는 것이고, 또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다. 신천지와 같이 명백한 것이 아닌 이상 보통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는다. 게다가 정치에 관련된 것이라면야.. 전광훈 목사를 보고 눈살을 찌푸리기는 하지만 이단으로 판단할 정도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전광훈 목사에게 이단이라고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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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지 못할 때 아이들을 위한 대안

코로나 사태 속 주일학교에 가지 못하는 교회 속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을까? 또한 일본과 같은 외국에 있을 때, 근처에 마땅한 교회가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물론 교회를 보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교회에 간다고 하더라도 주일학교 시스템이 없어서 따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들 수가 있다. 그때 사용하기에도 좋은 자료들이 있다. 인포처치 다음 링크는 인포처치 기독교 컨텐츠이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용하기 좋은 영상이다. 유투브이기 때문에, 영상을 보여주면 된다. 아이들을 위한 영상 예배가 준비되어 있다. (예수님의 7가지 표적 이야기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7주 영상 예배다.) 초등부보다는 유년부에 포커스가 맞춰진 것 같다. https://youtu.be/0oy2hkJOVos 슈퍼북 또 다른 대안은 슈퍼북이다. 성경을 공부하여 영어도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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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역 고반식당

1. 저녁 시간이 되어 고반식당에서 커플세트(삼겹살과 목살)을 먹었다. 2. 반찬은 아래와 같다. 3. 커플세트(2인분)은 아래와 같이 주는데, 그렇게 비싼 음식점이 아닌데도 꾸준히 돌아다니면서 직접 고기를 잘라주고 구워줬다. 고기를 잘 못 구워먹는다거나 고기 구울 시간에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여기서 먹는 것도 좋아 보였다. 게다가 고기도 꽤 맛있었다. 4. 다 먹은 뒤에는 고기가 많이 들어긴 김치찌개를 시켰는데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사진도 깜박했다.) 이것도 맛있었다. 찌개는 5,000원에 밥 한 공기를 시켰는데 둘이서 4만 원으로 나름 배부르게 잘 먹을 수 있었다. 5. 총평을 하자면.. 일단 내 지인이 좋아해서 자주 오는 삼겹살 집이다. 나름 단골인듯. 나도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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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역, 오빠들이 만든 떡볶이 - 오떡

1. 떡볶이를 먹고 싶어서 지나가던 중, 오떡을 발견했다. 사실 청년다방과 두끼를 갈까 하다가 보이길래 들어가게 되었다. 2. 특이하게도 QR코드로 주문할 수 있는 모양이었다. QR코드 주문시 뭔가 적립이 있었던 거 같지만, 늦은 시간이었기에 그냥 직접 주문했다. (사실 종업원이 뭐 먹을건지 물어보기도 했어서.. QR코드로 주문하지 않아도 된단 인상을 받았기에 귀찮은 김에 그냥 주문한 거였다.) 참고로 여기는 선불이었다. 3. 밖에서 세트를 보고 들어온 것이기에 세트를 주문했다. 떡볶이에 주먹밥, 계란찜, 그리고 쿨피스가 나왔다. 물과 단무지는 셀프 서비스였다. 참고로 아래 보이는 돈까스는 토핑 추가한 것이다. 4,000원이었지만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다. 돈까스 전골을 먹는 느낌이 났다. 아무튼 돈까스는 5점 만점에 5점이었다. (돈까스 양이 살짝 아쉬울 수도 있지만 떡볶이 자체가 워낙 양이 많다.) 4. 순한 맛을 시켰지만 그래도 고양이 혀를 가진 나에게는 매워서 주먹밥과 계란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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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들(1) 웨신 돼지털 샤워 브러쉬

1. 요새 등 피부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서 고민 중에 샤워 브러쉬를 구매하기로 했다. 사실 거품망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반 년 정도 썼더니 찢어지고 그래서 뭔가 새로 하나 살 필요도 있었다. 그래서 과거 몇 년 간 사용하던 샤워 브러쉬를 다시 고민하게 된 것. 사실 내가 사용하던 것은 무인양품에서 파는 제품이었다. 하지만 일본 제품 불매 중이기 때문에 무인양품은 거르기로 하고, 쿠팡에서 열심히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제품이 있었다. 돼지털로 만든 웨신 바디 브러쉬였다. "버치2D목욕브러쉬"가 제품명이다. 하지만 나는 웨신 돼지털 바디 브러쉬라고 부르는 게 편한 듯하다. 2. 잘 보면 알겠지만, 웨신 돼지털 바디 브러쉬는 목이 꺾여 있다. 아마도 등에 솔질하기 쉽도록 만든 거 같다. (사실 사용해보니 큰 차이는 없는 거 같다.) 웨신 제품 중에 솔 부분만 분리하는 것도 있었지만, 몇 번 고민하다가 그냥 아래의 제품으로 사용했다. 몸만 닦을 거라면 굳이 분리되는 제품을 살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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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들(2) 부케가르니 나드 바디로션 / 바디워시

1. 바디샤워가 다 떨어져가는 와중에, 나드 샴푸를 썼던 나는 이번에는 나드 바디로션과 바디샤워도 사용해보기로 했다. 일단 나드 샴푸가 양이 많고, 가성비가 좋으며, 무엇보다 향이 좋아서 바디워시와 바디로션도 비슷하리라 기대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3. 부케가르니 바디로션 1리터짜리 두 개와 바디샤워 1리터짜리 하나를 샀다. 바디샤워와 바디로션 하나씩 사려고 했는데 세 개를 사는 것과 가격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어차피 사려고 했는데 득템!"이라고 생각하며 구매했다. 4. 각각 박스로 포장되어 있기에 선물로 주기도 좋다. 단, 펌프(디스펜서)가 부러지지 않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디스펜서가 부러질 경우 사은품과 함께 새로운 디스펜서를 준다. 다만, 바로 사용하려고 구매한 사람에게는 불편하다. 그러니 혹시 디스펜서가 부러질 가능성을 생각하고 미리 구매해야 한다. 구매평을 보면 생각보다 디스펜서가 부러져서 새로 받았다는 사람들이 많다. 5. 아래가 바로 바디로션이다. 라벤다 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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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피북 관리를 위한 제품들(3) 디어핀 다미러스 바디롤러

1. 바디로션을 혼자서 등에 바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바디로션을 사기로 하면서 혼자서 등에 로션을 바를 방법을 열심히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나, 나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했던지 이미 이와 같은 제품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상품평이 좋았던 제품이 다미러스 바디롤러였다.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가 여기에 정착했다는 글도 심심치 않게 눈에 띄었다. 그리고 팁 중에 하나가 파스를 여기에 묻혀서 발라보라는 것이었다. 아무튼 가격은 다른 제품에 비해 싸지 않았지만, 이 제품을 사보기로 결심했다. 2. 아래가 다미러스 바디롤러 포장이다. 뒷면을 보니 특허청에 특허를 낸 보양이다. 3. 다미러스를 개봉해보기로 했다. 비닐로 된 밀봉을 제거하고 하얀색 포장 종이도 제거했는데 그 안에 또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었다. 이것도 제거하자 그제야 검은색 플라스틱 상자가 나왔다. (왜 이렇게까지 포장을 했는지 알 수 없었다. 과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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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시대에 따라 법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

[3]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이르되 사람이 어떤 이유가 있으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5]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7]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마태복음 19:3-9 성경에 보면 의식법, 시민법, 그리고 도덕법이 있다. 왜 이렇게 구분해야 할까?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도덕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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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처벌을 위한 청원

1. 코로나 관련 기사를 읽던 중 n번방 추적기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충격과 공포, 분노..! 아니 왜 이런 녀석들을 심판하지 못하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떤 일인지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기사를 클릭해보자. (사실 아래의 기사는 분노보다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기사가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n번방 추적기②] “신검 받는 중ㅋ” 자기 덫에 걸린 놈 1회. 텔레그램에 강간노예들이 있다2회. “신검 받는 중ㅋ” 자기 덫에 걸린 놈3회. ‘약한’ 남성일수록 성착취에 집착한다4회. “우린 포르노 아니다” 함께 news.kmib.co.kr 2. 아래의 링크는 "텔레그램 아동.청소년 성노예 사건 철저한 수사 및 처벌 촉구합니다!!"라는 국민청원이다. 정말 우리의 가족이 어떤 일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이때다.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n번방은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텔레그램 아동.청소년 성노예 사건 철저한 수사 및 처벌 촉구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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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간식 - 생크림 크라상

1. 이마트에 들를 일이 생겨서 인터넷에서 요새 유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간식을 찾던 중에 생크림 크라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실 초코 쿠키 케이크도 찾아보고 싶었지만, 찾이 못하고.. 내가 발견한 것은 생크림 크라상뿐.. 가격은 5280원인데 12개가 들어 있다. 즉, 크라상 하나에 500원도 안 된다. (스타벅스에서 빵을 하나 사먹을까 하다 말았는데, 가히 10배가 넘게 차이 났다.) 빵에 뭐가 들어갔는지 재료도 다 표기되어 있다. 스타벅스, 보고 있나? 같은 값이라면 스타벅스도 각 케이크에 재료명을 다 보여줬으면 한다. (원래 들어가 있을지도 모른다.) 2.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을 하며 먹는데, 생각보다 맛이 고급졌다. 게다가 안에 들어 있는 생크림은 걱정했던 싸구려 느낌이 안 났다. 생각보다 대만족을 하며 먹었다. 3. 아래는 생크림을 확인하기 위해 생크림 크라상을 절반 찢어놓은 거다. 노란색이 크림이다. 그림 양이 굉장히 많고 꾸덕하다. 4. 총평을 하자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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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사용한 성경 개인 주석 만들기 - 바이블 노트

1. 다음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에 있다. 참고로 무료다. 개인 성경 주석 프로그램 Biblenote 1.성경을 읽으면서, 각 성경에 주석을 달아보고 싶은 적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 blog.naver.com 2. 주요 단어를 마킹할 수 있고, 설명과 결론, 비교, 대조, 시간, 장면, 저자 등을 넣을 수 있는 것 같지만 사용법을 잘 모른다. 하지만 개인 주석이나 개인용 성경 연구 노트를 만들 생각인 사람에게는 위의 기능은 필요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아래의 기능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또한 나는 ESV를 비롯한 영어 버전과 다른 기능들도 다운로드 했지만, 다 필요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경 각 구절에 주석을 다는 용도 외에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지도나 사진, 도표를 원노트에 저장해서 각 성경 구절에 연결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거 같다. 아래는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다. ㄱ. 사진을 보면 이 프로그램으로 개역개정 성경을 읽을 수 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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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역 롯데백화점 타쿠미 식당

1. 부천시청역 롯데백화점 지하에 있는 타쿠미 식당에 다녀왔다. 그 중에 나는 회오리오므라이스를 먹었고, 지인은 타쿠미부타동을 먹었다. 2. 다음은 회오리 오므라이스이다. 특이한 생김새에 무엇보다 계란이 특별해 보여서 먹어보고 싶어 주문했는데, 실제로 받아보고 크게 실망을 금치 못했다. 백화점 지하식당이라서 그런 것일까? 오므라이스의 양이 크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먹고 나서도 배가 고팠다. 3. 다음은 숟가락으로 오므라이스 안쪽을 살짝 열어본 사진이다. 밥알 크기를 보면 1만 원 가격의 오므라이스가 어느 정도 양인지 짐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4. 타쿠기 부타동을 먹었던 지인은 느끼해서 중간에 그만 먹었다. 그러면서 회오리 오므라이스 먹을 걸 그랬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타쿠기 식당의 회오리 오므라이스 총평을 하자면, 양이 적다. 맛은 그래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소스와 계란, 볶음밥이 서로 잘 어울린다. 하지만 양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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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밀 원두커피

1. 아버지께서 커피 원두가 다 떨어졌다고 하셔서 커피 원두를 찾던 중에,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커피 원두 중 하나를 구매하기로 했다. (찾아보기 귀찮았다.) 지난 번에 1kg짜리 원두커피를 샀더니 작게 나뉜 게 아니라 크게 한 봉지로 온 걸 생각하고 이번에는 작은 걸려 여러 개 구매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찾던 중 로스팅밀 원두커피가 그나마 인기가 가장 많길래 여기서 200g짜리 세 개 묶음을 구매하게 되었다. 2. 200g 세 봉이지만 생각보다 양이 꽤 많았다. 내가 구매한 것은 케냐AA, 콜롬비아 수프리모, 그리고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였다. 나름 비싸고 풍미가 있는 것들로만 고르다 보니 구매 가격은 2만 원 정도로 꽤 비쌌다. 3. 그리고 직접 해먹어보기로 했다. 혼자 먹을 거라서 원두 양은 많이 넣지 않았다. 그래서 내릴 때 너무 묽은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머그잔에 넣어 보니 엄청 진했다. 4. 총평을 하자면, 요새 내림 커피의 품질도 상질의 평준화가 이루어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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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민주주의 그리고 교회

민주주의와 독재 어떤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민주주의 속에서는 안 좋은 게 계속 드러나지만 독재 속에서는 다 감추인다는 것이다. 올해 우리나라의 조국 사태만 봐도, 우리나라가 독재였다면 결코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북한에서는 지도자나 정치가들의 잘못이 언론으로 결코 보도되지 않는다. 중국의 시진핑이나 러시아의 푸틴만 봐도 그렇다. 홍콩 사태가 터져도 찬양하기 바쁘며, 천안문 사건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심지어 자칭 민주주의라고 하는 일본의 아베만 해도 일본 사람들이 미련스럽게 보일 정도다. 한국 사람이 느끼기에 일본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유사 민주주의로 보일 정도다. 그와 비교하면 대통령을 바꿀 정도인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조국 수호와 조국 반대로 뜨거웠던 우리 나라의 모습을 민주적이라고 느낀다. 만약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아니었다면,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가 없다. 북한이나 중국처럼 모든 의견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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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면도기 대용량팩 (프로쉴드 옐로우 16날+사은품)

1. 면도날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바꾸는지, 사용하던 면도날이 거의 다 떨어져서 기다리던 중 질레트에서 대용량팩 할인을 시작했다. 참고로 두 달에 한 번 꼴로 할인을 하니 잘 기다렸다가 사기를 바란다. 2. 이번에는 아버지도 필요하다고 하셔서 16날 구매를 했다. 면도기 16개짜리를 사면 사은품으로 여행용 면도젤(면도크림)과 스킨텍 면도기를 준다. 내 면도기는 싱가포르에서 산 프로쉴드 옐로우인데, 프로쉴드 옐로우 면도날은 프로쉴드 블루나 스킨텍과 호환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찾아낼 수 있었다. 즉, 사은품으로 온 스킨텍 면도기를 아버지께 드리고 프로쉴드 옐로우 면도날도 드려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프로쉴드 옐로우 면도날을 사용해보니 만족감이 들어서 아버지께도 이것을 추천해도 될 듯했다.) 3. 포장을 여는데, "면도기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었다. 면도날은 독일에서 생산된 거고 면도기 스탠드는 중국에서 제조되었다고 적혀 있었는데, 면도기 스탠드를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지라.. 아무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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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중 교회 혐오, 어디까지 갈까..?

1. 아래와 같은 카톡을 받았다. 누군가가 보낸 카톡을 전달에 전달받은 거라 의구심이 들었지만, 영상을 보면 그냥 웃을 수만은 없는 사건이었다. 교회를 싫어하는 누군가가,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을까 의심되는 사람이 교회 망하라고 벌인 일로 의심된다. 이것으로 코로나가 옮을까 싶은 마음이 절반, 도대체 이렇게까지 교회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하는 마음이 절반이었다. 아무리 교회가 싫어도 너무 맹목적이다. 2. 사실 인터넷을 돌아보면 교회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나만 해도 친구들이 교회를 혐오하며 대놓고 교회와 교회다니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을 경험하곤 한다. 물론 종종 나도 비난을 당한다. 예를 들자면 전광훈 목사 데모 해산시키지 않는다고 말이다. 우리는 지금 민주주의를 살고 있다. 신천지 데모는 절대 막아선 안 된다고 말하면서 도대체 왜 전광훈 목사 데모는 안 막냐고 주장하는 친구에 대해 의구심이 들지만.. 정치적으로 보수를 혐오하는 친구들이기에 이해하기로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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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이북 상품권 / 디지털 상품권 링크

예스24 이북 상품권 구매할 때마다 폭풍 검색하는 게 피곤해서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놓기로 했다. 지금은 품절 상태지만 나중에 구매할 때 찾아볼 수 있을 듯하다. http://m.yes24.com/goods/detail/24535722 YES24 디지털 10만원 상품권 공지사항디지털머니 복합결제 적용으로 디지털머니 상품권 판매는 종료 되었습니다. 디지털머니 복합결제 - 자세히 보기디지털머니 충전하기<... m.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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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만들기 활동 - Big Picture Bible Crafts

1. 주일학교, 특히 유치부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만들기 활동에 제한이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특히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각 성경에 맞춰진 만들기나 그리기 활동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나온 책이 바로 Bible Crafts라는 책이다. 2. 이것은 영어로 되어 있지만, 만들기 활동을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그림이 있기 때문에 설명을 보지 않아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참고로 지금 이 사진은 크기가 맞지 않다는 걸 주의하자. 3. 이 책을 실물로 살 경우에 24.99 USD이다. Big Picture Bible Crafts This book of 101 reproducible Bible crafts will supplement Bible lessons for children of a variety of ages, helping them engage with God’s Word in fun and creative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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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ey Brown Sugar Milk 흑당버블라떼

1. 신도림에는 The Alley가 있다. 흑당버블라떼를 전문으로 하는 매장인 듯하다. 2. 흑당버블라떼에 들어가는 우유는 아래의 다섯 가지이다. 1번이 가장 맛있지만,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2번, 다이어트하는 사람은 3번, 그리고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은 4번을 선택하는 등 선택의 폭이 넓다. 하지만 가격은 똑같다. 3. 여기서는 흑당버블티와 흑당버블라떼는 각각 Brown Sugar Tea와 Brown Sugar Milk라고 부른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Brown Sugar라 부르는 것은 이해가 간다. 온 다만, "흑당"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헷갈릴 수 있을 것 같다. 4. 매장의 규모는 크지 않다. 거의 테이크아웃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매장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매장 한쪽에 몇 명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작게 숨어있다. 5. 총평을 하자면, 떡도 잘 익었고 맛도 준수하다.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이 아니니 주변에 더 앨리The Alley가 있다면 종종 찾을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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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수사 요구 협보

다음 카페에 올라온 내용이다. N번방 수사 협조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적혀져 있어 공유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다음 - n번방 텔레그램 탈퇴 총공D-2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텔레그램 본사의 협조 궁극적인 목적 : 해당 사건의 플랫폼임을 알리며 + 적극적인 수사 협조 당부 (이 끔찍한 일이 너희 어플로부터 일어났다. 그러니 제발 도와줘!) 출처 및 본문 :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649582?svc=cafeapp ( 자세한 내용을 카드 뉴스로 보기 쉽게 정리해두었으니 참여할 생각이 없더라도 한 번 읽어주세요 ) 총공 관련 달글 :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519568?svc=cafeapp 함께 달리고 홍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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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커플들 - 결혼 준비할 때 고민하게 되는 것들

1. 결혼할 때 고민할 것들이 많이 있다. 또한 결혼하기 전에 나누어야 할 이야기도 많이 있다. 그와 관련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있다. 네이버카페에 갓피플웨딩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도움이 될 만한 주제와 내용들을 만날 수가 있다. 결혼하기까지 아래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거나 고민해보면 좋을 듯하다. 2. Mw84.[유정옥 사모] 약속시간을 잘 못 지키는 남자친구. 참으면서 노력하고 있는데 그 사람 그대로의 모습을 그냥 받아들여야 할까요? Mw84.[유정옥 사모] 약속시간을 ...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Mw87. [박병은 강사] 꼭 여러번 말해야만 듣는 남자친구. 나와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걸까요? Mw87. [박병은 강사] 꼭 여러번...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Mw89. [유정옥 사모] 나만 여행준비하고 계획하는 것처럼 느껴져, 짜증나요? Mw89. [유정옥 사모] 나만 여행...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