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 [명품 수제화, 구두 만드는 풍경. Agio 아지오]
2013년 8월 폐업. 대통령 구두로 주목받고.. 유시민과 이효리가 광고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대중에게 어필하여. 4년 만에 부활. https://blog.naver.com/dino202008/222114949278 사회적 협동조합, 구두만드는 풍경. 아지오 AGIO. 브랜드명인 아지오는 이탈리아어로 ' 편안한 ' 창업자 유석영은 시각 장애인. 남성 / 여성. 맞춤화와 기성화 둘 다 제작. 평소, 아무 구두나 신어도 불편함을 못 느꼈다면 기성화. 구두 오래 신으면 발이 아프다.. 맞춤화 도전. 여태 큰 불편함을 느낀적 없더라도 운동화 중 ' 뉴발란스 ' 가 가장 편하다? 발 볼이 약간 넓은거다. 무조건 도전. 뾰족발? 무조건 도전. 수제화는 안이쁘다... 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수년 전, 아버지께 선물하려 했으나 성수동 수제화 거리에서 이미 구입하셨다고. 수제화에 대한 아버지의 평은.. " 운동화보다 편하다 " 곧 다가오는 성년의 날. 이제 어른이 되는 자녀 선물로도 제격이다. 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