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접착제. 그 중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독일의 Loctite 록타이트. Cyanoacrylate.
시아노아크릴계 접착제 : 순간접착제. 공기 중의 수분과 닿아 고분자화합물을 만들어 화학적으로 접합.
그 과정에서 가스와 열이 발생. 법의학 분야에서 지문을 찾을 때에도 사용.
Cyanoacrylate 증기가, 지문이 묻은 부분의 기름기와 반응하여 하얗게 남는다. Loctite 401.
가정에서 범용으로 사용 가능. 사실 순간접착제가 처음 출시될 때는 물 같은 액상 타입이었다.
지금처럼 젤타입의 점성을 가지게 된 건 수지를 첨가하여 경화 속도를 늦췄기 때문.. 무수지 접착제의 경우 접착제를 면에 바르고 붙이는 게 아니라 두 표면이 맞닿은 틈에 흘려야했다.
사용성이 개량된 것. Super Glue 강력본드로도 붙일 수 없는 것 들이 있다.
의외로 플라스틱중에도 있다. 실리콘과 테프론 수지.
그리고 PE 폴리에틸렌과 폴리 프로필렌 PP. 전자렌지에 조리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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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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