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조국혁신당 초선 국회의원 페이스북. " 초선의 강점을 살리고 협력과 설득으로.. 초선의 단점을 극복하겠습니다 " 여태껏 들은 최고의 당선 소감이다.
지겨운 단어, 겸손, 일꾼, 열심히, 최선, 이란 단어가 없다. 개인적으로 정치인들이 뱉는 ' 겸손 ' 이란 단어를 싫어한다.
스스로 일꾼이라 칭하면서. 회사에서 말단 사원 뽑는데..
면접에서 겸손하겠습니다... 말하는 이는 없다.
너희 유권자들 보다 내 신분이 위지만 잘난 척은. 안하겠다는 블러핑.
잘났지만 티나게 무시하지는 않겠다는 말. * 이해민의 ' 겸손 ' 은 국회의원 당선사 루틴이니 이해하기로 " 이해민이 구글에서 한 ' 짓 ' 업무 지시가 없다 = 알아서 해라. 나도 알아서 자른다.
이해민. 그냥 역대 최고, 평가.
진급 심사를 위해 서류를 올렸더니. 사장이. ' 그 친구?
볼 것도 없어 ' ' 합격 ' 이제. 표시할 직장이 생기셨다.
백수에서 국가 서열 68위, 국회의원으로. 원본.
무릎 바닥에 대고 아이와 눈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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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원문 링크 : 이해민, 조국혁신당 초선 국회의원 [페이스북 염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