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 스트레스...
라는 단어의 범위. 아무도 모른다.
개인의 ' 아픔 ' 은 무게로 환산할 수 없다. 같은 음식을 먹고..
맛나다, 별로다.. 라 말하는 것과 같다.
바늘로 살짝 ' 콕 ' 찔렀을 때. 누구는 ' 아야 ' 누구는 ' 뭐야 ' 의사던 검사던 목사던..
의도를 가지고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건. 어나더 레벨. ' 왜 ' 가 중요하다.
그래야 해결 방안을 고민할 수 있다. 드라마, 스카이 캐슬.
에서 서울대 의대, 합격증.. 부모에게 던져주고 떠난 캐릭터.
그런 경우가 가장 유사하지 않을까. 오래 전엔.
깡촌에서 수재가 튀어나왔으나. 요즘은 아니다.
비싼 학원을 다녀야 점수가 높아진다. 당연히 푸시 했을 것.
어쩌면 저 친구는 ' 정서적 피 학대자 ' 일수도. 평생을 (가스라이팅= 조종) 당한.
자기만의 세상이 없는. 그렇지만.
살인자 임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도.
많이 안타깝다. 참..
안타까운.. 살인자.
안생 망친. 과거, 부모의 희망....
#
만점
#
살인자
#
수능
#
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