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남은 제설제는 이렇게 보관하는 게 가장.... 편안(심리적), 안전(물리적)하고 재사용 하기에도 편하다.
염화칼슘과 소금. 열역학...
어쩌고. 염화칼슘 CaCl2 .
겨울엔 제설제, 여름 장마철엔 제습제. 흡습제.로.
염화칼슘, 물티슈, 남아 도는 마스크. 그리고 빈 생수병.
장마 is commmmming. 물먹는 하마.
사실. 물 먹으면 뒈지는 하마.
얼마간 사용 후 버려야 하니까. 가정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저 하마 제품의 플라스틱 껍데기를 버리지 않으면 가장 좋다. 그렇지 않다면 만들면 된다.
마스크는 3겹. 한겹이 됐을 때.
부직포, 한지 대용으로 적합할까 하여.. 프랜차이즈 테이크 아웃 커피 뚜껑. 2L 생수병 + 편의점 커피 뚜껑.
요래 잘라.. 커피 뚜껑에 끼워보니 사이즈가 잘 맞는다.
저 둘 사이에 잘라낸 마스크의 조각을 끼우면. 얼추 그림은 그려지나...
염화칼슘이 생성하는 ' 물 ' 이 폭포수도 아니고 저 틈을 통과하기 어려울 것 같다. 잡아 늘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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