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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광이 잡으로 가야죠 " 어쩌면 ' 서울의봄 ' 하이라이트, 클라이맥스 장면.

 " 전두광이 잡으로 가야죠 "  어쩌면 ' 서울의봄 ' 하이라이트, 클라이맥스 장면.

영화, 서울의 봄. 영상 37초.

이태신의 결기가 드러난 어쩌면 하이라이트이자 클라이맥스. 계란으로 바위를 (홀로)깨려는 이태신.

분명한 악에 대항하는 분명한 선.. 이 관객들에게 완성된 순간. " 전두광이 잡으로 가야죠 " ' 잡으로 갑시다 ' 가 아니라...

가야죠. 송여사 : 바빠도 끼니 꼭 챙겨 들어요..

장태완 : 밥 굶기면 사령관 그만 두지 뭐. 송여사 : 그 농담, 자꾸 하지 마세요.

안 웃겨요. 자꾸...

아... 바지락 된장찌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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