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신분증, 투표때도 가능 " 총선 투표장에 실물 자동차 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 없어도... 갤럭시 삼성페이, 삼성월렛에 탑재된 모바일 신분증으로 투표 가능하다고...
행안부 장관님께서 손수 광고를... 이 시점에.
총선 20일전에.. 이런 화면이 스마트폰에 뜨게되는 방식이라면..
개인정보 확보해서 얼굴 그대로 두고 주민번호만 바꿔 그림 파일 합성이 가능하니.. 한명이 3 - 40번쯤 투표가 가능할 수도있고, QR코드 스캔 방식이라면.
투표 당일, 해킹이나 디도스 같은.. ' 사고 ' 가 날 경우엔 속수무책. 전산망 망가져서 " 기투표자 수 ≠ 투표함의 투표 용지수 " 이런 경우, 그 투표소 전체를 무효표화 할 수도 있다.
선거일에 반드시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야하지 않을까. 이번 정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이런 사소한 건 선거 사무원의 실수일 수 있으나. 네트워크에 말썽 생기면..
손을 댈수도 없을 것. 선거 관리위원회.
민간앱. 국민 개인정보, 민간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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