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워싱턴 포스트 신문 지면으로 대통령 노무현. 당선 소식을 보고.
다들(한국인들) 놀랐다. 이민자들...
한국 소식에 더 민감하다. 나는 그의 재임 중 한국에 들른 적이 없었다.
그땐. 시간이 돈인지, 돈이 시간인지..
여튼, 바빴응께로. 귀국하자마자 치른 대통령 선거에서 나는 2mb에 투표했고.
주위에서 쌍욕을 먹었으며. 억울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국민 발표? 에서 주머니에 두 손을 찔러 놓은 사진을 봤기 때문.
그 전에 탄핵... 어쩌고 기사도 있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 " 국방 관련해서 이렇게 방관하면 되겠습니까 " 라는 연설 중의 짧은 제스츄어였다. 씨부랄 언론.
주무시는 손님. LG에어콘.
유리문. 표가 안나오는 동네도 써야 할까요?
물어 본 이도 현자. 대답을 준 이도 현자.
시골 다방에 현자가 계셨다. "너희들은 그래도 나는 이렇게 한다 " " 나는 당신들을 버리지 않는다 " 꿋꿋하게 밀고 나가셔야지...
그 아가씨가 명쾌하게 대답을 해준거죠. 그래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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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노무현 전 대통령과 시골 다방의 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