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의 대통령이 생각하는 검찰과 경찰. 어디 경찰따위가...
엉까 : 엉덩이를 깐다. 영화, 부당거래에서 이 장면.
문맥없이 급조한 게 아니다. 자존심, 수치심 따위 버리고 무조건 모욕 치욕을 감내해야 자기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말.
검찰 입장에서 경찰은 자기들과 권력 경쟁하려는 자체가 우스움. 검찰 : 머리 쓰는 자리.
경찰 : 몸이나 쓰는 자리. 그들의 일반적인 인식.
검찰의 수장이 나서서 더 확고히 함. 어디 무슨 황운하 이런 애들이...
황운하. 법학 석사 출신의 21대 국회의원. 22대 후보.
경찰관이 어디 감히 검찰 조직에... 앞마당이나 지켜야하는 경찰.
그 이상의 권리 요구는 ' 어디 감히 ' 월권이라 하신다. 윤석열 각하.
점 빼셨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yXcTIhFTLOo 육성.
중언부언.. 아까 한 말 또하고...
다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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