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are we? ㅡ 영화 <라라랜드>
미아 - Where are we? 세바스찬 - Just wait and see. 미아 - I will always love you. 세바스찬 - I will always love you too. ㅡ 영화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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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 Where are we? 세바스찬 - Just wait and see. 미아 - I will always love you. 세바스찬 - I will always love you too. ㅡ 영화 <라라랜드>
1년 동안 대게대게대게 노래를 불렀었다. 대게가 너무 먹고싶었지만 먹을 기회가 없어서 생각날 때마다 앓기만 ... 이번엔 꼭 대게를 먹겠다며 검색 시작 검색하다 '인어교주해적단'이라는 어플을 알게 됐는데 나처럼 걱정이 많은 성격이거나 수산물 시장은 처음인 사람들에게 아주 도움 되는 어플 ! 내가 먹고싶은 해산물의 당일 시세를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고 혼란스러운 시장 안에서 헤맬 필요 없이 내가 마음에 드는 가게를 정해두고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일주일 내내 검색하고 어플리케이션만 쳐다보다가 가락몰의 남원상회 라는 곳으로 정해서 주말에 갔다옴. 처음에 노량진 시장을 갈까 하다가 주말에는 단체를 많이 받고 2명을 반기지는 않아서 얌전히 먹기 힘들다는 말도 있고 ... 미친듯이 사람이 많다고 하길래 불안한 마음에 가락몰로 눈을 돌렸었다. 하지만 가락몰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많다고 해서 초조불안증세를 느끼며 일찍 가자고 동행인을 닦달했다 ㅋㅋㅋㅋㅋ 일반적인 식사 시간이 아닐 때 갔더니 확
* 복사가 안되는 블로그라 텍스트파일로 첨부했습니다. 혹시나 주소가 필요한 분은 첨부된 텍스트 파일을 다운 받아주세요 일본에 처음 가본다던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추천 받는 대로 가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추천 가게 목록. 2016년 3월에는 교토만 갔고 10월에는 교토-고베-오사카를 방문했었다. 시간이 좀 흐른 뒤의 기억이라, 음식에 대한 세세한 평은 못하겠지만 오사카, 교토, 고베의 같은 지역을 방문한다면 다시 가고 싶은 가게들. 지금까지도 내 기억 속에 남아있는 음식점이니 맛이 나쁘거나 재미가 없진 않을 것 같다. 먼저 교토. <교토> 1.고산(高山) * 위치: 니시키시장 604-8042 Kyōto-fu, Kyōto-shi, Nakagyō-ku, Matsugaechō, 中京区松ケ枝町457-3 가라아게 치킨, 돈카츠 등 일반적인 일본 음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3월에 가쓰쿠라돈까스집을 찾아 헤매다가 결국 못찾아서 들어갔는데 쏘쏘하게 맛있게 먹고나왔었고, 10월에는 친구
오늘도 어김없이 날 애먹이는 어도비 오류 메시지들 '-' 누군가가 가르쳐주는 대로 애프터이펙트에서 문자를 입력한 후 효과를 적용하기 위해 Animation - browse presets 를 누른다음 브릿지로 이동. 브릿지에서 text 폴더의 animate in 선택 더블클릭으로 적용 그리고...... 아오 또 뭔데 <After Effects error: Can't import file "블라블라블라": unsupported filetype or extension.> 포럼에 누군가가 이와 관련하여 질문을 올렸던 것을 참고 해보자. https://forums.adobe.com/thread/786473 Todd_Kopriva > .ffx 파일은 효과가 아닌 애니메이션 설정이다. 효과 플러그인은 파일의 확장명이 .aex 이다. 그러니까 내가 선택해서 오류가 난 파일들은 텍스트 효과 적용이 아니라는 말이다. 응? 가르쳐준 사람은 이 파일로 어떻게 한거지.....? 그리고 내 브릿지에서는 .a
다른 사람들 하는거 보면서 따라하다가 나처럼 당황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메모. 프리미어 프로에서 글자를 삽입하려면 원래 화면 상단 바 Marker 와 Window 사이에 Title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아니면 이렇게 new 아이콘 선택하면 Title이 있던가 해야되는데 언제부턴가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도 어도비 포럼을 두드림 https://forums.adobe.com/message/9497412#9497412 포럼 글 제목: No title possibility in last version of Premiere Pro CC 2017 답변 : New features have been added. If you still want to use the old Titler go to File / New / Legacy title. ( http://www.retooled.net/?p=1693 ) 보아하니 타이틀 추가 방법이 바꼈다 한다. http://www.retooled.net/
오랜만에 일러스트레이터로 뭔가를 해보려고 했는데 지난 번과 같은 증상 발생. 지난 번에 네이버와 어도비 포럼에서 해결법을 찾아보려고 했다가 못찾아서 포기 했었으나 실패... 오늘 다른 검색어로 찾다가 해결했다. 내용: File - Place - 이미지 선택 오류메시지: Insufficient memory was available to complete the operation. 또는 There is not enough memory available to process the appearance of an object. 해결방법: ctrl + K로 Preference 오픈 -> Plug-ins&Scratch Disks -> Scratch Disks Primary: D드라이브 선택 -> 일러스트레이터 재시작 랄라라 C드라이브 메모리가 그렇게 막 부족하지도 않은데 이상하네 D드라이브로 바꿨다가 나중에 다시 C드라이브로 바꿔보니 또 된다 ;; 이게 뭠ㄴ.......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 자
해외이용거절:한도초과 집에서 누워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띡 저런 문자가 오길래 놀라서 일어남 평일에 전화해야하나 ... 고민하다가 또 다시 결제 시도 생기면 안되니까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다. 카드도용 건은 주말에도 고객센터가 돌아가기 때문에 1566-6900 (국민카드) 으로 전화하면 상담이 가능. 해외에서 내 카드 정보를 도용 (예약사이트나 결제사이트에서 입력했던 정보를 도용) 한 것으로 의심이 된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그 결제 시도 된 가맹점이 어디인지 물어보니 대충 감이 왔다. 예전에 이용했던 서비스라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자동으로 해제 되는 줄 알았더니 1년 주기로 자동 결제였구나; 어찌됐건 결제는 되면 안되니까 그냥 카드 해외거래정지 해달라고 했음. 돈 쓰임별로 계좌를 분산 시키는 습관이 있어서 다행이야 -_-; 안그랬으면 결제 되고 환불 요청하고 난리치느라 귀찮고 그랬겠지. * 국민은행 직원 분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긴장해서 통화하면서도 안심이 됐다 * 가만 생각해보
After Effect CC / Composition setting (timecode -> frame) 실습을 따라하려면 다른 설정값으로 입력 해야하는데 막상 프로그램에 적혀 있는 글자는 다른 모양새일 때. 어찌보면 사소한 거긴 한데 초보자 입장에서는 엄청 답답하다. 어디서 알아내거나 한게 아니라 그냥 내가 임시방편으로 알아낸것 '-' 배워놔도 다른 프로그램 보다가 다시 보면 계속 까먹는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새로 알아낸 방법은 메모를 해두지 않으면 안된다 애프터이펙트는 처음에 컴포지션을 생성한 후에 작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실습 예시에서 Start Frame 과 Duration 이 프레임값으로 입력하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내 프로그램은 프레임이 아닌 시간 단위인 경우가 있다. (Start Timecode, Duration) 프레임 단위로 입력해서 시작 해야되는데 ...... 덜덜 일단 그대로 컴포지션을 생성한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 타임라인 패널 상단에 있는 저 빨간 상자의 타임코
포토샵으로 3D 작업을 하고 싶은데 램이 부족하다며 오류메시지가 뜰 때. 메시지 캡쳐를 못해서 - 대충 could not complete you reguest because there is not enough memory(RAM) 뭐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Performance 창이 뜨면 Memory Usage에 있는 Let Photoshop Use의 수치를 조절해준다. ( + 방향으로) 난 3000 정도로 올렸다. 다시 3d 기능을 실행하면 잘됨 오류메시지 캡쳐를 한다는게 깜박해서 다시 수치를 줄여서 켜봤는데 이젠 수치를 줄여도 3D 잘된다 -_-;;; 램 사용량 제한을 수정해서 고쳐지는거였으면 줄였을 때 다시 안되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지난 번에도 그렇고 어도비는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네.
이 메시지 관련해서는 이미 이전에 한번 포스팅 했었지만 ㅋㅋㅋㅋㅋㅋ http://blog.naver.com/riverneibor/221004476363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내용 정리할 겸 다시 한번. 텍스트 애니메이션 효과 삽입 상단 animation - browse presets - bridge -> bridge - presets - text - animate in -> 더블클릭하여 적용 -> 오류메시지 After Effects error: Can't import file "파일이름.ffx": unsupported filetype or extension. (0::1) -> 해결방법 (어도비 커뮤니티 헬프 !!!!) https://forums.adobe.com/thread/1077010 -> 해결: 브릿지에서는 미리 보기만 가능하고 더블클릭해서 적용하는게 아닙니다. text layer 선택 - AE 상단에 있는 Animation - Apply Animation Preset - sup
error는 아니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 사용 중에 이러면 당황스러운 문제라. 프리미어 프로로 한참 편집 하다가 프로젝트 소스로 넣어놨던 비디오를 꺼냈는데 ? 오디오가 안뜬다 avi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 어디서 주워들은 것 같긴 한데, 잘 열리던 MPG 파일도 마찬가지 현상. 윈도우 폴더에서 비디오를 재생하면 오디오가 정상적으로 잘 들리는데 프리미어 프로에만 넣으면 타임라인에 오디오가 아예 뜨질 않고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어도비 포럼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봤지만 도통 원인을 모르겠어서 고민을 하다가 ... 선택된 트랙이 달라서 그런가 싶었다. 저렇게 V1 - A1 을 클릭클릭 해주고 비디오(1차완성)를 넣으면 된다 !! 잘은 모르겠지만 비디오를 타임라인에 넣을 때는 V와 A의 숫자가 함께 선택 되어 있어져야 되나보다. * V1, V2, A1, A2 ... 는 Toggle the track targeting 이라고 하는 부분. Paste, Inset, Overwrite 등의 기능을 실행
멘쇼 츠케멘 L + 스페셜토핑 건대입구 찐한 스프 츠케멘 전문 돼지고기 베이스 우동 같은 굵은 면 불의 그을림이 있는 차슈 분위기도 라멘도 무겁다 스프에있는 텁텁(?)한 가루는 호불호가 갈림 맑은 맛을 좋아하는 나한텐 너무 과한 라멘이다 싶었지만, 한 달에 한번 정도는 ...? 혼자 맥주 마시면서 라멘 먹고 싶을 때도. * 본인의 평소 양보다 많이 먹게 되면 그 진함과 무거움에 질리니까 대식가가 아니라면 R 사이즈로, 싱거운 입맛이라면 와리스프를 처음부터 적당히 넣어서 먹는게 좋겠다. 멘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급하게 애프터이펙트 숙제를 해야해서 울적하게 있다가 조금 쉴겸 휴이온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는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T-221 PRO가 출시 되었다 지금 시기에 다른거 사면 후회할거라는 지사장님 댓글 보고 최소 한달-두달은 더 기다려야겠다 싶었는데 호 후 GT-191 도 50대 한정 출시 프로모션을 하길래 잠깐 혹하였으나 내가 원하는 익스프레스 버튼들이 없어서 패스. 이로써 휴이온 브랜드로 한국에 들어온 액정타블렛은 총 4가지 종류가 되었다. GT-221 PRO가 내가 기대한만큼 좋은 제품이길 바라며 일주일 즐겁게 기다려야지 http://huionkorea.com/pentabletmonitor/?idx=130 휴이온 코리아 HUION GT-221PRO : 휴이온 휴이온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huionkorea.com + 20170919 샀습니다 받았습니다 개봉기 http://blog.naver.com/riverneibor/221100671376 액정타블렛 휴이온 GT-221 pro
무타히로 츠케멘 홍대입구 맑은 츠케멘 국물 라멘 메뉴가 다양하다 쇼유, 시오, 츠케, 아부라소바 닭고기 베이스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라멘의 면 정도. 찰진 느낌이다. 여기는 차슈를 졸이거나 굽는다기보단 수육과 거의 비슷하다. 처음엔 돼지고기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닭고긴가 .... 싶기도하고ㅋㅋㅋ 기름진 비주얼이 아니라서. 굉장히 일본스러운 인테리어 그 전에 갔던 멘쇼와는 여러가지로 정반대다. 멘쇼는 무거운 어른 느낌이라면 무타히로는 밝은 학생 또는 20대 청년 느낌 고소하고 부드럽고 파가 아삭아삭하고 간이 쎄지않아서(다른 종류에 비해) 먹으면서 입안에 걸리는게 없다. 요즘 이 근방을 자주 다녀서 쇼유, 츠케, 아부라소바 다 먹어봤는데 내 입맛에는 딱 맞다. 간이 쎄긴 하지만 그건 요청하면 맞춰주니까. 일본의 유명 라멘집에서 배워 같은 가게를 한국에 낸 것 같던데 정말 일본여행 가서 라멘 먹는 것 같다. 자주가는데 라멘 종류가 여러개인 것도 있고 질리지않는 부드러움이 있다
오매불망 목 빠지게 기다렸던 그 타블렛을 오늘 드디어 받았다!!! 한국 출시 된지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 해외 반응이 좋아서 더더욱 기대했던 제품. Huion GT-221 pro 내가 원했던 타블렛의 조건은 1. 액정 타블렛 2. 크기 20인치 이상 => 22인치 3. 100만원 내외=> 1,090,000원 4. 반사되는 화면이 아닐 것. 필압이 8192고 응답속도 빠르고 등등은 휴이온 홈페이지에 아주 깔끔하게 나와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http://www.huionkorea.com/pentabletmonitor/?idx=130 휴이온 코리아 HUION GT-221PRO : 휴이온 휴이온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www.huionkorea.com 무지 크네. 내가 이걸 방문해서 구매할 생각을 했었다니 (출시 하기 전에) ........ 무거워서 박스에서 꺼내기도 힘들었는데..... 상자 크기 비교용으로 무선마우스를 놓아두었다. HDMI, DVI, VGA 단자 어차피 HDMI 쓸거지만
조립PC를 받았을 때 체크할 사항 1) 장치 연결(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윈도우usb) * 모니터에 화면이 뜨지 않으면 그래픽카드를 분리 후 다시 설치해볼 것 2) 전원을 누른 후 윈도우 설치 시작 3) 메인보드 드라이버 cd 설치 (audio, lan ...) 4)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cd 설치 5) cpuz를 다운 받아서 사양 확인 *d드라이브는 조립 후 디스크관리창에서 '새단순볼륨'을 통해 따로 설정을 해주어야 작동 한다. (http://blog.naver.com/hahaj1/20107372591) * CPU 성능 향상 윈도우키+R -> msconfig -> 부팅 -> 고급옵션 -> 프로세스 수 체크 -> 1에서 16으로 변경 -> 확인 및 적용 후 컴퓨터 재시작 - 조립PC 구입까지 장비 세팅 끝. 환경, 금전, 장비, 상황 등이 정리 되기까지 1년 걸렸네. 이제 다른거 생각하지 말고 공부만 해야지.
부드러운 면과 대조적으로 숙주, 파, 새우완탕이 내가 좋아하는 씹는 식감을 굉장히 잘 살려준다. 그러면서 면을 먹을 때 방해되지 않도록 과하지 않게 적당히 올려져있다. * 을지로점은 부추 새우완탕은 정말 어디서 구매하는건지 본점에서 직접 만드는건지 물어보고싶을 정도. (19년4월 내용 보충: 코스트코에서 유사한 새우완탕을 구입할 수 있다.) 익혔을 때 이정도의 식감이라면 새우 자체의 크기가 큰건가 난 2개 정도를 일부러 아껴뒀다가 면을 다 먹을 때쯤 한꺼번에 먹는다. 무겁지 않은 맑은 육수. 육수나 조리과정을 보면 정말 쌀국수 느낌이 나는데 막상 먹다보면 중화요리 같기도 하다. 새우완탕면 7500원 주먹밥과 교자 메뉴도 있다. 꼬독꼬독 맛있는 짜사이
얼마 전에 동생 데리고 간 뚝도시장 '서울맛집' 숯불고기 정말정말 너무 맛있다. 내가 딱 좋아하는 숯불고기 스타일. 장어는 ...동생이 먹겠다해서 주문했다. 내가 원래 장어는 뼈가 있는 것 같고 별 맛도 없는 생선이라 생각했는데 여기 숯불 장어는 뼈가 거의 없이 부드러워서 거부감도 없고 양념도 맵지 않게 딱 맛있는 정도다. 부드럽고 쫄깃. 기대 이상! 성수동 오기만 하면 이 집만 올 것 같은 예감 .... 숯불장어 10,000원 숯불고기 10,000원 밥은 따로 주문 해야되는데 둘이서 밥 없이 저것만 먹어도 배부르더라. 다만 숯불장어는 장어 생선 특성상 많이 먹으면 물리니까 안주로 먹던가, 아니면 숯불고기 말고 다른 음식과 조합을 맞춰서 먹는게 좋겠다. 여기는 감자탕도 내 스타일이라 ㅋㅋㅋㅋㅋ 이거 쓰는 지금도 감자탕 먹고싶어 ㅠㅠ (감자탕은 밥 포함됨) 야채도 많이 주고 반찬들도 맛있어서 밥이랑 요리랑 술이랑 그냥 뚝딱 먹을 수 있는 곳
잠실의 장미상가 지하에 있는 라멘쨩 처음 와보니까 가장 기본 메뉴인 돈코츠 라멘으로! 다른 후기들 보니 역대급으로 진하다는 말이 많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진하진 않다. 오히려 홍대에서 먹었던 라멘집들보다 담백하고 짜지않고 적당하게 진하다. 홍대에서 갔던 라멘집 3곳은 육수가 진한건 둘째치고 간이 쎄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여기는 육수가 적당히 진한데도 짜지 않은게 신기하다. 같은 돈코츠인 아오리라멘에서는 육수가 그저 느끼하게만 느껴졌는데 이 곳은 느끼한게 아니라 담백... 심심하다 싶으면 같이 나오는 갓절임을 올려 먹는다. 차슈는 다른 어떤 곳보다 내가 좋아하는 차슈 ! 쫄깃하고 얇으며 마치 햄을 먹는 것 같은 질감 차슈가 하나만 들어있지만 넓어서(?) 두번으로 쪼개 먹었다 만약 찐한 맛을 기대하고 가는 사람이라면 진한 맛을 따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다. 100% 돼지사골육수의 하카타식 라멘이고 면 익힘까지 선택할 수 있다. 잠실에 와서 가볼 수 있는 라멘집 발견
1년 전인가 집이 너무 꿉꿉하고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서 제습기를 할부로 구매했다. 10L고, 17만원정도였던 것 같다. 겨울에 샀었는데 한 두번 써보고는 방치 했다가 다시 사용해보려고 하니 찬바람은 계속 나오고 물이 차오르지 않았다. AS 접수를 해서 기사님이 오시더니 꼼꼼하게 살피고 온라인 구매내역을 확인한 후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무료 AS 적용될거고, 자신이 가져가서 안에 부품 교체를 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사님께서 직접 연락하셔서 배송될거라고 안내했고, 돌아온 제습기는 다시 왕왕 따뜻한 바람이 잘 나오고 제습도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가 겨울이라 당시에 살았던 집은 습기가 정말 잘 차서 제습기가 절실했는데, 집 실내온도가 낮아도 겨울에는 너무 낮아서 (식용유 어는 정도?) 제습기를 돌려도 기대하던 효과가 나타나진 않았다. * 제습기는 실내온도가 너무 낮으면 제습 효과가 떨어진다고해요 이후 다른 원룸으로 이사를 했는데, 지금 집은 창문은 있지만
ㅡ 맛 없어보이게 찍혔네 꼬막반찬 곧잘 먹는데, GS에 꼬막장이 나왔다길래 하나 사봤다. 저번 대게장은 한숟가락 먹고 버렸던 경험이 있어서 살까말까 고민 했지만...ㅎㅎㅎ 고소한꼬막장. 3천원이었나 3천백원이었나 ? 꼬막장에 같이 들어있는 참기를을 짜넣고 섞어준 다음 집에 있는 햇반에다 다 부었다. 냉동실에 짱박혀있는 청양고추도 몇개 넣어본다. 집에 김이 있으며 김도 뿌려 먹었을텐데. 비빔비빔비빔 밍밍할 것 같았는데 생각 외로 먹을만 했다. 내가 추가한 청양고추 덕에 매콤한 맛도 있음 정말 김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건더기 씹히는 맛도 괜찮고. 청양고추는 필수겠는데? 대게장과 달리 이건 한번 더 사먹어보고 싶다.
캐논 프린터기 칼라 출력 안될 때(G2000) 원하는 색이 거의 제대로 나오지 않고 흰줄이 그어져 나오는 경우. 캐논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기니 헤드청소를 해보고 안되면 as를 받아야된다고 한다. 기기를 들고갈 수도, 방문 기사를 요청하는 것도 내 성격에는 영 별로라서 어떻게든 해결해보려고 설명서를 열심히 읽기 시작함 하도 복잡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하면 헤드청소 - 노즐패턴인쇄확인 - 정밀헤드청소 - 노즐패턴인쇄확인 - 시스템청소 - 노즐패턴인쇄확인 이런 과정인데 만약 <헤드청소>만 해서 노즐패턴이 제대로 인쇄되면 해결된 것이고, 패턴이 들쭉날쭉 희미하면 그 다음 단계를 시행해서 또 확인하는걸 반복하면 된다. --------------------------------------------------------------------------- 제어판 - 장치및프린터보기 - 캐논프린터기 더블클릭 - 지원 항목의 소프트웨어다운로드를 클릭하여 관련 설명서 등을 설치 - 설명서에서
쓰려고 보니 뭐라고 읽어야되는건지 모르겠다. 광화문 맥주? 서울라이트 에일? 광화문 서울라이트 에일? '광화문, 맥주의 중심'도 아니고 '대한민국, 맥주의 중심' 이라니 이 맥주의 정체성은 서울이야 광화문이야 대한민국이야? 디자인은 깔끔하고 마음에 드는데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호하다.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 맥주들도 다 마셔본 것 같은데 이상하게 나한텐 비린 맛이 나더란 말이지. 그래서 클라우드와 칭따오를 선호했는데 최근에 맥주 마실 일이 생기면 칭따오만 고른다. 맛 때문이라기보다는 예전에 칭따오 여행 가서 맛본 원액에 대한 기억 때문에 습관처럼 선택하게 된다. 그러다 이번에 좀 특별한 날이 있어서 4500원 가격표가 붙은 광화문 맥주를 집어 들었다. 가난한 자취생이라 평소라면 절대 선택하지 않았을 가격인데 음, 특별한 날이니까. 처음 맛본 소감은 일단 내가 싫어하는 비린맛이 없어서 좋았다. 특이하게 맑고, 쓴 소주가 섞인 느낌이 난다 광화문이나 한국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박힌 이미지
얼마 전에 케이스+강화유리 없이 들고 다니다 정말 세게 바닥에 떨어트렸었는데 그날 폰 화면 모서리부터 보라색 액체가 스믈스믈 올라오더니 저녁에는 화면을 다 뒤덮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작동은 되는데 보이지만 않는) 버튼이 보이지 않으니 폰을 끌 수도 없고 - 다음 날 아침에 바로 서비스센터 가서 파손으로 선택하고 기사 배정을 받았는데 기사님: 고객님 어디에 문제가 생기신거죠...? 라미: 화면을 켜보시면 아실거예요 기사님: 아~ 화면을 끈 상태에서는 그 보라색 액체(?)가 안보여서.. 겉보기에는 멀쩡한 폰 노트5 액정 교체 : 13만원 (파손 액정 반납 조건) 노트5 홈버튼 교체 : 2만 5천원 수리 시간은 25분 정도 소요 난 폰케어 보험을 안해놔서 그냥 쌩돈이 나갔다 :D 하하하 하지만 내가 강화유리하고 케이스해서 잘만 들고다녔으면 애초에 보험 쓸 일도 없는데ㅋㅋ 갤럭시 S8인지 노트8인지 그건 액정교체만 24만원이 든다던데 (보험 청구 받으면 자비 5만 얼마) 15인
* 들고 한참 걸었더니 얼음이 녹은 것 같다 ㅜㅜ 대만 샌드위치 브랜드 홍루이젠 대만은 가본적 없지만 평소에 대만 비스킷과 밀크티를 좋아해서 먹어봤다. 대만의 디저트?류 음식이 부드럽고 무난한 맛이 많아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 최근 쉽게 볼 수 있다. 대만블랙밀크티아이스와 햄치즈샌드위치 주문. 대만블랙밀크티ice 3000원(hot 2500원) + 햄치즈샌드위치 1900원 샌드위치 크기가 크지도 않고 야채가 들어있는 것도 아니지만 언제나 옳은 '햄치즈'에 이정도 가격이면 나쁘지 않다. 맛은 - 우리 주변에서 비슷한 맛을 굳이 찾아보면 굽지않은 이삭토스트햄치즈맛...? 부드럽고 가볍다. 마요네즈처럼 생긴 하얀 소스도 뿌려져있는데 과하지않게 단맛을 더해준다. 블랙밀크티와 함께 먹으니까 아침식사나 간식, 간단한 점심식사 대용으로도 괜춘.... 평소 1.5그릇 이상 드시는 분들에게는 식사대용으로 치기엔 부족하겠지만ㅎㅎ 샌드위치 6개 이상은 작은 상자에 포장 가능! 오늘처럼 배 안고픈데 밥은 먹
포토샵 이미지 열 때 뜬 오류메시지: Could not complete your request because of a problem parsing the jpeg data. Edit -> Preference -> File Handling File Handling - File Compatibility - Camera Raw Preferences JPEG - Automatically open all supported JPEGs 선택 TIFF - Automatically open all supported TIFFs 선택 이미지를 다시 오픈 해보면 Camera Raw 창이 뜬다. 노출, 그림자, 하이라이트 등 조절하고 싶은건 해주고 아래의 open image를 누르면 끝
300덮밥+알라까르떼 핏 조합 300덮밥 난 덮밥, 스시, 비빔밥, 라면, 라멘 등 한 그릇으로 식사 끝내기를 좋아한다. 반찬 많은건 번거롭고 음식물 쓰레기랑 설거지거리가 많이져서 그닥... 그래서 잇슬림도 무조건 덮밥!! 그리고 잇슬림 덮밥이 맛있어 자극적인 맛이 덜하고 양이 작을 뿐 고기도 들어가있고 양념 맛이 나서 먹을만하다. 가끔 라따뚜이나 병아리콩토마토덮밥 나오면 와아아아안전 내 입맛! 맛있어서 더 먹고싶은데 양이 적어.. 쩜쩜.. 올해 들어서 편의점 도시락이나 삼각김밥 등을 먹으면 몸이 간지럽다. 예전엔 괜찮았는데 몸이 나이 따라 민감해져서인지 피부질환도 자꾸 생기고... 잇슬림 도시락은 신선해서 그런지 괜찮아서 다행. 알라까르떼 핏 (잇슬림은 다 좋은데 메뉴 이름을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좀 지었으면) 음 .... 감자가 많네 뒤적뒤적 브로콜리도 있네 뒤적뒤적 당근이 많네 뒤적뒤적 강낭콩........ 다 내가 싫어하는 것들 평소였으면 절대 안먹는다고 다 뺐을텐데 이건
Love of my life you`ve hurt me You`re broken my heart and now you leave me Love of my life can`t you see Bring it back, bring it back Don`t take it away from me Because you don`t know what it means to me Love of my life, don`t leave me You`ve taken my love and now you desert me Love of my life can`t you see Bring it back, bring it back Don`t take it away from me Because you don`t know what it means to me You`ll remember when this is blown over And everything is all by the way when I grow older I
일러스트레이터 잘 쓰다가 갑자기 크기 조절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다. 클릭해서 드래그하면 크기 조절이 아니라 도형이 이동 되는 현상 shift + ctrl + B (Hide bounding box 단축키)를 누르면 다시 크기 조절이 가능한 포인트로 바뀐다.
cc 2017만 중구장창 쓰다가 바로 어제 cc 2019로 널뛰기 했다. 그래서 그런지 취소 단축키가 일러스트레이터와 똑같아진 것도 낯설고 (ctrl+z) 브러시 인터페이스도 당황스럽고 ... 오늘은 shape를 brush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식이 안되서 당황 회사 포토샵에서는 바로 되던데 ...... 뭐가 잘못된걸까. 예를 들어 이 모양을 브러시로 바꾸려면 레이어를 이렇게 두고 ellipse 레이어의 네모상자를 ctrl+클릭하면 도형에 점선의 테두리가 생기면서 <선택>이라는게 되는데 (보이지 않지만 점선 테두리가 있는걸 캡쳐한 것) 그 상태에서 edit - define brush preset을 클릭하면 도형을 브러시로 정의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나온다. 안돼 ........... 비활성화 되있음 왜? 영상 보고 그대로 따라했는데 도대체 왜? 해결법을 알기 위해 유튜브, 어도비 사이트, 네이버, 카페 등 여기저기 돌아다녔으나 내가 검색한 키워드가 잘못된건지 도무지 방법을 찾지
별이 둥실 떠오른다 너도 함께 떠오른다 두 손을 휘이 젓고 다시 또 저어도 그대는 계속 떠오르죠 눈물이 툭 떨어진다 들킬까 닦아버린다 그대는 왜 이리 모질게 아픈가요 나의 마음에 이렇게도 멀리 저 멀리 들려오네요 그대 숨소리 그대의 목소리 꿈에서도 아픈 그대의 소리 구름따라서 바람따라서 매일 걸으면 혹시나 보일까 너의 그 아름다운 웃음 별빛이 툭 떨어진다 그대가 더 생각난다 오늘도 눈에 밟혀 서성거리죠 마음도 그리움 때문에 아파오죠 그댄 왜 이리 보고싶죠 멀리 저 멀리 들려오네요 그대 숨소리 그대의 목소리 꿈에서도 아픈 그대의 소리 구름따라서 바람따라서 매일 걸으면 혹시나 보일까 너의 그 아름다운 미소를 당신이 밟는 어디라도 내 몸 하나 뉠 곳 없어도 그저 나란히 그대의 손 잡은채로 그렇게 난 걷고싶어 그렇게 난 지고싶어 그대 그대 그리운 그 이름 너의 숨소리 너의 목소리 꿈에서도 아픈 그대의 소리 그대 그대 울리는 소리 매일 부르면 혹시나 들릴까 이렇게 외치는 맘이 네게 -----
https://tv.naver.com/v/5148510 동영상 '죄책감이라는 성에 갇힌 그 사람, 보내주려고요' 이별을 결심한 진혁 남자친구 | '죄책감이라는 성에 갇힌 그 사람, 보내주려고요' 이별을 결심한 진혁 - 방송: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tvN 출연 : 송혜교, 박보검, 장승조, 전소니, 고창석 外 연출 : 박신우 | 극본 : 유영아 줄거리 :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 tv.naver.com 헤어지재요. 그 사람은 이미 저랑 헤어졌어요. 저도 ...이제 헤어져야죠. 그 사람 마음이 저를 설득해버렸어요. 저는 - 제가 그 사람, 높고 깊은 성에서 데리고 나온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 말을 들어보니까... 그 사람이 내 곁에서 다시 성에 갇히겠더라고요. 죄책감이라는 성. 자기 때문에 모두 힘들구나라고 지켜보는 죄책감? 그런 죄책감에 또 갇히게 되면, 이 사랑에 무
사진: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0999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내가 좋아하는 명대사들 1. 돌체 파 니엔테(달콤한 게으름). 이탈리아의 생활신조지. 2. 아트라베시아모(함께 건너자) 3. 아프지만 달콤한 곳. 우린 변화를 두려워 해. 현상유지 한답시고 끔찍하게 망가지지. 그런데 오랜 세월 혼란을 겪은 이 곳은 달라. 한때 화재와 노략질로 파괴됐지만 다시 세워졌잖아. 내 인생이 혼란스러웠던게 아니라 집착이 문제란걸 알았어. 때로는 무너져도 괜찮아. 무너지면 다시 세울 수 있잖아. 4. 리차드: 삶을 정리하고 싶으면 마음부터 다스려. 그것도 못다스리면 영원히 허우적 대. 리즈: 노력중이라고요. 리차드: 노력을 하니 문제지. 그냥 포기해버려. 맘을 비우고 가만히 정원을 바라보는 거야. 왜 가만있질 못 해! 5. 케투 - 행복하게 살려면 도를 넘지 말아야해. 매 순간마다 말야.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이 좋아.
계속 울리는 알람을 10번은 넘게 꺼가며 일어나기 싫어하는 몸을 억지로 끌고 서비스센터 방문. 이제 3년이 다되어간다는 내 폰을 보고 살짝 놀란 표정을 짓던 기사님. 갤럭시노트5 배터리 교체 비용 - 31,500원 예상 했던 4만원대의 금액보다 적어서 기분이 조금 좋아졌다. 큰 돈을 지출했던 액정은 그 후에 또 깨뜨려서 금이 가있긴 하지만 노트5는 워낙 잘 만들어진 폰이라 S10이 출시된 지금까지도 사용에 모자란 감이 없다. 물론 서비스센터를 나오기 전에 S10을 만져봤는데 좋긴 좋더라.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트리플 카메라에 - 기기 크기가 노트5보다 작은 것 같은데 화면은 더 커보이는 묘한 ... 하지만 가격도 너무 비싸고, 노트5를 1년만 더 쓰고 바꿔볼까.
건대입구역을 떠나며. 건대입구역에 살면서 즐겨 먹었던 단골집들 정리 참고: 평소 짜게 먹는 입맛(찌개, 젓갈류 좋아함) * 분식 > 아찌떡볶이 화양동의 대표 분식집 평일 저녁에는 빠르면 7시 이전? 좀더 하면 7시반~8시즈음에는 다 팔고 문을 닫으신다 원래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떡볶이와 튀김은 못먹어서 안달이었던 곳. 식사시간에는 운이 좋지 않으면 줄서서 기다려야된다. * 쪽갈비구이 > 김환쪽갈비 (배달) 다른 곳에서도 쪽갈비 먹어봤지만 여기만큼 잡내 없고 부드럽고 질리지 않는 곳이 없었다. 가격대가 좀 있긴하지만 그만한 맛을 주는 곳. 이사 가기 전에 여길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일단 이 근방에 쪽갈비를 구워서 파는 집 자체가 거의 없다. * 치킨 > 교촌치킨 성수점 (배달) 원래 교촌치킨 매니아라서 치킨은 교촌만 먹는다. 이 근방 동네에서 교촌 맛은 성수점이 최고 .... 여러 곳에서 교촌치킨 먹어봤지만 쿠폰 주는 곳도 여기가 처음이었다. 다른 지점은 평소 짜게 먹는
이번 이사 지출 금액 <큰 지출> 벽걸이에어컨 구입 - 35만2천원(위니아) 벽걸이에어컨 설치 - 13만6천원(매립배관에 문제가 있어서 용접, 실외기 지지대 등) 냉장고 187L - 35만원 공기청정기 - 20~25사이 가격대로 구입 예정 용달차+기사님 - 12만원(원래 10만원인데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적지만 마음을 담아 조금 더 드렸다) 중개수수료 - 20만원 <작은 지출> 인터넷 설치비 - 아직 청구 못받음(아마 2만7천원 정도) 커튼+커튼봉 구입 - 4만원 전기매트 - 6만원 퇴실청소비 - 5만원 폐기물수거신청 - 2만원? 조립식책장 - 4만7천원 빗자루세트 - 9900원 뾱뾱이 - 6200원? 대략 160만원정도 지출 ...... 몇 달 동안 안사입고 안먹으며 학원비라고 모은 돈들이 이렇게 ㅜ 상자는 다행히 그동안 모아놓은게 있어서 살 필요가 없었지만 모자랄까봐 조마조마 했다. 지저분하게 자잘한 수납함들(?)이 있는 것보단 딱 확실하게 정리해서 넣을 수 있는 책장, 옷장이 좋
에어컨 구입부터 설치까지(위니아) 1. 다나와에서 에어컨 비교 2. 최저가 주문 3. 하루 뒤 기사님 연락 4. 일정 잡기 5. 기사님 2명 방문 6. 설치 환경 확인 후 설치비 견적 안내 7. 설치 8. 설치비 결제(현금결제/계좌입금) 9. 기사님 명함 받기 인터넷 신청부터 설치까지(KT) 1. 뽐뿌에서 업체 비교 2. 문의&신청서 작성 단계에서 느낌 가는 곳으로 신청 (난 주민등록증 사진 첨부 하지 않는 곳으로 선택했다. 괜히 그냥 그래서.) 3. 이틀 뒤 업체에서 연락이 옴 4. 사은품 관련 안내 받은 후 일정 잡기 5. 본인확인 전화 받음 6. 설치기사님 배정 7. 주말에 설치: 이미 건물에 세팅이 다 되어있어서 그런지 10분만에 설치하고 가셨다. 8. 대략 1일 뒤 상품권 사은품 받음 9. 평일에 현금사은품 신청 전화 10. 신청할 때 입력했던 계좌번호로 당일 지급 받음 11. 통신사 본사에 전화해서 결합할인 신청하기 12. 나중에 월 청구서에 출장비 25,000원 찍혀서
투명 png 파일을 오른쪽버튼-이미지복사-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붙여넣기 예전 노트북들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이미지를 가져오면 투명 이미지가 그대로 복사 되었었다. 하지만 투명이 아닌 검정 배경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도대체 원인이 뭘까 고민하다 외국 사이트에서 관련 내용 발견 Copying PNG with transparency from browser shows a black background instead. 해결 방법은 첫번째방법. 이미지를 복사가 아닌 저장을 해서 불러온다. 두번째방법. 이미지의 주소를 복사해서 open할 때 그 주소를 붙여넣고 열기 하면 그대로 열린다. 그림판,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이런 현상이 있는데 파워포인트에 붙여넣기 하면 그대로 투명 유지... 그런걸 보면 또 프로그램 문제인 것 같은데 다른 곳에서는 OS 자체의 문제라는 의견도 있다. 크롬 버전 문제라는 말도 봤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흠. 도대체 뭘까 이거 ....
테이블이 5개 ? 정도 있었던 것 같고 주말 저녁시간이었는데 빈자리가 없었다.(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음) 메뉴는 쇼유, 시오, 미소. 그리고 멘쇼처럼 토핑모듬도 있고 각각 따로 선택할 수도 있도록 하고 있다. 난 항상 처음 가는 가게는 쇼유에 기본 세팅으로! (쇼유 없이 전문메뉴가 따로 있는 곳은 제외) 쇼유 - 농도 보통 - 면 익힘 보통 - 기름 보통 - 차슈 추가 먹기는 3월에 먹어서 맛이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짠맛이 강한게 완전 내 입맛이라 맛있게 먹고 밥까지 반공기 먹었었다. 옆 테이블에서 여성분이 너무 짜다고 하는 얘길 들었는데, 일본에서 먹은 라멘맛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정도 맛쯤은...... 페이스트, 후추 등 뭔가 뿌려먹을 수 있는 것도 옆에 갖춰져있었지만, 시도해보니 난 그냥 기본이 좋다. 동행한 사람은 미소라멘을 골랐고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밥 까지 말아서 먹기는 다 먹었다 ㅋㅋ 아쉬운건 하나. 주문이 밀린데다 한 분만 일하고 계셔서 음식이 나오기까
1년 전에 인터넷 어디선가 보고 가고싶다 가고싶다 노래를 불렀던 곳인데 드디어 가봤다. 브레이크타임이라 안될줄 알았는데 2호점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한다길래 신나게 감 :9 으히힉 애매한 시간대라 앉아있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메뉴는 단 두개. 라멘 / 신라멘 닭고기 베이스인 것 같은데 다른 블로그를 보니 돼지고기+닭고기 베이스라고 한다. 하긴 그냥 닭고기만 사용한 것치고는 기름지다. 차슈와 반숙계란이 기본으로 있지만 난 항상 그랬듯이 차슈 추가해서 주문. 붙어있는 안내문에 '다른 곳들보다 싱겁습니다'는 의미의 문구가 있어서 아차 싶었지만 그래도 기본 맛을 먹어봐야하니까 그냥 받았는데 싱거운 것까지는 아니고 담백한 정도? (짜거나 싱거울 때 직원에게 말하면 됨) 아, 그... 용어가 생각나질 않는데 차슈는 불에 그을려서 얹어주고 반숙계란에서는 조금 단 양념이 느껴진다. 차슈도 그런 맛이 나는걸 보니 조리할 때 같은 양념을 사용하는 걸로 추측 결론은 다시 방문할 맛인지는 모르겠다.
이사를 왔는데 두달 째 전기/가스 고지서가 안온다 -_-;;;; 이러다 갑자기 끊길 것 같아서 공급회사를 찾아보려고 검색 ㄱㄱ 한국도시가스협회 http://www.citygas.or.kr 여기서 도시가스회사찾기를 이용하면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관리하는 업체가 어디인지 확인가능 내일 전화해서 고지서 언제 오냐고 물어봐야지 전기는 한국전력공사 http://cyber.kepco.co.kr/ckepco
인디자인이 한동안 말썽이었다. 인디자인이 폰트와 충돌 해서 파일이 열리지 않고 혼자만 켜져 있는데 작업관리자에 표시된 CPU를 거의 100% 점유하는 상황. 어떤 때에는 잘 열리다가 어떤 때에는 파일이 열리는 듯 하더니 먹통 ㅡㅡ 내 노트북이 오래되서 그런건가 싶다가도 다른 어도비 프로그램은 다 잘 되는데 인디자인만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지. 2017년 버전도 설치해보고 삭제했다가 다시 2019 설치해보기도 하고 파일을 껐다 켰다 수십번은 반복해보다가 검색을 했다. 네이버 검색하다가 나오는게 없어서 구글로 검색해보니 2017년에 누군가 글을 쓴게 있다. 구글은 최근 정보보단 정확한 정보를 우선으로 보여주는 듯. 해결방법은 윤고딕 윤명조 등 윤~ 폰트를 삭제하고 다시 열어보기. 생각해보니 윤고딕 등 출처를 알 수 없는게 예전에 설치 되어 있었다. 윤으로 시작하는 폰트를 모두 삭제하니까 파일 오픈하면서 멈추지도 않고 잘 된다. 꺄 ㅇㅅㅁ님 글을 보고 해결 https://blog.naver
몇년 전부터 종이책을 구입하지 않고 있다. 이사를 자주 다니다보니 책은 아주 큰 짐이 되고 읽을 때를 제외하고는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 그리고 손발 다한증 때문에 종이가 손에 닿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꼼꼼하게 읽고 밑줄 그어야 하는 문제집이나 공부용 책은 구입하지만(쓰고 버릴 수 있는) 소설, 에세이 같은 책들은 전자책리더기에서 읽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몇년 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책을 읽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단어 선택이나 문장력이 떨어진 것 같아서 다시 책을 읽으려고 크레마샤인을 켰는데 상태가 이상했다. 글자들이 좀먹은 것처럼 희미한... 그리고 월 정액제 무제한 독서 서비스(밀리의서재, 예스24 북클럽)를 살펴보니 오래된 기종은 제공되지 않는다고 해서 2-3주 고민하다 사운드업을 구매했다. 원래 바로 밀리나 북클럽을 써보려고 했는데 최근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전자도서관부터 이용하기로. - 독서기록 - 2019년 6월 <브리다> 파울로 코엘료_(주)문학동네 201
초록마을 가게를 처음 가봤다. 깔끔하고 통일된 매장내부에 꽤 감동을 받고 채식라면 구입 일반 슈퍼나 마트에서는 이런 라면을 판매하지 않아서 언젠가 먹어봐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초록마을에서 이렇게 구입 할 수 있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다. 매장도 상품도 좋아보이니 자주 애용해야지. 성분을 보니 일단 채소들+조미료만 있는 것 같고...분말스프에도 육류, 해물류가 없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뭔가 확실하게 채식이라는 내용이 강조된 문구가 있으면 확신을 가져보겠는데 ㅋㅋㅋㅋ 성분표에 안 보이면 없는거겠지? 건강 위주 식품은 맛이 없다는 편견이 있어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먹어보니 시중 대기업 라면들 못지 않게 맛있다! 원래 기본으로 사두는 라면은 진xx 인데 채식라면으로 바꿔야지 진xx도 맛있지만 이왕이면 내가 바꿀 수 있는 생활습관들은 바꾸는게 좋으니까. 다음에는 초록마을에 있는 다른 종류 면들도 도전해봐야겠다. 부모님께서 밀가루 소화가 잘 안되시는데 몇개 사드려봐야지. * 감자해물맛라면도 먹어
윈도우 유저가 맥북(모하비)을 사면 가장 먼저 할일 왼쪽 끝에 위치한 한영 키를 윈도우와 같은 위치로 바꾸기 1) karabiner-elements 프로그램 설치 2) 시스템설정-보안및개인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입력모니터링-권한부여 3) 보안및개인정보보호 - 일반 - 개발자 'fumihiko takayama'의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차단되어 로드할 수 없습니다 - 허용으로 변경 4) 프로그램 열어서 +를 눌러서 right_command 추가 5) to key 항목 f18 선택 5) 시스템환경설정 - 키보드 - 단축키 - 입력소스 - <입력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의 기본값인 스페이스를 더블클릭한 다음 - 오른쪽 command를 누르면 f18로 변경된다 영어 대소문자 키 바꾸기 한/A를 한번 누르면 한/영 전환이고 한/A를 길게 누르면 영어 대/소 전환인데 빠르게 타자를 쳐야하는 상황에서 꾸욱 누르고 있으면 답답......... 시스템환경설정 - 키보드 - 입력소스 - 한/영 key로
디자인 일을 시작하면서 손가락 통증이 고질병이 되버렸다. 버티컬 마우스, 10만원 이상의 전문가용 마우스, 저렴한 다이소 마우스 ... 종류별로 다 써봤는데 계속 불편하기만 해서 결국 타블렛을 샀다. 타블렛도 그동안 액정타블렛, 판타블렛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번에 마우스 대용으로 선택한건 와콤 ctl-4100wl 소형 블루투스로 무선으로 작동할 뿐만 아니라 사용해보니 어도비의 프로그램 사용에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중형, 대형도 있지만 너무 비싸고 ... 이 전에 다른 판 타블렛들로 마우스처럼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판이 넓으면 공간 차지도 많이 하고 팔을 넓게 움직여야해서 불편하다. 물론 매핑영역으로 타블렛에서 펜을 인식하는 공간을 지정할 수 있지만 난 그냥 작은게 좋아. 맥북에 설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데 나중을 위해서 간단하게 기록해두기로 했다. (이런거 기기나 프로그램 재설치 할 때마다 꼭 까먹더라) 사용중인 맥북프로의 소프트웨어 : Catalina beta 10.
피곤해.....맥북프로-아이패드프로 사이드카 연결이 뜨지 않는 것 때문에 오늘 하루 시간과 작업폴더를 날려먹었어요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 상담사 5명과의 통화시간은 총 2시간 30분, 오후부터 밤 12시까지 꽉 채워서 해결 하루종일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다해본 것 같네 ...... ㅜㅜ 증상은 같다해도 제 글은 너무 답답할 때 시도만 해보시고 - 이전 이용 기록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꼭 애플 고객지원의 어드바이저들과 통화하면서 해결하는게 좋아요 . . . . . <기기 증상> 상단 바에 사이드카 아이콘 표시는 뜨는데 아이패드와 연결은 되지 않는 경우(기기 시간 초과) - 8월 카탈리나 개발자 베타로 매번 업데이트 뜰 때마다 꼬박꼬박 해주면서 사용 - 9월 말부터 사이드카 연결이 기기 시간 초과로 작동하지 않기 시작함 - 베타라서 그런건가보다 싶어서 냅두다가 카탈리나 정식 출시 하자마자 업데이트 - 정식버전인데도 안됨 * 아이패드프로도 항상 베타 -> 정식 최신
맥북에서 외장하드 사용하기 맥북에서 단독으로 사용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 윈도우와 함께 사용 : NTFS for Mac OS X 구매 후 설치 포맷 방식 종류 * FAT32 포맷(=MS-DOS) 맥과 윈도우에서 함께 사용 가능한 포맷 방식 문제가 될 수 있는 점 - 외장의 볼륨 손상 가능성 - 단일용량으로 4GB 이상 데이터를 담지 못함 - 리소스 손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속도가 느림 - 데이터 복구 확률이 떨어짐 * NTFS 포맷 윈도우 전용 포맷 방식 맥에서도 인식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맥os로 가져갈 수는 있다. * Mac OS 확장 포맷 맥 전용 포맷 방식 윈도우에서 인식 불가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303&docId=325453295&qb=66el67aBIOyZuOyepe2VmOuTnCDsgqzsmqnrspU=&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
씨유편의점 비건 김밥 (2,500원) 솔직히 조금 망설였는데 그래도 고기 소비를 줄이기 위해 집었다. 재료들은 모두 채식이고 햄의 역할을 유부가 대신하고 있는 것 같다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대만족 고기가 많아서 맛있게 먹고도 찝찝한 도시락 보다는 나은 것 같다 비건 샐러드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날이 너무너무 추워서 ㅜ 다음에.....
아이패드 : 아이패드프로3 (ipad os 13.3) 마우스 : mx master 2S 1. 주변 다른 기기들의 블루투스 기능을 끈다 2. 아이패드를 완전히 끈 후 30초 정도가 지나면 다시 켠다 3. 설정 - 블루투스 - 마우스와 <연결됨>이라고 뜨는지 확인 - 마우스가 작동하는지 확인 5. 작동하지 않으면 설정 - 손쉬운사용 - 터치 - AssistiveTouch - AssistiveTouch를 <켬>으로 설정 - 마우스가 작동하는지 확인 7. 작동하지 않으면 설정 - 손쉬운사용 - 터치 - AssistiveTouch - 포인터기기 - 기기 - 마우스와 <연결됨>이라고 뜨는지 확인 - 마우스가 작동하는지 확인 8. 이렇게도 작동하지 않는다면 애플 고객지원에 도움 요청
karabiner 프로그램으로 오른쪽 cmd를 한/영 전환 기능으로 쓰고 있다. 그런데 포토샵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다 작동하는데 일러스트레이터에서만 이게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텍스트 입력할 때는 다른 곳에서 텍스트를 입력하고 붙여오는... 엄청난 불편을 겪어야 했는데 ;;; 얼마 전에 로지텍 k380 키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한/영 전환을 하는 다른 방법을 찾았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로지텍 k380키보드의 왼쪽끝 ctrl + space를 누르면 한/영 전환 ! (맥북 키보드로는 작동하지 않음) ----------------------------------- 이 글 쓰고 외부에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때 한/영 전환이 되지 않는게 너무 불편하고 로지텍 키보드를 매번 가지고 다닐 수는 없어서 결국 카라비너를 삭제하고 맥북의 기본 입력방식 사용중 왜 일러스트레이터에서만 안되는거야 왜 ......... * 어도비 CC 2020 사용중 파트너스 활동을
[일러스트레이터 CC에서 파일 열기와 저장이 안될 때] 새로운 업데이트가 떴길래 업데이트 하고 파일을 다시 열어보려고 하는데 파일 오픈을 할 수가 없었다. 증상 - ctrl+O 기능이 작동 되지 않음 - open을 아무리 눌러도 파일탐색창이 뜨지 않음 - save 또는 save as를 눌러도 저장을 하기 위한 파일탐색창이 뜨지 않음 아니 포토샵은 다 잘 되는데 왜 또 일러스트레이터만 안되지? 너무 화가나서 하위 버전 설치, 삭제 후 재설치, 검색 등을 해보다가 문득 방법이 떠올랐다. 1. creative cloud에서 설치된 일러스트레이터 제거 2. 제거할 때 이전버전에 대한 것을 모두 제거할 것인지 물어본다. 제거한다고 체크하고 진행 3. 최신 버전으로 새로 설치 이전 버전 프로그램과 정보가 남아있어서 작동을 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애프터이펙트도 하위 버전이 같이 있었는데 왜 일러만 .............????? 한영 전환 문제도 그렇고 일러스트레이터는 참 바로
기차 시간을 너무 여유있게 예매해서 시간이 많이 남았다. 서울역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가 푸드코트를 찾아나섰는데, 처음 오는 사람들은 꽤 헤맬 것 같은 위치. 롯데마트의 1층 같은 2층에서 롯데아울렛 방향으로 가면 <칙칙폭폭>이라는 푸드코트가 있다. 엄청 넓지는 않고 일반적인 마트 푸드코트 느낌. 주문 마감 시간이 9시 30분인데 9시 28분쯤 도착해서 급하게 주문을 했다. 아시아키친 나시고랭 나시고랭을 좋아해서 주문 했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나시고랭을 먹어서 좋았음 :9 나시고랭 잘 하는 집 찾기 힘든데 ... 내가 계란을 다 부수고나서 사진을 찍는 바람에 모양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마감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꽤 오랜 시간 정성들여 요리해준 것 같아서 좋았고 양도 적당하고 너무 맛있었다. 사진엔 안보이지만 같이 주신 국물도 동남아향신료 향?이 나서 현지에서 먹는 기분 ㅋㅋ 다음에 서울역 또 오면 다시 와야지
작업하다가 손 허리 다리가 굳길래 일어나서 알리오올리오 해먹고 쉬면서 작성. 한달 전에 우연히 마트에서 폰타나 소스 할인행사를 하길래 집어 왔었는데 그 때 이후로 폰타나 오일 소스를 틈 날 때마다 구입하고 있다. 보통 파스타는 면 따로, 소스 따로 하다가 합치는 방식으로 요리를 하는데 난 너저분한걸 정말 싫어해서 원플레이트로 다 한다. 폰타나의 오일 파스타 소스는 토마토나 크림 라인과는 다르게 딱 2종류 밖에 없는데 폰타나 베네치아 페페론치노 갈릭 봉골레 폰타나 아브루초 피칸테 알리오올리오 이름도 외우기 어려워 ... 오일파스타에 눈 뜨게 해준 <아피알올>은 정말 언제 어떻게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한달 동안 몇 개를 샀는지 모르겠다. 올리브오일이 가득하고 짭짤한데다 매콤하기까지 해서 대 - 만 - 족. 그런데 최근 리뉴얼을 좀 한건지, 최근에 구입한 아피알올은 색이 붉게 진해지고 이전보다 더더 오일리 하다. (끈적?) 그래도 여전히 맛있고 쪼금 더 맛이 강해진 것 같아서 좋다. 내
삼각형을 넣으려고 custom shape 창을 열었는데 기존에 있던 기본 도형들은 다 사라지고 엉뚱한 동물, 꽃, 나무 같은 것들이 있다 얼마 전에 분명히 썼는데 갑자기 왜 ?????? 설정 버튼에도 기본 도형을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은 안보이고 ..... \ ㅡㅡ 어도비 !!!!!!!!!!!11111 어도비 커뮤니티에 같은 현상에 대한 글 참고 > Custom Shapes Have Disappeared ??? https://community.adobe.com/t5/photoshop/custom-shapes-have-disappeared/td-p/10759859 내가 해결한 방법은 menu - window - shapes 창 별도로 열기 - shapes창의 menu버튼 - legacy shapes and more 클릭 그러면 2019 shapes와 all legacy default shapes 폴더가 뜨는데 이 안에서 삼각형을 찾기 위해 또 한참 뒤적뒤적 ㅡㅡ 삼각형은 all lega
포토샵에서 분명 png 로 저장을 했는데 자꾸 흰색 배경이 보일 때가 있다.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1. 배경레이어를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둔 경우 => 어떤 색이든 배경에 깔려 있으면 투명 배경으로 저장되지 않는다. 삭제. 2. 아트보드를 사용중인 경우 => 아트보드를 생성해서 작업 후 png 저장을 할 때는 꼭 properties 창에서 white를 transparency로 바꿔준다. 이것 때문에 한 시간 동안 검색하고 헤맸네 ;;; 휴 다른 블로거 글을 보고 해결했다.
식품, 뷰티 등 소비재 기업이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에 공장을 짓고 있다. 신규 생산시설 건설 계획의 90% 가까이가 해외에 몰렸다. https://v.daum.net/v/20250223174802975 "한국만 보고 있다간 망한다" 쇼크…너도나도 '탈출 러시' 식품, 뷰티 등 소비재 기업이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에 공장을 짓고 있다. 신규 생산시설 건설 계획의 90% 가까이가 해외에 몰렸다. 최악의 내수 침체와 인구 감소 등으로 국내 시장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K웨이브’ 바람이 거센 해외시장에 성장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3일 한국경제신문이 자체 생산설비를 갖춘 국내 20대 식품업체와 10 v.daum.net 미국은 그간의 비용 지원과 안전 보장을 대가로 우크라이나 지하자원인 희토류 개발 지분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224061131753 전쟁 3년…‘나눠먹기식’ 미·러 협상에 ‘벼랑 끝’ 우크라이나 [앵커] 러시아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25일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낮췄다. 금통위의 이번 결정과 함께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9%에서 1.5%로 0.4%포인트 대폭 하향 조정했다. 고공행진 중인 원·달러 환율에도 불구하고 금통위가 ‘울며 겨자 먹기’로 금리 인하 카드를 택한 것은, 그만큼 한국 경제가 국내외 악재 속에서 빠르게 추락 중이라는 판단이 자리 잡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225095502419 한은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연 3.5%에서 연 3.25%로 내리면서 피벗(정책전환)을 시작한 후 11월에 이어 이달까지 3차례에 걸쳐 금리를 0.75%포인트 인하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56803i 우리나라의 경우 사실상의 최저소득보장 제도라 할 수 있는 기초연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미미하고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도 비교 대상국들에 비해 현저히
비트코인은 25일 오전 8시 10분 기준 하루 전보다 4.07% 떨어진 8만9030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연기 가능성과,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부과하기로 했던 관세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재차 압박을 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50226081222194 "어디까지 떨어지나"…비트코인 9만달러선 붕괴 작년 11월 중순 이후 최저 수준…"경제적 불확실성 영향" 北 소행 추정 역대 최대 규모 해킹 사건도 투자심리 위축시켜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상승 동력을 잃은 비트코인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9만달러선이 붕괴됐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5일 오전 8시 10분 기준 하루 전보다 4.07% 떨어진 8만903 v.daum.net 현재 노동시장 상황에 대한 견해는 약화되고 미래 사업 상황에 대해서는 비관적이 됐다. 미래 소득에 대
韓 노령·유족 관련 공적사회지출, GDP 대비 3.5%…유럽보다 현저히 낮아 "노인빈곤 낮추려면 연금 내는돈·받는돈 높여 생애주기 재분배 강화해야" https://v.daum.net/v/20250304055500243 韓 노인 왜 가난한가 봤더니…"연금 소득대체율 낮아서" (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우리나라의 노인 소득에서 노령·유족 급여가 차지하는 비율이 유럽 국가와 비교해 크게 낮고, 노인빈곤 개선 효과도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빈곤 상황 개선을 위해 '더 내고 더 받는' 연금 제도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국책연구원의 제언이 나왔다. 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유럽 8개국과 한국의 노후소득 v.daum.net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25%의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상품에 25% 관세를 붙인다고 발표하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보복관세로 맞섰다. https://v.daum.net/v/202503041421251
MS는 올해 2월 19일 양자컴퓨터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칩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초전도 큐비트 기반 칩과 달리 '위상적 큐비트'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온도, 자기장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해 오류가 잦았던 기존 칩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https://v.daum.net/v/20250305090120341 ‘미래 핵무기’ 양자컴퓨터 기술에서도 美·中 패권전쟁 "미국은 과학기술 발전을 저해하려고 반도체, AI(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분야에 각각 울타리를 설치했는데 그중에서도 양자컴퓨터 관련 규제가 특히 엄격하다. 그러나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중국 기술 발전을 저해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 미국이 양자컴퓨터 기술의 수출과 투자를 제한하자 중국 관영지 '환구시보'가 1월 3일 내놓은 논평이다. 일반 컴퓨터보다 v.daum.net 최근 미국은 물가가 오르는 동시에 경기가 침체하는 ‘S(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고 있다. 장·단기 국채
기업들의 자금 사정도 악화해 매출액 상위 1000대 기업 가운데 30%는 지난해보다 자금 상황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환경이 악화될 것이란 이유로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무역규제 강화'(45.7%), '국회의 기업 규제 입법 강화'(29.1%), '정부의 규제혁신 의지·동력 약화'(26.9%) 등을 꼽았다. https://v.daum.net/v/20250306110036966 기업 97% "올해, IMF 버금가는 경제위기 올 것" 국내 기업 97%가 올해 우리나라에 경제위기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관세전쟁, 안보 지형 변화 등 세계 질서 개편이 경제 불안으로 이어지면서 기업 심리까지 위축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기업 활동을 억누르는 규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으면서 1997년 외환위기에 버금가는 위기가 올해 찾아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업들의 자금 사정도 악화해 매출액 v.daum.net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째 줄어 4090억달러 선으로 내려섰다
인구와 일자리가 모두 수도권으로 몰리다 보니 소비도 그만큼 집중됐다. 올해 1월 기준 전체 취업자(2774만3000명) 중 수도권 취업자가 1431만7000명으로 51.6%에 달한다. 인구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사는 상황에서 소비의 서울 쏠림까지 심화하고 있다. 문화‧의료‧쇼핑 등이 서울에 집중되면서 경기‧인천권과 비수도권의 소비 여력까지 빨아들이는 구조다. https://v.daum.net/v/20250307050117861 "돈 쓰러" 주말 서울행 버스 매진…카드매출 70% 수도권 몰렸다 지난 1일 강원 원주 시외버스터미널엔 서울행 버스를 타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섰다. 5~10분 간격으로 서울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했지만, 토요일 오전 시간대는 전부 매진이다. 대학생 진형권(20)씨는 이날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를 보기 위해 고속버스를 탔다. 진씨는 “전시를 좋아하는데 전부 서울에서 열리다 보니 1달에 2번 이상 서울에 간 v.daum.net 2025년이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