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다가 손 허리 다리가 굳길래 일어나서 알리오올리오 해먹고 쉬면서 작성. 한달 전에 우연히 마트에서 폰타나 소스 할인행사를 하길래 집어 왔었는데 그 때 이후로 폰타나 오일 소스를 틈 날 때마다 구입하고 있다.
보통 파스타는 면 따로, 소스 따로 하다가 합치는 방식으로 요리를 하는데 난 너저분한걸 정말 싫어해서 원플레이트로 다 한다. 폰타나의 오일 파스타 소스는 토마토나 크림 라인과는 다르게 딱 2종류 밖에 없는데 폰타나 베네치아 페페론치노 갈릭 봉골레 폰타나 아브루초 피칸테 알리오올리오 이름도 외우기 어려워 ...
오일파스타에 눈 뜨게 해준 <아피알올>은 정말 언제 어떻게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한달 동안 몇 개를 샀는지 모르겠다. 올리브오일이 가득하고 짭짤한데다 매콤하기까지 해서 대 - 만 - 족.
그런데 최근 리뉴얼을 좀 한건지, 최근에 구입한 아피알올은 색이 붉게 진해지고 이전보다 더더 오일리 하다. (끈적?)
그래도 여전히 맛있고 쪼금 더 맛이 강해진 것 같아서 좋다. 내 ...
원문 링크 : 폰타나 오일파스타소스 2종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