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일을 시작하면서 손가락 통증이 고질병이 되버렸다. 버티컬 마우스, 10만원 이상의 전문가용 마우스, 저렴한 다이소 마우스 ...
종류별로 다 써봤는데 계속 불편하기만 해서 결국 타블렛을 샀다. 타블렛도 그동안 액정타블렛, 판타블렛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번에 마우스 대용으로 선택한건 와콤 ctl-4100wl 소형 블루투스로 무선으로 작동할 뿐만 아니라 사용해보니 어도비의 프로그램 사용에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중형, 대형도 있지만 너무 비싸고 ...
이 전에 다른 판 타블렛들로 마우스처럼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판이 넓으면 공간 차지도 많이 하고 팔을 넓게 움직여야해서 불편하다. 물론 매핑영역으로 타블렛에서 펜을 인식하는 공간을 지정할 수 있지만 난 그냥 작은게 좋아.
맥북에 설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데 나중을 위해서 간단하게 기록해두기로 했다. (이런거 기기나 프로그램 재설치 할 때마다 꼭 까먹더라) 사용중인 맥북프로의 소프트웨어 : Catalina beta 10....
원문 링크 : 맥북에 와콤 인튜어스 ctl-4100wl 드라이브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