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0999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내가 좋아하는 명대사들 1.
돌체 파 니엔테(달콤한 게으름). 이탈리아의 생활신조지. 2.
아트라베시아모(함께 건너자) 3. 아프지만 달콤한 곳.
우린 변화를 두려워 해. 현상유지 한답시고 끔찍하게 망가지지.
그런데 오랜 세월 혼란을 겪은 이 곳은 달라. 한때 화재와 노략질로 파괴됐지만 다시 세워졌잖아.
내 인생이 혼란스러웠던게 아니라 집착이 문제란걸 알았어. 때로는 무너져도 괜찮아.
무너지면 다시 세울 수 있잖아. 4. 리차드: 삶을 정리하고 싶으면 마음부터 다스려.
그것도 못다스리면 영원히 허우적 대. 리즈: 노력중이라고요.
리차드: 노력을 하니 문제지. 그냥 포기해버려.
맘을 비우고 가만히 정원을 바라보는 거야. 왜 가만있질 못 해!
5. 케투 - 행복하게 살려면 도를 넘지 말아야해.
매 순간마다 말야.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이 좋아....
원문 링크 : 영화<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