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의 소셜 다이내믹스와 재회업체 지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회적 역동을 쉽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혼자 클럽에 가는 여자는 거의 없습니다. 꼭 친구를 데리고 가지요.
자기 보다 이쁜 친구를 데리고 가기도 하고 자기 보다 못생긴 친구와 가기도 합니다. 두 친구는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기도 하고 불필요한 남자를 떨궈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남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 여자에게 동시에 접근해서 가급적 못생긴 쪽과 어울려 놀되 이쁜 쪽이 끼어들려고 하면 밀어내면 상당히 쉬워집니다.
그렇게 좀 덜생긴(?)쪽과 재미나게 놀다가 이쁜쪽이 삐지면 "쟤좀 달래주고 올께"하고 슬그머니 이쁜 여자를 분리해서 놀아주거나 이쁜애랑 빠져나가기 전에 친구를 불러 덜생긴쪽을 상대하게 하면 결과 아주 재미있어지지요.
이쁜쪽은 처음부터 욱하기 쉽고 덜생긴쪽에게 밀리기 때문에 도리어 꼬시려 하기 쉽습니다. 그때마다 밀어내면 환장을 하게 되고 결국 남자를 악착같이 꼬시려 하기 쉽지요.
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