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는 만만해서 당하는 것 맞습니다. 호구는 남자에게 차일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남자에게 잘보이려 구는 연애를 말합니다.
사실 남자랑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성질을 누르고 욕구를 억압하며 남자에게 맞춰나가는 연애를 말하지요. 그래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며 벗으라면 벗고 누우라면 눕는 그런 연애, 도시락 싸들고 다니고 밥 먹이면서 그저 이뻐만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런 연애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이상하게 보일까봐 무서워하고 올바른 말 한 마디도 못하는 상태도 호구의 연애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호구의 연애는 맘 약한 사람들이 주로 합니다.
또 금사빠들이 흔히 하는 일이지요. 그러면서 남자에게 찍힌 여자들과 남자와 배우자 가치차가 많이나는 여자들이 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약한 사람이나 금사빠는 남자에게 쉽게 끌려다닙니다. 그래서 호구의 연애를 하지요.
사실 남자에게 잘보이고 남자를 유지하며 남자에게 사랑받을 목적을 가지고 끌려다니고 굴종하므로 남자가 잘해준다 여기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