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은 발전의 동력입니다. 사실, 열등감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열등감은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이를 개선해나가는 노력을 하게끔 하는 훌륭한 내적 자원이지요. 그래서 잘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열등감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처리한 것입니다.
다만, 안좋은 열등감이 따로 있을 뿐입니다. 이는 자신의 부족한 면을 또 열등한 면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면서 애써 안그런척 하거나 도리어 우월하다 떼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외모로도 이쁘다고 떼를 쓰고 자신은 우월한 사람이라 잘난척을 하며 자신에게 행여나 해를 끼칠까 혹은 자신이 피해나 손해를 볼까 두려워 어떻해서든 센 척, 있는 척 하는 것이 문제를 만들지요. 사실 자존감 역시 자신의 열등감을 받아들이고 이 역시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키가 작다면 아 내 키는 작구나 그렇다면 다른 장점을 개발해야지라 마음을 먹고 운동에 매진해서 아름다운 근육을 키우거나 혹은 공부에 집중해서 좋은 성적과 높은...
원문 링크 : 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열등감 by 레이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