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레이션은 새로운 블랙스완이 될 것 인가?
친환경 정책을 펼칠수록 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친환경의 역설이라고 한다 2017년 우리나라에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기 위해 멀쩡한 나무를 베어낸 것이 대표적 사례다 이렇듯 친환경을 위한 그린정책이 오히려 환경을 파괴하는 역설을 낳는다 그렇다면 경제는 어떨까? 2020년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사회 경제 환경적 측면에서 모든 것을 뜯어고치자는 그레이트 리셋(Great Reset)이 대두되었다 그레이트 리셋에 친환경적인 정책도 들어가 있는데 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탈탄소 정책이 힘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정책을 그린뉴딜이라며 환경, 경제 모두 잡을 수 있다며 엄청난 재정을 쏟아붇는 중이다 하지만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이 오히려 경제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에 많은 화석 연료가 필요하다 즉, 역설적으로 화석연료와 원자재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친환경이라며 화석 연료, 원자재의 공급은 줄인다 결국 원자재, 화석연료의 가격은 미친듯이 날뛰게 된다 현재 구(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