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세계 식량 물가가 10년만에 최고치를 달성했다. 미국 내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식용유와 밀 가격 상승에 따른 결과이다.
식량 물가를 측정하는 식자재 가격 지표인 FAO Food Price Index는 1년 동안 30% 급격하게 상승했다. 현재 2011년 7월의 식탁 물가를 경신했다.
밀은 최근 수확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상승했다. 해바라기씨유와 카놀라유도 각각 9.6% 상승하면서 식탁 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런 식량 물가 상승은 이상기후로 촉발되었는데 이 때문에 식자재 기업들은 비용 부담이 가중되었다. 대표적으로 Unilever(UL), Kraft Heinz(KHC), Mondelez(MDLZ)가 있다.
내용 식탁 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이상기후로 인해 농작물의 수확이 시원찮고 수요는 아직 여전하다.
물가는 무섭게 오르고 있다. 우리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다.
마트에 가보면 농작물의 가격이 이전보다 체감된 수준으로 비싸졌다. 인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
cnn
#
인플레이션
#
애그플레이션
#
식탁물가
#
식자재
#
식량물가
#
식량
#
상승
#
물가
#
농수산물
#
농산물
#
가격지표
#
가격
#
FAO
#
ebp
#
증가
원문 링크 : [CNN] 세계 식량 물가가 1년 동안 3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