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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알약 형태의 치료제, 머크는 해당 치료제가 사망 위험률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CNN] 알약 형태의 치료제, 머크는 해당 치료제가 사망 위험률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요약 다국적 제약 기업 MERCK사가 최근 개발한 먹을 수 있는 알약 형태의 치료제 Molnupiravir의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Molnupiravir를 복용했을 때, 코로나 19의 치명률과 사망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했다.

해당 알약은 백신은 아니지만 코로나 감염자를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제이다. MERCK는 해당 약이 FDA 긴급 승인을 가능한 한 빠르게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백신 접종률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내용 머크가 알약형 치료제를 내놓으면서 사람들의 코로나를 드디어 해결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머크의 주요 약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 고혈압치료제 코자 등이다. Merck(MRK) 머크의 주가는 해당 이슈로 2021-10-01 8.37% 상승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현실에서 회사의 발표보다 효능이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투자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취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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