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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공포의 시작인가?

 [주식시장] 공포의 시작인가?

2021-9-30 CNN의 FEAR & GREED INDEX가 25를 달성했다 공포 탐욕 지수는 0~100까지 척도를 매기는데 20년 하반기, 21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60~70 수준을 왔다갔다 했다 그런데 다시 20년 상반기처럼 공포가 시장을 잡아먹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 그린플레이션이 시장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고 정치적 포퓰리즘으로 인한 정부들의 건전성은 낮아지고 있다 일본은 이미 부채가 GDP 전체를 넘어섰고 한국, 대만, 브라질, 러시아 그 외 신흥국들의 부채도 어마어마하다 미국은 80%를 달성했다 케인스의 망령은 너무나 무섭다 케인스는 정부가 불황기에 많은 투자를 하되, 호황기에 이 빚을 거두라고 했으나 현재 상황을 보면 불황기고 활황기고 나발이고 간에 조금이라고 경제적 리스크가 정치적 작용을 할 것 같으면 정치인들은 돈을 뿌려댄다 이게 맞는가? 이렇게 뿌린 돈들이 실물경제에 도움이 됐냐고?

사람들은 학습한다 돈을 뿌리면 투자해야 한다고 그러면 돈을 뿌렸을 때 실물경제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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