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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오랜 라이벌 관계인 영국과 프랑스는 가장 위험한 시기에 다시 맞붙기 시작한다

 [CNN] 오랜 라이벌 관계인 영국과 프랑스는 가장 위험한 시기에 다시 맞붙기 시작한다

요약 AUKUS(오스트레일리아 - 영국 - 미국 간 체결한 군사동맹)으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는 프랑스와의 270억 달러 상당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이로인해 프랑스는 격분했고 해당 국가 주재 대사들을 소환했다.

AUKUS 협정은 영국에게는 큰 이익이 되는데 그 이유는 가장 최상위급의 동맹이기 때문이다. 프랑스는 영국과 미국에게 신랄한 비판을 가하고 있고 특히, 영국에게 엄청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NATO와 EU가 더 큰 국방력을 갖기를 원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유럽 정치학 전문가가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제 EU가 미국이나 영국에 의존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AUKUS 협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크롱 대통령은 브렉시트 협상 과정에서 보리스 총리와 가장 충돌했던 지도자다. 내용 프랑스가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잠수함 계약을 미국에게 빼앗긴 이후 정말 화가 났다.

연일 영국과 미국, AUKUS 협정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쏟아내고 EU 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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