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 10월즈음 20만원 정도를 미술품에 투자했다 TESSA라는 미술품 거래 플랫폼을 이용했고 투자 원리는 플랫폼에서 미술품을 구매 후 이를 증권의 형식으로 되파는 것이다 이후, 이 미술품이 재판매되면 소유권과 수익의 차익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물론 미술품이 증권의 가격 대비 싸게 팔리면 손해를 보게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Example 1. 10만원짜리 미술품이 개당 1만원 증권으로 나뉘었다 이후 20만원에 거래되면 증권 1개당 1만원의 수익 Example 2. 10만원짜리 미술품이 1만원 10개 증권으로 나뉘었고 증권의 가격이 개당 2만원까지 올랐다 -> 이때, 미술품의 시가총액은 2만원 그런데 이후 15만원에 거래되면 증권을 2만원 주고 산 사람들은 증권 1개당 5천원의 손실을 보게 된다 어쨌든 이 증권을 가지고 있으면 TESSA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에서 무료로 해당 미술품을 관람할 수 있다 내가 10월에 샀던 미술품은 평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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