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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캐시백 리워드 신청 방법 / 환급 받은 후기, 기간

아고다에서 숙소 예약할 때 캐시백 리워드로 주는 할인이 있다 캐시백 리워드는 언제 어떻게 받는지 궁금해서 직접 쓰는 후기 캐시백 리워드는 숙소 체크아웃 날짜로부터 60일 후에 신청이 가능하다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날짜가 되면 신청하라는 알림 메일이 온다 메일 확인 안해도 아고다 앱에 들어가면 확인 가능함 아고다 앱에서 캐시백 리워드 신청하기 1. '더보기'에 들어가서 '캐시백 리워드'를 누른다 2. '캐시백 리워드 요청하기'를 누른다 신청할 수 있는 날짜가 되면 캐시백 리워드 적용금액이 뜨고 '캐시백 리워드 요청하기'를 누른다 캐시백 리워드 요청할 수 있는 항목은 초록색 글씨로 적용가능이라고 되어있음 3. 환불 받을 카드, 이메일을 입력하고 '요청하기'를 누르면 끝 카드는 결제할 때 등록해 놓은 카드로 선택했음 이메일은 평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입력 4. 다시 캐시백 리워드 화면에 들어가면 대기 중에 있던 금액이 요청됨으로 바뀌어있다 캐시백 리워드가 잘 신청되었다고 메일로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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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4박 5일 여행 일정

2022. 12. 13 ~ 12. 17 / 4박 5일 도쿄여행 일정 가족여행으로 갔던 도쿄 잊어버리기전에 쓰는 일정 첫째날 나리타공항 도착 - 숙소(히가시긴자역, 미쓰이가든 호텔 긴자 고초메) - 긴자 점심(바이린 본점) - 롯폰기 - 긴자 둘째날 도쿄역 - 가와구치코 - 카페 브런치 - 로프웨이 - 오이시공원 - 도쿄역 - 긴자 저녁(히츠마부시 나고야 빈쵸) - 긴자 구경 셋째날 하라주쿠, 메이지신궁 - 점심(오모테산도 야마와라우) - 오모테산도 - 시부야(쇼핑, 시부야스카이 야경) - 긴자 넷째날 우에노 - 도쿄국립박물관 - 도쿄역 - 츠키지시장(스시잔마이) - 긴자 마지막날 숙소 - 나리타공항 - 한국 도착 시부야 스카이 야경 긴자 산책 롯폰기 일루미네이션 도쿄역 근처 산책 4박 5일도 너무 짧다 더 있었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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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나리타공항에서 긴자가는법 / 히가시긴자에서 나리타공항 1터미널 가는 법 (1300엔 버스, 아사쿠사선, 게이세이나리타 스카이액세스 특급)

여행할 때 가장 먼저 찾아보게되는 공항에서 호텔 가는 법 나도 엄청 여러번 찾아본 후에 맘놓고 갈 수 있어서 써보는 방법 나리타공항 1터미널에서 긴자역 가는법 일본 지하철 노선도 헷갈리고 해서 도착했을 때는 공항에서 많이 타는 1300엔 버스를 타기로 결정 나리타 공항에서 짐을 찾고 세관 QR까지 마치고 입국장을 나오면 바로 앞에 Low Cost Bus 간판이 있다 거기서 긴자역 가는 버스 표를 사면된다 표 파는 곳이 두 군데나 있어서 걱정할 필요 없음 도쿄역(東京駅)까지만 가는 버스도 있어서 직원한테 긴자역(銀座駅)까지 간다고 얘기하면 몇시에 버스가 있다고 얘기해준다 어디서 타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줌 시간표도 있음 표는 한 장에 1300엔을 내고 사면 된다 나는 12시 30분 버스를 타고 1시간 15분정도 걸려서 긴자역으로 갔다 짐도 실어주면서 표를 주는데 버스 내려서 짐 찾을때까지 잘 가지고 있으면 된다 근데 짐 찾을때 확인은 안했던 것 같기도 ㅋㅋㅋㅋ 이렇게 무사히 나리타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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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도쿄 긴자 숙소 추천 / 미쓰이 가든 호텔 긴자 고초메(Mitsui Garden Hotel Ginza gochome)

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호텔을 긴자에 잡았다 지난번에 갔을 때는 신주쿠에 있었는데 검색하다보니 긴자도 위치가 괜찮다고 해서 긴자로 잡았다 그리고 한 달 전에 예약했는데도 신주쿠 근처 마음에 드는 숙소는 이미 다 방이 없어서 긴자로 잡은 것도 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쓰이 가든 호텔 긴자 고초메 추천드림 일단 위치가 좋다 히가시긴자역 바로 앞에 있다 긴자역까지는 조금 걸어야 하지만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거리이다 https://goo.gl/maps/S6gQEsU2zB3crGMLA Mitsui Garden Hotel Ginza Gochome · 5 Chome-13-15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Japan · Hotel goo.gl 긴자 근처 숙소 장점 긴자에 맛집이 많음 긴자 근처에 맛집이 정말 많다 그리고 내가 꼭 가고 싶었던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 매장이 있다 * 마리아쥬 프레르는 시부야 세이부 백화점, 도쿄역 다이마루 백화점에도 매장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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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당일치기 후지산(가와구치코) 보러 가는 법 / 도쿄역에서 가와구치코 가는 법(고속버스)

2023 새해 맞이 포스팅 도쿄 여행 중 후지산 당일치기 일정 가기 전 검색하다가 가와구치코라는 호수 마을에 가면 후지산이 잘 보인다는 걸 알고 가는 법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신주쿠에서 고속버스타고 가와구치코까지 가는 법에 대한 글을 많았다 그런데 긴자에서 가는 법은 생각보다 글이 없었다 숙소가 긴자여서 아침에 신주쿠까지 가는 건 너무 멀고 도쿄역에서 가와구치코까지 가는 법이 너무 궁금해서 직접 쓰게됨 고속버스 예매 당일 아침에 가서 표를 끊자니 혹시나 매진이면 어쩌지하는 걱정으로 가기전에 미리 왕복으로 예매 하고 갔다 주말에 가면 미리 예매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평일에는 매진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침에도 은근 사람이 많았다 일단 고속버스넷에 접속 ( https://www.kousokubus.net/JpnBus/han ) 일본 고속 버스넷 - 공석 조회(승차일 선택) 메일을 분실하신 분은 클릭해 주십시오 클릭해 주십시오 공석 조회(승차일 선택) 출발지 도착지 노선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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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노바백스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실시간 후기

2022년 3월 오미크론이 한창 유행할 때 코로나에 걸렸다 백신은 화이자-화이자로 2차까지 맞은 상태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 예약하라는 문자가 와서 사전예약하고 오늘 3차 노바백스로 맞고 왔다 화이자 맞고 부작용이 있어서 3차 맞을지 말지 고민을 했는데 혹시 몰라서 일단 노바백스로 맞음 화이자는 맞고 나서 두 번 다 열나고 아팠는데 노바는 어떨지 모르겠다 내 상태가 나도 궁금해서 쓰는 후기 2023. 1. 5 (목) 오후 2시 노바백스 접종 * 주사가 여태 맞은 백신 중 젤 아팠다ㅜㅜ 오후 3시 다행히도 지금은 괜찮음 제발 아무 일도 없이 부작용도 없이 지나가길 바랄뿐.... 오후 6시 별 일 없으나, 슬슬 주사 맞은 팔이 뻐근해지기 시작함 *타이레놀 한 알 복용 12시 아직까지는 괜찮음 2023. 1. 6(금) 오전 9시 아니나다를까 몸살난 것처럼 약간 으슬으슬 기운없음 미열 37.5도 오전10시 37.8도 *타이레놀 복용 오후6시 하루종일 계속 열 있고, 두통, 기운 없음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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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에쉬레 Echire 시부야 베이커리 / 마들렌, 휘낭시에 맛집

여행가서 맛있는 빵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란 당연히 도쿄 가기 전에도 맛있는 빵집이 있는지 검색을 해봤다 그러다가 알게된 핫플 '에쉬레' 에쉬레 버터로 만드는 디저트는 못참지 시간나면 가려고 했었는데 운 좋게도 시부야 스카이가 있는 스크램블 스퀘어 1층에 있어서 겸사겸사 들렀다 시부야에 있는 에쉬레 매장 스크램블 스퀘어 1층에 있다 시부야 스카이에 가는 일정이 있다면 같이 들리면 좋을 것 같다 <시부야 매장> https://goo.gl/maps/U4dMs5QS8YVfLFtU7 Échiré Pâtisserie Au Beurre · 일본 150-0002 Tokyo, Shibuya City, Shibuya, 2 Chome−24−12 スクランブルスクエア 1階 · 프랑스 제과점 goo.gl 매장은 도쿄역 근처랑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에도 있다 까눌레를 사려면 시부야 매장으로 에쉬레 버터케이크를 사려면 도쿄역 근처인 마루노우치점으로 가야한다 <도쿄역 근처 마루노우치점> https://go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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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송도 타임스페이스 안주맛집 / 송도 두더지집

요즘 송도 타임스페이스에 사람이 아주 많다 일요일 비오는날 저녁에 갔는데도 술집에는 자리가 꽉 차있었다 어딜갈까하다가 간판이 귀여운 송도 두더지집에 갔다 밖에서 두더지를 보고 여긴 뭐하는데인가하고 지나치기만 했는데 처음가봄 가리비칼국술찜 이게 대표메뉴인것 같았다 술안주로 완벽한 메뉴였다 칼칼하고 짭짤한게 하이볼한모금 국물 한모금하면 완벽한 조화 매콤항정살볶음 맛있다... 맵찔이에게도 적당히 매운 음식 그리고 여기는 하이볼이 맛있었다 추천추천 아쉬운점은 메뉴 수가 적다는 점 감튀나 이런 사이드 안주가 없어서 아쉬웠음 그치만 또 갈 의향이 있다 여긴 타임스페이스에 있는 카페 피카 에스프레소바 커피가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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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인생 돈까스를 만났다 /진정한 돈까스 맛집 서울역 오제제

서울역 근처로 출장간김에 맛집이 뭐가 있나 열심히 검색을했더랬다 그러다 발견한 #오제제 딱봐도 너무 맛있을것 같아서 열심히 찾아갔다 어떻게 시간이 맞아서 오픈시간 11시도 되기전 십분? 십오분전에 도착한 것 같은데 이미 내 앞에 두 팀이나 기다리고있었다 부지런한 사람들 나는 혼자갔지만 안심도 먹어보고싶고 우동도 먹어보고 싶어서 두 개 다 시켰다 올바른 선택이었다 요새 이런st 돈까스가 많은데 여태 먹어본 곳 중 일등이었다 단점은 양이 적다는거... 메뉴 두 개 혼자시켰는데도 다 먹을 수 있었다 우동도 대존맛 쫄깃쫄깃한 면발을 짭쪼름한 국물에 찍어서 호로록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웨이팅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은 집이었다 사실 2시간 기다려서 먹으라고하면 안먹을 수도 있긴한데 오픈때 맞춰가서 조금 기다리고 먹어본다면 딱이긴하다 언젠가 또 갈 일이 있겠지 후식으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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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올해의 노래_ song of the year

어제 지니를 보다가 발견했는데, 올해 들었던 노래 기록이 있었다 언제 이렇게 많이들었나 싶다 8,137분 = 135시간 쭉 보다보니 2022년에도 케이팝에 진심이었나보다 최근에는 새삥을 엄청 들었는데 ㅋㅋㅋ 기분이 째져 Ayy who's the best dresser 반경 100m 누가 젤 튀어 잘 되면 셀럽 못 되면 평생 리셀러 사계한하고 부탁해는 생각지 못했다 새삼 놀랍다 아이브 노래를 이렇게 많이 들었을 줄이야 16shots 명곡... 도깨비불도 명곡 스트레이 키즈 노래도 엄청들었네... 스우파 시즌2 시급 사계한은 오늘 출근곡 nct127 Favorite도 명곡 올해도 내 플레이리스트에는 엄청 많은 노래가 추가됐는데 그 중 케이팝만 살아남았을 줄이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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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망원동 맛집 소금집 델리 / 라멘 멘지

망원동 #소금집델리 잠봉뵈르 맛집 늘 가봐야지 생각만하고 웨이팅이 싫어서 이제야 늦게 가봤다 맛집 명성답게 시킨 모든메뉴가 맛있었다 잠봉뵈르는 여태 먹어본 것 중에 제일 맛있었다 햄하고 버터가 굿굿 아란치니랑 크로크도 맛있음 저녁으로는 라멘 멘지 따끈한 국물을 먹으니까 좋았다 향초 파는 mood 향이 너무 좋아서 두개나 사옴 한강산책 망원동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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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강남역 맛집 후추포인트

오랜만에 강남역 갔다 늘 강남역 가면 뭘 먹어야하나 고민 맛집 찾다가 본 후추포인트 WHOCHU POINT 다들 테이블링 앱으로 예약을 하고 가는 것 같았다 주말이라 거의 방문 한시간전에 테이블링으로 예약을 하고 감 토요일 12시 50분쯤 식당에 도착했는데 이미 예약 마감이 되었다고 써있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이렇게 부지런할걸까.... 예약 없이 갑자기 가도 들어갈 수 있고 놀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좋은데 세상살기 팍팍하네 암튼 옥수수 뇨끼 맛있었다 뇨끼가 조금 더 쫄깃쫄깃 했으면 좋았겠지만 라자냐 말해뭐해 맛있지 화이트라구파스타 굿굿 이거말고도 또 스테끼도 시켰는데 괜찮았다 아 이 집은 양이 너무 적다 ...... 4명이서 메뉴 4개 시켰는데 적당한 양이었다 너무해 그래도 맛있긴 맛있었다 맛있는 뇨끼집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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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송도 맛집 몰아보기 / 송도 곱창이야기, 연꽃치, 부타이, 스테이블디

그동안 갔었던 송도 맛집 모음 송도 곱창이야기 송도 곱창 맛집, 여기는 두 번 감 곱창이 맛있다 맥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음 곱창 맛집 찾기 은근 쉽지 않은데 여기는 인정 추천드림 https://naver.me/FJH6x9tt 곱창이야기 인천송도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238 · 블로그리뷰 177 naver.me 송도 연꽃치 여기는 닭꼬치랑 술안주 파는곳 꼬치랑 연어, 나가사키 짬뽕, 하이볼 이렇게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아쉬운 점은 하이볼이 조금 센 맛 저녁에 술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었다 https://naver.me/xfx2SJhJ 연꽃치 송도드림시티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65 · 블로그리뷰 49 naver.me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부타이 5막 돈까스랑 마제소바를 파는 맛집 위에는 키마카레인데 내가 되게 좋아하는 맛이었다 히레카츠랑 로스카츠 돈까스도 맛있었음 다른 사람들은 마제소바를 많이 시켜서 먹고 있었다 다음엔 마제소바를 먹어봐야지 여기도 또 갈 의향이 있다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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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송도 다온,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 이자카야, 펍 추천

친구들하고 동네에서 저녁 때 모였다 만나기전부터 다들 설렘 우리가 간 곳은 송도 다온 맛집을 서치하다가 봤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바로 결정 근데 안주가 진짜 다 맛있었다 회도 안비리고 맛있었다 인원수가 많아서 나오자마자 순삭 장어덮밥 이것도 존맛 짭쪼름한 양념이 감칠맛을 돋운다 스지어묵탕 완전 술안주 가라아게 이건 맛없을 수 없는 메뉴 남들은 술안주로 먹는 메뉴를 우리는 가서 거의 식사를 했다ㅋㅋㅋㅋ 술보다 안주 여기는 진짜 안주가 다 맛있어서 다음에 또 가고싶은 곳 식사 1차를 끝내고 2차로 간 곳은 칼리가리박사의 밀실 코로나의 여파였는지 주위에 그 시간에 늦게까지 하는 곳이 생각보다 없어서 여기로 갔다 피자 맛있죠 피맥은 늘 옳다 술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잔이 귀여워서 찍었음 다음 저녁약속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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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인천공항 출국 - 나리타공항 입국 후기

2022년 12월 13일 ~ 17일 / 도쿄 4박 5일 여행 3년만에 타는 비행기 예전에 어떻게 여행을 다녔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 너무 오랜만이라 가기 전에 걱정이 많았다 PCR 음성 안나오면 어떡하지부터 입국심사 어떻게 했더라... 그래서 쓰는 후기 1. 일본 여행 가기 전 해야할 것 1) Visit Japan Web 등록 / QR 캡쳐 (2022. 12. 19 기준) www.vjw.digital.go.jp 등록하면 입국심사가 빨라진다 안해도 입국하는데 문제는 없다 시간이 걸릴뿐 회원가입하고 검역 절차 사전 등록(여권/ 백신증명서 등), 입국 정보, 세관 정보를 다 입력하면 된다. 한국어로 되어있어서 아주 쉬움 다 되면 승인 되었다는 메일이 옴 그리고 나서 QR 3가지를 모두 캡쳐해놓으면 된다 (2023. 1. 19 기준 / visit japan web 변경) 여권정보 촬영해서 등록하고 심사받는 과정이 없어졌다. 검역 절차에서도 백신증명서(또는 PCR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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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_나의 첫 인생 향수, 수토메아포테케리

내가 좋아하는 향수 브랜드 중 하나인 #수토메아포테케리 향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브랜드이다 그 전에는 향수라고 하면 백화점 1층에서 나는 강한 화장품 향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시도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친구를 따라간 매장인 수토메아포테케리에서 처음 맡아본 향이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었고, 처음으로 향수를 구매하게 되었다 천연향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풀, 나무 향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좋아하는 곳이다 근데 인스타에서 잠시동안 쉬어가면서 9월30일까지만 온라인에서 판매를 한다고 해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끌리는 향 몇 가지를 사게되었다 Two Poems 묵향 Simplicity 시간의서 : 대한 Wooden Rosary 달항아리 홈페이지에서 설명을 보고 그냥 끌리는 향으로 담았다 TWO POEMS Head : Ocean pine, silver fir, tarragon Heart : Hemlock spruce, juniper berry, ho wood,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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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2박3일 코스

모차르트의 도시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동유럽 여행 코스에 빠지지 않는 도시여서 우리도 코스에 넣어봤다 2박 3일이었지만 1박2일 같은 2박 3일이었다 일정 첫째날 : 저녁에 잘츠부르크 도착 → 숙소 이동 둘째날 : 미라벨 정원 → 점심 → 잘츠부르크 구경(마카르트 다리, 게트라이데가세, 모차르트집, 전망대 야경 구경) → 숙소 셋째날 : 아침에 오버트라운 가는 기차역으로 출발 미라벨 정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으로 유명한 곳 날씨가 좋아서 사진 찍기 좋았다 말 그대로 정원이 아름답게 가꾸어져있었다 아주 넓지는 않아서 산책하고 구경하기 좋은 곳이었다 미라벨 정원을 다보고 점심을 먹고 본격적으로 잘츠부르크 구경에 나섰다 마카르트 다리 진짜 유럽 느낌나는 풍경 잔잔한 강이 흐르는 풍경을 보니 이보다 평화로울 수 없었다 게트라이데가세 구경 말그대로 거리 구경 모차르트 생가 구경 모차르트의 도시라 그런지 모차르트 기념품들이 정말 많았다 걷고 걷고 또 걷고 저 위에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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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사진으로만 보던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방문

사진으로만 보던 말로만 듣던 겨울왕국 배경이라는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에 드디어 갔다 정말 작은 호수마을이라 금방 둘러보는 곳이지만 명성답게 참 아름다운 곳이었다 오버트라운 숙소에서 다흐슈타인에 들렀다가 바로 버스타고 할슈타트로 넘어갔는데 오후 4시 정도쯤 도착했다 위 사진을 찍는 스팟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따라가면서 마을 끝까지 걸어가면 단번에 알 수 있다 할슈타트 구경 평화롭다 신기한 집 나무 색을 보고 얼마나 오래됐을지 궁금해졌다 백조 두마리 동화 속에 나오는 장면 같다 걷고 또 걷고 중앙 광장 쉬고있는 강아지 졸귀 해가 질 때 느낌도 다시 보니 너무 좋다 보통은 할슈타트에서 숙소를 잡고 새벽에 호수 물안개를 보는게 진풍경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오버트라운에서 묵어서 다음날 아침 떠나기전 다시 한 번 할슈타트에 갔다 아침에 해 쨍쨍할때 가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호수에서 유람선 타고 할슈타트 구경하기 호수에 이런 마을을 만들고 살았다니 옛날 사람들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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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이것이 야경이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

어떤 도시 야경보다도 최고로 꼽히는 #부다페스트 야경 야경은 동유럽 여행 중 부다페스트를 들리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도착 첫 날 강 건너 보의는 국회의사당 도착한 시간이 저녁이라 호텔가서 체크인하고 바로 밖으로 나왔다 어부의 요새가 또 야경 스팟으로 유명한 곳이라 구글맵 보면서 한참을 헤매다가 어부의 요새에 도착했다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길을 한 번 잘못들어서 어두운 골목길로 올라갔다 약간 무서웠음 지금 다시 봐도 참 아름답다 야경 핫플답게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많았다 야경투어도 많은 것 같은데 다음날 워킹투어를 신청해놔서 따로 야경투어는 안했다 옛날 사람들은 알았을까 요새로 지어놓은 건물이 야경 구경하기 좋은 장소가 될 거라고 부다페스트에 왔으면 꼭 사진찍어야하는 스팟 ㅋㅋㅋ 다 구경하고 버스타고 내려와서 트램타고 돌아갔던 것 같다 저 멀리 보이는 세체니 다리 숙소 가는 길 이건 다른 날 강에 유람선을 타러갔다 야경투어 유람선 배에 타면 노래도 틀어줌 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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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여름휴가엔 오마카세 / 송도 제이스시

여름휴가 때 뭘해야 잘 보냈을까 생각하다가 오마카세 먹으러 감 송도 제이스시 여기는 거의 송도 오마카세집 초창기 때 생겼던 집인 것 같은데 이제서야 예약해서 가게 됐다 저녁 5시, 7시 이렇게 두 타임만 있고 예약은 전화로 하면 된다 맨 처음 나온건 전복 내장 소스가 부드럽고 전복은 쫄깃쫄깃하고 맛있었다 쥐치 쥐치랑 간이 같이 나왔다 간은 처음 먹어보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다 처음 먹어보는 맛있는 맛에 놀람 피문어랑 꼴뚜기 신기한 조합 고등어 회 안비리고 맛있었다 그리고 같이 나온 저 소스가 감칠맛을 살려준다 대게 맛있지 말해뭐해 금태 부드럽고 살살 녹는 맛 그리고 사진은 미처 못찍었지만 청어 김밥?도 나왔다 이제 스시 타임 참돔, 가리비, 방어 솔직히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름이 헷갈린다 이름 틀릴 수 있음... 근데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부드럽고 하나도 안비리고 살살 넘어간다 참치 붉은살, 참치 뱃살 아름답다 처음 보는 벤자리 대합, 청어, 단새우 청어도 그렇고 단새우도 그렇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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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호안미로 : 여인,새,별 / 마이아트뮤지엄 전시회

삼성역 근처에 있는 마이아트뮤지엄에서 호안미로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바르셀로나 여행 갔을 때 미로 미술관에 못간게 아쉬워서 한국에서 하는 전시라도 갔다왔다 마이아트뮤지엄 (myartmuseum.kr)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기간 : 2022. 4. 29 ~ 9. 12 마침 KT 멤버십 앱에서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있길래 1만원에 예매하고 갔다 그리고 11시, 14시, 16시 이렇게 하루 3번 도슨트를 운영하는데 마이아트뮤지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스케줄 확인하고 시간 맞춰가면 도슨트를 들을 수 있다 오디오 가이드도 있지만 확실히 도슨트를 들으면서 작품 감상하는게 훨씬 재미있었다 전시는 4개 파트로 구성되어있고 도슨트 1시간 쭉 둘러보는데 30분정도 걸려서 2시간이면 충분히 관람할 수 있다 미로 그림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볼 수 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이었다 전시 주제가 여인, 새, 별인 이유는 전시된 작품에 세가지 요소가 다 들어가있기 때문이다 사실 작품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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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숙소 추천(프라하, 잘츠부르크, 오버트라운(할슈타트), 부다페스트)

동유럽 여행 동안 있었던 숙소들 개인적으로 여행에서 숙소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가기 전에 열심히 찾아봤다 여름이라 에어컨 여부가 제일 중요했다 네 군데 모두 에어컨이 있었다 그 다음은 화장실, 숙소 상태가 깨끗한지, 근처에 역이 있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지 등등 결론은 네 군데 모두 추천할만한 곳이었다 프라하 숙소는 바츨라프 광장 근처에 있었다 VN17 Apartment 여기가 네 군데 숙소 중 거실이 있어서 제일 좋았다 추천추천 https://goo.gl/maps/on5EKy4vFk9VAvjY6 VN17 Rooftop · Václavské nám. 834/17, 110 00 Nové Město, 체코 · 호텔 goo.gl 방 하나, 거실 하나, 화장실 두 개 거실이 넓게 있어서 편했고 숙소도 깔끔해서 좋았다 3박 4일에 39만원 정도였다 이런 구조로 되어있는 숙소였다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좋았다 이 숙소의 딱 하나의 단점은 문 열기가 어렵다는 것 ㅋㅋㅋ 몇 번 시도해야 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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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드디어 샀다 갤럭시워치5

맨날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드디어 #갤럭시워치5 40mm를 샀다 워치4 나왔을 때도 고민만했는데 네이버 라이브 보다가 나도 모르게 사전예약으로 사버렸다 구성은 워치, 충전케이블, 사은품으로 온 스트랩하고 필름 이렇게 끝 심플함 실버 스트랩 색이 너무 맘에 들어서 실버로 고름 근데 저 사은품으로 온 스트랩은 아직 한번도 안써봄 2주 정도 써 본 결과 잘쓰고 있고, 한 번쯤 사볼만 하다 특히 시계를 맨날 차고 다니는 사람,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는 더 좋을 것 같다 기능은 이것저것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운동 측정 심박수, 스트레스, 인바디, 수면 측정 알림(전화,문자,카톡..) 미디어 컨트롤, 리마인더 결제 (티머니, 네이버페이, 페이북 ) 기능이 있다 티머니는 지하철에서 해보니까 잘돼서 편했다 인바디도 건강검진하고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것 같았다 이거말고도 기능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써본 기능은 위에 있는 정도인듯 그리고 나름 걸음수가 나오니까 평소보다는 조금 더 움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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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다흐슈타인, 이너피스를 찾아서(오스트리아 다흐슈타인 파이브핑거스)

오스트리아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다흐슈타인 잘 모르고 갔지만 할슈타트보다 더 좋았었다 산 위에서 불어오는 바람 탁 트인 시야 새파란 하늘, 푸른 나무들 마음의 평화를 찾기 좋은 시간이었다 한번쯤 가봤으면 하는 여행 코스 잘츠부르크에서 오버트라운 가는 기차에서 본 풍경 다시 봐도 참 평화롭다 오버트라운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숙소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다흐슈타인 가는 버스를 탔다 버스 목적지가 다흐슈타인이 맞는지 확인하고 버스를 탔다 시간표에는 배차시간이 길어서 버스를 하나 놓치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다음 버스가 금방 왔던 것 같다 오후 2시쯤이었나 갔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 아침에는 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타이밍을 잘 맞춰갔나보다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다 설악산 케이블카마냥 올라가는 중 도착해서 내리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길을 따라서 사람들 걷는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파이브핑거스 전망대가 나온다 근데 진짜 날이 좋아서 걷는 내내 기분도 좋아지고 어디서 찍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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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더현대서울 맛집 호우섬

그 유명한 더현대서울 맛집 호우섬 후기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갈 엄두가 안나던 더현대서울에 갔다 점심으로 뭘 먹을지 찾아보다가 호우섬이 젤 유명한 것 같아서 여길 가기로 했는데, 무조건 현대식품관 앱에서 웨이팅을 걸고 가라는 얘기를 많이 봐서 나도 앱을 깔았다 평일 오전 10시 50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웨이팅이 어마어마했다 약간 티켓팅하는 마음으로 10시 35분쯤에 현대식품관 앱에서 호우섬 웨이팅 신청을 눌렀는데, 그때도 대기번호 10번을 받았다 호우섬 앞에 갔더니 10시50분쯤 갔는데 그때 이미 만석이었고, 앞에는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잔뜩 있었다 그래도 어플에서 웨이팅하고 가서 10분만에 들어가서 앉을 수 있었다 다 먹고나서 다시 앱을 보니까 대기가 거의 100팀 가까이 되는걸 보고 기겁했다..... 위에 블랙 하가우가 딤섬 중에는 제일 맛있었다 두번째로 맛있었던건 라구짜장 도삭면 저 양념하고 면이 뭔가 맛있었다 맑은 우육탕면은 괜찮긴했는데 엄청 맛있진 않았다 내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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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연남동 파스타 맛집 오마

연남동은 정말 자주갔는데 연남동 갈 때마다 가는 집이 있다 오늘은 파스타 맛집 오마 포스팅 여기는 몇 년 전에 우연히 알게됐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 다섯번 방문한 것 같다 진짜 친구들한테 추천할만한 맛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62-6 2층 레스토랑 오마 맨 처음에 가서 먹었던 메뉴는 이제 없는 것 같고 위에 사진에 있는 이베리코 갈비 리조또도 추천 메뉴 중 하나 그리고 이건 관자 새우 알리오 올리오 이것도 맛있음... 추천추천 실패 없는 메뉴 그리고 이건 다른날 가서 먹었던 트러플 크림 파스타 이것도 맛있다 안맛있는 메뉴가 없군 이것도 다른 날 먹은 이베리코 갈비 리조또 사진에는 없는데 전복리조또도 맛있다 전복리조또 먹을때 라구파스타도 먹었었는데 라구파스타도 맛있네...? 지금은 오마 가기 전에 예약하고 가는게 마음 편할 것 같다 원래는 웨이팅이 없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주말에 그냥 가면 웨이팅이 너무 길었다 저번에는 예약하고 가니까 웨이팅 없이 들어가서 좋았다 쓰다보니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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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_ 10박 11일 일정

2018년에 갔던 동유럽 여행 10박 11일 일정 8. 14 프라하로 출발 8. 15 ~ 8. 18 (3박 4일) 프라하 8. 18 ~ 8. 20 (2박 3일) 잘츠부르크 8.20 ~ 8. 21 (1박 2일) 할슈타트 8. 21 ~ 8. 24 (3박 4일) 부다페스트 8. 24 집으로 <프라하 일정> Day 1 숙소 도착 - 점심 - 비셰흐라드 구경 - 저녁 - 레트나 공원 야경 Day 2 페트린 타워 - 브런치 - 수도원, 프라하성 - 프라하성 스타벅스 - 시민회관 스메타나홀 클래식 공연 - 저녁 Day 3 팁투어(시민회관 - 화약탑 - 스타보브스케 극장 - 프라하 대학 - 바츨라프 광장 - 하벨시장 - 구시가지 광장) -점심 -카페 - 저녁 - 숙소 휴식 - 까를교 야경 산책 - 재즈바 Day 4 아침 - 잘츠부르크 출발 (기차 이동) <잘츠부르크 일정> Day 1 잘츠부르크 도착 - 숙소 Day 2 미라벨 정원 - 점심 - 마카르트 다리, 게트라이데가세, 호엔잘츠부르크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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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체코 프라하 맛집

기억을 되살려 쓰는 #프라하맛집 브레도브스키 드부르 레스토랑 Restaurace Bredovsky dvur https://goo.gl/maps/ksZw4eJxRvYeNwRA6 Bredovský Dvůr · Politických vězňů 935/13, 110 00 Nové Město, Czechia · Restaurant goo.gl 프라하 도착해서 먹은 첫끼였다 일단 메뉴 이름은 까먹었지만 크림소스와 비프였다 빵하고 고기하고 소스하고 먹는게 맛있었다 이건 소고기 타르타르 육회 같은 느낌 이것도 맛있었다 사진엔 없지만 체코하면 맥주 맥주하면 체코 맥주도 마셨는데 맛있었다 Kozlovna U Paukerta https://goo.gl/maps/5RVEb1vY6AoMM53e8 Kozlovna U Paukerta · Národní 981/17, 110 00 Staré Město, Czechia · Czech restaurant goo.gl 여긴 아마 저녁으로 갔던 식당 여행갔다와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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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헝가리 부다페스트 맛집

부다페스트는 왠지 힙한 느낌이 있다 거리나 카페, 편집샵 같이 걸어다니면서 구경할게 많았다 흐린 날이었지만 건축물이 진짜 예쁨 여기가 부다페스트에서 갔던 찐맛집 Comme Chez Soi https://goo.gl/maps/Qm7FCZWZAWxvVFaY8 Comme Chez Soi (음식점) · Budapest, Aranykéz u. 2, 1051 헝가리 · 음식점 goo.gl 아직도 생각나는 오일파스타 예약안하고 그냥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웨이팅 걸어놓고 한시간반 있다가 다시 갔던 것 같다 예약이 가능하다면 예약하는게 좋을듯 근데 저 파스타가 진짜 맛있었다 라자냐도 맛있었음 토카이 와인도 마셨는데 은근 도수가 높았지만 맛있었다 여긴 정말 추천 브런치 맛집 등장 Stika https://goo.gl/maps/VTDgZUawD4koRxp76 Stika Gastropub · Budapest, Dob u. 46/a, 1072 헝가리 · 음식점 goo.gl 오른쪽에 있는 저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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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_ 체코에서 만난 클래식 (프라하 시민회관 스메타나홀 공연)

유럽에 가서 꼭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클래식 공연 보기였다 유럽은 워낙 클래식으로 유명하다보니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고 싶었다 프라하 시민회관 스메타나홀에서는 매일매일 다른 공연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가서 꼭 공연을 하나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진이 많이 없지만 위 사진이 시민회관이다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면 그날그날 무슨 공연이 있는지 알 수 있고 티켓 예매도 가능한 것 같다 그치만 나는 따로 예매는 안하고 당일 현장에 가서 표를 샀다 영어 번역을 하면 더 쉽게 볼 수 있다 https://www.obecnidum.cz/index.php?cPath=5&ceid=mfsgludbka7quosg3bmqi7m9jm Program | Obecní dům Program Po 25.07.22 20:00 Vivaldi - Four Seasons in Smetana hall Dvořák Symphony Orchestra Prague Smetanova síň Vstupenky Út 26.07.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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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마제소바가 먹고 싶을 때 (송도 판코)

마제소바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송도에는 마제소바 파는데가 정말 없었다 그러다 발견한 맛집 송도 #판코 여태까지 3번이나 먹었는데 두번은 배달로 먹고 세번째 처음으로 식당에 가서 먹었다 마제소바 하나는 돈까스 추가 하나는 아지타마고 추가 내가 이런 비빔면을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자꾸 생각나는 맛이다 like 마라탕 평양냉면 같은 마제소바 예전에 상수에 있는 #김씨네붴 #김씨네심야식당 아부라소바가 참 맛있었는데 이게 처음 배달시켜 먹었던 날 이날도 음 맛있네 이제 여기서 앞으로 마제소바 먹으면되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 막 눈이 확 뜨이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먹고나서 좀 지나니까 또 생각나고 먹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그렇게 또 배달을 시켰다 역시 맛있다 밥도 비벼먹으면 맛있다 식당에 점심시간 지나고 갔는데도 손님이 계속들어오는걸 보면 나만 맛있는게 아니었나보다 또 생각나면 먹으러가야지 여기는 구월동 삼미당 삼미당은 판코랑 맛이 달랐는데 뭔가 여기가 마제소바 먹어보기전 상상했던 맛이었다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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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_ 그랑핸드 마르네 Marne

그랑핸드 향수가 항상 궁금했는데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구경하러 갔다 매장이 너무 취향저격 구경하면서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구매 내가 산 향수 이름은 마르네 Marne Eau de Perfume 가격 : 110,000원 그랑핸드는 멀티퍼퓸이 더 유명한 것 같은데 멀티퍼퓸이 향 종류가 더 다양하고 시그니처 향수는 향이 다섯가지가 있다 그랑핸드 향수가 우디한 향이 나는 향수가 많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 향 저 향 시향해보다가 마르네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향에 대한 설명은 이렇다 도시와는 달리 낮은 건물들과 그 뒤로 완만하게 펼쳐진 능선, 빠르게 지나쳐 더 아쉬운 좁은 골목들, 차창 틈으로 들어오는 기분 좋은 낯선 공기. 해가 지기 전 이 풍경 속으로 녹아들고 싶은 마음에 숙소로 향하던 차를 갓길에 세우고 느리게 걸어본다. 발길 닿는 곳으로 걷다 도착한 능원에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 순간을 예찬하고 있다. 적당한 크기의 아름드리 소나무를 찾아 그 아래 자리를 잡는다. 바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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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 새소녀(벨마 월리스)

북클럽문학동네 멤버십 대상으로 한 가제본 서평단 이벤트로 받게 된 '새소녀' - 벨마 월리스 (이봄출판사) 가제본인데도 표지가 너무 예뻤다 실제 출간되면 더 예쁠 것 같다 #새소녀_독자기대평 이 책은 알래스카 원주민 전설을 기반으로 해서 쓰여졌다 주인공인 새소녀와 다구가 자신의 미래를 찾아나가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처음엔 디즈니로 시작해서 마지막엔 다큐로 끝난다 책의 전개가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굉장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책을 다 읽고나서는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전설을 바탕으로 썼다고 해서 약간 이해가 되기도 했다 주인공 다구는 사냥보다는 자연, 동물을 관찰하는걸 더 좋아한다 그러나 부족내에서는 남자에게 주어진 역할이 있었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배척당해왔다 주인공 새소녀, 주툰바 역시 그위친족이고, 새소녀는 사냥에 더욱 관심이 많고 누구보다 잘한다. 그러나 이 역시 부족내에서 여자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앞부분을 읽으면서 지금 사회와 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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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ep0. 직장인 대학원생, 나는 갓생을 살고있는가

회사 입차 5년차 대학원 4차 학기까지 끝!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2020년에 경제학과 대학원에 입학했다 과연 척척석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입학부터 학교생활 졸업까지 직장인이 일반대학원을 가면 어떻게 되는가 그것은 갓생인가 논문 써야하는데 논문 쓰기 싫은 마음을 담아 대신 블로그에 글을 쓴다 아쉬운 점은 코로나 시작과 동시에 대학원을 시작했다는 것 기존의 평범한 대학원 생활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 지난 2년 되돌아보기 수업 논문 쓰는과정 졸업까지 포스팅 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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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ep1. 지원부터 입학까지 (학업계획서 작성 tip)

회사 입사 벌써 6년차 대학원도 4차까지 마치고 논문 쓰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언제 입학해서 언제 수업 다 듣고 졸업하나 했는데 시간이 엄청 빠르게갔다 수업 들을 때는 일하느라 과제, 시험 준비하느라 고통 받는 나날이었고 지금은 논문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수업 다 들은 지금은 금방 잊었는지 기억이 미화돼서 수업 충분히 들을만하네 이런 생각이 든다 건강과 생명끈을 돈과 가방끈으로 맞바꾸고 있는 직장인 대학원생인 나 대학원에 입학한 가장 큰 이유는 너무 간단하다 예전부터 회사다니면서 대학원에 다니고 싶었다 멋있어 보여서 나도 멋있어지고 싶었다 (현실은 대학원과 간지는 반비례) 그리고 회사에서 대학원 학비 지원이 되는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마지막은 회사만 다니다보니까 사람이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 공부하고 싶었고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도움이 될지는 시간이 더 지나야 알듯) (커리어 관리에는 이직이 더 좋지 않을까^^) 대학원 지원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별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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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_ 북클럽문학동네 4기 추천

올해도 북클럽문학동네 5기 모집 오픈했길래 쓰는 지난 1년간 가입했던 #북클럽문학동네 4기 후기 작년에는 문학동네, 민음사 북클럽 둘 다 가입해서 한 해 동안 새로운 책을 잔뜩 샀다 북클럽문학동네 가입했던 이유는 박완서 명단편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컸고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 시선으로부터처럼 고를 수 있는 책 중에 읽고 싶은 책들이 꽤 많았기 때문이다 북클럽문학동네 비용은 5만원 1년 이용하면 5만원보다 더 많은 걸 받아서 돈이 아깝지는 않다 웰컴키트 구성 -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 박완서 명단편 - 선택 도서 2권 - 독서 기록 노트 - 멤버십 카드 & 안내장 - 완독챌린지 독파 무료 쿠폰 - 카페 꼼마 커피 드립백 - 파우치 웰컴키트 말고도 1년동안 쫌쫌따리 여러가지 이벤트가 있다 위 사진은 송년키트 연말에 보내주는 선물 책, 안내책자, 달력, 커피 드립백 선물 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다 북클럽문학동네 회원 대상으로 뭉클한 선택(매월 책 추천), 서평단 이벤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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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_ 송도 홀리데이인 5박 6일 생활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홀리데이인 후기 올해 1월 말에 5박 6일동안 #송도홀리데이인 에서 지내면서 출퇴근을 했었다 에어비앤비에서 지낼까하다가 에어비앤비나 호텔이나 가격이 비슷하길래 홀리데이인 프리미엄룸으로 예약 (가격은 581,440원) 성수기라 평소보다 조금 비싼듯 송도에 있는 에어비앤비는 대부분 오피스텔이라 좁아서, 오래 지내기에 답답할 것 같았다 방이 살짝 넓어보이는 숙소로 골랐고, 재택근무도 해야해서 책상이 있는 홀리데이인으로 예약했다 결론적으로 혼자 일주일정도 지내기에 딱 좋은 숙소였다 특히 교통도 지하철 센트럴파크역 바로 앞이라 숙소에서 지하철 타는데까지 빨리 걸어가니 2~3분밖에 안걸리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일단 숙소가 깨끗했고 매일매일 청소도 잘해줬고 난방도 잘돼고 화장실도 깔끔하고 혼자 쓰기에 나름 넓어서 만족만족 티비는 잘 나오는데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안된다 아마 넷플릭스 되는 룸은 따로 있어서 예약할때 그 방으로 해야 이용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다 화장실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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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_ 2021 민음사북클럽 추천

2021년 민음사 북클럽 가입 후기 작년 5월에 가입해서 덕분에 재밌는 한 해를 보냈다 북클럽문학동네도 같이 가입해서 작년에 책을 너무 많이 샀다 아직도 읽어야 할 책이 많이 남아있다 민음사 북클럽에 가입비는 5만원 첫번째 혜택은 북클럽 에디션 도서 2권 선택도서 3권과 민음사 굿즈 내가 선택했던 도서는 버지니아 울프 - 등대로 도스토옙스키 - 지하로부터의 수기 조해진 - 아무도 보지 못한 숲 마거릿 애트우드 - 눈먼 암살자 그런데 올해는 보니까 에디션 3권, 선택도서 3권으로 선택이 늘어난 것 같다 굿즈는 민음사 북스탠드와 메모지 메모지는 읽은 책 내용 정리할 때 나름 잘쓰고 있다 기억에 제일 남는 이벤트는 벽돌책 격파단 이번에는 레미제라블이었는데, 일단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한 번쯤 레미제라블을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했다 두 달 동안 여덟번의 미션이 있다 챕터별로 읽고 질문에 답하고 나만의 질문을 만드는 미션이 있었고 또 기억에 남는건 넷플릭스로 다같이 레미제라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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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맛있는 빵집 발견 _ 루트베이커리 (송도/커넬워크)

빵에 항상 진심인편 요즘 커넬워크에 자주가는데 카페랑 빵집이랑 밥집이랑 많이 새로생겼다 루트베이커리라는 곳이 있어서 들어가봤다 작은 가게에 앉을 공간은 없고 딱 빵만 팔고 있는 가게다 커넬워크 여름동에 있고, 세븐일레븐 옆에 있음 (여기도 벌써 세번째 방문) #루트베이커리 는 밤식빵으로 유명한 곳인 것 같다 메뉴는 롤치즈, 우유, 초코, 리치식빵 등 식빵과 파운드, 앙버터, 크로와상, 잠봉뵈르, 치아바타 등등 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알차게 맛있는 빵들을 팔고 있었다 (메뉴는 적어놓은 것보다 더 있음. 기억이 안날뿐) (밤식빵은 1시에 나온다고 함) 근데 나는 밤식빵은 별로 안좋아해서 롤치즈식빵과 커스터드 크로와상을 샀다 영롱하다 안에 커스터드 크림이 꽉 차있어서 그런가 크로와상이 엄청 뚱뚱하다 크기가 큼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크로와상 여기에서는 깜빠뉴를 시식용으로 한조각씩 준다 깜빠뉴도 맛있음........ 다음엔 치아바타랑 잠봉뵈르를 먹어볼 예정이다 크로와상을 뜯으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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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_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전삼혜)

문학동네 북클럽 가입하고 만족 중인데 북클럽 대상으로 가제본 서평단을 모집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바로 신청해서 가제본 소설을 받아보게 되었다. 신기한 경험... 가제본 책이라니.. 왠지 읽기 전부터 더 기대가 됐다... 제목은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전삼혜 작가 장편소설) 서평단 신청한 이유가 사실 제목이었다. 궤도, 룸메이트 이 조합은 무슨 내용일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고, 기억에 남는 제목이었다. 각 챕터의 제목도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전삼혜 작가의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데 설명에 따르면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는 작가의 전작인 '소년소녀 진화론'에 실렸던 '창세기'에서 출발해서 쓰인 작품이라고 했다. 그래서 책도 창세기로 시작한다. 책의 주인공들은 제네시스라는 기업의 우주항공특별교육센터에서 살고 있다. 리아 - 제롬 - 리우 - 단 - 루카 - 세은 이 6명은 저마다의 사연을 지니고 있다. 창세기는 리아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달에 글자를 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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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_ 솔거 미술관 추천

1박 2일 경주여행 마음에 들었던 장소 중 하나는 솔거미술관 솔거미술관은 경주 엑스포 공원 안에 있다 들어가려면 엑스포 입장권을 사야한다 이 입장권으로 엑스포 안에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입장권 : 12,000원) 들어가서 쭉 걸어가서 언덕을 올라가면 언덕 위에 솔거미술관이 있다. 미술관 크기는 작아서 보는데 시간은 얼마 안걸린다. 1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https://www.gjsam.or.kr/ko/ 솔거미술관 이전 다음 닫기 주메뉴 전시 교육 소장품 소식 관람안내 미술관 소개 비주얼 팝업 • 찾아오시는 길 미술관 안내 소장품 연중무휴 동절기 10:00~18:00 하절기 10:00~19:00 38118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천군동130) 경주솔거미술관 문의전화 : 054-740-3990 Copyright 2016 경주솔거미술관. All rights reserved. www.gjsam.or.kr 미술관에 갔을 때 하고 있던 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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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송도 텍사스로드하우스 (스테이크 맛집)

송도현대아울렛 3층에 스테이크집이 생겼다는 걸 알게돼서 바로 가봤다 6월 14일날 오픈했다고 하는데 오픈한지 일주일도 안 된 평일 저녁에 갔는데도 자리가 꽉 차있었다. 위치는 송도 현대아울렛 3층, 테팔 매장 옆에 있다. 우리가 시킨건 본인립아이 (79,900원) 스테이크 집인 만큼 고기가 가장 중요한데 크기가 크다 그리고 맛있다..... 두 명이서 하나 시키면 될 듯한 양 부드럽고 맛있었다 .... 사이드 메뉴로 으깬 감자랑 모듬야채를 선택했는데 으깬 감자에 나온 화이트그래이비 소스가 아주 맘에 들었다.... 그리고 맥앤치즈도 사이드로 시켰다 맥앤치즈는 8,900원이다 이것도 맛있음 사진은 안찍었는데 사실 식전에 주는 빵이 존맛이었다.... 그래서 한 번 더 시켜먹음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다 전체적인 맛은 합격! 근데 좀 아쉬웠던 건 두 명이서 가서 고기랑 같이 시킬 사이드메뉴가 마땅치 않았다는 것 스테이크 말고 감자튀김이나 버팔로윙인가.. 그런거랑 샐러드 햄버거 등이 있었는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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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밝은밤 (최은영 장편소설)

최은영 장편소설 '밝은 밤' 문학동네 북클럽 회원 대상으로 티저북을 보내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티저북은 또 처음 받아보는데 티저 영상처럼 책 내용의 앞부분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쇼코의 미소 작가인 최은영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티저북은 정말 몰입해서 금방 읽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홀린듯이 알라딘에서 결제해버렸다..ㅋㅋㅋ 책에서는 '나'와 엄마, 엄마의 엄마, 할머니의 엄마 4대에 걸친 이야기를 들려준다. '희령'에 가서 나는 20년만에 할머니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할머니를 만나 '나'와 꼭 닮은 증조할머니의 옛날이야기를 듣게된다. 마음이라는 것이 꺼내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넣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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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_ 서울 한남동 에어비앤비 숙소 리뷰 (여름휴가)

여름휴가 4박 5일 동안 지낸 이태원에 있는 에어비앤비 후기 해외여행도 못가고 여행갈만한 곳도 없고 해서 이태원에 있는 에버앤비에서 쉬기로 했다. 여기가 에어비앤비 거실 이름은 오늘,하루 onelharu 감성하우스 https://abnb.me/YXb1CjmwEib 오늘,하루 onelharu 감성하우스#남산하얏트#경리단길#이태원#나인원 Unforgettable trips start with Airbnb. Find adventures nearby or in faraway places and access unique homes, experiences, and places around the world. abnb.me 가격은 성수기라 1박에 137,500원이었는데 휴가시즌 아닐때는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듯하다 거실이 나름 넓고, 호스트가 이태원이나 한강진역에서 픽업도 해주심 주방은 이렇게 생겼다 옆에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다 근데 옥상에는 한번도 안올라갔음 거실에는 이렇게 식탁도 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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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로그] 송도 파스타 맛집 최강자를 찾아서 (지아니스나폴리 / 임파스토 / 나이스타임 / 이태리밥집)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 오늘 점심에 새로운 파스타를 먹으면서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쓰는 글 여태까지 다녀본 송도 파스타 파는 곳을 비교해보자 후보 : 지아니스나폴리, 임파스토, 나이스타임, 이태리밥집 다른 곳들도 가봤지만 기억에 남아서 추천해주고 싶은 파스타집은 네 군데 1. 지아니스나폴리 여기는 원래 나의 송도 1등 최애 파스타집 감베리 크레마 + 고르곤졸라 피자의 조합이 최고인 집이다 정말 진심으로 30번 넘게 간듯 요즘은 찍은 사진이 없어서 예전에 내가 썼던 글 링크를 같이 넣어놓음 [푸드로그]송도 파스타 여기 왜안가요? 저는 밀가루 악개, 파스타 덕후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이번에는 송도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 blog.naver.com 솔직히 감베리 크레마 같은 파스타를 파는 곳이 송도에는 없어서 대체 불가임 여기는 트리플스트리트 C동 지하에 있다 다만......최근 여기를 자주 가고 여전히 가끔 먹고 싶을 때마다 가는 사람으로 아쉬운 점이 생겼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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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_ 르라보 떼누아 샤워젤 (Le Labo the noir 29)

내가 제일 좋아하는 떼누아 향수에 이어 샤워젤까지 가격 : 69,000원 용량 : 237ml SSG닷컴에서 구매 상품권이 생겨서 뭘 살까하다가 르라보 구경을 했다 그리고 떼누아 샤워젤을 샀다 그냥 사고 싶었다..... 향은 향수랑 똑같다 나의 최애 향 떼누아 설명에 있는 그대로 드라이한 나뭇잎과 건초향, 토바코의 쌉싸레한 향 샤워할 때마다 떼누아 향이 나니 아주 행복 거품도 잘나고 건조하지도 않고 샤워젤 자체도 괜찮다 다 씻고 나서 계속 떼누아 향이 남아있진 않다 ㅋㅋㅋㅋ 그냥 씻을 때 나의 기분을 좋게 해줌 아껴서 써야지 샘플로 온 베르가못22 확실히 나는 베르가못보다는 떼누아 취향 베르가못은 너무...프레쉬하다 베르가못, 자몽, 앰버, 머스크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프레쉬 향수 가 베르가못 향에 대한 설명인데 정말 저 설명이 딱이다 가볍고 상큼하고 살짝 달달한 단 향이 그렇게 센 것 같지는 않은데 내 취향은 아님 역시 나를 위한 소비로는 향기템만한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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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차(火車)

요즘 개봉하자마자 흥행하고 있는 영화 '화차'를 보고왔어요! 화차의 주인공들입니다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세 분의 연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줄거리** 이름, 나이, 가족...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 뿐이다. 꺼져있는 휴대폰, 흔적도 없이 그녀가 사라졌다. 그녀를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한 문호. 하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실종 당일, 은행잔고를 모두 인출하고 살던 집의 지문까지 지워버린 선영의 범상치 않은 행적에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직감하는 종근은 그녀가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녀의 정체에 다가갈수록 점점 더 충격적인 진실들이 밝혀지기 시작 하는데… ** 스포가 될까봐 내용은 말씀드리지 않을께요 직접 가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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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비하기 MIAMI in Spring break.

한국과 다르게 미국에는 Spring, Fall break가 있다. 봄방학은 열흘가까이 되서 여행가기에 딱 좋은 시기이다. 내가 봄방학에 Miami에 가기로 한 이유는 step 4 : revolution 을 보고 마이애미에 빠졌기때문이다. 영화에 나오는 배경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이번 여행은 처음으로 가보는 자유여행이었다. 그래서 더욱 설렜다. 6명이서 같이 갔고 3월 18일부터 22일, 4박5일 동안 갔다왔다. 우리는 2달 전부터 비행기표와 숙소를 예약했다. 숙소와 비행기는 미리미리 할 수록 저렴하다! 비행기는 www.expedia.com 숙소는 www.hostels.com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The south beach hostel beach에 가깝고 저렴해서 예약하게 되었다. 하루에 $39 였고, 시설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시끄럽지도 않아서 만족스러웠다! 마이애미는 버스와 메트로 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차가 없어도 길도 쉽게 찾고 여기저기 편안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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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ami 둘째날 _ Little Havana

밤늦게 hostel에 도착하고 드디어 다음날 아침! Miami 여행을 시작했다. 우리의 첫번째 일정은 날씨 때문에 여행 계획을 조금 바꼈다. 그래서 정한 건 Little Havana와 Downtown, Bay side 가기 Little Havana 는 쿠바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생긴 동네이다. Miami에서 쿠바의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위치는 On 8th Street (or Calle Ocho) between 12th and 27th Avenues 12에서 27 Ave 까지 쭉 따라서 걸어가면 된다. 여기까지 오는데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왔는데, 하루 전날 공항에서 미리 끊어놓은 $5짜리 One day pass를 하루종일 사용했다. 이 티켓은 station과 공항에서만 끊을 수 있어서 기계가 보일 때 미리 사두는 게 편리하다. 기념품 가게! El Cristo 라는 쿠바음식을 파는 음식점이었다! 나름 맛집이었는지 사람도 꽤 많았다. 엄청 맛있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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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ami 둘째날 _ BaySide, Downtown

리틀 하바나에서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 쪽으로 이동했다. 베이 사이드는 다운타운 근처에 있다. Bay Side 에서 꼭 해봐야 할 일은 유람선 타기!! 유람선은 $27 이었고, 종류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우리는 사진찍기 가장 좋다고 했던 유람선을 골랐다. 유람선은 1시간 30분 정도 타는데 마이애미 전체를 다 구경할 수 있다!! 베이사이드에는 상점들하고 음식점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구경은 금방할 수 있었다. Miami에서 3.15~17 그리고 3.22~24 이렇게 Ultra Music Festival을 열었지만 우리는 3.18~3.22 까지여서 ...... 구경도 못했다 ㅜㅜㅜ 나중에 진짜 다시가야지 이게 정말 최고로 아쉬웠다. 여기는 베이사이드에 있는 마켓. 인사동 쌈지길 느낌이었다. bayside에 떠있는 요트 이 별장은 유람선을 타면서 본 별장이다. 여기에 있는 별장들은 진짜 유명한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별장이라고 했다!! 배에서 찍은 마이애미!!!!!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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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ami 셋째날_ South Beach, Lincoln Road

그 전날 밤늦게까지 너무 신나게 놀다보니 원래 오늘의 일정은 비즈카야 박물관, 비치, 링컨로드였는데....... 비즈카야 박물관은 스킵했다.. 갔다온 친구말로는 정원하고 집을 진짜 예쁘게 꾸며놓았다고했다. 마이애미에 다시가게 된다면 그 때는 꼭 가봐야지 ㅎㅎ 느즈막히 일어나서 짐을 챙겨서 드디어 South Beach로 향했다 다행히 날씨도 화창해서 물놀이하기 좋은 날씨였다 마이애미하면 해변!! 가는 동안 우리는 드디어 해변에 간다고 한창 들떠있었다 :) 하늘이랑 바다랑 백사장의 색이 정말 예뻤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들 여유롭고 한가해보였다. 항상 꿈꾸던 일상이었는데 드디어 즐기게 되서 행복했다! 여기서 다들 비키니입고 있는데 우리만 옷을 다 입고있었다....ㅋㅋㅋㅋ 신나게 물에 들어가서 놀다가 배가 고파져서 숙소로 돌아가서 씻고 밥을 먹으러 링컨로드 몰로 출발했다. 링컨로드 몰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분위기였는데, 거리에 쭉 레스토랑이나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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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ami 넷째날_ KeyWest

Keywest는 최남단 섬이자 헤밍웨이가 살았던 섬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Miami의 마지막 날은 키웨스트에서 보내기로 했다. 키웨스트까지는 차를 타면 3-4시간 정도 걸린다. 차를 렌트해서 가기도 하지만 우리는 면허증이 없어서 투어 버스를 타고 갔다. 투어 버스는 여러 회사가 있는데 우리는 그 중에서 가장 싼 $50짜리 투어버스를 타고 갔다. 출발하기 전 버스를 예약하고 우리 숙소 앞으로 새벽7시에 데리러 오기로 했다. 처음 출발할 때, 다른 회사 버스가 먼저와서 헷갈렸는데 우리 버스는 다음에 왔다. 친구 한 명은 늦잠자서 간신히 일어나서 버스를 탈 수 있었다 ㅎㅎ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화장실 바로 앞이라 냄새가........ 그 뒤로 버스 탈 때 절대 뒷자리에 앉지 않는다 ㅋㅋㅋㅋ 그렇게 버스를 타고 한숨 푹 자다보니 키웨스트에 도착. 키웨스트 가는 길. 헤밍웨이 집 학생증을 가져가면 할인 받을 수 있다! 헤밍웨이 집 옆에는 등대박물관이 있었는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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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동부여행의 시작 5/11~6/3

학기가 끝나고 한국에 가기 전에 미국 동부 여행을 하기로 학기 중에 계획을 세웠다. 처음에는 뉴욕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워싱턴,보스턴,필라델피아,시카고 같이 다른 도시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가는 김에 한꺼번에 다 가기로 했다. 저 중에서 나중에 필라델피아는 안가기로 했다. 한국에 들어가는게 너무 늦을까봐 계획에서 취소했다. 그렇게해서 정한 도시는 Washington DC, NYC, Boston, Chicago 자유여행은 이번이 처음이고 혼자하는 여행도 이번이 처음이라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했다. 여행계획은 나중에 짜기로 하고 우선 숙소와 교통편부터 예약했다. 워싱턴 5/11~5/14 뉴욕 5/14~5/27 보스턴 5/27~5/30 시카고 5/30~6/3 hostels.com에 들어가서 저렴하고 위치가 좋은 호스텔을 찾아서 예약을 했다. 뉴욕에서만 한인민박에서 묵고 나머지 도시에서는 호스텔로 예약했다. 워싱턴까지는 비행기. 워싱턴에서 뉴욕, 뉴욕에서 보스턴까지는 Mega bu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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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1_ 숙소도착하기

5/10에 학기가 끝나고 host family 집에서 마지막 하루를 보내고 5/11 아침에 워싱턴으로 가는 비행기에 탔다. 5개월 동안 있던 곳을 떠나려니 기분이 이상했다. 자유여행도 처음하는데, 혼자하기까지. 설렘 반, 걱정 반이었다. 가장 걱정은 길찾기... 방향감각이 없는 나는 사실 길찾는게 가장 걱정이었다. 그래서 가기전에 구글맵에서 숙소까지 어떻게 가는지 검색해놓고 메일로 보내고 인쇄까지 해갔다. 그런데도 지도를 들고도 숙소가는 맞는 방향을 찾기까지 한 10분 헤멘것 같다..ㅋㅋㅋ 무거운 짐을 끌고 고생.. 5/11 일정 Union Station - 숙소가기 - 저녁먹기 - 차이나타운 - 주변 구경하기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워싱턴에 도착!! Ronald Reagon national airport에서 지하철을 타고 Union Station까지 갔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숙소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짐을 들고 있어서 좀 더 걸린것 같다. 나중에는 한 10분이면 도착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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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2_ 걷고 걷고 또 걷고_ part 1 박물관

워싱턴 두번째 날 오늘은 드디어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아침에 9시쯤에 호스텔에서 주는 팬케익을 먹고 밖으로 나왔다. 지도는 구글맵과 호스텔에서 주는 지도를 활용!! 5/12 일정 (National Mall) 자연사박물관 - 항공우주박물관 - 점심먹기 - National Gallery of Art west wing - 워싱턴 기념탐(Washington Monument) - World War Memorial - 링컨 메모리얼 (Lincoln Memorial) - 백악관 - 저녁먹기 - 내맘대로 오늘의 일정 많아보이지만 하루동안 다 하고도 시간이 남았다. 그렇지만 하루종일 걸어야 한다는 것. Metro Center 역에서 내려서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 걸어갔다. 워싱턴에서 제일 좋은 점은 박물관이 무료!! 마음껏 가고싶은 곳을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자연사 박물관 (Smithsonians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자연사 박물관은 정말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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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2013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2013 이 영화는 보스턴 여행하다가 심심해서 저녁 시간을 때우려고 본 영화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봤을 때 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운이 남는 영화였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와서 기대를 갖고 보게되었다. 주인공 닉. 닉이 개츠비의 옆집으로 이사가면서 시작된다. 영화의 배경은 뉴욕. 한창 발전되기 시작할때의 뉴욕의 모습이 영화에 잘 담겨져있어서 그걸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개츠비. 데이지 데이지의 남편, 톰 데이지의 친구 개츠비의 집에서는 365일 호화로운 파티가 열린다. 하지만 개츠비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없다. 영화에 나오는 파티 장면도 볼거리 중 하나였다. 개츠비가 돈을 열심히 모으고 파티를 계속열고 그 집에 살았던 이유는 모두 다 데이지 때문이었다.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보기위해서. 영화에서 개츠비가 초록색 불빛을 잡으려는 장면이 계속 나오는데 이 장면도 꽤 인상깊었다. 영화를 처음에 다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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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3_ 걷고 걷고 또 걷고_ part 2

점심을 먹고 National Gallery로 출발했다. National Gallery는 west와 east 이렇게 두 곳이 있는데 west는 꼭 봐야하는 곳이라고 들어서 west building에 갔다. 밖에서 보는 크기도 어마어마했다. 여기가 바로 National Gallery West building!! 우선 들어가서 지도를 받고, 오디오 가이드도 대여했다. 입장료도 오디오 가이드도 무료니까 꼭 대여했으면 좋겠다. 그림 볼 때 훨씬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사진으로만 보던 반고흐 초상화. 여기에는 정말 유명한 화가의 그림들이 많았다. 미술관 안에 있는 작은 정원. 3시간 정도 미술관에 있다가 잠깐 쉬고 링컨 메모리얼을 향해서 또!! 걷는다. 워싱턴에서는 첫째날빼고 날씨가 정말 좋았던 것 같다. 해가 쨍쨍 저게 워싱턴 기념탑 (Washington Monument) 원래 저 위에도 올라갈 수 있는데 공사중이어서 그냥 바라만 보다 왔다 ㅠㅠ 여기는 National World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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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4_워싱턴 3일째

워싱턴에서의 마지막날. 오늘의 일정은 국회의사당과 조지타운. 어제 일정이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쉬엄쉬엄 다니기로! 아침을 먹고 국회의사당으로 향했다. 숙소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려서 걸어갔다. 국회의사당!!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보니까 정말 크고 웅장했다. 저 사진은 국회의사당 뒷쪽 모습이다. 꼭 앞문처럼 생겼지만 돌아가서 반대편으로 가야 앞문이 나온다 ㅎㅎ 국회의사당 안 구경하기 안에 들어가려면 우선 Visitor Center 에 가서 확인을 받아야한다. 국회의사당 Tour도 할 수 있다. 시간은 홈페이지를 확인해보고 가면 좋을 것같다. 나는 호스텔에서 만난 친구들이 투어 예약을 미리 해놓아서 내것도 같이 해줘서 예약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국회의사당에 가서 직접 투어 신청을 할 수도 있다. 국회의사당 안의 모습. 건물 전체는 다 보지 못하고 일부부만 투어에서 설명해준다. 그렇게 국회의사당 투어를 끝내고 나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조지타운으로 향했다. 조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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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1_워싱턴에서 뉴욕으로

드디어 오늘은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가는 날!!!!! 꿈에 그리던 뉴욕에 간다니... 짐을 챙기고 Union Station 메가버스 정류장으로 출발했다. 다른 블로그에서 메가버스 정류장을 못찾아서 엄청 헤맸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한시간반전에 도착했는데 너무 쉽게 찾아서 버스를 한시간동안 서서 기다렸던 것 같다... 한30분전에만 도착하면 충분할 것 같다. 워싱턴에서 뉴욕가는 메가버스 $1 !! 메가버스는 제일 처음으로 예약한 사람에게는 1달러에 표를 판다. 나는 미리미리 표를 사놔서 1달러에 뉴욕으로 갈 수 있었다 ㅎㅎ 메가버스를 4~5시간 정도타고 뉴욕에 도착했다. 뉴욕시티에 버스가 처음 들어갔을 때 느낌은 답답하다였다. 워싱턴과는 너무 다르게 고층빌딩이 엄청 많았고, 차도 막혔고, 거리도 더러웠기 때문이다. 아무튼 정류장에서 내려서 힘들게 숙소를 찾아갔다. St.사이는 가까운데 Ave 사이는 멀어서 캐리어에 백팩에 짐을 들고 걸어가는게 힘들었다. 숙소는 한인민박에서 묵었고, 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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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2_ 뉴욕 13박 14일 일정

5/14 Washington DC → NewYork Empire State Building → Times square 5/15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 Tours4fun 사이트 이용(중국인여행사) 5/16 5/17 <Upper East> 사라베스 키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5번가 구경→ 미드타운→메그놀리아컵케익→브라이언트 파크→그랜드센트럴 역 →타임스스퀘어 쇼핑 5/18 <Chelsea Market> 첼시마켓 구경→ 첼시 갤러리 → 하이라인 파크 →미트패킹 디스트릭 →매디슨 스퀘어 5/19 Essa’ Bagel → Century 21 → The Museum at FIT → 뉴욕국제사진센터 → Mud coffee 5/20 <Lower Manhattan, Upper West> Wall Street → Battery Park → 자유의여신상(무료페리 이용)→ Central Park → Time Wanner Center → Madison Square →Roof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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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 짤 때 참고했던 책 2권 :)

여행 계획을 짤 때 참고했던 것들은 블로그와 책, 그리고 구글맵이었다. 책 2권을 사가서 많이 도움을 받았다. 1. 자신만만 세계여행 USA 2권으로 되어있는데 한권은 서부쪽이고 한권은 동부,남부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명해서 꼭 가봐야하는 곳들이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나와있어서 전체적으로 어디어디 갈지 계획을 짤 때 유용했다. 2. 시크릿 NewYork 이 책은 뉴욕에 대해서만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다. 나는 뉴욕에 오래있을거라서 이 책을 사게되었다. 이 책은 내 여행목적에 딱 맞는 책이었다. 로컬들만 알고 있는 맛집, 쇼핑할곳, 구경할 거리 등을 알고 싶었는데 여기에 다 나와있었다. 뉴욕여행 내내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또 책 뒤에 구역별로 지도와 맛집이나 장소 위치가 잘 나와있어서 구글맵 없이도 이 책을 보고 찾아갈 수 있었다. 뉴욕여행을 오래할 계획이라면 이 책을 꼭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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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안산 밸리 락 페스티벌 !!

2013 안산 밸리 락 페스티벌 !!! 지산락페스티벌이 안산으로 자리를 옮겨서 새롭게 열린다. 2013.7.26부터 7.28까지 3일동안 열릴 예정이다. www.valleyrockfestival.com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정보를 알 수있다. 캠핑권 예매도 가능하고 셔틀버스 예매도 가능하다. 라인업도 확인할 수 있고, 아티스트들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그동안 너무 가고싶었었는데 이번에 마카오 정부 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 응모에 당첨이 되어서 3일권을 받아서 갈 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후기는 갔다와서 올릴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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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3_ 뉴욕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

뉴욕 일정 중 이틀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가기로 계획했다. 1박2일을 잡은 이유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버스타고가면 8시간 넘게 걸리는 버팔로 근처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유여행으로 갔다올까 여행사랑 같이 갔다올까 고민하다가 그냥 여행사를 이용하기로 했다. 교통과 숙소 걱정도 없고, 스스로 갔다오는 것보다 비용이 더 쌌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용한 여행사는 www.tours4fun.com 미국여행사와 중국여행사가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다. 한국여행사를 이용할까 했지만 평도 별로였고 더 비쌌고, 숙소도 별로라는 후기를 봤기 때문이다. 영어가 어느정도 가능하면 여기를 통해서 갔다오는 걸 추천한다. 숙소가 정말 좋았다. 버스도 괜찮았고 식당도 맛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어디 들려서 뭐 사라는 것도 없었다. 싼 대신에 가서 옵션으로 돈을 더 내야하긴 하지만 그건 다른 한인여행사도 마찬가지이고, 옵션은 입장료나 배타는 가격이었기 때문에 아깝지 않았다. 가이드도 친절해서 좋았다. 1박 2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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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4_ 뉴욕 본격으로 돌아다니기

오늘은 말로만 듣던 뉴욕은 대체 어떤 곳인가 직접!! 보는 날. 나이아가라 갔다온 피로가 풀리지 않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에 일어났다. 오늘은 Upper East 구경. 어퍼이스트는 가십걸에서 나오는 그 부자동네 ㅋㅋ 가십걸이 나에게 준 환상을 갖고 출발 ! 맨 처음은 사라베스(Sarabeth's) 주소는 1295 Madison Ave, New York, NY 여기는 브런치로 유명한 곳이고 섹스앤더시티에 나와서 엄청 유명한 곳이다. 에그 베네딕트가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도착했더니 역시나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나와 비슷한 관광객들도 조금 보였고, 현지인들도 많이 보였다. 에그 베네딕트. 좀 비싸긴 했지만 진짜 맛있었다......ㅠㅠ 다먹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반 고흐. 고갱. 이 날이 Donation 입장이 가능한 날이어서 $1 를 내고 들어갔다. 뉴욕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기부입장이 가능한 날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만큼 내고 들어갈 수 있는 날이 있다.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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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5_ 뉴욕 먹방의 시작 part 1.

뉴욕 여행 목표 중 하나는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기. 뉴욕엔 정말 맛있는게 많다. 현지인들도 평생 살아도 뉴욕에 있는 맛집을 다 못가볼 정도라고 한다.... 여행을 갔다온 지금도 아직도 가고싶은데도 많고 또 가보고 싶은데도 많다. 나중에 또 가야지.. 1. Ess-a-Bagel(에싸 베이글) 359 1st Ave, New York, NY 베이글 종류도 다양하다. 크림치즈도 엄~청 듬뿍 발라준다. 2. HALAL FOOD.(할랄 푸드) 이건 정말 중독되는 맛이다. 트럭에서 파는 음식인데 저 소스 맛이 자꾸 생각난다. 뉴욕에 있는 동안 3번이나 먹었다. 위치마다 가격이 다른데 타임스스퀘어는 $7였고 다른데는 $5~6 였다. 모마 근처 할랄 푸드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나는 콜롬버스 서클 근처에서 먹은 할랄이 제일 맛있었다. 밥과 치킨과 소스의 조합....... 3. Shale Shack Burger (쉑쉑버거) 쉑쉑도.... 정말... 매디슨 스퀘어가 1호점이고 타임스스퀘어에도 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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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5_ 뉴욕 먹방의 시작 part 2

뉴욕 맛집 두 번째. 1. 차이나타운 Icecream Factory 65 Bayard St, New York, NY 나는 아이스크림을 진짜 좋아한다. 여기가 그렇게 아이스크림이 맛있다고 로컬들이 인정한 곳이라고 해서 찾아갔다. 가게가 작아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맛있는 걸 그렇게 잘 모르겠다. 차라리 하겐다즈가 훨씬 맛있었다. 2. Dogmatic gourmet sausage system 26 E 17th St, New York, NY 10003 핫도그 집인데 특이하게 빵이 바게트빵이다. 특이한 맛이었다. 새로운 음식이어서 나름 괜찮았던 것같다. 그런데 나는 소스를 고를때 Mustard를 시켰다. 그런데 허니 머스타드인줄알고 시켰는데 정말 겨자였다.... 코가 뻥뚫리는 느낌.... 눈물을 흘리며 먹었다.. 그래도 여긴 가게 인테리어도 약간 특이해서 좋았다. 3. Amorino 아모리노 60 University Pl, New York, NY 여긴 별 다섯개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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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6_ 첼시마켓

뉴욕은 작지만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었다. 서울보다 훨씬 좁은데도 장소마다 특유의 느낌이 있었다. 그런점이 참 매력적이었다. 그 중에서도 첼시 마켓 쪽이 인상적이었다. 첼시마켓(Chelsea Market). 공장을 개조한 곳이다. 여러가지 식료품점들 뿐만 아니라 옷집도 있고 다양한 매장들이 있다. 랍스터 플레이스. 그렇게 넓진 않아서 생각보다는 금방 둘러볼 수 있다. 무언가 색다른 느낌이 있는 장소였다. 첼시마켓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또 신기한 곳들이 많다. 옷가게들도 많아서 구경할 것도 많다. 옷 잘입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북마크(BookMarc) 마크제이콥스의 책방이다. 좁지만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책들이 모여있다. 어딘가 모르게 자꾸 생각나게 되는 그런 분위기가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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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안산밸리락페스티벌 후기!

마카오 관광청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서 안산락페 3일권에 당첨이 되어서 이번 락페스티벌에 갔다왔다. 지산 락페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CJ에서 지산에서 아예 안산으로 옮겨버렸다. 지산과 안산은 다른 락페스티벌이라는 것. 기대를 안고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로 출발!! 중앙역에서 내리면 여기까지 오는 셔틀버스가 있다. 아니면 123 버스를 타고 와도 된다. 나는 집에서 가까워서 차를 타고 30분만에 도착했다. 매표소에서 3일권 팔찌와 캠핑권 팔찌를 받았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출발!! 텐트는 하루 전날 친구 두명이 와서 먼저 설치해놓았다. 근데 텐트가 정말 무거워서 공연장 가까운 A존까지 들고가는게 보통일이 아니다.... 먼저 간 친구 두명은 한사람에 텐트 하나씩 드느라고 엄청 고생했다 ㅠㅠ 여기가 공연장에 가까운 캠핑장 A존. 이건 3일 동안의 타임테이블!!!! 첫째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다. 그리고 금요일 낮이라 사람도 별로 없었다. 토요일에 사람이 가장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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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7_ 첼시 갤러리,하이라인 파크

첼시 마켓말고도 그 근처에는 볼거리가 많다. 첼시 갤러리 그리고 하이라인 파크가 있다. 첼시 갤러리는 갤러리 여러개가 모여있는 곳이다. 작은 갤러리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아서 다 보기는 힘들고, 작가에 대해서 많이 아는 사람들은 유명한 작가의 갤러리들이 어딘지 알겠지만 나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내가 들어가고 싶은 곳만 골라 들어갔다. 갤러리 들어가기전에 본 벽화. 우리나라 두산 갤러리도 있었다. 뉴욕에서 만난 우리나라 갤러리라 더 반가웠다. 갤러리 구경을 다하고 하이라인 파크에 갔다. 하이라인 파크는 폐쇄된 철로를 공원으로 바꿔놓은 곳이다. 하이라인 파크에 올라가서 찍은 뉴욕 거리. 이날은 비가와서 날씨가 별로였다. 날씨가 화창한 날 오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도심 속에 갤러리와 공원은 뉴욕을 더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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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uble

To Be Loved 아티스트 Michael Buble 발매 2013.04.23, Warner(Korea) 장르 POP 리뷰보기 You Make Me Feel So Young To Love Somebody You`ve Got A Friend In Me I Got It Easy Who`s Lovin` You Nevertheless (I`m In Love With You) (Feat. The... Young At Heart It`s A Beautiful Day Come Dance With Me After All (Feat. Bryan Adams) To Be Loved 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With... Something Stupid (Feat. Reese Witherspoon) Close Your Eyes 내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 마이클 부블레. 목소리가 너무 좋다. 이 앨범은 발매한지 몇 달 됬지만 들어도 들어도 좋아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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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8_ MOMA 뉴욕 현대 미술관

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뉴욕 현대 미술관 주소 : 11 West 53 St., New York 홈페이지 : http://www.moma.org/ 여행 중 가본 미술관 중에서 제일 재밌었고 제일 기억에 남는 미술관이 모마였다. 현대미술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많았지만 그만큼 다양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입장료는 $25, 학생증이 있으면 $14 나는 학생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다. 금요일은 무료입장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날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한다. 비싸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꼭 들려야할 곳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오디오 가이드도 있고 잘 되어있어서 빌려서 관람하면 더 재미있게 돌아다닐 수 있다. 모마에서 반나절을 계속 있었다. 다리는 아프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었다. 내가 올린 사진말고도 정말정말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이 많다. 한국에서는 특별전시가 열려야만 볼 수 있는 화가들의 그림이 정말 많아서 신기하고 놀라웠다. 사진에서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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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9_ 월스트리트, 자유의 여신상

Wall st.과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페리를 탈 수 있는 배터리 파크는 맨하탄 밑에 있다. 이 날은 월스트릿을 구경하고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갔다. 이렇게 구경해도 반나절 약간 안걸렸던 것 같다. 월스트릿에 가려면 6호선을 타고 Fulton st.역이나 City hall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된다. 맨하탄 밑 쪽은 바둑판 같은 거리가 아니라서 약간 길이 헷갈린다. 월스트릿에 걸어가면서 본 트리니티 교회. 공사중이었다. 월스트리트에서 유명한 황소, 관광객이 많이 모여있는 곳을 찾으면 된다. ㅎㅎ 우리도 그렇게 찾아갔다. 사진 찍는 것도 힘들다 사람이 많아서 ㅎㅎ 다 구경하고 나서 배터리 파크로 출발.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다. 배터리 파크에가면 페리가 엄청 많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곳에서 타는 페리말고는 모두 돈을 내고 타야한다. 내가 탄건 무료페리였다. 이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을 위한 페리가 아니라 staten island로 가는 페리인데 가는 길에 자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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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10_브로드웨이 뮤지컬 WIcked

뉴욕에 가서 꼭 하고싶던 일 한 가지 중에 뮤지컬보기가 있었다. 말로만 듣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너무 궁금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도 내한공연을 했던 Wicked를 골랐다. 라이온킹을 볼까하다가 이건 어렸을 때 본 적이 있어서 위키드를 보기로 했다. 위키드와 라이언킹은 워낙 유명해서 tkts에서 티켓을 팔지 않는 공연이다. 그래서 나는 조금 싼 가격에 예매하려고 한인텔 홈페이지와 오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찾아보고 오쇼에서 구매했다. www.hanintel.com www.ohshow.com 자리는 랜덤으로 선택되는데 나름 괜찮은 자리에 당첨됬다. 측면이었지만 앞쪽이서 그래도 볼만했다. 가격은 Tax 포함해서 $130~140 정도였던 것 같다. 위키드는 Gershwin Theater인 전용 극장에서 공연을 한다. 기념으로 컵을 샀는데 어디다두고 왔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ㅎㅎ 무대. 무대 보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었다. * 줄거리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서쪽마녀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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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하반기 뮤직 페스티벌

벌써 8월. 2013년의 반이 더 지나갔다. 이번해에는 음악 페스티벌이 특히나 더 많이 열린 것 같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울트라뮤직페스티벌, 안산,지산,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등 여러 유명 공연이 끝났다. 앞으로 남아있는 뮤직 페스티벌에 대해서 알아보자. 1. SuperSonic 2013 www.supersonickorea.com/ 8.14~15 에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다. 1일권 14일 88000원 15일 99000원 2일권 160,00원 이 가격은 8월 13일까지이다. 현장 판매는 좀 더 비싸다. 정말 가고싶어지는 라인업이다. 2.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8.17~18에 서울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언제나 대박인것같다. 아직도 Eminem 콘서트 못간게 아쉽다 ㅠㅠ 3. 원힙합페스티벌 9.7 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지금 벌써 2차 할인 판매까지 끝나서 3차 판매중이다. ※ 3차할인 : 8/1 ~ 8/25 예매시 99,000원 ※ 일반예매 : 8/26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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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11_Brooklyn

뉴욕 포스팅 11번째. 오늘은 맨하탄이 아닌 브루클린에 대해서 포스팅하려한다. 브루클린은 맨하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었다. 브루클린은 흔히 예술가들의 동네라고 한다. 브루클린의 윌리엄스버그 지역은 요즘 뉴욕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불리고 있다. 브루클린은 L line을 타고 가도되고 4,5호선을 타고 가도 된다. 원래 L을 타고 윌리엄스버그부터 가려고 했는데 그날 L 라인이 쉬는 날이어서 4호선을 타고 브루클린으로 갔다. 갑자기 계획이 바뀌어서 길 찾는데 좀 헤맸지만 다행히 지도가 있어서 잘 찾아갔다.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너무 흐렸다. 여기는 무한도전에서 사진찍고 유명해진 Dumbo 지역이다. 나도 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할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관광객도 없었고 아무도 지나다니지 않았다... ㅠㅠ 여기에서 윌리엄스버그로 가려면 또 버스를 20분정도 타고 가야한다. 몇 번인지는 기억이 잘안나고 구글맵에서 찾아보면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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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 #12_Goodbye Newyork

13박 14일 일정이었던 뉴욕 여행은 정말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다. 2주나 있었는데도 못해본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이 남아있었다. 이번 포스팅이 뉴욕에 대한 마지막 포스팅이 될 것 같다. 센트럴파크, 뉴욕국제사진센터. 그리고 나머지 센트럴파크. Central Park. 맨하탄 중심에 있는 공원. 정말정말 넓다. 도심 한가운데에 이만한 공원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센트럴파크의 묘미는 넓은 잔디가 아닐까. 태닝하는 사람들도 있고 누워서 자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었다. 걷다가 힘들어서 친구와 잔디밭에 앉아서 쉬었는데 그때 그 기분은 잊을 수가 없다. 뉴욕국제사진센터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 1133 Avenue of the Americas at 43rd Street New York, NY 10036 운영시간 : Tuesday–Thursday: 10 am–6 pm Friday: 10 am–8 pm Satu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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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1_ 새로운 도시 보스턴, 3박 4일 일정

뉴욕에서 메가버스를 타고 5시간 정도 걸려서 드디어 새로운 도시 보스턴에 도착했다! 보스턴은 뉴욕과 다르게 깨끗한 도시였다. 보스턴에서 잡은 일정은 3박 4일. 오고가는 시간 때문에 실질적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건 이틀이었다. 그렇지만 이틀도 충분했다. 보스턴 구경하는 곳도 별로 넓지 않아서 3박 4일이면 정말 여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날짜 일정 5/27 월 Newyork → Boston 메가버스타고 이동. 약 5시간. South Station → H.I Boston(호스텔)로 이동 (걸어서 10분 : 초행길이고 짐을 들고 이동하면 더 걸림.) 저녁 : 호스텔 주위 딤섬카페 (그저 그랬음) 5/28 화 숙소에서 걷기 → Boston Common : 프리덤트레일 → 퀸시마켓 → Mike's Pastry → 퀸시마켓에서 지하철 타기 → 하버드 → 버스타고 MIT → 영화보기 5/29 수 숙소에서 지하철로 이동 → 보스턴 미술관 (Museum of Fine Art) → 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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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2_Freedom Trail로 보는 미국역사

보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 보스턴에는 프리덤트레일 (Freedom Trail)이 있다. 프리덤 트레일은 걸어서 미국의 주요 역사 유적지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길이다. 보스턴 커먼 (Boston Common) 공원 Visitor Center에 가면 프리덤트레일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학생증이 있어서 $11 를 냈었다. 투어를 신청하면 1시간 30분정도 가이드가 설명을 해주면서 역사적인 건물과 유적지를 보여준다. 신기했던 건 가이드가 그 시대 의상을 입고 그 시대에 사는 사람인 컨셉으로 이야기를 해주는데 진짜 실감도 나고 재미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빨갛게 표시된 선을 따라서 걷는게 프리덤 트레일이다! 프리덤트레일로 연결된 장소들은 1. 보스턴 커먼 Boston Common 2. 메사추세츠 주의사당 Messachusetts State House 3. 파크스트리트 교회 Park Street Church 4. 그래너리 묘지 Old Granary Burying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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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3_클램차우더과 하버드 사이

보스턴 여행계획을 짤 때 꼭 해보라고 추천 받은 것들이 몇 개 있었다. 그 중에 하나는 퀸시마켓에 가서 클램차우더, 랍스터롤 먹기. 그리고 하버드는 생각보다 별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나는 하버드보다 클램차우더에 더 기대를 하고 보스턴에 갔다 ㅎㅎㅎㅎ 퀸시마켓 Quincy Market. 퀸시마켓은 우리나라 재래시장처럼 식재료와 음식, 기념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파는 곳이다. 재래시장 분위기는 아니지만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다. 아기자기하게 볼거리도 은근 있고 맛있는것들도 많이 판다. 퀸시마켓 앞에서 아이들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퀸시마켓 내부. 여기서 랍스터롤과 클램 차우더를 먹었다. 근데 시장이라고 해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그래도 맛있다고 하니까! 랍스터롤은 사실 빵이 그렇게 맛있진 않았고 랍스터 먹는 맛으로 먹었던 것 같다. 그저그런 맛. 뉴욕에 있는 루크즈랍스터를 먹었어야하는데 ㅠㅠ 클램차우더는 맛있었는데 뭔가 보스턴 클램차우더!! 의 명성은 잘 느끼지 못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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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4_Back Bay 보스턴의 현재

프리덤 트레일이 미국의 역사 과거의 보스턴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였다면 보스턴 서쪽의 Back Bay는 교회나 고층 빌딩, 브랜드 샵이 모여있는 곳이다. 보스턴의 현재를 보여주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보스턴 미술관, 보스턴 도서관, 뉴베리 스트릿. 보스턴 미술관 (Museum of Fine Arts Boston) http://www.mfa.org/ 차도 바로 옆에 있는 지하철 역이 신기했다. 보스턴 미술관에 도착! 입장료는 $25, 학생은 $23 , 18살 미만은 Free. 운영 시간은 Monday and Tuesday 10 am–4:45 pm Wednesday–Friday 10 am–9:45 pm Saturday and Sunday 10 am–4:45 pm 보스턴 미술관은 세계 4대 미술관 중의 하나로 고대 이집트에서 현대 미술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규모도 정말 어마어마하고, 동양 미술, 그리스로마, 미국장식 미술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져있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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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5_5월의 보스턴

보스턴 프루덴셜 센터 타워 Skywalk에 올라가서 보스턴을 한 눈에 구경했다. 이 날 아쉽게도 같은 층에서 행사가 열려서 전망대 반 밖에 구경을 하지 못했다. 야경을 보기에도 시간이 애매했고 다음날이 떠나는 날이라 이 날 밖에 시간이 안되서 얼른 구경했다. 야경을 봤으면 더 예뻤겠지만 이 때가 5월 말이라 9시가 넘어야 완전히 깜깜해져서 시간상 야경을 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다. 고층 건물도 거의 없고 잘 정돈되어 있는 느낌의 5월의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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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실화 스릴러 숨바꼭질 리뷰.(스포 없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 숨바꼭질 개봉 전에도 화제가 많이 되서 개봉하자마자 보러갔다왔다. 내용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연기로도 이슈가 많이 되었었다. 영화의 줄거리는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 숨바꼭질 암호 112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 어느 날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년 만에 찾아간 형의 아파트에서 집집마다 새겨진 이상한 암호와 형을 알고 있는 ‘주희’(문정희) 가족을 만난다. “제발 그 사람한테 제 딸 좀 그만 훔쳐보라고 하세요” 어린 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주희’는 자신의 집을 훔쳐보는 누군가의 존재를 느끼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 낡은 아파트의 암호를 찬찬히 살펴보던 ‘성수’는 그것이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성별과 수를 뜻하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 집에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 형의 아파트를 뒤로한 채 자신의 안락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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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하반기 뮤직 페스티벌 2

1.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3 Global Gathering Korea http://globalgatheringkorea.co.kr/ 캐리비안베이에서 10월 12일 열리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이 페스티벌도 라인업이 좋다. 작년에 David Guetta가 왔었는데 이번 해에도 많은 뮤지션들이 와서 화제가 되고 있다. 2. The Black 10월 19일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http://www.realmusicfestival.co.kr/ 8/13~8/26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예매를 할 수 있다. Musiq Soulchild가 온다니!!!!!!! 안타깝게도 더블랙은 공연취소 공연 주최측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Wu tang clan과 Musiq를 못보게되다니...... 앞으로는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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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1_마지막 도시 시카고 4박 5일 일정

벌써 시카고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다니. 23박 24일 미국 동부 여행의 마지막 도시. CHICAGO. 시카고는 제일 미국다운 도시라고도 불린다. 시카고는 고층건물이 많지만 뉴욕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었다. 날짜 일정 5/30 보스턴 → 시카고 O'hare 공항 → 숙소 → NearNorth 지오다노 5/31 (Loop 지역) Chicago Cultural Center → Potbelly 점심 → Chicago Architecture Foundation : Tour → 쇼핑, 걸어다니면서 구경 → 밀레니엄 파크 : 클라우드 게이트, 그랜트 파크 : 버킹엄 분수 → 저녁 →Chicago symphony Orchestra 공연보기 → 숙소 6/1 (NearNorth 지역) Chick-fil-a 점심 → 시카고 현대미술관 → 시카고 강 → Magnificent Mile 걸어서 구경, 건물들 구경 → Water Tower Place,Macy's 구경 → Cheesecake 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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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2_가장 미국적인 도시_건축물 투어

시카고는 뉴욕만큼 오래되진 않았지만 성장과 발전 속도는 다른 어떤 도시보다 빨랐다. 특히 시카고는 도시계획과 현대 건축의 메카로 손꼽히는 곳이다. 그래서 시카고에는 유명한 건물들이 많다. Chicago Architecture Foundation에 가면 여러가지 다양한 건축물 투어를 할 수 있다. http://www.architecture.org/ 인터넷으로 예약해도 되고 Loop에 있는 곳에 가서 직접 신청해도 된다. 나는 그 중에서도 걸어서 하는 투어를 신청했다. 투어는 2시간 안되게 걸렸던 것 같다. 여기에 가면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이렇게 무전기를 받으면 가이드 분이 얘기하는게 멀리 있어도 잘들린다. 투어를 하면서 들었을 때는 다 어디가 어딘지 기억했는데 지금은 아주 유명한 건물들 빼고는 헷갈린다... ㅎㅎ 그 때 가이드분이 건물을 슈퍼히어로에 비교하면서 설명해줬었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은 트럼프타워 (Trump Tower)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저기 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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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3_니어 노스 Near North

루프지역보다 더 북쪽에 있는 Near North 니어노스 지역. 워터타워(Water Tower)가 보인다. 워터타워 플레이스 안에 들어가면 백화점처럼 되어있고, Macy's랑도 연결되어 있다. 시간보내면 쇼핑하기 좋은 곳이었다. 워터타워 주변에서 걸어서 구경하기 전에 기라델리에 들어가서 핫퍼지를 먹었다!! Ghirardelli 미국에서는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 달고 맛있었다. 뭔가 지쳐있을 때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리글리 빌딩. Wrigley Building 니어노스쪽에서 매그니피센트 마일을 쭉 따라 루프쪽으로 걸어내려오다보면 강 근처에 있는 리글리 컴퍼니 본사 건물이다. 시카고에서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이다. 시카고 강 시카고 중심에 있는 강이다. 여기서 유람선을 타고 시카고를 둘러볼 수도 있다. 트리뷴 타워(Tribune Tower) 매그니피센트 마일 (Magnificent Mile) 이 길은 명품 매장이 쭉 늘어서있기로 유명하다. 시카고의 대표적인 쇼핑거리. 뉴욕 5번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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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4_현대 미술과 고전 음악

시카고 현대 미술관 (Museum of Contemporary Art Chicago) http://www.mcachicago.org/ Admission $12, 학생 $7 Museum hours Tue 10am - 8pm Wed - Sun 10am - 5pm 미술관 규모는 보통이었고 현대미술이라서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들이 많았다. 내가 갔을 때는 전시 주제가 Destroy the picture여서 작품들이 어두운 것들이 많았었다. 그리고 특이한 것들도 많았었다. 미술관에서 가장 신기했던 건 2층인가 3층에 피아노가 있는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계속 연주를 했었다. 관람하면서도 피아노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미술관에서 그렇게 직접 피아노 연주를 듣는게 너무 신기했다.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hicago Symphony Orchestra) 시카고 오케스트라는 우리나라에 현대카드 콘서트로 내한했던 리카르도 무티로 유명한 오케스트라이다. 그래서 시카고에 간 김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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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5_시카고하면 생각나는 것

드디어 미국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마지막은 시카고하면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서 그 중에 클라우드 게이트와 스카이덱이 있다. 그리고 크라운 분수, 버킹엄 분수, 또 하나 딥디쉬 피자!!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 밀레니엄 공원(Millennium Park)에 있는 콩이라고도 불리는 조형물이다.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 이 분수도 밀레니엄 파크에 있는 유명한 분수이다. 여러개의 영상이 합해져서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데 저 영상은 계속 바뀐다. 버킹엄 분수 (Buckingham Fountain) 이 분수는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 있는 분수로 세계에서 가장 큰 분수로 유명하다. 드디어 시카고하면 생각나는 스카이덱(SkyDeck) 스카이덱에서는 시카고의 야경을 볼 수 있고 유리 위에 올라서서 시카고를 바라볼 수 있어서 유명한 곳이다. 스카이덱은 윌리스타워(시어스타워)에 있다. 해가 지기 전에 올라가서 깜깜해질때까지 기다렸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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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사진전_하나의 역사, 70억의 기억

위치 : 세종문화회관 전시관1 기간 : 2013.09.06 ~ 2013.11.25 까지 한다. 입장료 대학생/일반 (만19세이상) 12,000원 중/고등학생(만13세~18세) 10,000원 유아/초등학생(만4세~12세) 8,000원 추석 연휴에 LIFE 사진전 에 갔다왔다. 이 사진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몇달전부터 달력에 적어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냥 사진이라기보다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를 볼 수 있는 사진전이라고 생각해서 어떨지 궁금했다. 주말이라 역시 사람들이 많았다. 1층에서는 라이프 사진전이 열렸고 지하1층에서는 로버트 카파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위의 사진들은 입장하기 전에 찍은 사진들이다. 안타깝게도 전시장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사진이 정말 많았는데 아쉬웠다. 전시는 People, Moments, It's Life 의 테마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마이클잭슨, 그레이스 켈리 같은 세기의 유명인사들의 사진도 있었고, 종군기자들이 찍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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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유캔펀딩 Intro. 크라우드 펀딩 참여하는 방법

유캔펀딩 마케터로 첫 번째 미션을 받았다! 첫 번째 미션은 바로 직접 크라우드 펀딩 참여하기. 크라우드 펀딩이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간단한 설명. #0 유캔펀딩에서 프로젝트 참여하는 방법 1. www.ucanfunding.com에 들어간다. → 유캔펀딩 전체 프로젝트 보기 클릭! 2.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 3. 저는 후원 분야를 선택했습니다~ 후원 분야에서 HERITAGE ART HALL 이라는 프로젝트를 골랐다. 그 다음에는 프로젝트 참여하기 버튼 클릭! 4. 그 다음 페이지에 나의 정보와 리워드를 수령 받을 주소, 선택하는 리워드, 후원하고 싶은 금액 등을 입력하고 후원하기 버튼을 누르면 펀딩 참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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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캔펀딩 마케팅 챌린저_크라우드 펀딩 직접 참여하기

첫 번째 미션은 자기가 원하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보기! 내가 참여한 프로젝트는 HERITAGE ART HALL 건립기금 마련 PROJECT 헤리티지 아트 홀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예술재단에서 시작한 기금을 마련하여 공연장을 짓는 프로젝트이다. 헤리티지는 집 짓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공연장 헤리티지가 있다는 사실이 신선했다. 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예술가들이 성장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지난 계절학기에 문화예술경영 수업을 들으면서 이 분야에 관심이 더 생기게 되었다. 한류 열풍에 비해서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예술가들이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적은 금액이지만 나의 펀딩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되었다. 위의 사진처럼 기금 마련을 위한 콘서트도 열린다. 하지만 저 콘서트는 학생인 나에게는 금액이 너무 큰 것 같고, 펀딩이 적당한 것 같다. 프로젝트가 성공했을 때, 투자한 금액에 따라서 리워드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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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군 위안부 피해할머니들께 바치는 헌정영화 '수요일' 프로젝트

유캔펀딩 프로젝트 : 일본군 ‘위안부’ 헌정영화 <수요일> 영화 <수요일> 프로젝트: http://www.ucanfunding.com/project/view.php?num=1017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후원금을 모은 후 후원금은 영화제작에 쓰이는 프로젝트이다. 위안부라는 단어는 보기만해도 가슴아픈 말이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 단어에 화가 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 위안부와 관련해서는 논란도 많고 이슈가 되는 일도 참 많았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기도 하다. 일본이 위안부에 대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사과를 하지 않고 있어서 당사자들에게는 더욱 큰 상처로 남아있을 것이다. 항상 나도 위안부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 일은 없었다. 이 문제에 대한 방관자 중 한 명이었다. 그래서 더욱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했고 꼭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영화의 제목이 수요일인 이유는 92년 1월부터 매주 낮 12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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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팔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네팔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얼마전에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하는 모자뜨기 키트를 사서 요즘 열심히 뜨개질을 하고있다. 그런데 유캔펀딩에 네팔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달라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HUA에서 주최하는 프로젝트이다. HUA는 HAPPY UNDERGRADUATE STUDENTS in AJOU UNIVERSITY의 약자로 '행복한 학부생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HUA는 전공지식을 연계한 봉사활동으로 똑똑한 봉사활동의 표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적정기술(한 공동체의 문화, 정치, 환경적인 측면을 두루 고려해 만들어진 기술)을 활용해 봉사활동을 펴는 사업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단순히 물건을 기부하는 형태의 봉사가 아니라 후원한 물품들이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 되고 나아가 이를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 입니다. 그래서 새 물건을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개발된 물건을 현지화 시키는 후단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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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은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착한 커피, 굿윌커피

<작은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착한 커피, 굿윌커피> 2011년 기준 대한민국 20세 이상 1인당 연간 커피소비량은 338잔!! 아메리카노 한 잔이 3000원이라고 했을 때, 성인 1명이 연간 101만 4000원어치의 커피를 마시는 셈이다! 하루에 한 잔씩 마시는 그럼 1년 동안 백만원어치의 커피를 마셔왔다고 볼 수 있다.. 커피 소비량이 늘어남에 따라 연간 커피 수입 규모도 당연히 늘어나고 있다. 당연히 이에 따라 커피 재배 농가도 늘어났다. 그렇다면 커피 농가의 수익도 늘어났을까? 커피 중간 도매상들과 농부들의 공정하지 못한 거래로 규모가 작고 빈약한 커피 재배농가는 최소한의 생계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정무역 커피가 등장했다. 공정무역 커피란 무엇일까? 제3세계의 가난한 커피 재배농가의 커피를 공정한 가격에 거래하는 커피. 공정무역의 대상이 되는 품목 중 커피는 석유 다음으로 거래량이 활발한 품목으로 작황 상황에 따라 가격의 폭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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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가대표 사이클선수 장선재&장찬재 두바퀴 자선토크콘서트

요즘은 재능기부가 대세다. 기업,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유명인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새로운 기부의 형태이다. 유명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개인이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으로도 남을 도와줄 수 있다. 자기의 능력으로 남을 도와줄 수 있다는 행복한 사실이다. 국가 대표 사이클 선수 장선재, 장찬재 형제도 재능기부를 실천하기로 했다. 이 두 명의 형제는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다. 장선재 선수는 내년 아시안게임에 금메달을 도전하는 선수다. 2006년 3관왕, 2010년 2관왕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2013년 10월 18일 인천국제벨로드롬서 열린 남자일반부 4개인추발서 장선재(대한지적공사)는 4분42초74로 금메달을 신고했다. 2위에 약 4초 앞선 골인이다. 장선재는 이어 10월 20일 열린 단체추발서도 금메달을 따 2관왕에 현재 올라 있다. 장선재 선수은 정말 대단한 경력과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선수다!! 경력 수상 경력 한 눈에 다 들어오지 않는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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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독도와 함께 지켜야 할 제주해녀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등재 프로젝트

해녀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해녀는 바닷속에 들어가 해삼, 전복, 미역 따위를 따는 직업을 갖고 계신 분 들 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주해녀는 굉장히 유명합니다. 제주해녀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존재로 끈질긴 생명력과 강인한 개척정신으로 어려운 작업 환경을 딛고 생업을 영위해 온 제주여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주의 여성들은 척박한 기후 조건 때문에 밭에서 김을 매거나 바다에서 물질을 해야 하는 필연적인 운명에 순종하여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제주의 소녀들은 7∼8세 때부터 헤엄치는 연습을 시작했고, 12∼13세가 되면 어머니로부터 스티로폼으로 동그랗게 만들어 물에 뜨는 ‘두렁박’을 받아 얕은 데서 깊은 데로 헤엄쳐 들어가는 연습을 했다. 15∼16세가 되면 바다에서 조업을 시작하여 비로소 잠녀, 즉 해녀가 되었다. 17∼18세가 되면 제 한몫을 하는 해녀로 활동한다. 이때부터 40세 전후까지가 가장 왕성한 활동시기이며 대체로 60세 전후까지 이어진다. 해녀들은 그 기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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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의 얼굴 바라보기_Look in the Face 초상화 프로젝트

미술을 전공하거나 한 건 아니지만 평소에 그림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 신진 작가들의 새로운 작품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중에 초상화에 관련된 프로젝트가 있어서 찾아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작가는 '은우'라는 분입니다. 얼굴을 소재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은우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tkznfk029 여기에 들어가면 좀 더 다양한 일러스트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홍대 놀이터에서도 전시를 했었다고 합니다. 이 작가분은 dblow에서 아티스트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D.blow는 국내 최초 큐레이션(디자이너)커머스입니다. 디블로는 현재 600명 이상의 디자이너들과 계약을 체결한 국내 최대의 디자이너 에이전시 입니다. 1500개 이상의 디자이너 상품은 물론 기업과 단체가 디자이너가 필요한 모든 사항에 관하여 컨설팅하고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디블로는 의류, 악세서리,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군의 디자이너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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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上海生活 상하이에서 지내기

1. 자주 사용하는 핸드폰 앱 1) 지하철 앱 (上海地铁shanghai ditie) 상해는 지하철이 정말 잘되어있다. 지하철만 있으면 상해 구석구석을 돌아다닐 수 있다. 나중에는 택시도 많이 탔지만 지하철만한 교통수단이 없는듯. 버스보다 지하철이 훨씬 편리해서 지하철만 이용했다. 영어와 중국어가 같이 써있는 상해지하철 노선도를 다운받아가는 것도 괜찮고, 上海地铁 shanghai ditie 이 앱을 바이두에서 다운받는 것도 좋다. 반년 동안 매일매일 들여다봤던 앱! (노선도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2) 바이두 지도(百度地图 baidu ditu) 지하철 앱만큼 정말 매일매일 본 바이두 지도 앱, 우리나라 네이버,다음 지도 같은 앱이다. 중국에서는 구글이 안되기 때문에 바이두를 사용하게 되는데 길 찾는데는 바이두 지도만한게 없다. 위치도 잘 잡아주고 길 찾기도 잘된다. 가끔 영어로 치면 안나오는것도 있지만 진짜 편리하다. 3) 위챗 wechat (微信 weixin) 중국인들의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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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上海 外滩_상해 와이탄 그리고 야경

상해 야경 상해 여행의 필수 코스 중 하나는 와이탄(外滩 waitan)! 그만큼 상해 야경은 유명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다. 야경을 즐기는 방법은 많지만 주로 걷기, 유람선, 전망대가 있다. 시간이 된다면 밤에 와이탄이나 푸동에 있는 바에 가서 야경을 즐기는 것도 추천!! 1. 걷기 와이탄은 상해 구시가지로 건물이 고풍스럽다. 낮에 보는 와이탄과 밤에 보는 와이탄은 각자 다른 매력이 있다. 2호선 난징동루(南京东路 nanjingdonglu)역이나 1호선(2호선,8호선) 인민광장(人民广场 renminguangchang)역에서 동방명주가 보이는 쪽으로 쭉 걸어가다보면 얼마지나지 않아서 강이 나온다. 거기가 바로 와이탄! 밤에는 와이탄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냥 사람들이 많이 가는 쪽으로만 가도 금방 도착한다. 난징동루보행자 거리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 위의 사진은 밤에 찍은 와이탄. 건물이 옛날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위에 사진은 신시가지인 푸동에서 낮에 바라본 와이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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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上海 艺术馆 상해 미술관_<현대미술관, 중화예술궁>

상해 미술관 상해에는 미술관도 있고 예술단지도 있다. 중국 미술이 궁금하다면 한번 들려보는 것도 좋다 이번에 포스팅할 미술관 두 군데는 1) 上海 当代艺术馆(shanghai dangdai yishuguan) 현대미술관(MOCA Shanghai) 2) 上海 中华艺术宫(shanghai zhonghuayishugong) 중화예술궁 이다. 가는 법은 써놨지만 바이두 지도 앱으로 찾는게 제일 편해요! 1. 상하이 현대미술관(MOCA Shanghai)_上海 当代艺术馆 가는법 : 인민광장역 11번 출구. 표지판 같은 곳에 쓰여있음. 인민공원 안에 있음. 운영시간 : 周六至周四: 上午10点至下午6点 토~목 오전10시~오후6시 周五: 下午1点至晚上10点 금 오후1시까지 입장료: 50rmb, 학생할인 25rmb 상해 현대미술관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아서 1시간~2시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그리고 기간마다 전시 주제도 바뀐다. 공원 안에 있어서 공원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미술관이 보인다. 공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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