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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3_클램차우더과 하버드 사이

 Boston #3_클램차우더과 하버드 사이

보스턴 여행계획을 짤 때 꼭 해보라고 추천 받은 것들이 몇 개 있었다. 그 중에 하나는 퀸시마켓에 가서 클램차우더, 랍스터롤 먹기.

그리고 하버드는 생각보다 별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나는 하버드보다 클램차우더에 더 기대를 하고 보스턴에 갔다 ㅎㅎㅎㅎ 퀸시마켓 Quincy Market.

퀸시마켓은 우리나라 재래시장처럼 식재료와 음식, 기념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파는 곳이다. 재래시장 분위기는 아니지만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다.

아기자기하게 볼거리도 은근 있고 맛있는것들도 많이 판다. 퀸시마켓 앞에서 아이들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퀸시마켓 내부. 여기서 랍스터롤과 클램 차우더를 먹었다.

근데 시장이라고 해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그래도 맛있다고 하니까!

랍스터롤은 사실 빵이 그렇게 맛있진 않았고 랍스터 먹는 맛으로 먹었던 것 같다. 그저그런 맛.

뉴욕에 있는 루크즈랍스터를 먹었어야하는데 ㅠㅠ 클램차우더는 맛있었는데 뭔가 보스턴 클램차우더!! 의 명성은 잘 느끼지 못했다.

보...

# mikespastry # 하버드 # 클램차우더 # 퀸시마켓 # 세계여행 # 보스턴 # 랍스터롤 # 동부여행 # MIT # 혼자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