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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ami 넷째날_ KeyWest

 4. Miami 넷째날_ KeyWest

Keywest는 최남단 섬이자 헤밍웨이가 살았던 섬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Miami의 마지막 날은 키웨스트에서 보내기로 했다.

키웨스트까지는 차를 타면 3-4시간 정도 걸린다. 차를 렌트해서 가기도 하지만 우리는 면허증이 없어서 투어 버스를 타고 갔다.

투어 버스는 여러 회사가 있는데 우리는 그 중에서 가장 싼 $50짜리 투어버스를 타고 갔다. 출발하기 전 버스를 예약하고 우리 숙소 앞으로 새벽7시에 데리러 오기로 했다.

처음 출발할 때, 다른 회사 버스가 먼저와서 헷갈렸는데 우리 버스는 다음에 왔다. 친구 한 명은 늦잠자서 간신히 일어나서 버스를 탈 수 있었다 ㅎㅎ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화장실 바로 앞이라 냄새가........

그 뒤로 버스 탈 때 절대 뒷자리에 앉지 않는다 ㅋㅋㅋㅋ 그렇게 버스를 타고 한숨 푹 자다보니 키웨스트에 도착. 키웨스트 가는 길.

헤밍웨이 집 학생증을 가져가면 할인 받을 수 있다! 헤밍웨이 집 옆에는 등대박물관이 있었는데 우리는 ...

# keywest # Miami # NEX-F3 # 마이애미 # 세계여행 # 키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