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국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마지막은 시카고하면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서 그 중에 클라우드 게이트와 스카이덱이 있다.
그리고 크라운 분수, 버킹엄 분수, 또 하나 딥디쉬 피자!!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 밀레니엄 공원(Millennium Park)에 있는 콩이라고도 불리는 조형물이다.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 이 분수도 밀레니엄 파크에 있는 유명한 분수이다. 여러개의 영상이 합해져서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데 저 영상은 계속 바뀐다.
버킹엄 분수 (Buckingham Fountain) 이 분수는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 있는 분수로 세계에서 가장 큰 분수로 유명하다. 드디어 시카고하면 생각나는 스카이덱(SkyDeck) 스카이덱에서는 시카고의 야경을 볼 수 있고 유리 위에 올라서서 시카고를 바라볼 수 있어서 유명한 곳이다.
스카이덱은 윌리스타워(시어스타워)에 있다. 해가 지기 전에 올라가서 깜깜해질때까지 기다렸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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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hicago #5_시카고하면 생각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