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을 짤 때 참고했던 것들은 블로그와 책, 그리고 구글맵이었다. 책 2권을 사가서 많이 도움을 받았다. 1.
자신만만 세계여행 USA 2권으로 되어있는데 한권은 서부쪽이고 한권은 동부,남부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명해서 꼭 가봐야하는 곳들이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나와있어서 전체적으로 어디어디 갈지 계획을 짤 때 유용했다. 2.
시크릿 NewYork 이 책은 뉴욕에 대해서만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다. 나는 뉴욕에 오래있을거라서 이 책을 사게되었다.
이 책은 내 여행목적에 딱 맞는 책이었다. 로컬들만 알고 있는 맛집, 쇼핑할곳, 구경할 거리 등을 알고 싶었는데 여기에 다 나와있었다.
뉴욕여행 내내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또 책 뒤에 구역별로 지도와 맛집이나 장소 위치가 잘 나와있어서 구글맵 없이도 이 책을 보고 찾아갈 수 있었다.
뉴욕여행을 오래할 계획이라면 이 책을 꼭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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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세계여행
원문 링크 : 여행 계획 짤 때 참고했던 책 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