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마켓말고도 그 근처에는 볼거리가 많다. 첼시 갤러리 그리고 하이라인 파크가 있다.
첼시 갤러리는 갤러리 여러개가 모여있는 곳이다. 작은 갤러리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아서 다 보기는 힘들고, 작가에 대해서 많이 아는 사람들은 유명한 작가의 갤러리들이 어딘지 알겠지만 나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내가 들어가고 싶은 곳만 골라 들어갔다.
갤러리 들어가기전에 본 벽화. 우리나라 두산 갤러리도 있었다.
뉴욕에서 만난 우리나라 갤러리라 더 반가웠다. 갤러리 구경을 다하고 하이라인 파크에 갔다.
하이라인 파크는 폐쇄된 철로를 공원으로 바꿔놓은 곳이다. 하이라인 파크에 올라가서 찍은 뉴욕 거리.
이날은 비가와서 날씨가 별로였다. 날씨가 화창한 날 오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도심 속에 갤러리와 공원은 뉴욕을 더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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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ewYork #7_ 첼시 갤러리,하이라인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