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때 뭘해야 잘 보냈을까 생각하다가 오마카세 먹으러 감 송도 제이스시 여기는 거의 송도 오마카세집 초창기 때 생겼던 집인 것 같은데 이제서야 예약해서 가게 됐다 저녁 5시, 7시 이렇게 두 타임만 있고 예약은 전화로 하면 된다 맨 처음 나온건 전복 내장 소스가 부드럽고 전복은 쫄깃쫄깃하고 맛있었다 쥐치 쥐치랑 간이 같이 나왔다 간은 처음 먹어보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다 처음 먹어보는 맛있는 맛에 놀람 피문어랑 꼴뚜기 신기한 조합 고등어 회 안비리고 맛있었다 그리고 같이 나온 저 소스가 감칠맛을 살려준다 대게 맛있지 말해뭐해 금태 부드럽고 살살 녹는 맛 그리고 사진은 미처 못찍었지만 청어 김밥?도 나왔다 이제 스시 타임 참돔, 가리비, 방어 솔직히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름이 헷갈린다 이름 틀릴 수 있음...
근데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부드럽고 하나도 안비리고 살살 넘어간다 참치 붉은살, 참치 뱃살 아름답다 처음 보는 벤자리 대합, 청어, 단새우 청어도 그렇고 단새우도 그렇고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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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푸드로그] 여름휴가엔 오마카세 / 송도 제이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