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작지만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었다. 서울보다 훨씬 좁은데도 장소마다 특유의 느낌이 있었다.
그런점이 참 매력적이었다. 그 중에서도 첼시 마켓 쪽이 인상적이었다.
첼시마켓(Chelsea Market). 공장을 개조한 곳이다.
여러가지 식료품점들 뿐만 아니라 옷집도 있고 다양한 매장들이 있다. 랍스터 플레이스.
그렇게 넓진 않아서 생각보다는 금방 둘러볼 수 있다. 무언가 색다른 느낌이 있는 장소였다.
첼시마켓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또 신기한 곳들이 많다. 옷가게들도 많아서 구경할 것도 많다.
옷 잘입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북마크(BookMarc) 마크제이콥스의 책방이다.
좁지만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책들이 모여있다.
어딘가 모르게 자꾸 생각나게 되는 그런 분위기가 있는 곳이었다....
NewYork #6_ 첼시마켓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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