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출시된 뱅퀴시 스틸북(스티커북) 입니다. 플레티넘 게임즈에서 만든 SF풍 TPS게임 입니다.
베요네타와 함깨 리마스터 되었길래 겸사겸사 플레이 해봤는데 스토리는 딱히 별거 없었고 몇시간이면 클리어 할 정도로 되게 짧은 플레이타임에 플레이 내내 정신없이 뛰어다니면서 총질했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ㅎㅎ 앞면 주인공 샘 기드온 게임의 표지일러스트네요 뒷면 전투 장면 저런 슈트입고 엄청나게 달리며 총질하는 게임 전체 디자인은 그냥 그런듯.
그래도 스티커북 치고는 잘 나온듯? 내부 스티커북 답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국에서 발매된 스틸북이며 기본적으로 저렴한 편이나 대부분이 엑박 360 G1사이즈 매물 또한 스티커북+오래된 연식덕분에 대부분 매물들은 심하게 녹이 쓸었다. 12파운드 영베이 입수...
뱅퀴시 스티커북 (VANQUISH Stickerbook)(UK)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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