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시리즈의 첫번째 스틸북은 의외로 자작 스틸북 입니다. 역시 넘버링대로 가는게 나을듯 싶어서요.ㅎ 개인적으로 시리즈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되는 용과같이 제로가 스틸북이 없어서 늘 아쉬웠었는데 플친 카페의 식빵님과 채팅도중 어떤 블로거가 스티커 제작을 의뢰해서 커스텀 스틸북을 만들었다는 글을보고 식빵님도 한번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하길래 저도 이참에 한번 만들어 볼까 하고 조금 연구하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
저는 포토샵으로 일러스트 수정하고 사이즈 조정 후 인쇄한 그림을 "물 전사지"라는 것에 인쇄한 후 스틸북에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었는데 처음이었음에도 꽤 성공적으로 제작하는데 성공! 제물용 스틸북은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위닝 2019 스틸북으로 했습니다.ㅋㅋㅋ.
검은색에 무늬도 심플해서 제작하기 쉬웠네요. 제물용으론 딱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일 힘들었던건 의외로 칼질... 정확하게 딱 잘라야 하는데 정말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했습니다.
스틸북에 전사지를 붙이고 건조중인 모습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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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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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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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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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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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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