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FF7AC 라고 하죠 파판 본작의 2년 뒤의 일을 다루는 CG 영화입니다. 세피로스가 죽으면서도 세계에 이변을 남겼고 세피로스를 부활시키려는 세력과 거기에 휘말린 클라우드의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파판7 케릭터들의 3D 디자인이 결정됬으며 전체적으로 액션장면은 높은 퀄리티로 잘 만들었고 지금 시점으로 봐도 실사에 가까운 배경 그래픽은 크게 꿇리지 않는듯 이게 2005년에 나왔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이네요 앞면 클라우드 , 세피로스 뒷면 영화 주요 장면들이 있네요. 전체 19년 전 고대의 물건이다보니 케이스 재질과 인쇄 질이 많이 낮다..
ㅠ 그래도 다행히 녹이나 기스는 없네요. 내부 내부는 세...피로스...?
2005년 치고는 아주 좋은 편이지만 살짝 미묘..ㅎ 독마존 에서 팔던걸 구매했으며 8유로? 정도 했던걸로 기억 이제 3주후 출시되는 파판7 리버스 스틸북도 정말 이쁘게 나왔고 게임도 매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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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7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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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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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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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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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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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북 (Final Fantasy Ⅶ: Advent Children Limited Edition Steel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