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발매된 심즈 4 케이스 입니다. 가상의 심(인간)의 인생을 사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서양, 특히 미국에선 거의 국민게임 수준으로 인기가 어마어마 하다죠 시뮬게임 특유의 은근히 엄청난 중독성에 걸리면 그대로 현생 ㅂㅇ..
EA의 독과점 게임 답게 심즈4 같은 경우는 정말 뭐같이 만들어 놓고 극한의 DLC 팔이로 욕 들어 먹었지만 어쨋든 꾸준한 업데이트로 이후엔 할만 해진듯 그러나 10년전 게임에 대안이 없어서.. 유저들의 갈망이 엄청나게 큰듯 개발중인 크래프톤의 인조이가 성과를 냇으면 하네요.
앞면 남녀노소가 모인 심 뒷면 전체 하얀 케이스와 하얀 배경이 때깔은 곱긴함 내부 Fr4me 케이스의 특징인 어느정도 커스텀이 가능 하며 몇몇 케이스는 디자인 교체 가능한 일러스트를 몇개 더 제공합니다. 나름 스틸북 제작사인 스카나보에서 제작했던 케이스지만 생긴게 너무 별로라 수집가들의 혹평에 2010년대 중반에 역사속으로 사라진 케이스...
독일에서만 소량 출시됬던걸루 알고 있으며...
#
EA
#
sims4
#
스틸북
#
심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