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5 한 주의 시작
2024.04.15 한 주의 시작 내 본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패턴 길원형 MDF로 제작하려고 패턴 작업을 했다. 그냥 좋았다. 일주일 만에 작업실에 앉아서 작업하는게 너무 좋았고, 내가 무언가를 만들고 계획하고 행동들을 할 때 나는 행복한 것 같다. 오늘은 좀 본업의 중요성을 느끼는 하루였다. 그래서 더 스케줄을 디테일하고 현실성 있게 계획해야 한다고 느꼈다. 계획 세울 때는 의지가 넘쳐 미래의 나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고 천하무적이라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현실은 과도한 업무 설정과 계획으로 더 힘들게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받고 목표 달성이 늦춰진다. 이젠 큰 목표를 세우고 마이크로로 쪼개서 좀 더 현실성 있게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 한동안 스케줄 관리조차 되지 않아서 작업실에 앉을 시간도 없었지만 현실 점검 제대로 돼서 좋았다. 무튼 4월의 셋째 주가 시작되었다. 남은 4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