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7 감사한 하루. 어젠 12시 조금 넘어서 잤던 것 같다.
그러나 새벽 5시에 깼다가 결국 9시에 일어나 버렸다. 흠.
뭐 4일 했던 것도 기특하다. 아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났으면 이런 아쉬운 감정도 없다.
왜냐 4일을 해내온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니까. 그렇다고 해서 아침 루틴도 건너뛰지 않았다. 9시에 일어나서 아침 요가하고 아침 먹고 묵상하고 독서하고 경제공부하고 다이어리 쓰고!
청소하고! 다했어!!!!
이 시간들은 나를 지키기 위한 시간들이니까 꼭 지켜 내려고 한다. 오전 교회 스케줄을 끝내고 오후에는 본가에 전해줄 물건이 있어서 잠깐 본가에 갔다.
본가에 가서 잠깐 쉰다고 소파에 앉았다가 2시간 기절 ㅋㅋㅋ 본가에 오면 그냥.. 잠이 엄청 온다.
무튼 저녁에도 일정이 있고 오늘도 작업을 해야겠다 싶어서 왜관 온 김에 꼭 들리는 글라우 카페를 또 갔다. 음 또 똑같은 메뉴 똑같은 자리에 앉았다. 3~4시쯤이라 그런지 햇살이 너무 좋았다.
작업도 거의 끝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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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v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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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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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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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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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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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01.27 - 감사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