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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30 - 집에 콕

 2023. 01.30 - 집에 콕

2023.01.30 집콕 오늘 아침은 6시에 일어났다. 몇 주 전만 해도 11시쯤 일어나야 진짜 늦잠이었는데 이젠 6시에 일어난 게 늦잠 잔 것이다.

아침 6시가 늦잠 잤다고 생각하니 어이없고 웃겼다. 아침 루틴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점 덜 깬 상태로 요가.

한 1주일 정도 지나니 몸이 가벼워지고 아침에 활기가 돋는다. 아침 루틴 끝내고 나니 9시였다. 9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4시까지 집중해서 계속 작업하고 출근했다.

열일 하라고 허브티 사주는 우리 손사장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녁에 손님이 많아서 시간도 빨리 가고 좋았다.

일 마치고 나서는 손사장과 함께 퇴근길에 늦은 저녁을 먹었다. 후..

아직도 배부르다.. 작업실 돌아오니 10시 30분..

잘 시간인데.. 오늘도 12시 조금 넘어서 잠들 것 같다..

오늘 독서하면서 감명 깊었던 구절을 나누려고 한다. 소중한 사람이 떠나고, 아끼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말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바로 보면 우리는 ...

# everydayvictor # 어창준 # 에브리데이빅터 # 일기 # 진미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