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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 2024년 1월의 마지막

 2024.01.31 - 2024년 1월의 마지막

2024.01.31 2024년 1월의 마지막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2024년 1월 1월 마지막 날 미라클 모닝은 끝났다 ㅋㅋㅋㅋㅋ 상쾌하게 9시에 일어나서 아침부터 스트레칭 겸 요가하고 여느 때와 같이 아침 루틴을 하며 보냈다. 오늘은 점심에 어머니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점심 메뉴는!! 삼계탕~!

오랜만에 삼계탕 먹으러 갔다. 식당 가서 음식 나오길 기다리는 도중 사장님께서는 반찬 세팅하시면서 미원 안 넣고 건강하게 만드신다고 PR 하셨다.

그리고 뜬금없이 얼굴을 자세히 보시더니 돈복이 있다고 계속 뚫어져라 보셨다.. (살짝 부담;;;) 그리곤 삼계탕이 나오고 어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오랜만에 어머니랑 힐링 타임을 보냈다!

점심 맛있게 먹고 바로 작업실로 넘어왔다. 도착하니 3시쯤 돼서 출근하기 전에 졸려서 1시간 정도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출근했다.

오늘도 사람이 많았다. 늦게까지 열일 하고 작업실에 도착해서 늦은 저녁 먹고 쉬었다.

내일은 아침부터 일정이 빽빽하다....

# 1월 # everydayvictor # 마지막 # 수요일 # 어창준 # 에브리데이빅터 # 있는그대로나를바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