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알람 없이 생활 중 미라클 모닝 하면서 정말 감사한 것은 알람 없이 생활하는 것이다. 11시나 12시에 누우면 새벽 4시나 5시에 일어난다. 오늘은 새벽 4시 33분에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루틴 하고 새벽 기도 갔다가 교회 동생들이랑 아침 먹고 작업실에 도착해서 씻고 기술원으로 갔다. 기술원 가는데 날씨가 엄청 좋았다.
어제도 너무 좋아서 동락 공원에서 해지는 거 보고 걷다가 왔었지. 사진으로 남겼던 것들 공유~!
오늘 하루 종일 계속 기술원에서 작업했던 것 같다. 작업실 도착하고 와서도..
별다를 거 없이.. 작업 작업 작업 작업 네버엔딩 작업이었다!
정말 웃긴 건 하루를 SNS, 쇼츠, 유튜브를 1시간 이상 안보니까... 집중력이 미친 듯이 올라간다..
와우.. 자기 전에도 자극적은 콘텐츠는 소비하지 않고 그냥 자려고 한다. 11시 되면 눈꺼풀이 반쯤 감긴다.
어서 자야지! 모두들 월요일 고생하셨어요!
내일도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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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v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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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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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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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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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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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빅터
원문 링크 : 2024.01.29 - 알람 없이 생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