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1 빅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실크스크린/ 미니 에코백 5월의 첫날 새벽 0시 실크스크린에 대한 아이디어와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미친 듯이 솟구쳤다. 갑자기 샤를 치기 시작했다.
우당탕탕 샤를 쳤다고 한다. 동영상 촬영하고 취침하려고 4시에 누웠다.
내 머릿속엔 어떻게 하면 예쁘게 프린팅 하지!? 어떻게 하면 재밌는 아이디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의 바다에 빠져..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다가 새벽 5시 알람이 울린다.
밤샜다. 6시에는 새벽 기도 가야 하는데. 교회 가기 전까지 1시간 남았으니 일단 프린팅 하자 만들어내는 거야!!
가자!!!! 프린팅 하고 영상 촬영하니 새벽 5시 53분 성경 챙겨서 새벽 기도 다녀와서 어질러진 작업실을 치웠다.
그리고 만들어진 결과물! 완성제품 꼬질꼬질해 보이는 건 조명 탓입니다.
이 친구들은.. 에코백 주변에 잉크가 묻거나 번짐 고스트 현상 생긴 작업물들이라 바로 아트워크~~~ 진행시켜!
영~~~~~~차! 좋았어!!!!
에브리데이...
#
everydayvictor
#
날염프린팅
#
미니에코백
#
샤
#
실크스크린
#
어칭준
#
에브리데이빅터
#
일상
#
프린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