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포기 II 파묵칼레같은 신비한 인도네시아의 온천 I 수마트라의 숨겨진 비경
이 카테고리는 여행일정상, 난이도상 알아보긴 했지만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 했던 아까운 장소들에 대해 다루려고 합니다. 저대신 다녀와주세요 저는 튀르키예 데니즐리의 파묵칼레도 못가본 사람 파묵칼레 - 하얀 계단에 고인 하늘색 온천이 주는 비현실적인 풍경이 정말 아름답죠. 석회지대에 솟아난 지열 온천수는 탄산칼슘을 녹이고, 물의 온도가 내려가면 탄산칼슘은 다시 고체로 천천히 침전되면서 이런 독특한 계단 모양의 테라스가 형성됩니다. 파묵칼레 튀르키예 20190 데니즐리 주 Pamukkale, 파묵칼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파도키아와 함께 튀르키예의 2대 자연경관으로 꼽히는 이곳은 에페소스가 있는 셀축과 차로 3시간 거리라서 그쪽에서 가는 것이 가장 편한듯 합니다. 튀르키예 그러니까 터키를 두번이나 갔고, 두번째 방문때는 무려 한달을 있었지만 파묵칼레를 가지 못했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6박7일의 짧은 일정이어서였고 두번째 방문은 11월이어서였습니다. - 겨울에 가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