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자마자 새벽 6시쯤 밖으로 나갔다. 홈스테이에서 반지옥폭포까지는 4km - 한시간 정도 걸어가야한다.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아름다운 길...! 가는 길 곳곳에 보이는 미니동굴들.
반지옥폭포 근처에서 옆길로 샜다. Chùa Phật Tích Trúc Lâm Bản Giốc Chùa Phật Tích Trúc Lâm Bản Giốc VP2F+87, Đàm Thuỷ, Trùng Khánh, Cao Bằng,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목적지는 이곳.
뷰포인트가 되어주는 사찰이다. 꼬불꼬불한 오르막을 올라가면 이런 뷰를 볼 수 있다.
약간 중국 무협영화가 생각났다. 하긴 여기는 중국 광시성에서부터 이어지는 거대 카르스트지형의 일부이고, 중국 접경이니까...
일기예보에서는 이날 날씨가 아침부터 맑을거라고 했는데.. 흐렸던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층층히 쌓인 석회산 집단을 높은 곳에서 보니, 참 아름다웠다.
여긴 이른 아침보다는 오후에 오는게 나은듯했다. 선셋포인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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