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할때는 먹는데 진심이 되는데... 이상하게 해외여행할때는 음식에 대한 집착이 좀 줄어들어요.
도파민이 뿜뿜해서 그런가... 혼자 여행하니 여행할때 때우는 끼니는 좀 소박합니다.
인상깊은 곳은 따로 포스팅하지만 소소하게 맛있었던곳들은 모아봤어요. 별로였던 곳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 그럼 베트남달랏 혼자 여행할때 먹었던 맛있었던 혼밥메뉴들 소개해보겠습니다.
Restaurant Da Quy, Nhà Hàng Dã Quỳ .Bò né - Bánh mì chảo Dã Quỳ 119 Đường Phan Đình Phùng, Phường 1,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베트남식 경양식이라고 봐야할까요, 반미를 해체해놓은듯한 이 메뉴의 이름은 Mi Chao 입니다. Beef가 들어간 메뉴들은 비싼데요, 저는 각종 가공육이 들어가는 5만5천동짜리 메뉴를 시켰어요.
딸기쉐이크는 25만동이었습니다. 약간 단맛이 있는 소스의 ...
#
달랏넴느엉맛집
#
세계여행
#
베트남여행
#
베트남달랏여행
#
달랏혼자여행
#
달랏혼밥맛집
#
달랏혼밥
#
달랏쌀국수맛집
#
달랏반미맛집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