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러우전쟁 이전인 2017년 8월말-9월초에 했었던 러시아 이르쿠츠크 : 바이칼호수 여행입니다. 퇴사후의 여행이었는데...
환승이직이라 일주일 남짓밖에 여행할수 없었어요. 러시아를 고른 이유는 비행기표가 저렴해서-_- 였습니다...
왕복 54만원 정도였는데 태국, 라오스와 별 차이나지 않는 가격이었어요. ** 이 게시물의 사진은 모델도 기억안나는 LG폰 (헬지폰) 과 아이패드 구형으로 찍었습니다. 때깔이 좀더 안 좋은 게 고대유물 헬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러시아의 플래그캐리어인 아에르플로트의 자회사인 오로라 항공을 탔습니다. 당시에는 하절기에는 바이칼의 관문인 이르쿠츠크와 인천국제공항사이에 직항이 있었어요.
비행시간은 5시간 정도였는데 비싸서 저는 하바롭스크를 경유했습니다 ㅋㅋ LCC는 아니고 기내식 나오고 좌석 간격도 좁지 않은 FSC입니다 - 기내식은 안찍었네요 소박한 하바롭스크 공항. 트램을 타고 시내로 나가기엔 다소 빠듯한 환승시간이라서 그냥 공항에서 의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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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9일러시아바이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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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러시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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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러시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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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바이칼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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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바이칼호수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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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