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근로자 10급 난청 산재 노무사
안녕하십니까! 산재 노무사 천광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청력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의 약 16%가 직업에 의한 난청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건설업 근로자의 경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85dB 이상의 큰 소음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데요. 건설현장 근로자의 소음 노출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소음 저감 대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전에 큰 소음에 노출되었거나 여전히 높은 소음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직업성 난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난청 산재 처리를 통해 장해등급 10급을 판정받은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해 알아보자면, 건설공사는 토목, 건축, 도로, 터널 공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공정별로 투입되는 다양한 건설장비가 있고 하나의 공정에도 시공법에 따라 사용되는 건설장비가 다릅니다. 건설 장비별로 발생되는 소음의 특성과 강도가 다른데, 일반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건설장비가 투입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