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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먹구름이끼고 비가 내리고 사람들은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차 들은 빗물을 튀기며 달려 갑니다. 카폐에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려 줄을 쓰며 카폐에는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에 커피로 시간을 보내나 봅니다. 비가 오니 가뭄에서 벗어 납니다 비가 오니 밭에는 빗물이 고이며 농작물이 일어납니다. 논에는 물이 찹니다. 냇가에는 물이 불어나고 물살이 빨라집니다. 시원 하게 비가 옵니다 누구에게는 방가운 비 이지만 또다른 누군가에게 는 방갑지 않은비 가 옵니다. 봄에 비가 오면 개구리가 슬피웁니다 혹시 청개구리를 아시나요 청개구리의 이야기가 생각이 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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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이야기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이에요 오늘은 계란 두판을 이렇게 소개? 합니다.저희집 10분 거리에 양계장이 있어요 거기서 사온 계란 입니다.계한 한판에 오천원 짜리도 있구요 육천원 짜리 도 있어요 가끔 가면 서비스도 준답니다.아래는 사진으로 구경 하시라구요 !!!두판을 구매해서 만원 입니다 가격이 저렴 한것인지 비싼것인지 모르겠어요 마트에서 구매한 적이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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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오늘 이렇게 비가 오지 않고 무더위를 보냈답니다.날씨가 너무 더웠어요 밤에도 너무 덥내요 바람 한점 없이 구름만 둥실 둥실 떠나네요 가끔은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내일 또 비가 온다고 합니다. 모래까지 말이지요 비피해가 없어야 되는데 말이지요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 더위도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필자는 밖에 있다가 산모기에게 피을 빨렸습니다.저의 피를 빨고 도망간 모기는 비만이되길 바랍니다. 괴심하게 너무 간질러워 죽겠어요 ㅠㅠ 샤워해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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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하내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 보다는 사람이 없는 길을 혼자 비맞으며 걷고 있으며 나 정말 처량 하구나 하는 생각에 빠지고 마내요 나 정말 청승맞다 고 해야 하나 비오는 날 에 혼자서 아무도 걷지않는 길을 혼자비를 홀딱 맞으며 걷고 있으니 정말 할일도 없구나 이렇게 비냄새를 맡으며길을 걷고 있다가 사람이 많은 곳으로와 가방 안에 있던 하모니카를 꺼내내가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니 사람들은 걷던길 멈춰 쓰며 나를 주목하내나를 보내 내 음악 연주가 끝날때까지 기달리내 내가 연주 하고 있는곡은 서지원에 내눈물 모아 을 연주 하며연주가 끝이 나자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 울고있는사람사람들은 박수치는 사람이 있는방면 동영상을 촬영하는 사람이 있내그리고 차례 되로 나는 김광석에 세월이가면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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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바람 집안일

오늘 비가 안오길래 바람이 불길래날씨가 맑았으면 했어요 개인적인 바램 이지요 낡씨가 맑고 태양이 보이고 태양이 비추며 태양 아래에무지개가 방겨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바램이 살짝쿵 있었어요 이렇게 시원한 바람이 부니 기분이 좋아요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노라니 정말 좋아서 말이 안나옵니다.이렇게 여유 롭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어요 급하지 않게 천천이 세상을 바라 보고 있어요 너무 급하다 보니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시간도 여유도 없었어요 가끔은 여유롭게 집안에서 책도 읽고 커피도 내려 마시고 클레식도 듣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방청소도 밀린 빨래도 합니다. 그덕분에 오늘은 한가하지가 않네요 바쁜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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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현성

네.....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이에요 정말 오랜만 이지요 제가 이렇게 뜸한 이유는 예비군 이 있었어요 뭐.... 내일이 마지막 이긴 합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 제가 취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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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각

하고 싶은 이야기 전하고 싶은 이야기 항상 괜찮다 걱정 하지 말아라 라며 나는 사람을 위로 하고 격려 하지만 나는 ? 나는 뭘 어떻게 ? 해야 하는 거지? 내 자신 스스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내 자신은 어디에 있는건지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 존재 하는건지다른 사람을 위로 하고 격려 하면 나는 누구에게 기대야 하는건지내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존제 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나는 도대체 어떤 존제 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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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마음 행복 다정다감 웃음

사랑은 사랑으로 마음은 마음으로 행복은 행복으로 다정 다감 하게 웃음은 웃음으로 존중은 서로 의 존중으로 이런 새상을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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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똑똑똑... 어서 오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블로그에 당신을 환영 합니다. 오늘 하루 어떡게 보내셨나요 오늘 하루는 이곳에서 피로를 스트레스를 풀고 가셔요 마음껏 떠드시고 가세요 비밀 보장 입니다!!!!! 그러니 비밀글 부탁 드려요 이야기도 들어드려요 비용 이 발생됩니다 비용 이 얼마냐구요 당신의 불안 초조 스트레스 힘든 마음 지친 마음 입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 떠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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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걸까

괜찮은 걸까 나는 괜찮은 걸까 다시 한번만 초심으로 돌아 가고 싶다 나는 지금 여기에 있는데 내 마음은 내 존제는 여기에 있는걸까거울을 보고 있으면 내 겉모습은 빈껍대기 같다 라고 할까혼이 없다고 해야 할까 지금 이순간 감사 하고 살아가는 것가 지금 이순간 행복 하다고 느끼고 있는 걸까지금 이순간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고 있다고 나는 느끼고 있는 걸까요세 나는 무겁게 글을 쓰고 있다 가볍게는 도저히 써지지가 않는다그렇게 나는 가벼운 사람에서 무거운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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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12)

윤서 : 응 나랑 혜은이랑 선생님께 오지 말라고 했어 혜은 : 아빠 많이 바쁘잖아 그래서 아버지 : 미리 이야기 하지 그랬니 그럼 아빠가 시간을 내도 되는데 주말에 너희 담임 선생님 만나뵐까 학교에 연락해서 그래볼까 ? 윤서 : 안그래도 되는데 혜은 : 응 안그래도 되는데 ..... 아버지 : 안그래도 된다니 어허 난 너희 아빠란다 당연이 선생님 만나뵈도 되지 시험도 잘봤다면서 너희 혹시 마음이 찔리니 ?? 그런거니 그런거였군 윤서 혜은 : 전혀 아니거든요 !!! 아빠 바쁘니가 그런거지 아버지 : 너희 혹시 숨기는거라도 있는거니 ?? 말해도 되는 거잖아 말하면 안되는 거라도 있는거니 이야기을 해보려무나 혜은 : 그그런 거 없는데 그칭 윤서야 윤서 : 으응 그그런거 어없어어 아버지 : 두사람 수상해 정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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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똑똑똑 ......................안녕하세요 .................오랜만은 아니지요 .........................푸핫.............................................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보람 이 있는지 가치가 있는지 ........................당신은 아시나요 ..................................................................당신이 좋아하는일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은 하는 건 어떤가요 저는 고민 하기 생각 하기 상상하기가 제일 즐겁게 할수 있는 이링에요.............................역량 이라고 해야 하나요 사람마다 할수 있는일 이 다르지요 일도 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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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요세 같은 말만 반복 하여 끄적 끄적 적고 있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목 만 다르지 내용은 같은 이야기만 줄줄이 작성 하고 있었어요 나는 변하지 않는구나 변할수 없는구나 라는 생각에 휴식을 취하고 왔어요 잠시 블로그를 멀리 하면 좋은글 이 생각 날까 아니면조금씩 조금씩 임시저장을 사용하여 글을 써내려가 볼까 하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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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제요 저의 블로그 가 만들어진지 1주년 1년이라고 해야 하나요2014년 7월8일에 만들어저 아 원래 7월7일에 만들려고 했었는데 7월8일에 만들어젔네요 어제는 저의 블로그에 첫번째 생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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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세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사람이 보는 것과 사람의 귀 로 듣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어요 잘못된 정보 일수도 있어요사람이 하고 싶은 이야기 를 듣는데 수많은 생각을 할수가 있겠지요 그렇기에 보이지 않은것을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귀로 듣는것은 잘못된것일수도 아닐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린 자신이 눈으로 본것을 믿고 확인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글을 읽다가 의심이 심한거 아니냐고 생각 하실까봐 이렇게 적습니다.사람은 믿고 안믿그 그건 당사자의 못 입니다. 하지만 거짓말 도 거짓말이지만 장난도 장난이지만장난과 거짓말이 합처진 ? 섯긴 ? 말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아니 솔직히 말해서 장난도 장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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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이야기

푸른 하늘에 검은 먹구름이 끼면서 시원한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촉촉이 비을 맞은 식물과 어린 동물 새끼들 그리고 즐겁게 뛰어 노는 아이들 보면서 감기 걸릴까 걱정하며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동심의세계로 빠지게 됩니다. 딱딱한 땅이 비에 젖어 진흙탕 이 되어 질퍽질퍽 걷고 있는데 기분은 묘하고 나쁘기도 하지요 땅아래에서는 지렁이가 꿈틀 대며 기분 나쁘다며 땅위로 올라와 비를 피하려고 이동하며 그걸 발견한 새는 비에 젖으며 하강하며 부리 속에 삼키지 않고 자신의 새끼새 에 부리 속에 속 하고 넣어주는 어미새 그리고 자신의 몸을 말리는 어미새 그래도 배가 고픈지 울고 있는 어린 새끼새 잠시 쉬었다가 어미새는 다시 한 번 하늘로 날아가고 그다음 아빠 새가 날아와 새끼 새의(에) 부리 속에 지렁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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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 우울 해요

나에게 있어 소중한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이세상과 작별을 고하셨습니다 제가 2학년1학기 복학하면서 만난 삼촌이 아프셨었나봅니다 연락도 두번 밖에 못했었는데 밝고 긍정적이신 분이셨는데 수업도 잘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며 노력 하셨는데 돌아가셨습니다. 마음 이 아퍼요 우울 해요 울적해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생각이납니다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 일뿐 산사람은 살아야지 라는 글이 떠올라 마음이 아픕니다.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뵈었어야 되는데 뒤늦게 후회가 오내요 제가 2학년 복학 하면서 반대를 맡았었는데 많이 도와주시고 많이 지지 해주셨었던분이였는데 아버지 같은 분이셨는데 마음이 아퍼요 보고 싶어요 믿든 안믿든 전 예전에 사람의 영혼을 볼수 있었는데 지금은 보이지가 않아요 사람의 영혼을 본다는것은 무섭고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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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휴식이 중요 한가 봐요 이렇게 휴식을 취하고 오랜만에 왔어요 그동안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궁굼합니다저야 컴퓨터 학원다니면서 자격증 준비하고 취업 상담도 받았지요 취업이 하늘에서 별따기보다 더 어렵습니다 제가 복지관련자격증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 등등 가지고공부를 더하면 프리렌서로 일을 해보고 싶어요 사회 생활 적응 도 못하겠고 무엇보다 사람 관계라는게 격을수록 고통이라서 말이지요 그만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데 현실은 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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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가끔은 주제를 벗어 나도 괜찮을꺼 같아요 가끔은 목표을 벗어 나도 괜찮을꺼 같아요 가끔은 쉬어 가는것 또한 나쁘지 않죠 저처럼 말이에요 아무리 바쁘고 쉴틈도 없는데 힘들고 지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그스트레스가 펑 하고 터저버려 자신에게도 상처가 되며 타인에게도 상처가 되기에 그렇기에 저는 휴식을 취하고 왔답니다 이렇게 즐거운 휴식이 저에겐 필요한거 같아서요 나만의 휴식 나만의 낭만 나만의 즐거움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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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이야기 공포 이야기

당신은 공포 영화을 좋아 하시나요 당신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 하시나요 당신은 귀신 이라고 하죠 사람의 영혼 혼령이 보이나요 당신은 악몽 공포 꿈을 꾸시나요 제가 이런 이야기 를 하는 이유가 있어요 가위는 눌리지 않는데 어릴적 초등학교 2학녕 국민 학교 라고 해야 하지요 네 국민학교 2학년때저의 외할아버지 즉 엄마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할아버지께서 폐암 으로 돌아가셨어요의정부 성모 병원 에서 마지막까지 모시고 돌아가셨어요 그때당시 국민학교 2학년 초등학생 이였지요 그후에 할아버지의 영혼 이라고 해야 하지요 귀신이라고 표현 해도 되지요그때 한번 보고 보이지 않내요 보고 싶은데 보이지 않내요 그리고 가끔은 악몽을 꿀때가 있어요 처녀 귀신도 꿈에서 보고 사탄과 악마도 도 꿈에서 보고 그리고 무엇 보다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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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사랑의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네 안녕하세요 저 드림 사랑 입니다 아 여기가 어디냐구요 그건 아래에 사진 감상을 하셔요 이아이는 궁예 입니다 궁예가 누군지 모르시냐구요 그럼 드라마 태조 왕건을 보셔요 어린 궁예 가 공부하며 무예수련을 하는 그림 입니다 이 동상은 궁예가 말을 타는 것이지요 어이쿠 장승 이 보이는군요 이그림은 궁예가 왕이 된 그림이지요 이 장면은 태조 왕건 에게 쫒기고 있는 궁예이구요 마지막으로 궁예와 왕건이 대화 하는 그림입니다 자 사진으로 보이시는 곳은 산정호수 입니다. 짜잔 지금 산정호수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물이 많이 없어요 흑흑 궁예가 명선산에서 왕건에게 무릎을 꿂고 울어 마지막에 왕건의 병사에게 죽어 울음산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어요 제가 지식이 없어서 죄송 합니다아아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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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5

오랜 시간을 같이 해도 그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솔직 하게 말하자면 나는 내자신과 오랜 시간을 보내 왔는데도 나도 잘 모르는데 타인이 과연 나를 잘알수 있을까 잘아는 걸까 아무리 가족도 나를 모르는데 내 곁에 내주위에 있는 사람은 나를 잘알까 사람을 알아 간다는 것은 오랜 시간 함께 하고 같이 대화 하고 서로 이해 할려고 해야 하며 서로 자신의 이야기 를 하며 누가 잘하는지 못하는지가 아니라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가 아니라 한가지 의 주제 를 통해서 알수 도있는 거겠지 나도 나를 모르는데 과연 나를 알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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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의생각

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일상적인이야기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아니면 노력을 해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 물론 비교 도 안했으면 좋겠다 편견이 나는 싫다 편견을 가지고 선입견 또한 싫다 너무 불편 하며 우리의 삶에서 사람을 비교 편견을 가지고 선입견을가지고 살아가는데 사람은 각자 생각 하는것도 고민 하는것도 살아가는 방식도 다를며 비슷한 부분을 가진 사람도 똫같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부족한 부분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것을 채우는 것은 자기 자신이 해야할 일이다 정말 이지 뒤에서 하는말 앞에서 하는말 하지만 앞에서 하지 못하는 말을 뒤에서 하는 사람 뒤에서 하지 못하는 말을 앞에서 하는 사람 앞에서 하지 못하는 말을 뒤에서 하지말고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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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욕심 이자 욕망

당신의 욕심은 무엇 인가요 당신의 욕망은 무엇 인가요 저의 욕심 역시 글 욕심 이지요 그리고 욕망은 책한권을 내는 것이지요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쓰면서 다듬으면서책을 한권 정도 내보고 싶어요 유명 해지는걸 원하지 않아요 그저 저의 소망 이라고 해야 하나요 꿈이라고 해야 하나요 사람들에게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힘내라고 기운 내라고 용기를 주고 싶어요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그게 저의 욕심이자 욕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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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

괜찮아요 괜찮아요 걱정 하지 않아도 되요 조금 이라도 쉬고 가세요 조금 이라도 마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가세요 조금은 마음을 편안하게 쉬고 가셔요 급하게 가지 마세요 여유 있게 가셔요 급하게 가지 않아도 되요 천천이 가셔요 힘들고 지치고 한다면 모든 짐을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숨을 들어마시고 내쉬며 휴식을 취하셔요 다른 사람 과 같이 갈필요는 없어요 자신의 걸음 거리로 자신에게 맞게 걸어가세요 그러니 무리 하지 마세요 당신은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입니다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 욕심 부리지 말아주세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가끔은 쉬면서 여유도 가지고 계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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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손 따뜻한손

따뜻한 손으로 차가운 손을 맞잡아 차가운 손을 따뜻하게 녹여주며 우리의 삶 중에서 힘들고 어렵운 사람에게 선뜻 다가가 괜찮다고 하며 손을 잡아주며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 주고 기운을 내라며 따뜻한 한마디의 말과 보잘것없지만 따뜻한 인스턴트 커피을 주며 슬픈 마음을 어루어 만저주는 그런 사람이 당신곁에 있나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이렇듯 손을 잡아주는 사람은 곁에 있나요 한사람 이지만 그런 사람이 당신 곁에 있나요 우리 삶 중에서 당신곁에 소중한 사람이 몇명이나 계신가요 아무 것도 아니지만 이곳은 당신의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 ~~!! 물론 저의 쉼터 이기도 하지만 이곳은 당신의 쉼터이기도 합니다 오순 도순 이야기 꽃을 같이 펴보와요 차가운 손을 따뜻한 손으로 어루어 만지며 따뜻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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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에서 태어 났으면

강요 없는 세상에서 태어 났으면 좋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세상에서 태어 났으면 좋겠다자신이 스스로 할수 있도록 지도 해주고 가르켜 주고 배려 해주는 세상에서 태어 났으면 좋겠다하기 싫은일 억지로 하고 싶지 않다 남들이 하는일 하기 싫은대 억지로 하고 싶지는 않다하지만 이세상 살아갈려면 어쩔수 없지 않으랴 이세상 살아 갈려면 하기 싫어도 죽기 싫어도 살려면 억지로 해야 하는대 살아가는데 이 각박한 세상 참 무섭다 두렵다웃음이 없는 세상 슬픔과 공포 만 존제 하는 세상 떠나고 싶다 두렵다 라고 하는게 정상 이겠지나는 이런 세상이 좋다행복한 세상이 좋다 아무것도 아닌데 웃는 세상이 좋다 작지만 아무것도 아닌 선물을 받고 울고 웃으며 그런 행복한 세상에서 살고 싶다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세상 작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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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11)

아버지 : 엄마는 참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이였단다 거기다 다정다감 한 여자였지 너흰 엄마 을닮은 많이 닮았단다 윤서는 정이 많고 따뜻한 아이고 혜은이는 다정 다감한 아이고 나를 담지 않아서 다행이구나 이애비는 다정다감하면서 정이 많으며 따뜻한엄마를 좋아했으니 말이다 단점이 있다면 덜렁 되는게 단점이지만 그점은 둘다 똫같구나 윤서 : 엄마가 다정 다감 했었구나 나처럼 나도 덜렁대긴 하는데 엄마 을 닮은거였구나 혜은 : 나는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 이구나 나는 엄마에 그런 부분을 닮은거구나 윤서 : 그럼 아빤 어떤 사람이야 혜은 : 그러게 아빤 어떤 사람이야 아버지 : (갑자기 당황하며) 나? 나? 뭐? 어떤 사람 이라니 차갑고 냉정 하고 냉철한 그리고 꼼꼼한 그런 사람 이지 뭐 하기사 너흰 그런 부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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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다시 한번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 본다면 자신의 과거를 수정? 고칠수만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다시한번 변할수 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이 아니라 저한테 있어 과거도 지금 현재도 소중하니깐요 다시 한번 저의 꿈을 찾고 싶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도 찾고 싶고 과거로 되돌아간다면 많은것을 보고 듣고 말하고 그리고 현제로 되돌아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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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3

아무 근심도 걱정도하고 싶지도 않아 고민도 생각도 잠시 뒤로 미루워 보고 싶다 자기 자신을 믿고 신뢰 하며 잠시 휴식도 필요 한것이겠지 무리 하는 것보다는 여유을 가지고 한발자국 다음에는 두발자국 이렇게 앞으로 향해 나아가면 좋을려만 뭐가 그리 급했을까 뭐가 그리 바뻤을까 나에게 휴식이 여유가 필요했던것 뿐인데 늦지않게 발견하게 되었구나 싶다 아무도 자기 자신을 인정 해주길 바라지 말자 자기자신을 자기자신이 인정해주고 대견 하다고 잘한다고 칭찬 해주고 안아주자 그러면 되겠지 싶다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을 봐준다면 다른 사람도 자기 자신을 인정해주고 봐주겠지 싶다 아무리 잘하든 못하든 끈기 있게 해가면 되니까 처음 부터 잘할려고 하지말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다하자 지금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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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징창

하고 싶은 말은 많아서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 가 많은데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 너가 상처 받지는 않을까 너가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내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너를 보는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괴로운지 너가 알면 너가 슬퍼 할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데 나 이기적인 사람 인가봐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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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언어)

뒤 에서 하지 못하는 말을 앞에서 도 하지 말고 앞 에서 하지 못하는 말을 뒤에서 도 하지 말고 말 하는 건 쉬어도 수습 (?) 하는 건 쉽지가 않다 어렵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 다 라는 속담 이있듯이 말이다 엎질어진 물은 주워 담을수 는 없듯이 말이란 신중이 생각 하고 말을 해야 한다 앞뒤 안가리고 말을 하는것보다는 자신의 고민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하고 타인의 입장에 생각 해서 말을 전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나는 생각 한다 솔직히 말해서 나도 생각 해보면 많은 실수 들이 있었다 언어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힌적이 많아서 필자는 고민이 된다 덕분에 혼자가 편아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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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4

부담감 서로에게 부담감이 크면 만나고 싶지 않아요 부담감 하나로 사람과 만나며 왕래 하고 싶지가 않아요 부담감 이란 저에게 마음의 빚 이랄까 피해주기 싫다 라고 해야 할까 그렇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 만나기가 두려워지고 꺼려집니다 그래서 전 혼자 인가봐요 사람과 만남이 이렇게 두려울수가 있다니 어렵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블로그에 스트레스를 풀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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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편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 우연이 운명이 잘못 되었나 보다 너와나 나와너 빨간실이 묶여 있지 않은 인연 우연 운명 아무것도 아닌 사이 잊혀져야 하거늘 잊혀지지 가 않는구나 이것이 무슨 심보인것이더냐 너는 나를 잊고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그런 나는 너의 행복을 빌어주는데 나는 오늘도 이렇게 혼자서 외롭게 지내나 보구나 홀로 홀로 혼자서 이렇게 힘내며 살아가고 있는데 나는 이제 아무 욕심도 욕망도 그리움도 기달림도 없이 내자신과 어울리며 싸우며 다독이며 살아가고 있는 내자신을보면 너무나 한심 한데 이렇게 혼자 지내다 보니 너무 익숙해져 버리는 바람에 나는 오늘도 고독을 즐긴다 사람과의 관계가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나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하며 지내야 하는가 오늘도 나는 홀로 밤을 지새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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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사랑

이렇게 밝은 날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 너와 함께 내가 기억 하고 있는 과거를 걷고 싶다 너는 모르지만 나만 알고 있는 나의 과거를 너에게 길을통해 가리켜 주고 싶다내가 이곳에서 태어나 이거리를 걸어오면서 성장했다는 것을 그리고 내가 나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너에게 나에 과거를 이야기 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진심을 너에게 이야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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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누구나 가치가 있다 사람은 물건도 도구도 아니다 필요할때만 찾는 그런 물건도 도구도 아니다 그리고 필요하지 않으니 쓸모 없어젔다고 하여 버리는 것도 아니다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진다 누구나 소중한 존제 다 필요없는 존제 라는건 없다나는 내 자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상처를 받는다 다름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까 그건 나도 모르는 일이다 거기다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 하고싶은말을 꾹참고 하지 않는 사람 필요 할때 말을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 사람 나는 이중에 어떤 사람일까 요세 돌직구 인가 신조어인가 새로운 언어 인가 단어 인가 모르겠다나도 모르는 언어들 단어들 너무 많아서 혼란이 온다 사람들에게 상처 주는 언어도 행동도 하기 싫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멀리 하나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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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짤 ??

신조어 유언비어 줄인말 낯말 단어 등등 요즘 너무 한글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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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

나는 글을 쓰고 있을때 생각도 마음도 비운다 그래야 글이 잘써진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글에만 집중하는 사람이다 솔직하게 그래야 편안하게 글이 잘써지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글을 쓰고 있으면서 오타 라고 해야 하나 맞춤법 도 띄어 쓰기도 주위 하는 편이지만 글을쓰고 나서 올리면 오타가 나타난다 올리기전에도 수정하지만 어느세 나타나 자신을 고처달라고 한다 나는 전문가도 아마추어도 아니다 그냥 이라기 보다는 취미 라고 해야 하나 글을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즐긴다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남들이 보고 있어야 하나 칭찬 듣고 싶어서 칭찬 받고 싶어서도 아니다 여기 이렇게 글을쓰고 있으니 내자신의 장점을 단점을 알수 있을꺼 같아서 이다 잘하든 못하든 즐기든 노력 하든 포기 하든 간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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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입니다

지금 나는 상상 한다 자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는 거울이 있었으면 하고 나는 상상 한다 내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다들 저의 이야기가 궁굼 하시나요 ?? (네?? 아니에요!! ) 그렇군요 아니였군요 살짝쿵 화가 나내요 뭐 그렇다고 해드리지요 오랜만에 살짝쿵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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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10)

혜은 : 아빠한테 엄마에 대해 물어보고 싶다 윤서 : 나도 같은 생각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 아버지 : 엄마가 그렇게도 보고 싶니 만나 보고 싶니 딸아 응 혜은아 윤서야 엄마가 그립구나 미안하다 하지만 엄마가 자신에 이야기는 너희가 시집가고 너희같은 아이를 낳으면 이야기 해주라는데 혜은 : 엄마가 그렇게 말씀 하셨어 그랬던거야 윤서 : 설마 정말 거짓말이지 거짓말인거지 아버지 : 아니야 내가 말한건 사실인걸 너희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란다 나와 내 아내이자 너희 엄마는 너희 두사람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란다 엄마 보러 갈래 다음에 시간되면 엄마 보러가자 혜은 윤서 : 엄마 보러 갈꺼야 우리가 그토록 보고 싶은 엄마에게 갈꺼야 정말 ? 아버지 : 응 정말이야 엄마 보러가자 약속하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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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 이에요 오랜만은 아니지요 단지 2틀 쉬었을뿐 블로그를 접은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관리 하기 귀찮다고 나타난것도 아니에요 2틀 이라는 휴식이 필요한것뿐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시간이 필요한것뿐그래서 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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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다

늘 다독입니다 네 힘내라 괜찮다 걱정 하지 말아라 해보지도 않고 겁먹지 말아라실수 해도 괜찮다 실패 해도 괜찮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실패도 한다완벽한건 없다 실수 하면서 자신이 해온 실수을 줄이고 같은 실수 반복 하지 않고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가 실패을 기회로 성공으로 바꾸면 된단다처음부터 겁 먹지도 두려워 하지도 말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하면 된다모르면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고 자문도 구해도 보고 그러니 괜찮다 걱정 말아라 사람이 처음 부터 잘하면 사람인것 이더냐 자신이 실수한 경험 실패한 경험 이 자신의 살이되고 뼈가 되고 피가 된것을알길 바란다 연습 하고 노력 하고 가끔은 즐겨 보면 어떻겠더냐 기죽지 마라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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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만남이라이별이라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으며 새로운 만남이 기달리고 또 아쉬운 이별이 기달립니다 전에는 편지로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현재 이메일 이나 전화 나 SNS가 되신 그역활을 하고 있지요 사이버 세상에서도 만날수도 있지요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온라인 세상 즉 가상세상에서 만나며 이별하는 그런 세상이왔어요 혼잣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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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2

뚜벅 뚜벅 뚜벅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길을 걷다보면 나는 무슨 생각에 빠저 있는 걸까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길을 걷다보면 나는 무슨 고민에 빠저 있는 걸까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길을 걷다보면 나는 무슨 상상에 빠저 있는걸까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길을 걷다보면 나는 혼자서 말을 하고 있다 가금 혼자서 중얼 중얼 참 재미있다 라기 보다는 습관인것같다 그래서 그런지 주위에 아무도 안온다 그래서 편하다 낄낄낄 으흐흐흐흐혼잣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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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서글

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일상 적인 이야기 사소 하지만 평범한 이야기 평범한 일상적인 이야기나만 아는 이야기 나만이 가지고 있는 생각 이야기 나만이 가지고 있는 상상 이야기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도특한 이야기나만이 가지고 있는 철학 이야기 나만이 가지고 있는 꾸미지않는 이야기 당신은 어떤 이야기 가 좋나요 ??이글에 포함되지 않아도 좋아요 공유해요 우리 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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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의 행복

네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 이에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네 알아요 아직 하루가 끝나지 않았다는것을요 그래도 오늘 아침부터 지끔 까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토요일 오전 오후 어떻게 보내셨나요 즐거운 하루 였나요 네 여기는 오전에 소나기 라는 비가 약간 내리고 그치니 맑게 무지개 가방긋 하며 웃으며 나타났네요 오늘 하루 주말에 방콕 이라고 해야 하나요 방안에서 하루 종일 잠만 주무시지 않으셨나요 아니면 오늘 도 출근 하셨나요 아니면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 영화 보러 가신분도 계신가요 아니면 가족끼리 오붓한 외식 하러 가셨나요 음 .... 저 같은 경우는 가족과 캠핑장에가서 하루종일 고기도 구워 먹었구요 산길을 걸었답니다 그산길은 울음산 이라고해서 옛 궁예가 쪼끼며 마지막에 도착한곳이 산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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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내면 아이

눈을 감아 보와요 그리고 상상을 해보세요 그리고 시간 여행을 해보세요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보셔요 자신의 어릴적 모습으로 시간 여행을 해보세요 지금의 자기 자신과 과거의 어린 자기 자신을 만나 보세요 그리고 과거의 내가 어떠했는지 지금의 나는 어떠한지 비교 해보세요 그리고 한발짝 한발짝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을 걸어보면서 어린 자기 자신과 지금의 자기 자신 두명의 본인 자기 자신의 손을 맞잡고 걸어가 보세요 그리고 안아주세요 껴안아주세요 머리도 쓰담아주세요 그러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자기 자신 안에 있는 자아 내면 아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아이를 만나 주세요 그리고 지금의 자기 자신이 내면 아이 과거의 어린 아이인 본인을 지켜 주세요 껴안아 주셔요 그래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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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사람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라주절 주절 사람은 생각 하기에 달렸다 라주절 주절 사람은 행동 하기에 달렸다 라주절 저줄생각 하고 나서 행동 하고 생각 도 안하고 앞뒤 안가리고 행동 하면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 이냐구요 ??생각 하고 행동 해야 한다는것이지요 행동 하고 생각 해서는 늦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앞날 그러니 우리 앞 이 사람이 생각 하고 고민하고 행동 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미래 그리고 생각도 고민도 없이 몸으로 행동으로 나아가는 미래 저도 사실 제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고민이 에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면 생각 하고 고민하고 행동 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좋은미래 행복한 미래가 열린다고 합니다정말 어렵습니다. 생각도 고민도 없이 그저 무작정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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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무엇 이길래 사람을 이토록 고통스럽게 하는건지 스트레스가 무엇 이길래 사람을 이토록 괴롭 히는지 정말 스트레스 해소 하고 싶다 스트레스 덕분에 잠도 잘수가 없구나 스트레스가 무엇 이길래 사람을 이토록 미치개 만드는지 그이유를 알수가 없구나 정말 정말 알수가 없구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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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언어 언어와 말 행동과 언어와 행동의 불일치

말과 언어 언어와말 언어와 행동 언어와 행동의 불일치 정말 어렵더군요 언어로 표현 하고 움직임으로 행동을 표현 하고 자신이 한 말과 약속을 지키여 되는데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안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킬수 있는 약속만 할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약속은 중요 하다고 생각 하거든요 상대방과의 믿음이깨지는것이 두렵더군요 저만 그런가봐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 닥치면 상대방에게 예의를 구하고 약속을 취소 해야 한다고 하나요 아니면 파괴 파기 라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약속을 지킬려고 합니다 제가 연애 하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전 여친님과 만날 약속을 하여 저는 버스를 타고 서울 아 여친이 서울에살아서 서울로가는데 그여친님을 뒤에서 흉보는것 같지만이미 멀어진 사람이니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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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작 두렵다 처음에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까 두렵다 스타트 선을 어떻게 끊어야 할까 두렵다 출발선도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기준점도 다를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니까그렇기에 사람은 서로 다르다 서로 알수가 없는것이 사람이기에 동물도 알수는 없다 하지만 동물은 동물의 언어로사람인 우린 사람의 언어로 자기자신을 전달하는 것이기에 말이다 서로 강요 하고 압박도 하면 안된다고 생각 한다 약육강식 만양 힘 이 있는자 돈이 많은다 권력이 있는자 가 세상을 지배하고 이치를 지배할려고 한다 그러면 힘이 있는자 권력이 있는자 돈이 있는자 만 살아남고 힘도 돈도 권력도 빽 도 없는 사람들은 살아갈 필요도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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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야기

한발짝 한발짝 길을 걷다가 문뜩 고개를 위로 들어 하늘를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 그리고 기지개를 쭉피면 기분이 상쾌 해진다 가끔은 연습이 필요 한가봐 가끔은 실연이 필요 한가봐 가끔은 미련이 필요한가봐 가끔은 익숙함이 필요한가봐나는 왜 이렇게 필요한게 많은 걸까 그런가봐 버릴수가 없나봐 하나하나 버려야 할것이 많은데 전부 필요한가봐 필요 없는건대 버릴수가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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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시간

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 였으면 좋겠다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행복한 시간이 였으면 좋겠다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아픈 시간이 아니였으면 좋겠다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그리운 시간이 아니였으면 좋겠다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사랑한 시간이 였으면 좋겠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나에게 희망이 가득한 시간이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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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게 죄인가요

사랑한게 죄인가요 사랑이 죄인가요 너무 사랑 하는데 너무 보고 싶은데죄인가요 사랑 받고 싶은데 그것도 죄인가요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서 보고 싶어어서눈물이 나네요 제가 집착 하는건가요그런건가요 집착이 죄인가요아님 병인가요 바보 같이 당신을그리워 하며 기달리고 있는데 너무 그리운데 너무 보고 싶은데 너무 외로운데 외로워서 내 마음은 찢어질듯 심한 고통에시달리고 있는데 너무 바보 같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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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9)

혜은 : 나의 꿈은 무엇 일까 내가 좋아 하는 일은 무엇일까윤서 : 나의 꿈은 무엇 일까 내가 좋아 하는 일은 무엇일까 혜은 :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건 무엇 일까 윤서 :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건 무엇 일까 혜은 : 아빠는 왜 나에게 이런 이야기을 하는 것일까 윤서 : 아빠는 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혜은 :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다 윤서 :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다 각자의 방에서 이렇게 생각 하는 두사람 이였다 혜은 : 내가 어릴적에 해왔던건 그림 미술 뿐 우리 엄마는 무엇을 잘했을까 윤서 : 내가 어릴적에 해왔던건 음악 노래 작사작곡 일뿐 우리 엄마는 무엇을 잘했을까 혜은 : 고3 이제 나는 대학생 이 되는데 아직도 나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겠다윤서 : 고3 이제 나는 대학생 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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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투성이

나는 상처 투성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감각도 이제는 없는듯 내몸 이곳저곳 상처투성이 온몸에 붕대로 칭칭 감고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나의 상처 하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어떻게 하지 사람들눈에는 보이지 않는 나에게만 보이는 나의 마음의 상처 사람들에게도 마음에 상처는 있겠지 다만 외면 할뿐인건가 신경을 쓰지 않는것일까 난 몸도 마음도 소중하다 그 덕분에 나는 눈치만 보고 살아야 하는것일까 마음에도 내 몸에도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서 고분투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도 내자신을 모르겠다 알고 싶다 자기 잣니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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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이야기

내 마음은 어디에 내 감정은 어디에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어디에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갈팡 질팡 한 이마음 이모습 나에게 주워진 일은 무엇 일가 내가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는지 나는 모른다 그리고 나는 타인에게 원하는 것을 완벽하게 소화 라고 해야 하나 완벽하게 해줄 자신도 용기도 없다 나는 완벽하지 않으니까내가 생각 하기에는 사회는 완벽한 사람 실수도 안하고 전믄가 프로페셔널 을 원하는 것같다 내가 일해본경험을 보면 내가 적응 할틈도 주지않고 일주일만에 퇴사 시키는 곳에 있어보니 나는 정말 살아질 운명니가보다 로봇이 아닌 사람에 뇌에다가 해마 기간에다가 기억장치를 달고 인체에는 나노 머신을 투입 하고 사람을 컴퓨터 화 시키는 것이다 그러면 회사에서 말하는 인재가 나타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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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실한 이야기

타임 머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여 나를 되돌아 볼수 있으니까 그리고 과거를 바꿔 좋은 미래를 만들수 있으니까 타임 머신이 있었음녀 좋겠다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삶은 후회만 하는 삶인거 같다내가 살아가는데 가치 라고 해야 하나 의미 라고 해야 하나 없다고 느끼며 생각이 든다 지금도 과거의 나도 마찬가지다 나는 변한게 없는것 같다 잘하는 것도 없는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이세상은 나에게 빛도 희망도 아니다 어둠이다 나는 어둠이 무섭다 두렵다 하지만 나는 이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가식 이라고 해야 하나 거짓 이라고 해야 하나 모르겠다 가식도 거짓도 없었으면 좋겠다오로직 순수 하게 희망 빛 따뜻한 마음 과 정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지금 앞으로 내가 나아가는데있어 불필요하다고 해야 하나 필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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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1)

이렇게 태양 아래서 강아지와 이렇게 놀아주고요 너는 어디 보고 있냐 여 뭐하누 뭐하누 나를 봐봐 딴청은 ^^;;정년 나의 카메라의시선을 피피하는 개냐오구 오구 드디여 나를 보는구먼 허허 이렇게 꽃은 생명력이 강합니다 두둥 시멘트 를 뚫고 나와 꽃이 피었습니다정말 이쁘지 않나요 대단 하기도 합니다 두릅 이라고 해야 하나요 어찌 하여 제키보다 더큽니다 !!이렇게 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듯 합니다 다음편은 내일이나 모레쯤 올라올 예정 (??) 입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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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기달리기

사랑아 사랑아 나의 사랑아 너는 지금쯤 어디에 있는거니 괜찮아 나의 사랑아 멀리 가지 마라 사랑아 곁에 있어주길 바랄 뿐 나무라지 않을꺼란다 사랑아 보고 싶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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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닫자

마음의 문을 닫고 감정을 지우고 기억도 지우고 인연도 필연도 끊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끊어 버리고 나는 혼자가 되고 싶다 내 자신도 믿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남을 타인을 믿을수가 있을까 이제는 두번 다시 아무도 믿을수가 없다 그러니 사라지고 싶다 혼자 있고 싶다 나는 이제 더이상 사람과 같이 있고 싶지 않다 有 에서 無 로 돌아가야지 그게 편할듯 하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내자신인데 내 자신은 온대간대 없는것인가 타인에게 휘둘리면서 살아가는 나 참 답답하다 내인생 내가 살아가야 되는데 내가 타인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기분 무엇일까 꼭두각시 인형 만양 살아가는 내자신 참 한심 하다 정말 한심해서 살수가 없다 더 나은 행복 행복을 찾아서 곁에 있다는 행복은 왜 내눈에는 보이지 않는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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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나에겐 안정이 필요 합니다나에겐 휴식이 필요 합니다 나에겐 평온이 필요 합니다나에겐 여유가 필요 합니다 나에겐 쉴수가 있는 장소가 필요 합니다나에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 합니다가끔은 혼자서 여유롭게 평온하게 쉬고 싶다는 생각뿐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도 여유도 필요 하며 고민도 생각도 하지않고 쉬고싶은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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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 마 음

지금의 아이들에게 꿈을 주고 싶어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요지금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마음을 주고 싶어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감정을 주고 싶어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자유을 주고 싶어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상상을 주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것이 많이 있어요 공부도 중요 하지만 공부 보다는 인성을 성품을 자유를 감성을 감정을 상상을 많은것을 가리켜 주고 아이들에게 희망의 나라 꿈의 나라 행복의 나라 사랑의 나라 상상의 나라 에서 놀게 해주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는 완벽을 가리키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완벽을 추구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 작은것 부터 조금한것 부터 가리켜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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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을 비추는 거울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마음을 비추면 저의 마음을 알수 있잖아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을 이용하면 상대방의 마음도 알수 있고 좋을꺼 같아요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겠지요 사람이 사람을 믿고 신뢰을 하면 믿음에 보답 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보답이 되지도 않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고 아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저는 사람을 믿고 싶어요 믿을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못믿는 사람이 많다는것을저는 슬프답니다 자신의 이익 이득 만 위해 상대방을 공경에 빠뜨리고 공격 하고 하지만 반대로 좋은 사람도 많기에 감사 하며 살아갈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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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오늘 하루 하루 당신이 웃어 주길 바래요 오늘 하루 하루 당신이 행복 하길 바래요 오늘 하루 하루 당신의 미소를 보고 싶어요 비록 우린 멀리 떨어저 지내지만 오늘 하루 하루 당신의 사진을 보면서 지내고 있지만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 추억이 기억이 저에게 행복한 시간 행복한 추억 행복한 기억이 되었어요 서로 싸우고 다투고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다독여 봐도 저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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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이시간 잠도 안오고 ㅇㅅㅇ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누워서 눈을 감고 있으면 잡생각 이상한 생각 그뭐냐 쓸대없는 생각 을 하고 있내요 불면증 인가봐요 하품은 나오는데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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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저도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힐링 이라고 해야 하나요 바람 쇠러 떠나고 싶어요 혼자서 아무 계획 없이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을 선정하여 마음을 추스리러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전 아직도 방황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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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이라는 감정

아픔이라는 감정을 알고 있나요 아픔이라는 감정을 알고 있다면 아픔을 알기에 상대방의 아픔도 허용 하고 끌어 안아주며괜찮다고 걱정 말라고 잘될꺼라고 또는 몸 이 많이 아프니 마음이 아프니 하며 걱정 해주는 사람 은 자신의 아픔을 알기에아픔 이라는 고통을 알기에 타인의 아픔도 자신의 아픔 처럼 느끼며 공감 하며 알아주는 사람은 강한 사람 이라고 하내요 당신은 어떤 사람 인가요 저라면 하염 없이 그저 그자리에 주저 앉아 울기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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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

정말 고민 이에요 행복한 고민이에요 사람들은 모를꺼에요 상상속에서만 산다는것이 얼마나 행복 한 고민 인지요 저만 그런가 봐요 상상의 나라가 더 편해요 오히려 저만의 세상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상상의 나라에서만 살고 있는 기분이에요 모든것이 상상 하면 이루워지 잖아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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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삶이란 무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무게의짐 가치 있는 삶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도 모르겠다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의 삶은 가치 가 있는 삶이였나요 하고 당신 에게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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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하면

인연 당신은 인연 하면 무엇이 떠올리나요 저는 인연 하면 필연 소중한 사람 보고 싶은 사람나를 떠나간 사람 붙잡지 못한 인연 그리운 인연 미안한 인연 인연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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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사랑을 잊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사랑을 잊고 싶어요 제가 그동안 살아가면서 사랑을 하며 사랑을 배웠는데 제가 준 사랑이 부족 했나봐요 제가 준 사랑이 과 했나봐요 아니면 제가 준 사랑을 이용 했나봐요 저는 이용만 당했었나봐요 사랑 참 어려워요 복잡 해요 사랑 은 초콜릿 처럼 달콤 한줄 알았어요 사랑 초콜릿 처럼 달콤하면서 한편으로는 씁슬 하더군요 텁텁한 사랑 도 있구요 사랑은 참 다양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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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한 사람 이니까

나도 펑펑 울고 싶다 나도 속 시원 하게 펑펑 울고 싶다나도 울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다 나는 강해야만 했었던 이유가 무엇 일까 나는 약한 사람 이니까 처음 부터 약한 사람 이였으니까나는 약자 이니까 먼저 이해 하고 먼저 배려 하고 먼저 안아 주고 먼저 손 내밀어 주고 먼저 용서 해주고 먼저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 하고 고민하고 먼저 그사람을 만나러 가고먼저 그사람을 기달리고 먼저 그사람을 대리고 오고 바래주고 나는 약한 사람이니까 세상 사람들이 강자와 약자로 나누는데나는 그것이 불공평 하다 처음부터 나쁜 사람이 없었는데 처음부터 강자 와 약자는 없었는데 사람이 환경을 만들고 환경이 사람을 만들었는데오늘 따라 내 마음은 왜이리 무거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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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자존감

겸손 이라 배려라 자기 자신을 낮추라 너무 어렵다 나의 자존심 자존감 나는 내자신을 많이 낮추워서 올리고 싶어진다역시 살아가는데 너무 어렵다 그래도 사람과사람사람을 쉽게 보고 쉽게 판단 해서는 안되는데 사람들은 왜그러는걸까 첫인상 성품 인품 겉모습만 보고 아 이사람이 이렇구나 저사람이 저렇구나 하면서 알려고 들고 내가 이사람들과 똫같이 행동 했을까 똫같이 생각했을까그러면 안되는데 쉽게 생각 하고 쉽게 말하고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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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8)

혜은 윤서 : 피자 맛있다 그치 아버지 : 고구마 피자지만 맛있지 괜찮지 혜은 윤서 : 다음에는 치킨도 ....아버지 : 그래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야 까짓것 치킨에 피자 사주마 혜은 윤서 : 진짜로 진짜 진짜 진짜 ?아버지 : 진짜지 그럼 가짜겠냐 요것들이 속고만 살았나 너희에 인생은 공부가 전부가 아니다 그러니 걱정 하지말고 혜은 윤서 : 그치만 우린 공부밖에 할줄 몰라 모른다고 취미도 공부 특기도 공부인걸 우리 보고 어떻게해 아버지 : 너희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할수 있는 일 그리고 너희가 어릴적에 했던놀이 하고 싶었던 꿈을 생각해보렴 2015/03/26 - [나의 취미/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2015/04/02 - [나의 취미/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1) 2015/0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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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우리 같이 걸어요 우리 함께 걸어요 손을잡고 다같이 걸어요손을잡고 다함께 걸어요길을 걸으면서 서로 대화도 하고 서로 맞주 보고 웃어보기도 하고 서로의 얼굴을 보고 서로의 모습을 보고 우리 인연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서로 화나고 서로 다투고 싸우고 그래도 서로 서로 자기 자신의 입장을 내새워도 자신의 입장에서 상대방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 고민도 해보고서로 서로 싸움도 다툼도 하지 않았음녀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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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제 부터 인가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있었던걸까요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모습을 보고 반해 버린 걸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웃는 모습을 보고 따라 웃게 된걸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주변에서 머물거나 맴돌고 있었던걸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매력를 느끼게 되었을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모습에 풍덩 빠져들게 되엇을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을까요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이 제곁에 없으면 저는 왜 이렇게 쓸쓸 하게 된걸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의 이야기만 하게 된걸까요 저는 언제 부터 인가 당신과 함께 하는 일이 일상 이 되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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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다시 한번 인터넷 방송을 시작 해볼까 전에 그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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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비가 오는 날은 너무 슬퍼요 마음이 아퍼요 마음이 흔들려요 저의 마음이 저를 떠나간 사람들 저를 잊은 사람들이 그리워 지내요 그리워요 저의 실수 로 떠나간 사람너무 보고 싶어요 인연이 있다면 헤어짐이란것도 존제 한다고 는 하지만너무나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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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우기가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만 듣고 그사람을 판단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만 듣고 그사람을 평가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만 듣고 사항 을 판단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것과 보이지 않은것은 다르다는것을 알지만 쉽게 믿지 말아주세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리가 보지 않은것을 귀로만 듣고 쉽게 믿고 판단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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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나는 사랑을 노래 하내 나는 사랑을 연주 하내 나는 사랑을 당신께 연주하내 노래 하내 나는 당신께 사랑을 선물 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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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하리

용기가 나지 않는다 이제는 더이상 용기가 나지 않는다 무모함도 없지만 도전도 할수가 없다 이마음 어찌 하리 나도 너도 어찌하리나는 제자리 너는 저멀리 나는 어찌하여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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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하면

인연 하면 당신은 무엇이 떠올리나요 저는 인연 하면 운명 만남 필연이라는 단어 가떠올라요 우리 다같이 생각해 봐요 인연 하면 무엇이 떠올려주는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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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희망을 담아서 이곳에 남깁니다 더이상 아픔을 볼수가 없어요 더이상 상처을 볼수가 없어요 더이상 눈물을 볼수가 없어요 저는 희망을 여기에 담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은 여기에 저의 마음을 담는 것 뿐입니다네팔 지진 제가 도울수 있는건 이렇게 글로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뿐 입니다우리와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이지만 저희와 같은 사람입니다아픔이라는 감정을 느끼며 공유 하며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 입니다희망의 메세지를 보내 드리고 싶어요 제가 할수 있는 일은 이글을 전하는 것 뿐 우리 모두가 아픔을 함께 나누며 도와주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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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저는 행복 합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에 소중한 사람을 만나서 저는 행복 합니다 저도 모르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며 느끼며 많은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당신을 만나서 이곳 저의 블로그에 오신 당신을 만나서 저는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 입니다. 5월 가정의 날 인만큼 행복한 가정 따뜻한 가정 사랑하는 가정이 생겼으면 저는 좋겟습니다 우리 주변 을 뒤돌아보면 우리와 같은 사람 저희가 도와줘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나눠야 합니다 아픔을 함께 나눠야 합니다 그사람의 고통도 함께 나눠야 합니다. 우린 정을 함께 나눠야 합니다. 그렇게 저는 배웠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돕고 서로의 마음을 느끼며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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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생각

가끔은 자기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 좋을꺼 같아요 가끔은 자신의 과거를 회상 이라고 해야 하나요 되돌아 보면서 여유도 찾고 아 내가 그땐 그랬었지 하며 반성 하며 과거의 자신에게 많은것을 배우는 계기 가 되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 해요 과거는 기억 하고 싶지는 않아요 떠올리기 아프고 괴로운 기억 그런 기억 저는 싫어요 하지만 그런 기억 이 있는 방면 즐겁고 행복한 기억이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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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생각

역시 너무 어렵습니다 언어 행동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르며 언어 와 행동이 같은데 언어 와 행동이 다른 사람 정말 어려워요 저도 그러는지 기억을 더듬어봐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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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부모님께 사랑을 감사을 마음에 담아 전해 드려요 지금 까지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언제나 어디에서나 감사를 표현 합니다 사랑을 표현 합니다.우리가 여기에있는 이유는 부모님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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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아서

마음을 담아서 당신에게 저의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당신을 만나서 고맙습니다 라는 마음을 당신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라는 마음을 그렇기에 저의 마음을 담읍니다 이렇게 글로 표현 합니다 정말 정말 당신을 사랑 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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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

자기 자신을 꾸미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기 자신의 내면 외면을 꾸미지 않았으면 좋겠다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존중 해 주길 바란다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사랑 해 주길 바란다 있는 그대로 자기 지신을 인정 해 주길 바란다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응원 해 주길 바란다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이 할수 있는 자신감을 주길 바란다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의 장정과 단점 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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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시간

만약에 당신에게 마지막 한시간 이라는 시간이 주워 진다면 어떻게 남은 한시간을 소비 하실건가요 저는 남은 한시간 제가 소중히 생각 하며 사랑 하는 가족과 함께 지내고 싶어요 우리의 운명은 각자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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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무식 무식이

오랜만에 단순무식(?) 하게 생각좀 해볼까 아니면 자유 분방 하게 생각을 해볼까 깊이 생각에 빠질 필요도 없을것 같고 아뭐~~ 그런거겠지생각에 깊게 빠질 필요는 없을꺼고 가끔은 이렇게 여유 롭게 여유 돕게 ?? 말이 어렵다 줄인말도 어렵고 으어 너무 어렵습니다한국어 너무 너무 복잡 합니다 깊이가 달라요 뭐 그렇다는 거겠지요 가끔은 자유로운 글이 저에게는 편할거같아요 주제를 가볍게 무겁게 또는 자유롭게자기 자신과 대화하듯 아무것도 아닌것같으면서도 신기하고 신비한 그런글 뭐 사차원 팔차원 무차원적인글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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