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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나에게 무엇 일까

글이란 나에게 무엇 일까 글이란 나에게 마음 을 표현 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감정 을 표현 하는 수단 이다글이란 나에게 말할수 없는것을 전하는 수단이다글이란 나에게 행복 을 전하는 수단 이다글이란 나에게 사랑 을 전하는 수단 이다글이란 나에게 희망 을 전하는 수단 이다글이란 나에게 용기 을 전하는 수단 이다글이란 나에게 생각 을 전하는 수단 이다글이란 나에게 기분 을 전하는 수단 이다 당신은 상대방 에게 마음을 감정을 어떻게 전하나요 저처럼 글로 전하나요 솔직히 자신의 마음도 감정도 생각도 표현도 언어로 말로 표정으로 몸으로 전해 주세요 저처럼 글로 표현 하지 마세요 저처럼 언어로 말로 표정으로 몸으로 전할수가 없다면 글로 전해보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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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우리가 잠을자면서 뇌가 만드는 꿈이 아니라 우리가 어릴적 꿈 우리가 대고 싶었던 꿈 이요 당신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저는 꿈을 이루웠답니다저의 어릴적 꿈은 작가 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찍고 글을 쓰며 책을 내는 작가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쓰는 작가도 나쁘지 않네요 네 맞아요 꿈은 사람 마다 다르지요 저는 항상 꿈을 향해 달려야 한다고 생각 해요 꿈이 있으니 꿈을 향해 달려 간다고 해야 하지요 꿈 이 있는 자유 이니깐요 꿈이 있으면 목표가 생기고 목표을 조금식 조금씩 달려 가게 되구요 사람마다 꿈의 크기는 다르다고 저는 생각 해요 자 여기서 여러분은 어릴적 꿈이 무엇 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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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7)

혜은 : 윤서야 우리 엄마는 어떤 사람이였을까윤서 : 사실 나도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다혜은 : 엄마 보고 싶다윤서 : 나도 엄마 보고 싶다 혜은 은서 : 어라 우리 아빠다 !! 여기서 뭐하고 있어 아버지 : 나야 뭐 두사람 기달리고 있었지 시험은 잘봤니 혜은 은서 : 아니 기대에 못미첬는데 아버지 : 공부해야지 두사람 !! 어서 집에 가자 피자 사났으니 집에가서 피자나 먹자 혜은 은서 : 정말 피자 사왔어 ? 정말로 아버지 : 정말이지 그럼 가짜겠니 혜은 은서 : 응 가서 먹자 식기전에 가서 먹자 배고프다 아버지 : 응 그러자 고생했어 시험 공부 하고 시험 본다고 우리 이쁜딸 2015/03/26 - [나의 취미/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2015/04/02 - [나의 취미/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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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 인가요

저는 당신께 어떤 사람 인가요 저는 당신께 어떤 존제 인가요 갑자기 궁굼해 집니다 저에게 당신은 소중한 사람 입니다 이세상에서 단한사람 당신은 저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저는 당신께 어떤 사람 인가요 당신이 아프면 저도 아픕니다 당신이 슬프면 저도 슬픕니다당신이 화나면 저도 화납니다 당신이 기쁘면 저도 기쁩니다당신의 마음을 알기에 당신의 마음을 해알릴줄 알기에 당신과 일심동채 이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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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을 노래 하내

나는 희망을 작사 작곡 하내 나는 희망을 노래하내 소중한 사람에게 희망을 불러주내 나는 희망을 노래하내 소중한 사람에게 희망을 불러주내나는 희망을 불러 온세상이 희망이 가득하길 꿈을꾸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내 아이들이 희망을 꿈꾸길 희망 하내 나는 노래 하내 희망을 노래 하내 나는 희망을 기원하내 희망을 불러보내 나는 희망을 노래 하내 더이상 아픔이 없었으면 더이상 슬픔이 없었으며 희망을 불러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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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요세 안꾸는 악몽을 꾸고야 말았다 내가 누워 있는 위치는 창문쪽에 머리를 두고 자는데 꿈에서 잠을자다가 꿈에서 검은 형상 형채 라고 해야하나 창문 밖에서 즉 밖같에서 사람과같은 형채가 들어오며 한명은 여성 한명은 남자 참기이 한 형상이다 그리고 갑자기 이마에눈 이있었으며 눈동자색은 노랑 그리고 사람과같은 위치에도 눈동자가 있었는데 그눈동자도 노랑색 자신이 나에게 이렇게 소개 하여 듣고 있잖이 자신이 신 이라고 하더라 절대권력인 하나님 이라고 하더라 내가볼땐 악마 사탄으로만 이더라 나는 성경책만 믿는다고 하였다 성경책이 곳 하나님을 나타내며 하나님을 상징 하며 성경책이 하나님이라고 그래서 나는 성경책만 믿는다고 하여 잠에서 깨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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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

글 솜씨와 글제주가 있는 사람이 부럽다 얼마나 노력했을까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 했을까 내 자신시 얼마나 부족한지 나는 알고 있기에 하나하나 천천히 차근 차근 배워야 되기 때문에 나는 초조 하고 불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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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6)

아버지의 속마음 벌써 두사람에게 엄마에 대하여 이야기 하여야 하나 고3 수험생 인 두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 아직 어린데 받아드리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되겠지 싶다 사실 은하 는희귀병을 가진 내가 사랑한 연인 이자 동반자 사랑하는이 지만자신의 목숨을 희생 하면서 라도 두딸을 나에게 보낸 그녀 끝까지 곁에 있어줬는데도 너무 미안하다 내가 이아이들을 은하의 못까지 사랑해줘야 지 하는 데 아이들에게 이사실을 말해줄까아내가 두사람에게 남긴 편지와 선물을 전해줘야 할까 이 두아이가 사랑하는 이를 만나 결혼을 하면 그때 전해달라고 부탁 받았는데 많이 고민이 된다 정말 미리 말해둬야 하나 두사람이 받을 상처가 얼마나 큰걸까 이 두사람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나는 좋겠다 이두사람의 상처도 내가 떠안고 가고 싶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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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믿어요

저는 운명을 믿어요 운명을 믿기 때문에 행복을 찾는 것같아요운명을 믿기 때문에 사랑을 찾는 것 같아요운명을 믿기 때문에 인연을 기달리는 것 같아요 운명을 믿기 때문에 참고 기달리는 법도 배우게 되내요 아니면 운명을 만나로 떠나기도 하구요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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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생각 이란 사람이 생각을 하면 같은 생각 도 하겠지만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건 잘못된 게 아니잖아요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왜 강요 합니까 자신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줄껀가요 그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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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5)

두사람의 속마음 혜은 윤서 : 우리 엄마는 어떤 사람 이였을까 혜은 윤서 : 엄마는 우리 를 사랑 했던걸까혜은 윤서 : 엄마가 그립다 보고 싶다 혜은 윤서 : 아빠는 왜 엄마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걸까혜은 윤서 : 정말 아빠는 나뻐 미워 싫어 혜은 윤서 : 엄마가 어떤 사람 이였는지 궁굼해 혜은 윤서 : 엄마가 우리를 버린걸가 이 두사람에게 주인공인 아버지는 어떤 마음 일까 다음 이야기에 이야기는 억지로 끼워 맞춰저 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로 이상한 이야기도 아닙니다 19금 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이야기는 없습니다.아무 오해도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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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저는 바람 이고 싶어요 저는 구름 이고 싶어요 제가 가고 싶은 곳에 갈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당신곁에 항상 머물러 같이 갈수 있으니깐요 저는 당신이 좋아요 말로 표현 할수도 몸짓으로 표현 할수도 없을정도로 저는 당신이 좋은걸요 그만큼 당신의 매력에 풍덩 빠저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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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포스팅

술김에 포으스팅 합니다 헛헛 허니 버터칩과 허니 통통 저에게는 통통이 괜찮더군요 양도 많았구요 맥주 안주에는 굿이였어요 잘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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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말이

괜찮은걸까 내가 정말 괜찮은 걸까 괜실히 걱정이 된다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 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 에게 민폐가 되지 않을까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 에게 걱정이 되지 않을까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 에게 거슬리는 말이 되지 않을까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 에게 농담이 지나치는 언어 였는지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 에게 심한 장난 이 되었는지는 않았는지조심해진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과 거리를 두고 살아야 되는지 않은지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세상은 아니지만 진심 이럴때는 혼자 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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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

아니 그냥 오늘은 포스팅 하기가 귀귀찮아서 그러는것이 아니구요 그리고 음음 포스팅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음음 어떤 내용이 좋을까 음음 아 죄송합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이렇게만 얼렁뚱땅 포스팅 합니다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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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서

글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정말 내가 어떤글을 써야 하는지 어떤글을 쓰고 싶은지 이제 저도 모르겠어요 저도 제자신을 모르겠어요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무엇을 좋아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저는 최면 치료를 받고 싶어요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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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저는 행복한 사람 입니다저는 지금 이순간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당신은 어떤가요 행복하시나요 행복하지 않은다면 억지로 무리로 행복해질려고 하지 마세요 행복은 항상 우리곁에 머물러 있어요 우리가 모를뿐눈치 체지 못할뿐 자신의 주위를 둘러 보세요 그러면 행복 이라는 마음과 사랑 이라는 마음 즐거운 이라는 마음이있을꺼에요 멀리서 찾지 마세요 가까이에서 찾으세요 아셨죠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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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4)

아버지의 이야기 (1)나는 두명의 딸을 키우고 있지만 이두사람은 자신의 엄마에 대한 기억이 없다 나는 이두사람에게 미안하다 나는 이두사람의 아버지 지만 지금 이시기는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제가 필요한법인데 아이들은 엄마에 존제를 물어보지도 않는 상태 이니까 사실 아이들은 자신의 엄마가 어떤 사람이였는지 어떤 여성 이였는지 자기 자신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 하고 사랑 했었는지 알고 있을까 2015/03/26 - [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2015/04/02 - [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1) 2015/04/06 - [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2) 2015/04/11 - [소설] - 아버지와 두명의 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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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취업이 안되어 너무 슬퍼요 남자 사회복지사는 필요가 없나봐요 남자 라는 사회복지사는필요 없나봐요 거기다 병역특례채용희망 이 비희망 만 있더군요저는 희망 쪽을 찾고 있는데 시급은 120만원 역시 찾을수 없나요 병력특레채용희망이 된다면 신입도 군복무로 인하여 3계월 호봉수가 올라가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제가 너무 많은 욕심을 바라는 것 일까요 120만원 을 받고 일을 해야 하나요 제가 큰욕심 욕망을 가지고 있나요 그래서 취업 이 안되나봐요 제가 비만이라 취업이 안되나 봐요 그런가봐요 정말 세상 살아가는데 왜이리 지치는지 너무 피곤하네요 포기 하고 싶어지네요 저하나쯤 없어저도 대한민국은 잘돌아가겠지요 정말 이지 서글퍼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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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3)

나는 사회 복지사 이기도 하지만 심리 상담사 이며 심리 치료사 이기도 하지만 나는 두명의 딸을 가진 평범한 아버지 이다 혼자서 두명의 딸을 키워 나가는 것 자체가 사람들은 무리라고 시설에 맞기고 나혼자 살라고 한다 나는 일찍이 아내와 사별하고 이렇게 혼자서 두딸을 키우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아이의 엄마는 과거 어릴적 어린시절 같은 동내 우리집 앞집 에서 살았던 초중고대그리고 군대전역 까지 기달려준 나의 아내 이자 설래이는 첫사랑 은하 뒤 늦게 안 사실 이지만 몸이 많이 아펐다니 나 에게는 아무 말도 해주지도 않았으면서 그렇게 두아이를 나에게 남기고 떠난 아내 은하 그사실도 모르면서 주민 사람들은 은하를 욕한다 나와 두딸을 버리고 도망 갔다고 말이다 나는 너에게 많은 편지를 썼지 손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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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당신이 지금 쯤 이글을 보고 계시다면 많이 힘들고 지치고 계실꺼라고 저는 믿어요 이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의 당신의 모습이 저에 머리 뇌에세서 하나의 도화지가 나타나 당신의 모습이 상상 이되며 그려지게 되내요 저는 당신의 힘듬의마음의 크기 지친마음의크기 가 크다는것을 알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당신이 이글을 읽고 계신다면 조금식 조금식밝게 웃을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아요 알고 있어요괜찮아요 괜찮아요 누구나 마찬가지 인걸요 상황은 달라도 환경은 달라도누구나 마찬가지 인걸요 힘들고 괴롭고 고통스러운것을 말이지요 그래도 한번식 신호흡을 해보세요 그리고 자신 에게 주어진 환경에감사 하면서 즐기면서 화이팅 해보세요 우리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랍니다그렇기에 완벽 해질려고 하지마세요 노력하면서 자신의 벽을 붙이치면서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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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그리움이 너무 크다 떠나간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다 사랑하는 아이야 보고 싶은 아이야 나는 너를 잊지 않으리 너를 그리워 하리 사랑 하는 아이야 보고 싶은 아이야너의 빈자리가 너무 많이 크다 너가 너무도 보고 싶은데 너가 너무도 그리운대나는 너가 정말 보고 싶다 너가 다시 되돌아 오기를 기달린다 당신을 잊지 않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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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과 술

나는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 해줄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해결해주지 못했다사람들이 흔히 말한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하지만 내문제는 해결 해주지 못하였다 나는 시간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 그날이후 나는 술로 내시간을 보내게 되었다시간에게 기대지 말걸 그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술로 시간을 허비 하였다내몸은 망신창이가 되어 버렸다 술로 인하여 내몸은 많이 망가저 버렸다나는 실망 을 하게 되었다 내 자신에게도 시간 에게도 시간이 무엇 이길래 사람이 무엇 이길래 내자신이 무엇 이길래원망도 많이 하게 되었다 내 방식이 내 방법이 잘못 된것 일까 틀린 것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인가 되돌릴수는 없겠지만 이제 나는 많이 틀렸다 이제 나는 더이상 이세상을 살수가 없다 술로 인해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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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로 난 이대로 괜찮은걸까 이대로 나는 괜찮은걸까 앞으로에나는 어떤 나 일까 지금 이대로 주저 앉고 싶다 정말 주저 앉아도 되는 것일까 그래도 되는 일이까 아니면 다시 일어나서 앞을 보고 걸어야 하는 걸까 그것은 내가 하기 나름이기에 나는 내자신을 믿고 의지하며 앞으로 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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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괜찮아 정말 나는 괞찮은걸 정말 걱정 하지 않아도 되는걸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걷다가보면 생각에 잠기게 된다 그렇기에 나어 대한 충실이 라고 해야 하나 아님 진지하게 라고 생각 해야 하나 내생각속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고 해야하나 아님 고민 한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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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있잖아 있잖아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인걸 알고 있니 너는 참 따뜻한 사람 인걸 그리고 자기 자신도 돌보면서 타인도 돌보는 사람인걸 자기 자신 을 돌보면서 타인을 돌보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할고 있다는 너 자신이 참 멋지고 대견하다는것을 너라는 존제를 만나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고맙고 사랑한다 -드림사랑이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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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 저의 경험담

당신은 사람을 평가 하십니까 네 저는 사람을 평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 자기 자신도 부족 한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생각 하십니까아니면 자기 자신과 타인을 비교 하십니까 자기자신을 중심에 두고 다른 사람과 비교 도평가도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의 자존심 자존감을 깍아 내리지 말아주세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해주세요 자기 자신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에요 타인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자리에서 승승장구 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성공 한 사람 이라고 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보기에는 쉬어 보여도 막상 본인이 해보면 쉽지가 않다는 것이지요 네 그래요 맞아요 보기에는 쉬어보여도 해보면 쉽지는 않아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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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

오늘 저의 일상을 이야기 할께요 포스팅 주제가 너무 가볍고 무겁고 무게을 조정 하고 조절 해야 하는 리스크 때문에 말이지요 요제 저는요 어떤글을 쓸까 어떤 주제을 가지고 포스팅 할까 어떤소설을 쓸까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을 생각 하며 구상하며 소설을 생각하며 드라마와 영화을 찾아 본다고 잠도 설치고 있어요 취미가 스트레스에 과로가 되어 버릴꺼 같아서 생각은 잠시 안드로 메다에 보내 버리구요 요제 저는 고용 노동부 취업 폐키지 에 참여 하고 있어요 네 저는 현재 무직 쉽게 말해서 백수 입니다 그래서 의정부에 자주 왔다같다 하였지요네 오늘도 역시나 의정부 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있었던일인데요 저는 버스안에서 잠에 취해서 멍 꾸벅 꾸벅 들고 잠에서 깨었습니다 네 버스 안에 많은 승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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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2)

아버지 : 두사람다 준비 다했지 늦겠다 어서 차에 타거라 (역시 쌍둥이) 혜은 윤서 ; 네~~에 아버지 : 빠진 물건 없는지 확인하고 혜은 윤서 : 빠진 물건 없어 출발하자 !!아버지 : 응 안전벨트 매고 이제 출발한다 혜은 : 학교 가기 싫다 윤서 : 나도 마찬가지 학교 가기 싫어아버지 : 싫어도 가야지 나도 출근 하기 싫어 윤서야 은하야 이 아버지도 마찬가지 란다 똫같단다 그러니 힘내고(이 아버지는 너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비록 너의 어머니는 여기에 없지만너희에 어머니 못 까지 너희를 사랑하고 돌본다고 이아버지는 지친단다 그래도 나는 너희는 나보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너희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단다 ) 2015/03/26 - [소설] - 아버지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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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이 곳 저의 블로그는 음악 이 없지만 쉼터가 되고 싶어요 사실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도 담을려고 많이 노력 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부족해요 내공 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경험 이라고 해야 할까요 경력 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기에 저는 많이 노력 하고 생각 하고 고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어플 책속의 한줄과 무료 배경화면 어플을 많이 찾게 되지요 그렇기에 저만의 공간 이기도 하지만 이 공간이 방문해주시는 분의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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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길이 나만의 길 이니까 혼자 걷고 있는 이길이 무섭고 두렵다 그러나 나는 괜찮다 나는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길의 끝은 언젠가는 끝나겠지만 끝나면 그앞에는 내가 사랑한 사람이 나를 기달리고 있을테니 나는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다 그러니 아무걱정도 근심도 생각도 고민도 내려 놓고 걷고 있는 이길이 많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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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제

나라는 존제 자기 자신의 마음 속의 있는 자신의 존제 그리고 타인 이라는 존제 내안에 존제하는 중심 에는 나라는 존제가 있는가 아니면 타인 이라는 존제가 있는것인가 내 몸도 마음도 나의 것인데 어느세 부터 인가 타인 이라는 존제가 내 마음속에 들어와 주인 행새을 하게 된것 인걸까 자기 마음속 중심의 축이 나였던걸까 나는 언제 부터인가 타인의 존제의 의존 하면서 살았던 걸까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 타인의 길을 따라 걷는 것인가 마치 꼭두 각시 인형 처럼 타인이 움직이면 그동선으로 나또한 움직이게 되었던 걸까 정말 나는 나이기전에 타인 이였던걸까 나조차도 모르는데 타인이 과연 나를 100%을 알고 있는 것일까 그렇기 때문에 타인 이라는 존제에 나는 휘둘리며 살았던 것일까 알고 싶다 전부 알고 싶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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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항 속초

화진포 여행기 입니다 참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화진포 에 도착해서 카메라로 찰칵 바로 이카메라 입니다 훗 NV20 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구매했던 저의 카메라 입니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이렇게 사진을 찰칵찰칵배 입니다 헛헛이렇게 하늘도 찍어주공 거진항 게찜 입니다 밑반찬 입니다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먹으면 더주시더군요 국내산 게 입니다 2k 입니다 서비스로 더 주셨다고 합니다 서비스 입니다 와 꿀맛 이였습니다. 게 볶음밥 양도 푸짐하고 알도 맛있었고 잘먹었습니다 하지만 무료 랍니다 사장님께서 만드신 육수와 어울러진 라면 역시 무료 였습니다. 완전 꿀맛 더먹고 싶었는데 배가꽉찼었어요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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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1)

아버지 : 응 어제 그렇게 말했잖아 벌써 6시 반이다 혜은 윤서 : (둘이서 동시에) 벌써 시간이 이렇게 30분이 지난거야 우리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하지 (아 역시 쌍둥이 인가요 허허 ^^;; 동시에 생각 하고 동시에 말하고 ) 아버지 : 뭘어떻게 두사람 씻어야지 어서 들어가서 씻어 보일러 틀어놓고 따뜻한물 받아 뒀다 두사람다 어여 들어가서 씻어 (이렇게 두사람이 늦잠 잘줄알고 계신 아버지라는 사람 역시 아버지 ) 혜은 : 내가 먼저 들어갈까 아님 윤서 너가 먼저 들어가서씻던지 윤서 : 늦었엉 둘이들어가서 씻자 빨리 빨리 들어와 (얼시구 잘한다 깨울때 일어나지 두사람 잘한다 잘해요 콱) 아버지 :아침 준비를 하면서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아버지 !! (욕실이 넓어서 다행이지) 대충 씻고 나와 학교 늦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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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걱정 하지 않아도 되요 이곳에 오신 소중한 당신 어서오세요 많이 힘드셨나요 많이 지치셨나요 많이 피곤 하셨나요 이곳에 오셔서 숨을 들어마시고 내쉬고 많게는 10번 적게는 5번 반복 해보셔요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지치고 아무리 피곤해도 이곳에 오셔서편히 쉬시고 가세요 제가 편안하게 쉬게 해드릴께요 그러니 아무 생각도 고민도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마음 편안하게 이곳에 계시다가 돌아가셔도 되요 이곳은 당신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 드리는 곳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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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항 속초 2

저희가 묵었던 화진포 콘도 입니다 헛헛헛 여기는 광계토 대왕 능 입니다 여기는 포토존 사랑의 열쇠 흑 전 소롤 입니다 이렇게 열쇠가 걸려 있지요 하늘 사진 입니다 역시 사진은 찍는게 어렵더군요 이건 심심해서 찍어본 구름 입니다이렇게 튀김도 먹어주공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저서요 이렇게 해산물? 구경을하고 옛잠수복 머리 부분이 똭 있네요 이렇게 저녁 이 되었는데 사람들이 폭죽을사서 터트리길레 사진을 찍었는데 이렇게 나와버렸어요 허헛 속초에서 두시간을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고 허기저서 회을 먹었지요 와 맛이 없었어요 돈이 아까워요 다음 포스팅도 올릴께요 마지막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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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주지 마세요

상처를 주지 마세요 저에게 상처를 주지마세요 저에게 상처를 주시면 안되요 저는 당신의 마음 입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 저도 아픕니다 상처를 주지마세요 당신이 타인에게 준상처보다 받는 상처가 얼마나 큰지 당신은 아시나요 나중에 돌아올 큰상처을 생각 하셔야 합니다당신이 얼마나 소중히 생각 했으며 사랑 했으며 제가 마음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본인인 당신도 아시잖아요 그러니 그러지마세요 아픈 상처 쓰라인 상처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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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채화 개인전 정금순

네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 제가 표현이 너무 약해서리 죄송합니다 어제 다녀왓는데 오늘 이제서야 오리게 되었네요 의정부 예술의 전당 제1전실 입니다 2015년 3월25일 수요일 부터 3월 29일 까지 합니다 오늘이 27일이 다음주 일요일 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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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나는 언제

휴~~우 우선 한숨 부터 내쉬고 웃으면서 힛 내가 언제 부터 인가 조바심을 냈을까 내가 언제 부터 인가 불안 했을까 내가 언제 부터 인가 답답 했을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무엇 인걸까 내가 정말 해야 하는 일은 무엇 인걸까 내가 진정 이렇게 한심한 사람이였을까 역시 나는 완벽하지 않다 나는 언제 부터 완벽을 원했을까 나는 언제 부터 완벽을 추구 했을까 지금 이렇게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고 있지 않은가 -드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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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눈으로 보는 것 과 보이지 않은 것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 만 믿는 것 같아요 솔직히 눈에 보이지 않은 것 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은 알까 보인다 보이지 않는다 과연 보이는 것 만 믿어야 하는 것일까 보이지 않는 것 은 믿으면 안되는 것일까 사실 사람들의 생각도 가치관도 다르지만 나는 보이지 않는 것 도 믿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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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

내가 연연 하면서 살아왔던 것일까 정말 내가 연연 했었던 것일까 사랑도 연애도 집착도 연연 했었던걸까 그랬던것 이였을까 연연 하면 안되는대 그래야 되는데언제 부터 였던가 집착을 했었던 때가 정말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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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라고 쓰고 강요 라고 읽는다 또는 협박이라고 읽는다

행복 이라고 쓰고 강요라고 읽는다 첫째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세요 둘째 행복한 생각을 하세요 셋째 행복을 나누세요 넷째 행복하다고 자기 자신에게 세뇌 하세요 자기 자신에게 행복하다고 자기 암시을 거세요 다섯째 행복해서 웃는것이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것이니까 웃으세요 자기 자신이 행복 하신가요 행복 하지 않으 신가요 위에글은 저의 소망 이자 바램입니다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저의 마음 입니다 그러니 웃어주세요 괜찮아요 웃으며 배꼽 잡으셔도 됩니다 저는 이런 글 제주 밖에는 없어요 그러니 웃어 주세요 저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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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지금 현재 아침 6시 아버지와 두명의딸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 ...!! 아버지 : 은하야 윤서야 일어나야지 안일어 난다냐 혜은 윤서 일어나야지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안일어나냐 혜은 : 지금 몇시 인대 조금만 조금만 더자자 조금만 더자면 안되 ?윤서 : 나도 언니 처럼 더자고 싶어 더자면 안되?아버지 : 왈 !!! 은하 윤서야 지금 6시야 일어나 어서 씻고 아침먹고 학교갈 준비 해야지 어서 일어나 일어나라 두사람 주번 이잖아 분명히 어제 일요일에 깨워 달라면서 안일어나니 아니면 더자 나도 이제 몰랏 !!! 혜은 : 윤서 (그것도 동시에) 정말 우리가 그랬지 우리 지금 몇시지 몇시야 아버지 : 지금 6시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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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이 변하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사랑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사랑이 아프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사랑이 떠나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도 못하요 사랑이란 서로 주고 받는 것만 알뿐 사랑에 진실이 있으면 왜 거짓이 있는 걸까요 사랑이 게임 인가요 사랑이 장난감 인가요 아니 겠죠 사랑은 소중한 마음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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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해요 아니 사랑 합니다

사랑 해요 아니 사랑 합니다 저에게 는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저는 그분들 를 좋아 합니다 사랑합니다 말로는 표현 을 하지 못해 이렇게 저만의 블로그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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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정말 사람을 믿어도 되나요 믿을수 있나요 자기 자신도 못 믿는데 타인을 믿을수 있나요 정말 사람을 믿어도 되는지 의문이드네요 그리고 쉽게 다가갈수도 없어요 온라인 이나 오프라인 이나 현실과 가상 이지만정말 믿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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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음

서로 의 마음 맞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 서로 소통 할수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서로 의지 할수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서로 의견을 나누면 맞으나때론 틀리나 의견이 맞지는 않지만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서로 의지 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가 너무 바라는 것이 많은 것인가 아니면 내 이상형 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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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

어디에선가 부터 잘못된 것일까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것 인 걸까 정말 이대로 괜찮은것 일까 나는 정말로 의심이 든다 앞으로 내가 가는길이지만 다리든 길이든 두드리고 또 두드린다 내가 두려움 에 빠진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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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사랑 행복 우연 인연 필연

희망이 희망을 낳았으면 사랑이 사랑을 낳았으면행복이 행복을 낳았으면 우연이 우연을 낳았으면인연이 인연을 낳았으면 필연이 필연을 낳았으면 괜찮아요 괜찮아요 힘들어 하지말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기대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요 제가 해줄수 있는것은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같이 공감해주고 맞장구 처주는것밖에는해줄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지만 그래도 괜찮으면 제가 곁에 있어 드릴께요 항상 언제나 어디에서나 당신곁에 머물러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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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괜찮아요 걱정 하지 말아요 웃으세요 당신은 웃는 모습이 멋있어요 아름다워요 그러니 웃으세요 당신은 울고있는 모습을 볼 때 마다 저의 가슴은 찢어질듯 이렇게 아퍼요 그러니 웃으세요 환하게 웃어주세요 그리고 저에게 기대도 되요 혼자서 힘들어 하지마세요 숨어서 울지도 마세요 제가 언제나 어디 에서나 곁에 머물러 있을께요 저는 항상 언제 어디에서나 곁에 머물러 있으니까 그러기 위해 존제 하는 저이니까걱정 하지마세요 저에게 기대도 되여 언제나 어깨와 등을 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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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열정

괜찮아요 괜찮아요 힘내세요 지금은 이렇게 힘이 들고 어렵고 그래도 걱정 하지마세요 괜찮아요 지금은 이렇게 힘이 들고 어려워도 나중에 가면 뼈가 되고 살이되고 경험이 되고 경력이 되는거에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괜찮아요 제가 옆에서 도와 드릴께요 혼자서 스스로 할수 있도록 도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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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서

사랑은 사랑으로 잊으라고 합니다 기억은 소중한기억 추억은 아름다운 추억 기억은 기억으로 추억은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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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의 이야기 숨겨진 이야기

혜성아 응 은하야 지금 너와 나는 같은하늘 아래에서 지내고 있어넌 지금 군대에 있고 나는 사회 대학을 다니고 있어 내가 졸업 할쯤에는너도 전역을 하고 대학교에 복학하겠지 응 그렇지 은하야 괜찮아 우린 서로 지금처럼 이렇게 지내고 싶어우리의 마음이 변치않게 서로의 예뜻한 마음이 변하지 않게 그러니 너는 졸업을 하고 나는 전역을 하더라도 우린 곁에 있자 지금은 힘들지도 모르지만 서로 이겨 내자 시간이 지나고 혜성은 전역은 은하는 졸업을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혜성의 전역일 다음날이 은하의 졸업식이였다헤성은 자신의 가족도 은하도 은하의 가족도 모르게 전역을 하고 자신이 생활했던 그것도 자신이 싸두웠던 땅과집에 들려 옷을 갈아입고하루밤을 자고 정장을 입고 자신의 차를 몰고 은하와 자신이 다니는대학에 도착 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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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깊은 생각에 잠기다

오랜 만에 이렇게 깊은 생각에 잠기고 말았구나 지금 현재 나는 무엇 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모르겠다나는 할수 있는게 무엇일까 잘할수 있는게 있는 것일까 이블로그도 닫아야 하는 것일까정말 나는 모르겠다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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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이쿤 이라는 게임 입니다

요세 제가 하고 있는 고전 게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타이쿤 이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오랜만에 하는 게임 입니다 말그대로 제가 동물원을 운영하는게임 이에요 오랜만에 해보는 게임 입니다 허허허 어제오늘 한결과가이정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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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믿나요 ?

당신은 운명을 믿나요 운명이 정말로 있다 없다 중에 전 있다 입니다 네 정말 인연 은 있어요 인연이 있으니 운명도 있는거겠죠 네 그렇겠죠 2014/10/06 - [운명] - 우연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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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 15일 포천 시장 장날

우리집 강아지 암컷 이름 제구 남자 이름 띠로리 ^^;; 엄청 시크 해요 애교 만점 하지만 ..... 짠 ~~~~차안에서 찍은 모습 원래 사진 잘안찍을려고 해요 ㅋㅋㅋㅋㅋ 삐진 강아지 어마 어마 하지요 사람도 많이 붐비엿답니다 훗이렇게 보셔요 ~~계단이 쫌 위험 하답니다 쿨럭자 사진을 함께 감상 해보 세요 꽃도 보이구요 여기 고등어와 생선이 보이지요 으아닛 사탕도 보이지요 ~~건빵과 견과루 입니다 짠 토끼 입니다 아쉽게도 강아지와 고양이 닭은 없더라구요 자 보이는것은 생강과 마늘 상추도 보이네요 자 렌티콩 캐나다 산이라고 합니다 주인(사장님)께서 샌스가 있으시군요 밥맛이 끝내 줘용 자 볶은 우엉 국내산(국산) 우엉 이지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네요 빈혈과 당뇨에도 좋다고 하구요 흠흠 그렇군요 자 이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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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시간아 내 시간아 멈추워 있는 내 시간아 이제 멈추지 말자꾸나 시간아 내 시간아 멈추워 있는 내 시간아괜찮아 걱정 하지마 내시간아 두려워 하지 마렴 시간아 내 시간아 멈추워 있는 내 시간아 쓰담 쓰담 토닥 토닥 시간아 내 시간아 멈추워 있는 내 시간아 어떤 어려움이 어떤 힘든일 이 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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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14)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아침이 해가 밝게 떠올라 왔어요 !! 혜성과혜성의 부모님 그리고 은하와 은하의 부모님이 이렇게 두식구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혜성은 부대로 복귀 하게 되었습니다복귀후 혜성은 자대로 혜성의 부모님과 은하 은하의 부모님은 집으로 이제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두사람의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기달려주셔서 고맙습니다.다음에는 좀더 좋은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겟습니다 -드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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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마음의 시계

내 마음의 시계가 고장이 나버렸어요 내 마음의 시계가 고장이 나벼렸어요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계 태엽이 많이 고장이나 고칠수가 없다고 하네요새롭게 시계 태엽을 넣어야 된다고 하네요 어디서 어떻게 시계 태엽을 어디서 구해야 하나요 저의 마음 속 시계는 단하나인데 시계태엽도 맞는것은 딱 하나 뿐인데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계 태엽을 고칠수도 새로운것을 구해도 고칠수도 없게 되었네요 저의 마음속 시계가 고장이나 버려서 제 시간이 멈추워 있어요 그것도 과거에 말이죠 시간이 멈추워 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대로 멈추워 버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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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뢰

나는 신뢰을 말한다 나는 신뢰을 중시 한다 나는 신뢰을 믿는다 사람은 서로 신뢰 해야 한다 한사람만 신뢰 하면 안된다 서로가 신뢰을 해야 하는데 나는 신뢰을 ..... 나는 신뢰을 해도 될까 누군가가 날 신뢰 해도 될정도 인건가 정말 그런것 인걸까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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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도

이제 아무도 믿고 싶지가 않아요 이제 전 아무도 믿고 싶지가 않아요 사람에게 신뢰을 주고 믿음 주면 저에게 돌아오는것은 배신 뿐 그래서 그런지 이제 믿을수가 없어요 신뢰도 할수도 없구요 자기 자신도 믿을수가 없은데 타인을 믿고 신뢰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자신을 알지도 알수도 없는데 어떻게 타인을 믿고 신뢰 해야 하나요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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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사랑 서로

오늘 하루를 쓰면서 읽고 쓰고 을 반복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이건 아니구나 쓰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나는 소설을 쓰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중간에 모든 글을 다 삭제을 할려고 했어요 하지만 하지을 못했네요 그저 생각나는데로 그저 손가락이 타자로 옮겨저 버리는데요 오늘 하루를 쓰면서 저는 반성을 하고 있어요 사랑은 집착이 아닌데 사랑은 보호가 아닌데 사랑은 내것이 아닌데 사랑은 이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것인데 사랑은 감시가 아닌데 사랑은 소유물이 아닌데 사랑은 곁에 있을때는 모르지만 떠나면 아는것 이라는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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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황제 해물 짱뽕

오늘은 저녁 이야기 입니다. 바로 이곳 오성 황제 해물 짱뽕 입니다. 기본반찬 역시 양파와 단무지 짠 오늘의 주인공 짱뽕입니다 낙지 한마리 에 홍합만 잔뜩 다른 해물도 있을줄알았는데요 그게 아니드라구요 허허 전에도 몇번 먹어봤는데 다음 부터는 가면 안될듯합니다. 아 요건 확대 사진 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에겐 매웠어요 흐엉 ㅠㅠ 결국 다먹었습니다. 배불러서 이정도만 남기고 다먹었지요 이상 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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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말이죠

인연은 말이죠 멀리 있지 않아요 인연은 말이죠 가까이에 있다고 해요 인연은 말이요 곁에 있기에 소중한것이라고 해요 인연은 말이죠 제가 써왔던 글에도 적혀있지만 우리에게는 참 소중한 것이에요 필요 없는 인연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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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13)

혜성과 은하 이두사람은 사실 공통점이 많은 소년 소녀 가 아닌 성인 입니다 이두사람 의 이야기는 처음 부터 읽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요 이제 이야기가 마지막이 될수도있어요 아니길 빌러야 되겠지요 혜성 : 은하야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기억해 우리가 함께 했던 추억을 기억해 우리가 함께 했던 행복을 사랑해 알았지 은하야 나도 그럴꺼야 아직 전역은 멀었지만 나는 지금 이순간이 가장 힘들고 어렵고 살기가 두려워도 행복해 그 이유는 바로 너 은햐 너야 은하 : 응 알았어 나도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기억 할께 우리가 함께 했던 추억을 기억 할께 우리가 함께 했던 행복을 사랑할께 나도 마찬가지야 내 삶의 이유는 너 혜성이야 그러니 우린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가 듣고 배우며 이세상을 살아가는 거야 혜성 : 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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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넌 지금 어디에 있는거니 내안의 마음은 온대 간데 없다 내 가슴 안에는 텅텅 빈 느낌이 든다 어디에 있는거니 내마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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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슬럼프 인가 보다 글이 잘안써진다 정말 이지 슬럼프 인가보다 여행 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모든것을 손에서 놓고 사라지고 싶다 정말 이지 나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이럴떼 수면제 사다가 입안에 다넣고 먹고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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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줄 욱하는 성질 죽이기

욱하는 것도 습관이더군요. 옛날엔 화나는 순간 욱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제 맘에 안들면 바로 생각도 안하고 바로 욱해서 화내는 제 자신이 보이더군요... 책속의한줄 http://me2.do/xvvpTycq 나를 이기지 못하면 남도 이길 수 없다. 어떤 일이든 필요없는 경험은 없다. 실패를 많이 할 수록 시련을 많이 이겨낼 수록 삶은 단단해지고 지혜로워진다. 3%의 꿋꿋한 욕망이 나를 살게 한다,,,,, 책속의한줄 http://me2.do/GwwHoLcv 욱하는 성질 죽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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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쓰한 봄

이제 봄이 오나 봅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나봐요 입춘이 지나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깨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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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줄거리 모음

자기자신을 강하게 단련을 하며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기 위해 군대 간 남자 자기 도 모르게 군대 간 남자 친구를 그리워 하는 여자 사랑이라는 감정을 확인 하고 싶은 남자 와 여자 소중함을 생각 하는 남자와 여자 서로의 발전을 응원 하는 남자와 여자 서로 만나고 싶은 남자와 여자 남자를 만나러가는 여자 여자를 기달이는 남자 서로의 애뜻함을 그리워하는 남자와여자 서로가 배려하며 아끼는 남자와여자자기 자신을 사랑했던 여자 을 사랑했던 남자자기 자신을 사랑했던 남자 을 사랑했던 여자하루 하루를 감사하면서 살아가던 남자 하루 하루를 소중히 생각 하면서 감사하면서 살아가던 여자서로을 배워 가는 남자와 여자 과거를 생각하며 과거에서 의 삶을 배우는 남자와 여자현재를 생각 하며 자기 자신의 이치를 알며 깨달음을 얻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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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정말 내가 살아가는 이세상 이세계 대한민국 에서. 내 인생 나의 인생을 나 내가 스스로 책임지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조심 하고 조심 해야 하는데 내가 책임질수 없다면 노력해야 되겠지 정말 그렇게 해도 안된다면 나는 살수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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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싶다

솔직하게 나는 참 답답하다 답답하고 느리다 그것이 내 단점이다 그래서 그게 뭐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건데 나는 이만큼 노력했어 열심히 했어 그래서 여기까지 성장했는데 내가 못하고 느리니까 필요 없다고 나보고 죽으라고 나와 같은 사람은 다 죽어야 되니 죄인들도 마찬가지라고 다죽어야 된다고 솔직히 뭔대 자신보다 못한 사람은 사라지라는거니 그런거니 정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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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잠기다

지금 걷고 있는 이길이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어려워도 나는 이길을 걷고 있는 이유을 생각 해야 한다 깊은 한숨을 쉬며 깊은 고민을 해봐도답이 나오지는 않아도 답을 생각 하지 않고 천천히 생각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자지금 의 미래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기에 내가 현재에 스스로 생각하며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가다보면은 언젠가 그길에 도달해 있겠지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다 옆길로 가봐도 된다 그리고 그길이 아니면 뒤로 되돌아가다시 앞으로 나아가도 된다 아니면 뒤로 다시 천천히 되돌아가면서내 자신을 되돌아 봐도 된다 걱정 은 많이 하지만 지금 당장우선 내가 생각하고 고민 하며 선택 해야 한다면 나는 지금 이순간을 선택 해야만 한다 후회는 누구나 한다 하지만 되도록 후회하는쪽은 피하고 싶다 나는 글을 잘쓴다고 좋은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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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괜찮아요 저는요 걱정 해주신 블로그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괜실히 걱정 끼처 드린점 사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따뜻하고 행복한글 을 쓸수 있도록 행복해 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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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오는 손님

안녕 하세요 오늘은 우리집에오는 손님입니다 도둑 고양이 일명 길고양이지요 이렇게 저희집에 와서 밥을 얻어먹고 가버리더군요 가끔 친구들과함께오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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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줄거리

이렇게 두사람 혜성과 은하는 부모님께 가면서 이런대화을 하였다고 합니다. 서로의 빈자리를 편지로 채우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서로의 진실 한 마음을 전하면서 서로가 성장한모습을 서로 에게 보여 주며 거짓이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을 애뜻하게 기달린다는 약속을 하며 나중에 서로 결혼을 약속을 하면서 부모님께 갔다고 합니다. 이렇듯이 서로 에게 믿음을 주며 신뢰을 주며 서로 를 기달리면서서로의 마음을 계속 확인 하지 않으며 서로 믿어주면서 천천히 서로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말이지요 서로의 감정이 서로의 마음이 천천이 차근차근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두사람은 서로 노력하겠지요 한남자는 가진것은 없으나믿음과 신뢰을 주는 한남자 한여자는 순수하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곁에만 머물러주길 바라는 한여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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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의 이야기

소설 을 생각 하고 소설을 고민 하고 많은 생각과 많은 고민 아무것도 아닌것같은데 중요한것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의 등장하는 편지란 지금은 컴퓨터 이메일 메신저 스마트폰은 문자 메시지 카카오톡 그외 sns 하지만 전 역시 이중에서 답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일본 영화 에서는 카세트 워크맨 음성 메시지 녹음기 등이 나와서 전이렇게 편지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 하게요 그리고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해서 말이지요사실 오늘 하루는 남자 주인고 혜성군 여자 주인공 은하양 의 두사람 만의 러브 스토리 이지요 러브 스토리에서 저만의 고민 생각 상상저만의 철학 을 한번 입혀 볼 생각으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고 어릴적 에 그냥 상상의 나라에서 살다가 지금은 살지않지만다시한번 상상의 나라에서 살고 싶어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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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과부정

부정이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주고 긍정이 나를 부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긍정과부정은 동시에 나를 나타내는 상징 이기도 하며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며 오로지 나만 알수 있다 수많은 생각과 수많은 고민 긍정과부정적인 생각들이 교차 하면서 나는 변해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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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마음에 한번이라도 상처가 아픔이 생긴 사람은 다른 이의 마음에 상처도 아픔도 어루어 만저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 해요 자신의 슬픔이 자신의 상처가 자신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아펐는지 얼마나 슬펐는지 알고 있기에 다른 사람의 마음도 어루어 만질수 있다는 거지요마음에 상처가 생기면 마음에 구멍이 생기며 마음의 구멍이 점점 커저가 블랙홀 이 되 상처도 아픔도 모두 빨라들여마음이 유리 조각처럼 남겨저 있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저는 제 마음은 아마 없을듯 해요 감정도 없을듯해요 그저 마음도 감정도 없는 그저 인형이 되버린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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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힉 이야기

으힉 이야기 거리가 글 쓸 내용이 없다요 없어 333333333는 무쓴 네 드림 사랑입니다 허헛 장난기가 좀 발동좀했지요 아!! ~~ 네 뭐라고 요 안들려요 초심을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이 나왔내요 요세 정신이 없었어요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덕분에 블로그을 이하나 뿐인 블로그를 폐쇠 할 생각도 하게 되었지요 뭐 그렇다구요 제미가 없지요 네 저도 그쯤은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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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12)

혜성 : 정말 나를 기달려 줄꺼니 나를 기달린다는 것은 많이 외롭고 힘들고 지칠꺼야 정말 나를 기달릴수 있니 은하 : 응 물론 나는 괜찮아 너를 기달릴수 있으니까 내 걱정 말고 너나 잘하세요 걱정 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나는 나인걸 이렇게 너를 기달렸는걸 시간이 지나도 나는 항상 너를 생각하고 이렇게 기달려 왔는걸 혜성 : 정말 괜찮은 거지 나는 괜찮아 하지만 너가 더 걱정인걸 나는 정말 괜찮아 이렇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 하니까 누구 보다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앞에 나아 가고 있는걸 은하 : 너무해 정말 나도 너 걱정 많이 했었는데 나보다 먼저 앞에 나아가고 있다니 분해 정말 분하다 그래도 내걱정 하지마 알겠지 나도 괜찮아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서로을 걱정 하며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이 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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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가끔 생각에 잠기다 보면 내생각이 좀 많이 지나치다 사람들에게 내가 너무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사람에게 말을 가볍게 쉽게 했나 내가 지키지 못할 약속을 했나 하면서 후회도 하면서 반성도 하게 되었지만 다른 사람은 어떨까 하며 생각에 잠기다-드림 사랑 의 주절 주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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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올해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http://fhruds.blog.me/220276524201 (감성 상자 그안 천재 아뛰스트님)http://mintblu2.tistory.com/ ( 感inBlue 님 )http://naraeband.tistory.com/ ( 오리마마님 )http://lara.tistory.com/ ( 4월의 라라님 )http://pjsjjanglove.tistory.com/ ( 영심이님 )http://blogchannel.tistory.com/ ( 어느 별에서 왔니님 )http://music666.tistory.com/ ( VJ HerO 님 )http://8910.tistory.com/ (여행쟁이 김군님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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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믿음이라 믿음을주면 그 믿음 에 보답하고 신뢰를 주워야 한다 하지만 나는 나에게 믿음을 준 사람에게 내 믿음으로 보답을 했나 모르겠다 나에게 신뢰를 준 사람에게 나는 신뢰 로 보답을 했나 모르겠다 나는 신뢰가 두터운가 믿음이 있는가 모르겠다 나는 정말 이세상에서 살아가야할 가치가 있는가 내 존제에 빛도 희망도 안보인다 나는 완벽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세상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다 돌도 부수고 보면 돌인지 원석인지 보석인지 알수 있듯이 가공 하면 이쁜 보석이 비취가 있듯이 나는 그저 쓸모 없는 돌 가루 돌 부스러기 자갈 모레 인것있인가 처음 부터 잘할수 없듯이 노력해서 될문제도 즐겨서 될수도 없으니 말이다 나에게 부담이 된다 나에게 할수 있는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데 사람들은 나에게 기대를 하다가 기대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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