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사람
나는 사람에게 따뜻한 커피와 초코릿 코코아 같은 블로거 이고 싶어요 아직 부족한 점 이 많이 있는거 저도 알아요 그리고 저는 알아주길 원하지 않아요 뒤에서 다독여주고 응원 해주며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비록 힘들고 지치더라도 고통 스럽더라도 사람들이 힘내고 기운내고 따뜻한 마음 행복한 마음이였으면 해요 여기에 있는 저의 자신은 가짜 거짓 만들어진 이아니라 순수하게 저의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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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에게 따뜻한 커피와 초코릿 코코아 같은 블로거 이고 싶어요 아직 부족한 점 이 많이 있는거 저도 알아요 그리고 저는 알아주길 원하지 않아요 뒤에서 다독여주고 응원 해주며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비록 힘들고 지치더라도 고통 스럽더라도 사람들이 힘내고 기운내고 따뜻한 마음 행복한 마음이였으면 해요 여기에 있는 저의 자신은 가짜 거짓 만들어진 이아니라 순수하게 저의 모습이에요
고 김광석님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항상 슬퍼요 그이유를 알지 못하네요저는 사랑했지만 어느60대 노부부 이야기 널 사랑 하겠어 등 불른곡들을 좋아하고 있어요 항상 듣다 보면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더라구요
마음에 진실을 감성 감정을 담다 아님 호소 라고 해야 하나 마음에는 마음 진실에는 진실 감성에는 감성 감정에는 감정으로 사람에게 는 사랑으로 진실로 희망으로 우정으로 사랑으로
미안해 사랑이야 너를 보낸다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너를 보낸다 떠나 보낸다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 곁으로 너를 보내준다 미안하다 내가 해줄수 있는것은 이것 밖에 없어 미안하다
네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 오늘은 에스델님의 영향 도 있었지만 가족끼리 동장군 축제 의 현장을 다녀오다가 이마트에서 쇼핑도 해주시고 저녁으론 구포국수집 자자 간판입니다역시 간판 이지요 사진을 쭉쭉 쭈우욱 내려 주시와요짜잔 국수 전문 집입니다 ...!!!ㅉ메뉴판 보세요 가격도 저렴 한데 사진은 초근접샷 양도 엄청 푸짐 합니다 1인분이아니라 2인분 수준의양 맛도 일품 양도 일품 국물은 멸치 와 무 파을 우려내서 국물 맛도 깔끔하고 비리지 않고 시원한 이느낌 한번 드시면 중독 된다고 해야 되나요 오늘은 여기까지~~~~
다시 한번 사랑 한다고 말할까 다시한번 용기내어 사랑한다고 말을 할까이미 내곁을 떠난 사람 나에게 가식적이라는 사랑으로 나를 사랑했노라 좋아했노라 하며 나에게 있는돈 없는돈 쓰게 하여 떠난 너 너무 하더라
밥을 사라....... 커피를 사라........... 생일과 기념일은...... 꼭 챙겨라 가장 중요한 빨간줄 별표 땡땡 돈을 써라............ 짠돌이처럼 굴면 여자가 도망간다 여자는..... 작은것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즐거워한단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객관적인 생각이라는 걸 명심하고... 솔직한걸 좋아하고, 그렇다고 너무 무조건적인 사랑은....NO.. 화를 낼만한 이유가 있을땐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얘기해 주는 걸 좋아하지, 너무 버럭하며 화를 내면 오히려 화만 키워진단다....ㅎㅎ 솔직히 선물 안좋아하는 여자는 없겠지만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작은거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게 여자야... 장미 꽃 한송이라도 주면 좋아하지..^^ 여자는 남자가 ..
지금을 소중히 생각 하자 불만 불평 하지 말자 지금을 행복해 하자그래야 나중에도 행복 해지니까지금을 소중히 지금을 행복 하며 항상 밝게 긍정적으로
내가 다시 사랑을 할수 있을까 내가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내가 다시 용기를 가질 수 있을까 내가 다시 희망를 가질 수 있을까 내가 다시 두려움를 극복 할수있을까 다시 한번 자신감 가지고 싶다 소심하기 보다는 열정과노력 할수 있다는 마음 으로
여자의 편지 사실 말이야 나는 너을 짝사랑을 하고 있었어 그것도 많이 사랑 하고 있었어 나는 너에게 눈치를 주기 시작 하였는데 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사랑하는지 너를 얼마나 많이 아꼈었는지를너는 아마도 모를꺼야 보고 싶어 사랑해 지금 너는 어디에 있는거니 밥은 잘먹고 있는거니 사실 나는 지금 내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지금 내가 가장 할수 있는것이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하면서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글도 열심히 적고 있어 너도 알지 내꿈은 글과그림이 동화된 책이 을 쓰는 작가라는것을너는 항상 나에게 자기 자신 보다 어른이라고 놀리던너 애어른 이라고 생각도 깊고 항상 차분하고 침착한 내가 부럽다고 하던너 하지만 나는 너가 부러워 나와 정반대인 너 남자의 편지지금 의 나는 군생활을 하면서 너를 많이 그리워해 하루..
다시 시작 할수 있을까 내 자신을 좋아할수 있을까 내 자신을 사랑 할수 있을까 내 자신 스스로가 변해야되는데 달라저야 되는데 나는 제자리 거름이다 앞으로 가야되는데 갈수가 없다 그럴 자신이 없기에 나는 많은것이 낮설고 두럽다 나는 지금 내자신 스스로가 포기 상태 이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싶다 정확히는 모든것을 포기 하고 싶다
보이지 않는 어둠 이 나를 덮칠려고 한다 나는 어둠이 무섭고 두렵다 나는 혼자이고 싶지가 않다 하지만 나는 외롭다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나는 외롭다
필연이 저에게 왔어요 저에게 찾아오신 귀하신 필연 위풍당당천재아뛰스트님(http://fhruds.blog.me/)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겐 필연입니다 인연 입니다 하나 하나 소중한것을 가리켜주시는 아뛰스트님 앞으로도 잘부탁 드려요 아래 사진은 위풍 당당 천재 아뛰스트님 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양띠 의 해라면서 이렇게 이쁘고 깜직 하게 그림을 그려주셔서 보내 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 드려요 드림사랑 귀하
운명을 만나다 당신이라는 운명을 만나 저는 감사 합니다.운명을 만나다 당신이라는 운명을 만나 저는 행복 합니다.운명을 만나다 당신이라는 운명을 만나 저는 기뻐요 운명을 만나다 당신이라는 운명을 마나 저는 고마움 을 배워요운명을 만나다 당신이라는 운명을 만나 저는 사랑을 느껴요운명을 만나다 당신이라는 운명을 만나 저는 소중함을 느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 한 순간 부터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 한거 같아요 좋은 블로거 님들을 만나 행복합니다 저에게 와주신 필연님 사랑합니다
2015년1월2일 2015년 에는 행복이 가득 했으면 슬픔이 없었으면 아픔이 없었으면합니다.고맙 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블로그에 오신 소중한 분들이 와주셔서 고맙습니다.항상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 행복한 기분이 되었으면 합니다.웃어서 행복하며 행복해서 따뜻한 웃음이 가득 하였으면 합니다.
나는 항상 싸운다 그리고 매일 싸워도 진다 상대는 내자신 항상 매일 내자신에게 싸움울 건다 의미 없는 싸움 초심과 중간 과정 끝 진짜 정신이 없을정도로 싸우게된다 멜탄 붕괴? 라고 해야 하나 겉 모습은 멀쩡 하면 뭐 하냐고 속 마음이 문제이지 자기 자신과 싸우고 내 정신과도 싸우고 이번에는 자아에게도 싸움 건다 당연히 나는 진다 내가 싸움에서 지는 이유는 나의 세계관이 도특하고 아무도 침범할수가 없다 거기다 항상 진화? 을한다 덕분에 나의 정신은 온전 할수가 없다 덕분에 나의 인격들 분해 된다고 봐야 된다 덕분에 다중인격이 될뻔한적이 많다
남자 의 편지오늘 하루 이렇게 너에게 편지을 보내내 요세 어떻게 지내니 잘지내니 아픈곳은 없고 너와내가 만난지 26년이 되었네우린 같은 동내 같은 월에 같은 날짜에 같은시간에 같은 병원 에서 태어나 나는 남자로 너는 여자로태어 났는데 항상 우리 부모님은 우리를 대리고 많은것을 보게 해주고 많은것을 가리켜 줄려고 하셨는대많은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배워 가며 우린 자연스러워 젔는데 너는 기억하니 하루 하루 너와 같이 지내면서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았는데 말이지 지금 생각 하면 그땐 참 좋았지 우리 우린 항상 성장해 나가면서 어린이집도 같이 다니고 초등학교도 같이 다니고 중학교도 같이 다니고고등학교도 같이 다니고 거기다 같은 대학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우린 서로 소꿉친구라 참좋았는데주위에서는 우리 서로 연애..
포기 하고 싶어요 정리 하고 싶어요 제가 늘상 하고 있는 안좋은 생각 나쁜 생각을 버리고 싶내요 상상 하기도 그만 둬야 하구요 저의 나쁜생각이 곳 좋은생각이 되고 상상이 곳 저의 새로운 이야기의 탄생을 의미 하지만하지 말라고 하내요 주위 사람들이 그만 접으라고 하내요
생각에 잠기다 보면 나는 내가 아니게 된다 다른 사람이 등장하게 된다 나라는 인물 중에 자기 자신 이라는 다른 사람나는 생각에 잠기다 보면 어떤 생각을 해야 하고 가장 깊숙한 곳 까지 들어가야 된다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은 진심으로 내자신을 알게 되며 장점도 단점도 알게 되기 때문에 생각을 오래 해야 한다나는 아직 나 자신을 알지 못한다 생각을 통해 자기 자신을 알기 때문에 남들이 알고 있는 나의 자신이 착각 또는 거짓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그런 바램의 나는 내자신을 알아야 한다 장점도 단점도
오늘 아침 점심 저녁 최고집 칼국수 이라죠 훗우선 매뉴 이구용 ㅋㅋㅋ 사진 으로 본 메뉴 반찬이지요 우선 밥과 시원한? 시원하지않은 동치미 서비스인 가봐요 홍합이 질기드라구요 질경질경 질긍 난큼 매운 해물 찜 이였다지요 아후 매워요 매워 입에서 불이나요 크앙 매운데 이뜨거운 칼 칼 한 칼국수를 후루륵 했다지요 엣햄 맛있었어요 해물찜 보다는 칼국수가 별미인듯 사람들이 칼국수만 찾았더랬죠 아마두요 그리고 후식으론 시원한 핫초코 달달하드랬지용 ㅋㅋㅋㅋ 그리고 이것은 호식이 두마리 치킨 이랫다죠 ~~~~ 이상이랍니다 우헤헤헷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오늘은 제가 본 국제 시장의 대한 이야기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아래 글은 다음영화에서 퍼왔다는 출처를 남깁니다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그때 그 시절,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1950년 한국전쟁을 지나 부산으로 피란 온 ‘덕수’(황정민 분)의 다섯 식구, 전쟁 통에 헤어진 아버지를 대신해야 했던 ‘덕수’는 고모가 운영하는 부산 국제시장의 수입 잡화점 ‘꽃분이네’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간다. 모두가 어려웠던 그때 그 시절, 남동생의 대학교 입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떠난 ‘덕수’는 그곳에서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 ‘영자’(김윤진 분)를 만난다. 그는 가족의 삶의 터전이 되어버린 ‘꽃분이네’ 가게를 지키기 위해 ‘선장..
하루 하루 전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만들어 나가는 나의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난 혼자가아니기 때문에 내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난 여기에 이자리에 존제 한다고 생각 하고 있지요 사람들이 알아주기 바라지 마세요 그리고 알든 모르든 자신이 할수 있는대 까지 하세요 물론 혼자서 할수있는일이면 혼자서 하고 혼자서 못한다고 치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리고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수 없기에 사람은 여럿이서 같이 살아가는 존제 이기에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난 혼자 이자리에 있을수 있지는 않아요 사람들이 도와주웠기때문에 여기에 이자리에 있는거에요 그래요 그래서 전 겁쟁이에요 혼자서 할수 있는일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래요 전 생각도 안해요 왜냐구요 사람들이 도..
한숨 부터 내쉬고 우리동내 너무 위험해요 삶과 죽음을 경험 한듯 하네요 저희 동내 에 있는 신호을 버스나 대형 차들이 신호을 무시 하네요증거 사진도 올릴껄 그랬나봐요 저 의 머리속은 하얗게 되버렸답니다 후와우 신호을 보고 걷는사람도있는방면에 신호을 무시하고 건너는 사람도 있지만 요새 빨리 빨리가 유행이잖아요 전 그반대인데요 어떻게 해요 신호 무시하는 차량에 붙있히고 저 세상에 가야 할 판이네요 신호는 지키라고 있는건데 에휴 아무튼 오늘 좋은글 엄청나게 올릴생각인데요 슬퍼요 저때문에 승용차가 논으로 추락한사실은 안비밀 고등학생 때였나 신호 보고 저랑 동내 동생과 걷는 데 제 앞에서 동생을 차가 퍽 하고 치랄뻔한했는데제가 붙잡아서 구해줫었지요 그만큼 위험해요 신호 무시하는 차량이나 신호 무시하는 사람이나 위..
사랑 이란 아름 다운 마음 입니다 사랑 이란 마음으로 사람을 자기 아래 에 둘려고 하지마세요사랑 이란 아름 다운 마음 으로 이용 하지 마세요 사랑 이란 마음을 가지고 놀려고 하지 마세요 사랑 이란 마음 으로 상처 주지 마세요 사랑 이란 감정 사랑이란 마음 감정은 한사람 한사람 소중한 마음이자 감정 입니다.아프게 하지도 마세요 이용 도 하지 마세요 자신의 물건인양 가지고 놀지도 말아주세요
꿈이야기 을 시작 하겠습니다.12시에 잠을 들었는데요 한시간 후 깨어 나서 화장실 다녀 와서 잠들었어요 허허 잠을 자다가 언제부터인가 사극 드라마 보시죠 보시잖아요 에잉 제가 조선시대에 뙇 하고 나타났다아님니까 허허 꿈속에서 말이죠 죽은 남자 혼령 ? 귀신 ? 그것도 지금 말하는 몸짱인데 얼굴은 에잉 못생긴 남자들 여럿이서 에잉 허허 저를 한놈은 저의 왼팔 한놈은 저의 오른팔 마찬가지로한놈은 왼쪽 다리 한놈은 오른쪽 다리를 들고 저를 어디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거기서 다행이 깼는데 6시 그후 더자야되는데 잠도 못잤다고 하드라구요 더 자고 싶었는데 말이지요 허헛 엣취 ~~ 필자는 감기에 걸리고 말았더랬죠 허허허
관점 보기 상대방과 자기 자신의 관점을 보고 비교 해보며 자신과 상대방 의 관점이 어디가 어떻게 다르며 자신의 관점과 타인 즉 상대방의 관점을 알고 이해 해야 한다고 본다 자신이 보는 관점과 타인 상대방이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조심 해야 한다 관점이란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방향 또는 처지. 라고 한다 네이버 국어 사ㅡ전 참고 퍼옴 그리고 나의 생각 과 타인 상대방의 생각 도 다르기 때문에 조심 해야 한다고 본다 이유 는 간단 하다 내 생각과 상대방 의 생각이 똫같지는 않으며 서로 생각 하는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생각 을 가진 사람도 있다 자신의 생각이 옳고 상대방의 생각이 틀리다고 보지 말자 서로 생각도 관점도 다르지만 어쩌면 같은 생각 같은 ..
나는 표현이 서툴다 그것도 매우 많이 그리고 상대방도 나에게 다가오면 피한다 무서워 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항상 웃지 않고 무표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난 무표정 을 하고 있으면 화가난 표정이 되어 항상 화나 있는것 처럼 되어 있다 이글 내용은 사실이다 이글에 살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글이기에 말이다 장소에서 그의 맞는 표정을보여 야하지만 난 그렇지가 않다 웃지도 않기에 말이다 한마디로 감정이 없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내 나이 는 26세 하지만 마음의 나이는 0세 생각 나이도 0세 겉으로는 26세 성인 이지만 마음도 생각도 0세인나 사람들이 부럽다 나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데 사람들은 빠르게 급하게 성급 하게 앞으로 나아가니나는 점점 뒤로 되돌아간다 자기자신에게 소흘함이 없도록 나에게 맞게끔 앞으로 천천히 발거름을 욺기기 때문이다
나는 음악을 듣다 생각에 잠기고 한다 내가 예민 한것인가 고 김광석 의 노래 고서지원 노래을 듣다보면 나에게는 이야기하며 소통을 원하며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는듯한 노래 라고 생각하며 나의 마음을 울리며 나에게 감정을 호소 하는 듯한 나만에 착각을 불러온다산울림 노래도 마찬가지 부활의 노래도 마찬가지 이다 내가 특이한것일까 예전 7080노래을 자주 듣는다 질리도록 듣는다 그러다가 팝송을 듣는다 마찬가지로 팝송을 자주 들어 질린다 하지만 이렇게 질린다고 생각한 노래들은 다른사람들은 질린다고 표현한다나는 질리지 않다 나에게는 감정을 감성을 새로운 아이디을 그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하지만 지금의 노래을 들으면 나에게는 무슨 노래 이며 무엇을 말하는지도 모르겠다 어지럽다고 표현 할수가 있다쉽게 표현 하자..
저작권은 책속의 한줄에 있습니다.그리고 무료 배경 화면에 도 있습니다 사랑은 열정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단계에서 출발해사랑을 하는 단계를 지나 사랑에 머무르는 단계에 도달 하는 하나의 여행과도 같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생각 하다 생각에 잠기다 고민 하다 고민에 잠기다 복잡하다 무엇이 복잡 하냐고 물어 본다면 마음이 복잡 하다 내가 생각 하는 글 내가 쓰고싶은 글 이 만들어 지지 않는다 아직 나는 부족한가보다 생각 하는것도 표현 하는것도 아니면 서툰것일뿐인가 역시 나는 겉은 성인인데 마음은 아직 어린아이 구나 싶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도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방법도 모르겠다나에겐 부족한것이 너무 많다 나에겐 장점 이없다 단점뿐 하나 부터 잘하는것이 없기에 내가 존재 해야 하는 이유도 가치도 무엇일까 나는 곰곰히 생각한다 과거에 나와 지금의나 미래에나내가 달라저야 하는데 모든걸 정리 해야하는데 잊어버려야되는데과거처럼 아픈기억을 되풀이 하고 싶은생각은 없는데 과거에서 배워야 하는건 지금의 내가 내모습이 변해야 되는데 달라..
웃어 본다 밝게 웃어본다 오랜만에 웃어 본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웃어 본다 웃기 때문에 행복 한것인가 아님 행복해서 웃는것인가 나는 웃어서 행복 하기에 이렇게 웃어본다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 지는 모르지만 꾸미지 않고 내자신을 보여줄려고 노력한다 나는 나이기에 포장지에 포장 된 선물이 아니기에 겉을 이쁘게 멋지게 포장 할 피요는 없기에 오늘 나는 이렇게 생각 하며 웃어본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이렇게 웃었으면 좋겠다 나는 표정에 마음도 감정도 다들어난다 그게 불공평 하다 그래서 포커페이스 처럼 무표정을 연습해본다 하지만 안된다 역시 난 웃는게 정답인가보다 겉은 웃고 있지만 내속은 울고 있다
꿈이라 참 무섭다 항상 나는 꿈을 꾸지 않다가 꿈을 꾸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다내가 꾸는 꿈은 꿈이아니라 현실 인것처럼 생생하게 내몸이 반응 한다 예을 들어 꿈에서 내가 차에치어 죽는다하면현실에서도 내가 죽은듯 심장이 정지 되다 다시 뛰게 된다 그리고 꿈에서 몸을 떨면 꿈에서 께고 잠에서 께고 현실로 돌아오면계속 떨리다가 멈추워 진다 그리고 꿈에서 울고 있으면 꿈에서 께고 잠에서 께고 나면 또 울고 있다
사랑은 게임이 아니에요 사랑은 이기고 지는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더사랑 하고 덜사랑 하는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서로 존중하며 서로 아끼며 서로 배려 하며 서로 사랑해야 된다내요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치유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사람의 겉모습이 어떻길래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가요 자신의 모습은 어떻길래 말이죠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 하지 말아주세요 겉모습이 멋있고 깔끔하면 사람은 보기가 좋지요 하지만 사람의 겉모습이 중요 하지 않아요 마음이 중요 하지요 겉모습 만 보고 판단 하지 말아주세요 겉모습 보다는 언어와 행동 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해요
이런 글이 생각이 나내요 어느 화가 이야기 입니다 정확하게는 화가와 어머니의 대한 이야기 입니다가슴이 뭉클 해질수도 있으니 휴지나 티슈 준비 해주세요 이야기 시작 하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 이였는지 인터넷 에 한 페이지 였는지 기ㅂ억이 안나요그림에는 화가가 어머니의 초상화을 다그리고 보고 있는 그런 그림이였습니다 화가의 눈 왼쪽눈인지 오른쪽 눈이지 모르겠지만 실명 이였나 완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진이 있더군요 어머니와 화가가 함께 찍은 사진 사진을 자세히 보면 어머니의눈 이 안대로 가려져 있었습니다이 화가는 늙은 어머니의 모습을 평범한 두눈의 어머니을 그렸던겁니다. 액자에서 사진을 꺼내다 보니 편지가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화가에게 보내는 편지 였습니다 이편지에는 자신 대신 자신이 이식 ..
친구니까 뒤지게싸울수있는거다 친구니까 싸우고도자연스레화해하는거다 친구니까 욕하면서놀수도있는거다 친구니까 웃으면서놀수있는거다 친구니까 아프면같이아플수있는거고 친구니까 좋은일있으면같이웃는거고 친구니까 눈물흘리면같이울수있는거다 친구니까 쓴말도뱉을수있는거고 친구니까 그말을잘새겨듣고마음에심는거다 친구니까 밤새도록연락할수있는거고 친구니까 비밀을털어놓을수있는거고 친구니까 믿는거다 친구니까 영원히가는거고 친구니까 지겨워질일없는거고 친구니까 어장관리필요없는거고 친구니까 거짓말할필요없고 친구니까 내목숨만큼귀한거다 친구라면 친구를이용하면안되는거고 친구라면 자기맘대로휘둘르면안되는거고 친구라면 아무리쓴말이어도마음에새겨야되고 친구라면 좋은일에배아파하는게아니고 친구라면 이해해야하고 친구라면 믿어야한다 친구라면 마음으로사겨야하고 친..
지금의 나는 옛노래 고김광석님과 함께한 동물원 노래를 듣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나에게 다가와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며 내귀에 대고 이야기 하는듯한 그런 착각을 불러 오는데요 이런 음악을 듣고 있으면 슬플때도 아플때도 있어요 거기다 괜실히 설레이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지금의 노래 들은 그런마음조차 못느끼겠어요
마음을 내려 놓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게 잘안돼요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하루 하루 마음을 무겁게 짊어 지며 살아가고 있는데 저의 무거운 마음을 내려 놓을려니 한숨만 나오내요 솔직히 저는 글이 좋아요 비록 글을 잘못쓰지만 오타 띄어쓰기 등 안맞고 틀린 부분이 많지만전 그래도 연습하고 노력 하고 있어요 사실 전 은둔형 외톨이 입니다 거기다 과호흡 증후군 이구요 사실 사람 많은곳은 질색 두려움이란 공포 가 저에게 다가 옵니다. 뭐 그렇다구요 그래서 저의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차근차근 다시 들려고 합니다. 아 네 뭐그렇다구요
만약에 사랑하는 그녀가 다시 내게 돌아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꿈속에서만 보던 그녀 비록 이미 나를 멀리 떠나가 버렸지만 다시 한번 보고싶내 지금 내곁을 떠난그녀가 내곁으로 다시 돌아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프니까 청춘이다 청춘이니까 아픈것일까 자심감제로 무엇이 난그렇게 두려운것일까 세상이무섭고 두려운것일까 사람이 무섭고 두려운것일까 사람을만난다는것은 서로 을 낮춰 서로가 편의 앉아 대화 하는 것 일까 누구나 자기 자신이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배려할줄도알며 상대방의 귀을 기울려 야하며 자신의입장이 아닌 타인의 입장 에서 생각하며 말을 해야 한다 하기사 나야뭐 자신감도없고 내자신을 너무 낮춰버린 탓에 눈이잘보이되 보이지않고 귀가 있어도 들리되 들리지 않고 입이 있는데 말은 하되 자신감없게 뻐끔 뻐끔 속으로 말하지 내자신이 두렵다
리셋 초기화 다시 시작 할수만 있다면 어떨까 아니면 타임 머신으로 과거로 되돌아가 다시한번 처음부터시작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들은 좋아할까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요 괜찮아요 걱정 말아요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요 저희가 희망의 끈이 되어 드릴께요우리가 우리들이 희망의 끈이 되어 드릴께요 걱정 근심 버리고 활짝 웃으세요 당신의 행복을 원해요 당신의 웃음을 원해요 괜찮아요 걱정 말아요 저희가 있잖아요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어려워도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희가 도와 드릴께요 저희가희망의 끈이 되어 드릴께요 밝게 웃는 당신의 모습이 저에겐 희망이에요 사랑이에요 행복 그자체 에요 아무 이유 도 아무것도 원하지 도 바래지도 않아요 그저 당신의 미소을 보고 싶어요 걱정 근심 버리고 힘들고 괴로워도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천천히 오세요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실수 하지 않는 그런 사람 이고싶다 라구요 전 가끔 덜렁됩니다 같은 실수도 반복 하구요 생각없는 행동과 언어를 행사 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뒤는게 생각하고 후회 할때가 자주 있어요 그렇지 않아야되는데 하며 후회를 하게 되지요
길 나는 어떤길을 걷고 있을까 직선 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걸까 곡선 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걸까 오르막길 을 걸어 올라가는 걸까 아님 그 반대로 내려 막길을 걸어 내려가는 걸까 아님 여러갈래길에 서서 가많이 누군가를 기달리고 있는걸까 아님 다시 되돌아 가는걸까 사랑 이라는 길을 걷고 싶다 행복 이라는 길을 걷고 싶다 희망 이라는 길을 걷고 싶다 우정 이라는 길을 걷고 싶다 용기 라는 길을 걷고 싶다 나는 혼자 걷는길이 가끔 두렵고 무섭다 가끔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싶다 소중한 사람과도 길을 걷고 싶다 나는 길을 걷다 보면 문득 생각 한다 회상한다 내가 앞으로 어떤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를 말이다
자만심이라 나또한 자만심을 가지고 있을까 두렵다불필요한 자만심 생각 하면 안되는 자만심 나는 항상 초심을 생각 해야만 한다 항상 처음 부터 처음 처럼 배우는 자세로 지내고 싶다 남들과 달리 난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기에 말이다
초심이라 나는 처음에 무엇을 하고 싶었던걸까 나는 사람들 에게 희망을 주는 글 나는 사람들 에게 사랑을 주는 글 나는 사람들 에게 행복을 주는 글나는 사람들 에게 따뜻함을 주는 글나는 사람들 에게 자상한 마음을 주는 글나는 사람들 에게 소중한 기억을 떠울릴수있는 글나는 사람들 에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글나는 사람들 에게 슬픔 마음을 위로 할수 있는 글나는 사람들 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가리켜주는 글 나는 사람들 에게 다가가 친구가 되어 주는 글 나는 사람들 에게 엄한 선생님이 되어 주는 글 나는 사람들에게 인연이 되어 주는 글나는 사람들에게 필연이 되어 주는 글 이럿듯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은 초심을 가지고 있지만 잘안된다 초심이 큰가보내요
생각 하기 나름 인건가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누구나 잘먹고 잘사고 싸움이 없고 누구나 행복한 나라가 있으면 그런 나라 에서 살고 싶다고 나는 온라인 이든 오프라인 이든 사람이 싫다 아니 정확하게는 두렵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며 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그런 사람들이 두렵고 무섭다 피하고 싶어진다
어떻게 하면 이뿌게 잘웃을까 어떻게 하면 멋지게 잘웃을까 어떻게 하면 사랑스럽게 웃을까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웃을까 어떻게 하면 행복 하게 웃을수 있을까 나도 웃고싶다 행복해지고싶다 나는 웃어도 웃는거같지가 않지 기계적으로 웃는걸까 마음이 없는걸까 감정이 매말랐나 모르겠다
소중한 그녀에게 사랑 이라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떠나 보내요소중한 그녀에게 고맙다고 말 한마디도 못하고 떠나 보내요소중한 그녀에게 미안 하다는 말한마디도 못하고 떠나 보내요 저를 사랑해준 그녀을 만나고 싶은데 어디에 있을까요
긍정적으로 생각 하자 부정적인 내자신 버리자 나쁜생각 을 버리자 나는 나다 괜찮다 걱정 하지말자 힘을내자 다른 사람들과 달르다 확실히 다르다 나는 나다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일뿐 충분히 생각 하자 다른 사람들의 충고중 내가 듣고 있을때 괜찮은 것은 받아 드리자 그리고 그렇지 않은 충고 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버리자 괜실히 내마음에 담아두지말고 나의 나쁜 버릇 마음에 담아두는것내마음은 유리 조각 처럼 쉽게 깨지는 마음 이기에 괜찮아 걱정 하지말자 내가 스스로 생각 하고 스스로 판단하자다른 사람과 확연이 다르기에 천천히 하자 천천히 생각 하자 천천히 나아가자 급하게 서둘지 말자 내 페이스에 맞춰 나아가자 화이팅 하자
사람1 네 안녕하세요 사람2 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사람1 오랜만 인가요 사람2 네 오랜만 이에요 사람1 요세 어떻게 지내셨나요 사람2 뭐 그럭저럭 잘지냈지요 님은요사람1 저도 뭐 그럭저럭 잘지냈지요 허허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 라는 슬픔 감정은 잊으면 안되요 우리가 잊지 않아야 되요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다고 생각 하세요 우리가 잊지 않으면되요 슬픔 슬픔 슬픔 슬픔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 곁을 떠나간 사람을 잊으면 안되요 우리가 잊으면 안되요 우리 곁을 떠나간 사람을 위로해줘야 해요 소중한 사람 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곁에서 항상 함께 하던 사람 이기에 우린 잊으면 안되요 잊지 말아주세요
마음 아픈 이별을 겪고 슬픈 사랑을 격고 슬픈 마음 가진체 살아가고 있는데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어떻게 견디라고 시간이 해결 해준 다고 아무리 시간이 해결 해준다고 해서 전부 해결 해주는거는 아니잖아 나 어떻게 사랑이 뭔대 이별이 뭔대 인연이 뭔대 필연이 뭔데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모르겠다 그래 전부 모르겠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은것도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더군다나 내가 내자신도 알지도 못하는데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에휴 한순만 나온다고 나는 항상 제자리 걸음뿐 앞으로 나아가지도 않아 가끔 뒷걸음질 할뿐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 두려움 때문인가 실수 때문인가 실패 때문인가 알고 싶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질까 시작이 두려운걸까 아님 과정이 두려운걸까 끝이 두려운걸까나는 ..